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어요
어머 어머 항상 컴퓨터에서만 보다가 실물을 보니 더 예쁘네
어머 어머 예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네 하면서 강의를 들었답니다
아공~~
이 세미나 넘 가고 싶었는데..
요즘 현우 상태가 안 좋아서 포기를 했네요~
느~~~~무 아쉽네요~
그래도, 이렇게 요점만 콕! 찝어주시는 희서맘님 덕분엔
속이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
요거이 저도 듣고 싶었는데...
테솔 목욜반이라 쑥쑥 강의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네요. 에고...
왜케 다 듣고 싶은건 목욜인지...ㅠ.ㅠ
어쨌든 수고하셨어요~~ ^^
나중에 이은주 선생님 강의를 꼭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
이런.... 몰래카메라가 있었을 줄은... ㅎㅎㅎㅎ
저도 쑥쑥에서는 처음으로 하는 세미나여서... 사실 한다~ 해 놓구선... 엄청 부담이 되는 거에요.
오히려 교사교육 몇 백명 하는 것 보다, 쑥쑥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제가 세미나를 한다니까... 참으로
뭐랄까.. 어쨌든 괜히 한다고 했다고~ 후회도 많이 하구... ^^
그런데 막상 세미나를 너무 열심히 들어주시는 거에요.
정말 한 분 한 분 표정이 괜히 왔어~ 하시는 분 한 분도 없이, 정말 저렇게 공부하셨으면 서울대도 가셨겠다 싶은 얼굴로 다들 어찌나 집중하시면서 들어주시던지...
제가 많이 많이 감사했더랍니다.
모지란 점이 많았을 터인데, 이렇게 후기까정 올려주시고, 감사하지요.
와주셨던 분들 너무 감사하구요. 유일한 꼬맹이 참가자 3살배기 승훈이(맞지요? 제가 고유명사에 워낙 약해서리... ^^)도 고맙구, 와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렸었지요....
유민짱님 깜짝 놀랬어요... 어쩜 그리 동안이시고 미인이신지.... 20대 선생님인 줄 알았음...(빈말 아님)
나림재훈맘님... ㅎㅎㅎㅎ 앞에서 정말 열심히 들어주시고, 눈 맞춰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인상 팍! 각인 되었음.. 하지만 닉넴은 가끔 틀릴지도 모름.. 나름재훈맘님 뭐 이럼서... 용서 미리 구함...
그리고 다른 분들도 닉넴을 서로 공유 했어야 하는데~
그래야 얼굴과 고유명사가 조금이라도 더 각인이 될텐데, 아쉽더라구요.
진짜 이날 오신분들 한 분 한분 다들 성격 너무 좋으시고, 강의 너무 열심히 들어주셔서... 왕감사합니다.
꾸벅~~~
그리고.. 못 오신 분들도... 다음 달에 또 한 번 진행할 까 해요.
이번 달에는 첫탄으로 제일 기본적인 개론 교육이었구요.
다음달 부터는 하나 하나 차근히 이야기 나누어 볼 까 합니다. 이왕이면 실용적인 것으로요. ^^
다들 좋은 시간 되셨군요~~
저도 신청만 하고 가지를 못했네요~~ㅠㅜ
부부간에 핵폭탄이 떨어져서~~ㅡㅡ^
다음에 뵙겠스비다~~
은주리님 꼬옥 뵙고 싶었고
강의 내용도 무척 궁금했는데 아쉽습니다~~
혜원진현맘님 마음 백배공감함~~~
울집에서 버스타고 강남역까지 2시간 을지로까지 대략 30분~~
넉넉잡아 3시간이면 가는 곳인데~~ 쉽지않네요... ㅜㅜ
세미나다녀오면 마음가짐이 새롭더라구요~~
다녀오신분들 정말 부럽사옵니다.
은주리님 더 알흠다우셨어요~~ 살짝 야위신듯한 느낌?!! ^^
그러고보니. 하진이가 엄마 판박이였구먼요!! ^^ 하진이 얼굴이 오버랩되어요 ㅎ ^^
대체 이런 강의는 언제 공지되었대요?^^
물론 갈 수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몰랐다는게 억울함돠.ㅠ.,ㅠ
이번 홍박샘 강의도 가고 싶어서 신청했었는데
결국...... 못가게 되었어요......
난도 이런 강의 듣고파요.....ㅠ.,,ㅠ
ㅠㅠ 너무 가보고 싶었는디... 수업있어서 못갔어요...
너무 좋은 강의였을거 같아요~^^
ㅇㅏ~ 가셨던분들 진짜 좋으셨겠당~~~
혹시...아는 분의 뒤통수가 있을까...싶어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ㅎㅎㅎ
역시...모르겠는데요? ^^;;
오늘 은주리선생님을 본 처음
첫인상은 정말 미인이시고 인상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강의를 듣는내내 지루할 틈도
없이 정말 귀에 쏙쏙들어오는 명강의로
완전 제마음을 빼앗아간걸요.
이번 세미나로 은주리 선생님의 왕팬이
되었답니다.^^
다음 세미나도 꼭 참석하려구요.
오늘 희서맘님께서도 저희 넋두리들어주시고
귀한 시간 내주셔서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