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 매일 읽기방 #61 (누구나 참가 가능)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니맘
  • |
  • 2012-05-15 12:51
답댓글

토요장터 나들이 갔다가 ㅋㅋ 중고책 한질 들였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해서 그냥... 배달도 해주신다는 말에.. 아.. 그런데 글밥이 장난이 아닙니다. 왜 싸게 주시는지 알게됐어요.

글밥이 많아서 다들 거부했을거라는 ㅍㅎㅎ 저는 멋도 모르고 새책같이 너무 깨끗해서.. 아무도 이 책의 첫 주인도 글밥이 너무 많아 소홀히 대했을듯 싶네요. ^^;;

아.. 목이 정말 칼칼합니다.

어제 못들어와서 주말꺼부터 올립니다.

5/12 K 기관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어린이도서관에서 북페스티벌 행사로 [동화읽어주는 어른]모임에서 책을 읽어주었다. 정말 성우같네. 와~~ 딸래미 화면에 딸려들어가는 줄 알았다. 팥이 영감의 능청스런 죽은 연기나 우르르 산토끼의 익살스런 모습 딸래미도 나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담에 도서관서 대출해야겠당 5/12 K 기관   엄마가 화났다 지난번에 읽어주었던 기억이 생각나는지 아는체 하네. ㅋㅋ 아~~ 지난 번도 그랬지만 또 보니 눈물 찔끔. 이 책을 읽어주면 속죄받는 느낌이다. ㅠ.ㅠ 5/12 K 기관   말하는 꾀꼬리와
 춤추는 소나무 [동화읽어주는 어른]회에서 3권 책 읽어주고 책표지로 선물봉투만드는 법이랑 우유곽으로 딱지 만드는 법도 배우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5/13 K Mom   마법의 무지개 무지개속에 빨려들어 크기도 작아지고 요정이 되어버린 주인공 소녀. 이제 요정나라에서 살아야되어 할머니와 떨어져 지내야 되는 슬픈 이야기지만 운명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참 좋다. 마냥 슬퍼할 순 없으니까.  5/13 E Mom   A New Dog 플로피 입양 이야기^^ 역쉬 플로피가 짱!!! 5/14 K Mom   인어공주 *2 우리가 알고 있는 인어공주가 아니라 잠깐 실망?한 딸래미. 그래도 슬픈 인어공주가 아니라 엄만 좋은데, ㅋㅋ 너도 맘에 들었구나. 아침 저녁으로 읽어달라고 한걸 보니말야.  5/14 K Mom   저 강을 건널 거야 노아의 방주를 노래한 흑인 노예들의 민요로 요단강을 건너는 것으로 살짝 각색된 것이 다르지만, 아는 내용이라고 잘난 척은 ㅍㅎㅎ 5/14 K Mom   엄마가 화났다 동사무소 지나가는 길에 책 빌려가자며 동사무소 책장에서 뽑아든 책. 딸래미가 "엄마가 화났다"하길래, "엄마가 안화났다"했더니 노려보며 "엄마가 화났다"하네. "엄마가 안화났다"했더니 ㅋㅋ 딸래미 큰목소리로 "엄마, 제목이 '엄마가 화났다'잖아". "ㅇㅎㅎ 엄마는 안화났다고 얘기하는 거야. " 말장난이 딸래미 화를 불렀다.  5/14 K Mom   잠잘 때 들려 주는
요정 이야기 아… 글밥이 완전… 읽기도 전에 목이 잠긴다. ^^;;그래도 다행히 단편집이라 끊어 읽을 수 있어 휴~~.  5/14 K Mom   새집머리 에비의
하루 너무너무 바뻐 빗질할 시간도 없는 에비. 거봐. 빗질하니까 너무 예쁘다. ^^ 5/14 E Mom   Shoo Fly Guy 남의 것 탐내면 안돼~~~  5/14 E Mom   SUPER FLY GUY 플라이 가이만 가져오는 걸 보니 다른 책은 영~~ 재미없나보다. 영어책 책장에 들일때가 되었나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08
답댓글

사자털님네 책을 보면 입이 쩍 벌어질 때가 있습니다.

와~~ 저 많은 책들이 다 집에? 특히, 영어책 말이죠~ 어쩜 저렇게 예쁜 책들이.. ^^

저렇게 많은 책들을 하루에 읽어주시는게 참 대단하세요.

울집도 지우가 언니 책 읽어주는거 방해하지 않게 될 날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ㅎㅎ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서 빨래 아침부터 왕창 돌리고,

전 이제 북어국과 꽁치찌개를 끓여놓으려고 합니다.

지우와 나연이가 오면 정신이 없으니...

 

사자털님, 오늘도 홧팅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5-15 12:58
아. 저도 맑은 하늘보니 빨래가 돌리고 싶어지네염. ㅋㅋ
근무중이라 저녁에나 가서 밤에 빨래 말려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04
답댓글

7세 / 나연

 

나연이 유치원은 스승의 날 선물이나 꽃을 사보내면 모두 돌려보낸다고 하여 나연이가 어제 담임선생님, 원감선생님, 영어선생님에게 편지를 세통이나 쓰는 바람에, 책을 많이 못 읽어줬네요. 그리고, SP도 하고...

저도 지우 어린이집 원장님, 담임 두분 선생님께 선물사고 각각 편지쓰고 하느라 저 나름대로 바쁘고~

 

나연이 스승의 날 편지쓴거 인증샷 좀 찍어둘껄 그랬어요. 받침 틀린 건 일부러 안고쳐줬구요. 나름대로 자기가 생각해서 세 분 선생님 내용을 다 다르게 썼더라구요. ㅋ 하루하루 커가는 거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엄마 욕심을 좀 더 줄여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 하루였답니다~ ^^

 

2012/5/14

 

누적 : 한글(282) / 영어(174) / 합계(45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5-15 12:57
뿌듯하셨겠어요. 글을 보는 저도 가슴이 참 따뜻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5-15 23:31
<초록꼬리> 책은 레오리오니 껀가요???
그림을 보니 마루벌에서 나온건가 싶은데...
예전에 하도 레오리오니 책이 좋다고해서 왠만한 건 다 샀는데
너무 철학적인 내용이라 전 읽어도 왜 좋은지 잘 모르겠었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15 11:36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도 올해부턴 윤이 문화센터를 다 끊고 하은이 발레 시작했어요~

윤이는 4세부터 쭉 해왔는데 하은인 한번더 해준적이 없어서 시작했죠~

두명다 하긴 힘들고...ㅜㅜ

얼마나 좋아하는지~ 이쁜 발레복이 좋아서 더 발레를 좋아하는듯해요~

그래서 토욜아침엔 발레수업가자고 자고있는 절 깨울정도랍니다. ㅋㅋㅋ

 

어젠.....

스승의 날 선물준비로 마트쇼핑한바탕 하고 왔더니~ 9시~

씻고 자기 바빳네요~ ㅋㅋㅋ

그럴줄알고 신랑하고 둘째만 보내려했는데~~~

아놔~~ ㅋㅋㅋ 주말도 암껏도 못해줬는데 말이죠~~ㅋㅋㅋ

 

그리하여 읽은책은 한글책 한권...ㅜㅜ

1. 단짝 내 친구 (원에서 대여해온 책이네요)

 

참 어제 원에서 오자마자 배고파하는 아이들에게 해준 식빵핫도그~

사자털님이 레시피를 원하셔서 간단하게 올려요~

다음에서 우연히 보게된건데 메모해놨다가 가끔 해주네요~ 정확한 출처는 모르긋어요~

 

1. 식빵은 테두리를 잘라내고 칼이나 주걱, 밀대를 이용해 꾹꾹 눌러준다

2. 빵위에 치즈, 후랑크소세지를 올려 손가락에 힘주며 말아준다.

3. 계란옷입히고 빵가루 꼬꼭 눌러가며 입히고~

4. 오븐 180도 20-30분 구워준다

5. 좋아하는 소스골라 뿌려 먹는다~

 

먹는샷은 찍어뒀는데  아이들이 만졌나 사라졌어욤~ ㅋㅋㅋ

한번 해드셔보세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날씨가 좋아 기분도 좋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5 11:57
유니은이맘..지난 소풍때 알아봤어요^^ 은근 요리 잘 하시는 듯..(?? 은근??? 전 직딩들은 다 저같은 줄 알아요) 사랑받으며 사시겠네요 ㅋㅋ 전, 요리꽝 ㅎㅎ 그래도 위에 식빵핫도그..이번 토욜엔 시도해볼께요~ 감사감사 ==33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09
울집엔 오븐이 없어서... 저렇게 맛난 음식은 못해줍니다. 뭐,, 원래 음식만드는 솜씨도 없고 ㅋ
저렇게 정성껏 간식을 해주시니, 윤이은이가 무척 좋아하겠어요. ^^
아~~ 먹고 싶당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가뽕
  • |
  • 2012-05-15 12:20
간단하면서 맛있는 어린이 밖에 낙찰을 있을때 해 봐야겠어요 오븐에 안구으면 식빵 풀어지겠죠 ㅡㅡ 게을러서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5-15 13:00
와~~~ 간단하면서도.. 전 귀찮아서 못해줄듯 싶네요. ㅍㅎㅎ
그냥 사먹자 주의라서. ^^;;
그래도 아주아주 시간이 많이 남으면 해주고 싶네요. ㅇ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5 11:11
답댓글

발레라..전 지금껏 아들만 키워서..사실 감이 멀어요..둘째가 딸이지만..아직 넘 어리고 워낙 방치하고 있어서 ㅋㅋ 발레하는 모습 넘 예쁠 거 같아요^^ 예쁜 발레슈즈도 구입해야겠네요 ㅎㅎ

 

오늘 벤유치원은 휴일이 아니네요..ㅋㅋ 유치원에서 워낙 선물 그런거 싫어하셔서...간식거리라도 보내려고 했는데..어제 날씨도 넘 안좋고, 기분상한 일도 있고 해서, 그냥 집으로 갔네요~ 저녁먹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오늘 빈손으로 가긴 넘 미안해서..집에 있는 색종이접기책(모셔만두는 ㅋ) 펼쳤는데..어째 카네이션 접기는 없네요 ㅎㅎ 우리집컴은 방구석에 쳐박혀있어서 거의 잘 안 켜요 ㅠㅠ 집에서는)문득, 원영사랑님이 올리신 종이컵으로 카네이션 만들기가 기억나서..따라쟁이 해봤어요..물론, 방식만..결과물은 완전 딴판 ㅋㅋ

 

왼쪽에 약간 반듯하게 만들어진건 제가 꽃을 만들고 벤이 쓰고, 붙인거고, 오른쪽은 95%벤 솜씨입니다. 처음부터 스티커붙이는게 좋겠는데..그림을 그린다고해서 봤더니..뭐..쩝..그러네요..잘 안보이시죠 ㅋㅋ 암튼, 이거 만든다고, SP 못했네요 ㅠㅠ

시그맘님덕에 오랜만에 찬성책읽었어요^^ (어제 카네이션덕에 책읽기시간도 부족해, 글량 적당한걸로다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15 11:16
ㅋㅋ 저흰 신랑이 선생님 선물준비도 안하고 뭐했냐고 얼마나 저를 빵점엄마로 만드는지...
사실 15일이 전 수욜인줄 알았거든요~
ㅋㅋ 큰아이는 간단히 편지 적고 작은아이껀 제가 메모적고~
저렴한 바디샤워겔 로 보내드렸어욤...
저도 선물급하게 사러 다녀오느라~ 암껏두 못했네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12
와우~ 반가운 [찬성]책이네요!
꽃도 예뻐요. 전 나연 유치원에서 선물이나 꽃 보내면 돌려보낸다는 가정통신문 받고 내심 반가웠답니다(아.. 이럼 안되는뎅 -.-) 그렇다고 뭐 간식거리라도 보낼 생각도 못했네요.
지우 어린이집 선생님들 선물만 열심히 챙겼습니다.
나연이도 종이접기를 무지하게 좋아하죠. 저보다 더 잘 접습니다. ㅎ
비빌언덕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15 12:14
ㅋㅋ 저의 요리는 맛을 보장못한다는게 단점이에용~ 하하하하하하
그저 요리를 노력으로 시도해보는 노력파인거죠~ 히히히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5-15 13:03
찬성! 책이 눈에 띄는군요.
읽기 목록에 적어둬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가뽕
  • |
  • 2012-05-15 10:10
답댓글

발레 너무 좋죠 ,,전 4살때 부터시켜서1년되었어요 작년 여름 가을 겨울 봄,,

올여름도 시킬까말까 고민인데,,,해야겠네요 둘째불쌍해서 둘째 문화센터 한과목 수강했는데 또

큰애 발레로 바꿔야겠어요 ^^::둘째는 정말 탈 없이 자기 고집없이 잘 따라와주는데 큰애는 욕심도많고,,

생각도많아 좀 복잡해요 ㅜㅜ

박예준3세 color zoo

동물 소리를 흉내내네요 타이거는 어흥 멍키는 엄마 파자마 가리키며 끼끼 ㅎㅎㅎ

파자마를 계속입고있어요 둘째땜에

박예은5세

my dad

햄버거가 된 베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5 10:51
첫째랑 둘째가 틀리더라구요 ㅋㅋ 저희집도 둘째가 좀 더 잘 따라와주는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15 11:14
ㅋㅋ 우리집이랑은 반대네요~~
큰아이는 순한편인데 둘째가 욕심많아 맨날 오빠를 이기려들거든요~
오빠는 맨날 동생한테 치여서 정말 쌓이고 쌓이면 그 분을 못참아 소리를 지르며 울더라구요...
아 맨날 양보하고 배려해주면서도 한번씩 싸우게 되면 제가 또 둘째보단 큰아이가 말을 더
잘 알아들으니 큰아이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큰애는 그게 또 불만....
왜 저만 야단치냐구요~ ㅜㅜ
울 큰아이 오늘집에가서 꼬옥 안아줘야겠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13
햄버거가 된 베니... 하하 제목이 인상적이에요. 베니는 토끼인가요? ^^
저도 오늘은 지우에게 브라운 베어를 들려줘야겠네요.
아가뽕님 본받아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가뽕
  • |
  • 2012-05-15 12:19
햄버거만좋아하는 벤치가 진짜 햄버거가되요 그러지 스 뒤를 개가 화가는 소개 아이들이 따라 와요 길에서 햄버거차를 놀던 아저씨가 주워서 트럭에대우는데...주방에서 칼로 반씩자르는거예요 엄마가 우리아들이예요 당장 손 떼요 말하고 햄버거 벤치를 집에데려와 야채를먹이니 점점 몸이돌아와요 그런데 그날이후 야채만먹어요 ㅎㅎㅎ엄마가 이번에는 너 그러다가 당근된다 라고 만해요 그림도 당근으로 변하는과정을 그리고 토끼 한마리가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는그림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5 12:30
음..햄버거가 된 베니..완전 재미겠네요.아그들 식습관관련 책이군요!! ㅋㅋ 읽어줘야 겠어요~ 식습관책은 틈틈히 읽어줘야지 안 그럼, 편식하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5-15 09:12
답댓글

7세 진현

 

수현이 발레 시작했군요.

여자아이들의 로망. 발레...잘하셨어요.

혜원이는 5살때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7살 언니들과 하다보니 어려워하고 낯설어하더니만

금세 발레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죠^^

2학년때까지 하다가 미끄러져 팔에 금이 가는 바람에 그만두었어요.

근데 아직도 그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네요^^

 

진현이가 어제부터 새로운 독서기록장을 가져왔어요.

지난번까지는 제목만 적었는데, 이번부터는 기억에 남는 등장인물 적기까지 있어요.

진현이 말로는 이번부터 지은이도 적는다는데 그 단계는 아직인가 봅니다^^

 

소리내어 읽지 않으면 적으면 안된다는 진현이.

선생님께서 세권을 넘기면 안된다고 하셨데요.

알림장보니 정말 그렇네요. 하루에 3권은 넘기지 마세요. 대신 나머지는 어머님이 읽어주세요^^라고요.

나오는 등장인물 하나하나 다 적었어요.

 

집에 있는 시간이 짧다보니 이 세권이 참 소중하네요.

영어책은 물건너간지 오래고.

그나마 SP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저희집에 이런 규칙이 생겼어요.

(글씨가 흐려 어쩔수 없이 크게 넣을게요)

 

그저께 인터넷 기사에 실린 글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사라진 가족간의 대화"라는 주제인데.

요즘엔 리모콘으로 싸우는 집도 사라졌다는, 거실에 모여있어도 다들 시선을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가있다는 식의 기사였어요.

 

아이들이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물어보길래

서천석 선생님의 트위터에서 봤던 글이 생각이 나서

스마트존을 만들자고 말했어요. 그곳에서만 스마트 폰을 사용하기로요.

 

그랬더니 거실이 좋겠다고 하네요. 벌금도 만들자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현이 분주하게 움직이더라구요.

A4용지를 꺼내 무얼 적더니 테잎을 찾아 거실한복판에 붙여두었네요.

 

네..바로 저겁니다. ㅋㅋㅋ

벌금 10,000원입니다.

 

이 벌금은 자기랑 누나랑 반반 나눠 저금을 하겠다네요.

이런...잿밥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ㅋㅋㅋ

 

아무튼 이틀이 지난 지금도 잘 지켜지고 있어요.

진현이의 매의 눈이 지켜보고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가뽕
  • |
  • 2012-05-15 10:11
재밌네요 한글떼면 저런 재미도 있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5 10:47
ㅋㅋ 역시 한수위의 진현이..우린 독서기록장을 잘 안하려고 해서..유치원에서 금욜마다 보내는게 있는데..시간이 없으니..주말엔 1~2개씩 하자라고 했는데..막상하려고 하면..자꾸 밀려서 결국 시간땜에 아무것도 못하기 일수예요..이번주부터는 꼭 하는 습관 좀 들여야 할까봐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15 11:19
ㅋㅋㅋ 진현이의 매의 눈~ 상상되요~ ㅋㅋㅋ
독서기록장 넘 좋을듯해요~ 헌데 시작해볼 엄두는 안나네요~
제가 지칠까봐요~벌써 벌려놓은것들이 많걸랑요ㅋㅋ
윤이가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진현이처럼~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15
혜원이를 게시글에서 봤어요. 넘넘 예쁘게 생겼더라구요. ^^ 여성스럽게 보조개도 쏘옥 들어가고.
진현이가 누나 닮아서 그렇게 똑 부러지나봐요.

올해 여수 엑스포 끝나기 전에 여수 한 번 가보고 싶어졌어요. 여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안가봤거든요. ^^ 여수랑 통영... 제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5-15 08:01
답댓글

울수현이가 발레를~~ 시작했군요 짝짝짝 !!! ^^

아이린은 7살때까지... 했어요.. 문화센터에서 4살부터시작해서 3년동안 쉬엄쉬엄 배웠다죠 ㅋㅋ

일주일한번이니.. 그닥 실력은 고만고만한데 .. 유연성하나는 완전 짱!! 이랍니다 ㅎㅎㅎ ^^

발레학원쪽으로 다녔다면 꽤 실력도 늘었을 기간인데 ~~ 그죠? ㅎㅎㅎ

수현이 담에 발레복입은 모습 꼭 공개해주셔용~~ 넘 예쁠것같아요 ^^

글구....늦은출석에 이렇게 자꾸 환영해주시니.. 부끄....럽...사..옵니다... ☞☜ ...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6

11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5

6

11

이월누적 합계

37

35

72

총누적 합계

42

41

83

오늘은 스승의날~~ 학교재량휴일입니다. ㅋ

에릭유치원도 자유출석이라..그냥 쉬는걸로 결정했네요~ ^^; 

에릭은 가고싶다는데... 선생님들도 좀 오늘은 쉬엄쉬엄 근무하시라고~~ 그냥 에릭은 집에서 노는걸로

결정했습니다. ^^

아이린은 벌써 친구들과 오늘 운동장에서 11시에 만나기로 약속까지 잡아놓았네요.. ㅋ

11시엔 저도 에릭 델꾸 따라나갈까합니다.~~ ㅎ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요.. 기온이 좀 떨어진듯한데...감기 조심하시구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5-15 09:05
아이린이랑 바비랑 비슷하네요.
바비는 5살때 발레를 시작했어요. 진현이 낳으러 친정가서 3개월 있는데 심심할 것 같아서 알아봤더니 동사무소에서 하는 발레가 있더라구요. 7살부터인데 5살 친구가 하나 있어 선생님께서 받아주셨어요.
그렇게 시작한 발레를 2학년 5월까지 하다가 팔을 다치는 바람에 그만 두었죠^^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그때 그 느낌을 그대로 살아있는듯 해요^^

오늘 재량휴일이군요.
저희는 그대로 수업하네요. 한시간만 단축이래요^^

오늘 아이린 에릭 신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5-15 10:49
딸애들은 다들 발레하는 군요...울둘째도..5세?, 6세? 부터 열심히 알아봐야 겠어요!!
음..오늘 재량휴일이라..아이들이 더 신나겠네요 ㅋㅋ 멋진 에릭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5-15 11:11
재량휴일 ~~ 좋네요~~
원도 그리하면 좋으련만~~
ㅋㅋㅋ 아차, 그럼 저 출근하기가 힘들어지는군요~ ㅋㅋㅋ
하하하하하 쩌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5-15 12:17
오~~ 초등학교는 스승의 날 학교 재량휴업일이군요. 보통 스승의 날 행사를 많이 하던데 ^^
유치원에 자유출석 이런것도 있나요? 저같음 보냈을거에요. 하핫
방금 전 신드롬 9회까지 달렸습니다.
확 끝까지 보고 싶은 마음 간절. 어제는 운동하러 가면서 7회분을 어둠의 경로로 700원 들여 다운받아 갔네요. 아.. 저도 하나에 확 꽂히면 다른 건 눈에도 안보이는지라..

참! 작기님, 어제 제가 올린 사진의 책(아랫부분)은 헤밍수학동화에요. 여자아이들이 보면 혹 할정도로 색감이 아주 좋아요. 그리 어렵지 않구요. 나연인 요즘 책 읽으라고 하면 그것만 읽네요.
전 그럼 이만 저녁 준비(ㅋㅋ) 하러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작기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5-15 00:30
답댓글

ㅎㅎ 요즘 아이들은 일찍 하는데 좋아하고 하고싶어 할때 시키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래야 더 잘하죠~

그리고, 여자아이들은 자세를 바르게 해준다는데~ 수현아~! 열심히 해서 더 이뻐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