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 정해주시면 열심히? 성실히?ㅋㅋ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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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상상해봐,
네가 공주라고
작년에 엄청 좋아했는데, 오래간만에 보니 기분좋은지 냅다 꺼내온다. 작년엔 공주 아니라고 하더니만 올해는 "엄마는 왕비, 아빠는 왕, 그러니까 나는 공주지."하네 ㅍㅎㅎ
5/17
E
Mom
FLY HIGH,
FLY GUY
아.. 이제 너무 읽어서 엄마가 재미없다. 얼른 아빠 설득해서 다른 책 사줄께. ㅠ.ㅠ
저도..유니은이맘이랑 넘 비슷해서..대문 좀 늦어도 된다면...(sp방 대문 늦게 연 수준..ㅋㅋ)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어제 아침 넘 일찍 일어나서..SP해준 벤..저녁되니 좀 짜증을 부리더라구요..피곤했던지..그래서, 간만에 일찍 들어온 아빠랑 좋아하는 놀이하곤..엄마랑 책읽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자기전 책읽기는 꼭 빠짐없이 해 주시니..좋네요.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는 아닌가 봅니다.ㅋㅋ (이러다 학교가면 변하는 가요??)

행복한 청소부..어제..책방에서 책구매하고..몇몇 중고책 챙겨주신 거 중에..하나네요..글밥에 꽤 되어서..그리고, 눈꺼풀이 반쯤 덥힌 아들 빨리 재울 생각에..반만읽고, 내일읽자 그러니..자기가..후딱(대충)끝까지 읽었어요!! 오른쪽 철학동화는 중고로 내일 팔아버릴껀데..오랜만에 꺼내 읽으니..또 집중합니다. 갈등되게쓰리 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도 동참...동참...동참...합니다.
솔직히 사자털님께 미안한 마음도 있어요^^앞으로 자~~~알 할게요^^
진현/7세
어제는 누나 숙제하는데 같이 신나게 했어요.
누나 숙제중에 사투리로 상황 만들어오기가 있는데
혜원이네 모둠은 뉴스를 했거든요.
근데...그게 또 제 숙제아닙니까
혜원이랑 둘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데 진현이도 머리를 맞대더라구요.
그래서 셋이서 열심히 연습을 했지요^^
그 영상은 초등방에 소개해보렵니다^^ 혜원이 숙제니까요^^
그저게 서울에 다녀오면서 버스시간이 남아 아래에 있는 영풍문고를 들렸어요.
친정엄마께서 아이들 책선물하신다고 하셔서요.
진현이가 원하던 친환경 요리책을 재고가 없다하여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진현이가 좋아할 만한 책 발견!!!

이 책입니다.
역시나 대박...
직업백과랑 같은 시리즈입니다.

초등 사회까지 이어질 수 있어 오랫동안 볼 책인것 같아요.
시리즈가 많더라구요.
진현이가 제게 예약을 해둔 것은 문화재랑, 세계사이구요.
혜원이는 명화랑 한국사입니다..ㅋㅋ그럼 다 사는 것이 되겠군요^^

아주 아주 편한 자세로 보고 있지요.
신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다리는?
우리나라에서 쌀이 제일 많이 나는 지역은?
등등...
진현이가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것들이 모조리 싸그리 다 들어있다고 봐도 되네요.
물론 유게방에 소개해도 될까 싶은 생각을 하다가
진현이와 같은 취향을 가진 친구에게 소개해주면 어떨까?
그리고 앞으로 꾸준히 볼 수 있는 책일 것 같다는 저만의 생각으로 올려봅니다^^

혜원이 숙제하는 것을 동영상으로 담다가
진현이도 찍어달라기에 사진만 남깁니다.
자기는 신중한 표정을 지을 테니 찍으랍니다.ㅋㅋㅋ
신중해 보이나요???
참..저 마이크 받침대..ㅋㅋ제가 급조해서 만들었어요. 어때요? 제법 쓸만하죠^^
오~~ 작기님께서 이틀 문열어주셨네요~
저도 마음은 대문여는데 동참하고 싶은데요~~
저희집에선 컴터를 거의 할 시간이 없어 인터넷 연결을 끊어버렸네요~
그리고 출근하면 9시 30분에서 10시라.... 넘늦죠?? ㅋㅋㅋ
혹시나 그때까지도 대문이 열려있지 않다면 제가 열께요 ㅋㅋㅋㅋㅋ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윤이가 내일친구들과 있을 바닷가 모래놀이를 준비하느라 ㅋㅋㅋ
sp만 겨우 했네요 ㅋㅋㅋ
바닷가에 띄울꺼라며 학이랑 배 3가지를 친구들 인원수대로 ...
저까지 애먹었네요 ㅋㅋㅋㅋ
하은이랑 윤이 같이 어제
책 두권봤어요~
1. 금도끼와 은도끼
2. 에멜리아 에어하트
에멜리아 에어하트는 하은이가 도서관에서 가져온건데....
책이 초등학생용 위인전이라 제법 두툼한데 빌려올꺼라고 떼쓰는 바람에
들고왔는데 의외로 애들이 잘 들어주네요~
대신 너무 길어서 5-6번으로 나눠 읽어야할듯해요~
오늘아침먹으면서도 읽어줬네요 ㅋㅋㅋㅋ
책속엔 시대적배경이나, 부연설명에 나오는 또다른 위인들을 두페이지에 정도 걸쳐
또 설명하기도 했으나 전 과감하게 생략하고 ....ㅋㅋㅋㅋ
아침까지 읽은게 20대가 되기 직전까지 였네요~~ 하하하하
오늘은 바닷가에서 실컷놀기로 해서 얼마나 책을 볼수 있을지~
영유교재는 언제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은 아무생각않고 실컷 놀아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날씨가 너무 좋다하네요~~^^
대문여는거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
저도 가끔씩 문을 열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사자털님이 워낙 장문의 글을 쓰시니 글솜씨 없는 제가 괜히 열었다간 민폐가 될까봐.. ㅎㅎ
나연/7세
어젠 목욕하고 졸린 상태에서 책을 읽어줘서 그런지 영어책은 1권밖에 못 읽었네요.
Good night moon 오랜만에 읽으니 숨은그림찾기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네요. 예전엔 못 느꼈던. ^^
맨 마지막 페이지에 엄마토끼는 어디로 갔냐고 물어보는데... ㅠ.ㅠ

누적 : 한글(295) / 영어(181) / 합계(476)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6
11
화
5
2
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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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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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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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6
15
31
이월누적 합계
37
35
72
총누적 합계
53
50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