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고승고동맘님~! 동감입니다~!
정말 테솔 듣기 잘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2학기 수업도 기대되구요~
전업주부에서 무언가 공부하는 엄마가 되게해준 태솔이 정말 좋죠~^^
목요일에 또 뵈요~~
고승고동맘님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박사님 말씀처럼...마지막날 이벤트 한 거죠?
사우나에서 나와 어여쁜 모습으로 아주 상큼하게 책 읽어주시는 모습이 완전 이벤트였죠~ㅎㅎㅎ
고승고동맘님 말씀처럼 저도 처음엔 저한테 25만원 투자하는게 많이 어색하더라구요.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의구심도 생겼구요.
그런데 수업할수록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알고 있던 지식에서 더 확장되어 좋았고, 여러가지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제가 그림책을 더 좋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어요.
처음 시작할 땐 과연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지만...아니 지금도 그 걱정은 되지만 하루하루 즐길려구요~
저도 해야할 공부가 생기고, 해야할 과제가 생기니 테솔수업이 완전 생활의 활력소네요~
고승맘님 이번주 목요일에도 뽀쌰시~~한 모습으로 만나요~~~^^
25만원 짜리 물건 홍보하는 글인 줄 알았잖어요.
하긴 그렇네. TESOL 상품이네.
웹캠 바꾸고 안개를 벗어나니 이 아니 좋은가?
사람들이 뭔 말인지 모를겨 ㅋㅋ
캬~~ 고승고등맘님~~~ ^^
울 엄마들 맘을 아주 콕!!!!!!!!!!! 지적해주셨군요 ㅎㅎㅎ
맞아요 맞아요~~ 왜~~ 우리에게 투자하는 돈은 그리도 아깝고 크게 느껴지는지 ㅠㅠ
엄마가되면 정말 이렇게 되는가봐요~~~~~~
돈만 생겼다하면.. .찜바구니에 있는 책 결제하기 바쁘면서도~~ 정작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없죠 ^^;;
고승고등맘님 말씀대로 25만원은 나를 위한 투자지만~ 이건 정말 아주 알차고 실속있는 투자지요~ ㅎㅎㅎ
고스란히 우리 아이에게도 플러스가 되니 말이죠~ ^^
단지 이강의가 교육뿐만이 아니기에~~ 일상에서의 행복한 탈출! ^^ 처럼 느껴지겠지요 ^^
가슴에 팍~~~와서 꽂히는 글이였네요 ~ d^^b 님의 말씀에 100% 공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