원영사랑님과 원영이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그런데, 원영이와 원영사랑님과의 즐거운 만남이
현우의 황당한 요구에 초반에 조금 어색! 난감!! -.-;;;
아빠를 보고가자고 떼를쓰는데~~ 휴~~
현우는 눈물의 뽀로로 공연이었답니다~ ㅋㅋ
원영양은 공연중간까지 신나게 뛰면서 보다가, 잠이 들고~~ ㅋㄷㅋㄷ
그래도, 공연 끝날때쯤되서 현우도 기분이 좋아지고
잠들었던 원영양도 일어나고... 우하하~~~^_____^
집에 돌아오는 길~~~
길고 험난했죠~ ㅠ.ㅠ
갈때는 30분! 올때는 1시간 넘게 걸린 시간!
출반한지 20분만에 현우군의 멀미 시작!
이 엄마는 운전중! 현우는 멀미시작!
'엄마~~ 현우 힘들어! 웩! 할것같아~~~' ㅠ.ㅠ
일단 비닐봉지를 들이밀고.... 현우에게 잡으라고 했건만... 우엑~~~ 옷과 카시트에!!
차는 계속 막히고 운전은 해야하고 현우도 봐야하고.... 땀 삐질!!!
10분 현우가 또 우엑!!! 켁!! 이러곤 지쳐 잠든 현우~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집에 와선 현우 씼기도, 빨래하고~~
넘 힘든 하루였습니다!!
그냥~ 멋진 공연뒤의 엄마의 푸념입니다~~ ㅋㄷㅋㄷㅋㄷ ^^
참! 이건 현우랑 만든 책~ 나름 요거 좋은 경험이었어요~(요것도 거의 엄마의 작품!ㅋㅋ)




원영이 말대로 '귀'로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동해번쩍 서해번쩍 원영사랑님과 관.여님 덕분에
게시판이 화려합니다, 그려....^^
고양까지 접수완료군요.^^
요즘 저는 정말 나혁이랑 놀러만 다니고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ㅠ.,ㅠ
분발하여 낼은 '날아라 애벌레'보러갈 생각임돠!!!!!
ㅋㅋㅋ 원영이 쵝오~! 너무 멋지게 읽는데요~^^
아직 필기체의 글씩 익숙하지 않아 그렇겠지요? 하지만 너무 잘 읽어주는군요~! 멋져요~!
관여님과 같이 다녀오셨군요~ 관여님은 좀 머셨을텐데.. ^^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앞으로 그런거 있음 저도 같이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