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저 김밥 먹는 윤성이는 행복하겠어요~ ^^
그리고, 이건 무슨 싸이트여요?
와~~~ 정말 윤누맘님은 모르는 게 없으셔요...
지금 함 들러봤는데... 사실 뭘 봐야할지??
완전 눈이 띠옹~~ 했습니다~ ㅎㅎ
윤누맘님 딱히 물어볼때가 없어서 여쭤봐요.
저번에 안양영어마을 다녀오신다고 했던거 같은데,
안양영어마을은 어떤가요?
우리는 파주만 가봐서 안양은 잘 모르겠어요.
안양이 영어체험은 더 많이 할 수 있을것 같고
거리도 가까워서 한 번 가보려구요.
얘기 좀 해주세요.^^
애플도도에 할인권 떴길래 함 가볼까하구요.^^
하진이도 리틀아인슈타인을 좋아한다더니...윤성누리도 그러하군요~^^
저도 작기님처럼 EBS에서 몇 번 본 것이 전부인데...원영이가 재미있게 보기는 하더라구요. ㅎㅎ
알려주신 사이트라도 먼저 활용을 해봐야겠네요~
원영이가 클래식 음악에도 흥미를 많이 보이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혀요~~~~!!!
윤누맘님~~
역시 당신은 멋진엄마여요~~~~~~~ d^^b
그사이를 못참으시공 ㅋ 아이들위해 몸을 움직이시는 윤누맘!! ^^
감기는 많이 좋아지셨쎄요??!!
윤성누리남매가 왜이리 똘똘하고 이쁜지 쑥맘님들은 다 알꺼라는..^^
윤누맘님 참 좋은엄마셔요~~ ^^
전 리틀아인슈타인을 아이린도 그렇고 에릭도 그렇고 몇번 못보여주었네요..
그것도 EBS에서 몇번본게 전부! ^^;;
윤누맘님 글 보니 급!! 관심이 가는걸요 ㅎㅎ
에릭한번 보여줘 봐야겠어요~~
사이트소개도 감사해요~~ 우선 리틀아인슈타인과 친해진후 활용하면 너무 좋아하겠네요
감기 어서 훌훌 털어버리시길~~~ ^^
ㅋㅋ 우리준혁이는 디비디란 디비디는 다 좋아해요^^
리틀아인슈타인은 한글판 먼저 봤었는데..
얼마나 빠져드는지 애들 말투도 흉내내더라구요..
그래서 영어판 구해서 보여줬는데.. 그래도 잘 보더라구요..
저런 자료들은 활용 못해봤는데, 유용할 것 같아요..
12일날 공원에서의 수다가 생각이 나네요..
얼굴뵙고 나니까 요 글 읽을때도 얼굴이며 말투가 떠올라서 흐믓해지네요..
이제 몸은 괜찮으신건가요?
역시 윤성누리맘님은 부지런하고 가만히 못있으시는군요!
김밥 정말 맛났겠어요~ ㅎㅎ 앙~ 먹고 잡다~~~
울 아들은 아직 좀 어려서 매체를 많이 안 보여주려하는데.... 이거 한번보면 넋을 놓고 보죠.. 물론 아직가진 영어보단 한글프로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흠...제이는 초등막 들어갈때 좋아하더라구요.
그 전에는 그냥저냥 하더니..파일 지우려다 한번 틀어주니 [엄마, 너무 쉬워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끝까지 다 본거 같아요.
연령에 안맞는거 같아서 자료찾을생각은 못했는데..
또 이렇게 도움을 받네요...
지금은 내용에 재미를 느끼지만 나중에는 안단테,알레그로등 그 의미를 물어요.
저는 요 아인슈타인때문에 집에 있는 악보에서 찾아보면서 가르쳐줬네요.
의미를 파악하고 빠르기를 이해하기 시작하니 음악을 들으면서 영상을 보면서 이해하니 일거양득이더라구요.
또 피아노학원을 안다니는 대신 제가 간단하게 치는법을 알려줬는데 아이슈타일 보면서 음악공부까지 덩달아 하게 됐답니다..^^
혹시 모르니 초등가기전에 다시한번 보여줘보세요.
아마 또 다르게 받아들일꺼에요..
그나저나..김밥 맛난겠습니다.
에고..몸이 아프신데도..도시락챙기시고...푹쉬셨나 모르겠네요..
아.. 맛있겠어요. 크크크...
저녁시간이 되니 더 맛있어 보인다는.
리틀아인슈타인은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좋은 애니 같아요..
아침마다 디즈니채널에서 나와서 보는데,
좋은 음악들이 같이 나오니, 참 좋더라구요.
가끔 빰빠빠빠 빰빰 하면서 노래를 들으면
예인이가 어? 이거 리틀아인슈타인에 나왔던건데.. 할때는..
기특하더라구요.ㅎㅎ
애들 아가땐 정말 열공하면서 열정을 바쳐서 했는데.
어찌 크면서는 더 잘 안되는것같아서 요즘 심히 반성하고 우울하고 그렇네요.흑.
정말 그 시작의 열정이 참 아쉽다 하면서요.
감사해요.^^
컴을 전혀 안해줬었는데..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
http://disney.go.com/littleeinsteins/swf/main.html
들어가볼께요...
몸은 좀 괜찮으세요?
리틀 아인슈타인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함 들어가봐야겠어요.
제가 은근히 컴맹이라 사실 프로그램 덕을 잘 못봐요.
같이 컴앞에 있는 것도 스트레스이고.....
좋은 프로그램도 많고, 디비디나 이런 싸이트 활용하면 참 좋은데
자꾸 무식한 방법만 고수하며 살아요.
정말 현대인으로서 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디.....^^
제가 거의 유일하게 쉬는 시간마다 들어오는 곳이 쑥쑥이예요.
다른 싸이트는 또 알지도 못하고.....^^
맨날 놀러가는 정보만 얻으러 다니궁...날라리 엄마여요.^^
클래식...이거 정말 저의 숙제인데 말이죠.
전 요리가 참 힘들어요. 해도 별로 맛도 없고......
뭘 하면 맛도 없으면서 집안만 난장판이고....
아직도 시골에서 밑반찬 다해주시는거 냉장고에서 꺼내 먹기 바쁘공....
유일하게 아이에게 해주는게 같이 놀러다니고,
공연보여주고, 축제 델꼬 가고......
체험전 가보고, 자연에서 뛰놀게 하는거......
즉..... ㅋㅋㅋㅋ 몸으로 떼우는거요.^^
첨엔 윤누맘님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는거 보고 저랑 같은과인지 알았는데,
자꾸 보면 볼수록 저랑 같은 과는 아니시네요.....
우린 거의 놀기만....^^
제가 요즘 일이 자꾸 바뀌어서 여기저기 다니느라
미리 휴가도 알수 없고, 무슨 계획을 세우기가 어렵네요.
저번주는 갑자기 일주일간 좀 일이 일찍 끝나서 공연만 내내 달렸는데,
(그래서 예약없는 소공연장만 주로 달렸지요.^^)
자리 잡히면 우리 같이 소풍가요.^^
하지만.....애 떼어놓고 엄마들끼리만 수다떨고 싶다능.^^
제가..영어로된..dvd나..영상자료를 활용해본적이 없는데...억지로 라도..좀 해야지 하면서..최근 관심을 가진게..요..리틀아인슈타인임돠~ 왠지 이 녀석이라면..울벤도..가끔 하나씩 즐겨주지 않을까...지금..파워레인저에 이어 피카츄나오는 거...거기에 푹 빠져 있는데..같이 그거하나 이거하나..하며..한번 시도해볼까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갑자기 한글자판이 안되어서 나갔다 다시..
아픈 몸에도 도시락..맛나게..남편분 오뎅탕까지..수고하셨습니다. ㅋㅋ
윤누맘님~
에공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 다시 긴팔은 꺼내놓으셨겠네요 ㅎㅎ
오전에 잠깐 여기는 비가내렸는데 아이들 소풍은 괜챦았는지 모르겠네요...??
자식이 뭔지 아프다가도 번뜩 일어나서 이쁜 꼬마김밥과 과일 참 먹음직스럽네용.
전 저렇게 작게 중간에 안들어가지던데 그래서 신랑이 김밥사요.
제가 준비 다 해주면 나와서 돌돌말아주죠..^^
요 올려주신 사이트 저 몰랐던 사이트인데 넙죽 잘 받아갑니다.
올려주신 주소에 사이트 링크 걸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받아가면서 말이 많죠^^ㅎㅎㅎ)
암튼 감솨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