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동생 데리고 저러고 논 거 같어요. 엄마가 자주 아파서 동생은 내 차지였거든.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녀석을 데리고 별난 놀이를 다 만들어내면서 놀았다구.
놀고난 흔적을 보고 나면 엄마가 "우리 현주는 정말 창의력이 뛰어나구나." 하셨어요.
창의력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그 어휘를 잘 기억하는 이유가 자주 들었기 때문여요.
혜원아, 진현이가 이 다음에 누나한테 잘 할거야.
홍박사 남동생은 아주 이름난 항공학자인데 요즘도 "누나, 누나"하면서 따른단다.
나도 국가의 항공 발전을 위해 늘 뛰어다니는 내 동생이 자랑스러워.
너도 사랑스런 네 동생 진현이를 자랑스러워할 날이 올거야.
정말 너무 예쁘고 재미았게 놀았네요~
아이들 모습을 그려 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요즘 흰머리가 무척 올라와 염색을 해 볼까 하는데
"꽁짜!"라는 글귀가 눈에 확~~~들어 오는데요!!!
아이고~ 이뻐라...
전, 4살짜리 남아 하나 키우고 있는데..
오늘도 이놈은 계속 놀아달라고하고..
놀아주다 지쳐서 피해다니다가...
결국은 아이는 짜증~ 엄마는 우울~ ㅠ.ㅠ
안자겠다는 놈 겨우 재우곤, 또 쑥질~~~ㅋㄷㅋㄷ
이런 거보면 둘 키우는 분들 부러워용~~~
너무 귀엽네요~~~
이쁜 남매네요~ 싸우지도 않고~~~
너무 흐뭇하셨겠어요~~ㅎㅎ
저도 예약해주세용~~~
느무 저렴하고 서비스도 짱입니다..ㅋㅋ
며칠전 비싼 커트하고 맘에 안들어 씩씩대고 있는데..
남매미용실 미리 알앗더라면 글루 갔을걸..ㅋ
흐뭇하셨을 혜원진현맘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희집남매도 혜원이 진현이처럼만 크길~~^^
아효~~ 이뻐서 깨물어주고싶을정도네요~^^
아잉~~!
정말 사랑스럽게 노는거 맞네요..
얼마나 이쁠까요..
'돈없이 꽁자'에서 빵 터졌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쁘게 키우세요..^^
푸하하하~!! 미용실에서 샤워까지... 이렇게 풀 써비스가 있나요!!!
남매 미용실... 너무 귀여워서 아침부터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었습니다.
저 예약좀 해주세요!!! ㅎㅎㅎ
어쩜 이리 이쁠까요~ 아우 사랑스러워! ㅎㅎㅎㅎㅎ
가격표 하며, 문구까지 너무 디테일해요~ 하하!@
너무 이뻐요~^^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샴푸 5310원에서 빵 터졌어요..
혼자 마구마구 웃고 있답니다...
관찰력이 대단하네요...그냥 스쳐지나 갈 만 한 것도 ....이리 자세하게 적어놓고...
어른들과 보는 눈이 다르죵?
혜원진현맘님... 아이들 뽀뽀 백번 해줘야 할 것 같네요..
넘넘 사랑스러워요~~
엄마의 마음을 그래도..아이들이...어여쁘게 받아주네요.
가끔...넘치는 삶이 아닌..소박한 삶이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해보게 되요.
전...가난하게는 아니지만. 원하는 것을 모두..할수있게 자란터라.
가끔..수현이 데리고..쇼핑나가는 것 조차..어떤때..마음이..무거워질때가 있는걸요.
아이들...부모님이 열심히 사는 모습 옆에서 보면서..마음이...쑥쑥 커가는 거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어찌 사랑스럽지 않겠습니까요~~~~~~~ !!!! ^^
언제봐도 사랑스런 남매 ~~ ♡
넘 이뻐요~~ ^^
혜원진현맘님~~ 아이들에게 미안한맘 갖지마셔요...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럽게 노는것도 모두다~~ 혜원진현맘님께서 그리키워서 그런규~~ ^^
샤워까지 할수있는미용실~~
완전 업그레이드 미용실이네요 ~^^
편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친절히 모시겠습니다.~~ ㅎㅎㅎ 문구들에 빵빵 터집니다용 ~~ ^^
이게바로 행복이죵!! ^^
ㅋㅋㅋㅋ 남매가 완젼 귀여워요~~!!
5310원이라니....이런 디테일한 가격을 보았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