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번째 문장을 쓰면서 울다함군이 하는 말입니다
다함: 엄마, 이제 sp는 끝난거예요?
엄마: 응,담주 복습이 있긴 하지만 끝났단다 ㅎㅎ 왜?
다함: 흐흐흐흐흐흐흐
좋기도 하고 그냥 기분이 그래요 흐흐흫
엄마: 섭섭한 기분이 들면 엄마와 집에서 이어서 계속 할까?
다함: 아니요 ㅋㅋㅋㅋㅋ
마지막 문장을 적으면서 모자의 대화였습니다 ㅋㅋㅋ
복습 워크시트도 출력했으니 아마도 이번 주안에 끝마칠 것 같아요 ㅋㅋㅋ
모두모두 애쓰셨어요~~~





제시카~♡
200이면 끝인걸 알고 있더라구요..ㅋㅋ
어제 복습 워크시트 뽑아 놨더니..
마지막이라 그런지 복습편도 얼른 마무리하고 싶어하더라구요..ㅎㅎ
오늘 오후에 학교에서 오면 마무리 할수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