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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니맘
  • |
  • 2012-05-11 12:21
답댓글

ㅇㅎㅎ 어젠 딸래미 피곤한지 샤워하고 머리말리면서 그대로 곯아떨어졌네요. ^^;;

책읽기 패쑤~~~ 즐건 주말보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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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39
하니맘님, 피아노 물어보셔서 여기에 댓글 달아요. ^^
나연이는 2월부터 피아노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전 둘째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차량 운행이 되는 곳으로 골랐어요. 나연이한테 피아노에서 뭘 배우냐 물어보면 항상 세가지를 말합니다. 피아노연습, 이론, 렛슨. ㅋ
주5일 모두 가구요. 일단 처음 배울 때는 주5일 다 가는게 좋다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근데 주변에 주2회나 주3회 방문수업하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형님 댁 가면 피아노를 가끔씩 치는데, 뚱땅뚱땅 그래도 제법 치고, 오늘은 책 한 권을 떼는 날이라고 기대하면서 갔어요.
아이가 음악을 좋아하고, 피아노 치기를 원하면 보내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7세와 8세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단 나연이가 많이 배우고 싶어해서 보냈어요. 주변에 한 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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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4:53
저도 피아노 강추요^^ 전, 아들이지만..고민고민하다 작년부터 보냈어요 ㅋㅋ
역시 남자라 아주 좋아하진 않고, 주 2-3회만 학원으로 가는데, 그 학원이 아이들이 많아서 같이 놀기도 하고, 이론도 하고, 음악감상도 하고, 피아노도 조금, 악기도 조금 뭐 그렇게 흥미위주로 하더라구요!! 전, 음악에 무식쟁이라, 사실 5세때부터 엉덩이가 들썩들썩 했다 참다참다 작년부터~ 실력은 그닥...잘 모르겠어요!! 집에 있는 디지털피아노 가끔..워낙 우리 식구들이 음악에 문외한이라 즐기지 않아서..근데, 그 학원이 1년에 한번 음악회를 하거든요..근데, 아주 짧고 단순한 거지만, 2곡 외워서 치더라구요!! 우와했는데, 선생님왈, 마이쭈먹이면서 연습했다고...ㅋ 역시 마이쭈의 힘...
참, 제가 강추하는 이유는, 제가 둘째 산휴기간동안 피아노 배우고 싶어서 2달했는데, 나름 집중력을 요하는 거라...여러가지 면에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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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5:29
긍정적인 부분이 많네요.
주변 피아노학원을 알아봐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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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0:50
답댓글

아니~~ 여행다니시고 친정 나들이 다녀오셨는데~~ 우째 책은 이리 많이 읽어주셨나요?

대단하십니다. 우리집같았음 ㅋㅋㅋ 한권도 카운트할꺼 없었을텐데~~

즐거운 여행보내시고 오신거 같아 보는이도 즐겁네요~^^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홀몸도 아니신데~~ ^^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희 아이들은 오늘이 소풍이였어요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준비하고 평소 원에 가기싫다는 하은이도 기분좋게 갔네요~

갑자기 신랑이 선생님들 도시락도 챙겨라고 며칠동안 압박을 주어서...

도전해보았는데.... 선생님들 입맛에 맞으려나 걱정되네요~

ㅋㅋ 아이들 도시락 요구사항도 달라 다 들어주려니.... 시간이 촉박해서

결국 식빵으로 만드는 핫도그는 만들지 못하고 김밥, 샌드위치, 유부초밥 만 만들었어요~

핫도그는 주말에 만들어주기로 약속하구요 ^^

선생님 도시락이고요~~                       아이들 도시락입니다.

(커피랑 보내드렸어요...)

 

전 간본다며 아침부터 배터지게 먹었어요~ 다이엇트는 언제부터 할런지 ㅋㅋ

 

어젠 하은이 책읽어주고 먼저 재우고 윤이는 sp 활동에 영유 웍싯... 했었는데요~

my dad 노래가 빙고노래 개사한거 였는데 그거 몇번 불러주고 마무리했더니....

갑자기 빙고게임하자고... 몇판하고나니 10시가 넘어 책은 원리과학책 한권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겨우 읽어줬답니다- 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어뒀어요

빙고게임.... 당분간 매일 해야할듯해요~~ ㅋㅋㅋ

이틀째 필꽂혀서 저만 보면 빙고게임하자네요~

 

4세 하은이

 

벌써 한주가 다 가고 주말이 되었네요~~

날씨가 좋다하니 주말 다들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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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58
옹..저 김밥도시락 지금 당장..저희 집으로 데리고 오고 싶어요..우왕.
아침에..애들 떡꾹 끓여주었는데...고기냄새가 싫어서..신랑이..약속나간다며..아이들 바래다주는길에.샌드위치 부탁해서..두개 씩 나누어 먹었더니..벌써 배고파요..
우왕...정말..요즘은 저에게..우렁각시가 있었음..좋겠어요.
뚝딱뚝딱..맛있는 건강식..밥상 좀..차려주시는 우렁각시요.

식빵핫도그는 어떻게 만드는지 사진부탁드려요.
핫도그는 구입이 소시지로 쉬운데..핫도그 빵을 이쪽에서는 찾기가 쉽지 않던데..그냥..말아서..만드시는걸까?...정성스런..도시락 쌤님이..받으시면...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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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59
유니은이맘님..솔직하게..밤샌거 아니세요~ 아님, 완전 요리짱??? 저걸 어떻게 새벽에 일어나서 다 할수가 있어요!! 와우~ 게다가 영어진행에 책읽기에..빙고놀이에~ 완전 뿌듯한 하루 였을 거 같아요!! 어제의 저와는 완전 상반된 ㅠㅠ 빙고게임 저거 어떻게 하면 되는거예요?? 그냥 칸그리고 숫자 아무렇게나 넣으면 되는 거예요?? 전 빙고게임 잘 안해봐서..울벤도 무지 좋아라 할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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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11:05
유니은이맘님~~~~~~~
앙~~ 넘 맛있겠당!!!!!!
선생님 감동하셨겠어여~~~ ^^
정말솜씨가 좋으신걸요~~ 전 김밥만 싸서 보내기도 벅차던데...
와우~~ 종류가 다양합니다.!! 남푠님께서 압박하실만 하셨네요~ ㅎㅎㅎ d^^b
앙~ 먹고싶당~~~~~~~ 쭈르릅 ! ~ ^^

빙고게임 잼나겠어요~~ 저도 조만간 아이린과 해봐야징 ㅋㅋㅋ 잊고있었던 빙고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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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5-11 11:55
와~ 도시락솜씨 대단하시네요^^
사진찍어 올리실만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데 저희 애 유치원에서는 처음 오리엔테이션 때부터 일관되게 음료수하나도 사절이라며 강조를 해서 전 아예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스승의 날때도 그냥 감사 글정도 적으려구요 ㅋㅋ
지나가다 놀러왔다 윤이님 도시락보고 댓글 아니달 수가 없어서요^^
즐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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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2:23
우와~~ 환상이예요.
아... 나도 이런 엄마 있었음 좋겠다.
저희 딸도 오늘 소풍인데... ㅋㅋ 원에서 점심 준비한다고 하니 빈 락앤락 통만 보내라네요.
넘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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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17
저도 저 선생님 도시락 업어오고 싶어요.
남편 분 선생님 생각하는 마음이 참 지극정성이세요. 남편 말씀을 듣는 유니은이맘님도 대단하시구요. ^^ 저 같음 "그럼 당신이 해 봐" 이리했을텐데 ㅋㅋㅋ
전 유치원에서 선생님 도시락까지 싸오라고 안하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
빙고게임 칸이 무쟈게 많네요. 우린 많아야 5x5만 해봐서~
어쨌든.. 유니은이맘님의 정성스런 도시락에 감탄하고 갑니다... ^^
근데 정말 먹고 싶네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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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48
답댓글

역시, 사자털님..진짜 여행 다녀오시고, 부지런히 친정에도 다녀오시고...어머니 웃는 모습이 예쁘세요^^

 

어젠..정말..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는 날이라 힘이 쑤~욱 빠지네요!!! 오늘은 다른 약속으로 바쁘니, SP 해야지했는데...결국, 하다가 싸우고(이건, 자다 일어난 둘째가 엄마한테 치대면서..불거졌어요..생각해보니, 제가 좀 성급 ㅠㅠ 요즘 잠을 잘 못자서 예민한가봐요~), 젠가블럭놀이 조금하다, 책도 대충 읽고 잤네요 ㅋㅋ

그래도 어제 집에 갔더니, 혼자 읽은 만화책들이 있어서, 같이 카운트해요!! 초게 갔더니 9살 아들이 만화책외엔 다른책 읽으려고 들지 않는다는데...혹시..하며 벌써부터 애간장이..ㅎㅎ 올해 부지런히 노력해야 겠죠?? 그래도 만화책 읽는 속도가 빨라졌는지...(아님, 그림만 대충보는지!!) 금방 읽어 내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즐거운 금요일..5월엔 주말마다 바쁘네요~ 약속도 겹쳐서 하나는 취소해야 하고..집은 엉망이공~ 여행계획도 잡아야 하고...책꽂이도 좀 들여야 할 거 같고...책상이랑 커텐도 다시 해야하고...울아그들 책도 좀 더 많이 읽어주고 싶고...숙제가 한아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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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1:01
그쵸..비빌언덕님..숙제가..아니 집안일도.한아름..애들..공부봐주는것도.한아름..애들 놀아주어야 하는것도..한아름...그저...나랑.같은...복사본이...열개는 되어야..진정 하나인 내가...여유롭게...계획을 할 수있을꺼 같아요.
집안일은..해놓으면..똑같은 일들이 다시 반복되고...하나 하고..정리 하고..하나 하고..또 정리하고 그래야..살림의 여왕이 될까 싶은데.그저...몰아서 하려니..히히.저희집..베란다..신랑이..고개를 저어줍니다.
힘내보아요..우리도..살림의 여왕이.되는 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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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1:02
오~~ 정말 숙제가 한아름이네요~~ 한꺼번에 해치우실려면 스트레스 받으시겠엉요~
요즘 일도 많으신거 같던데....
집안일은 일단 내려놓으시고~~ 급한불부터 하나씩만 끄도록 하셔야겠어요~
비빌언덕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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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11:09
아공~~ 비빌언덕님 정말 바쁘시겠어요~~~ 읽는제가 다 숨이 찹니다 ㅎㅎ
그래도 여행계획이 끼여있으니.. 이걸로 힘을내셔요!! 전 부럽사옵니다. 여행계획숙제는 ㅎㅎㅎ ^^

만화책.. 요즘 학습만화가 워낙 잘나와서~~ 잘이용하면 좋은것같아요..
에릭은 벌써부터 만화책보면 눈이 휘둥굴해요 ㅠㅠ 누나가 매달보는 과학잡지책에 만화가 들어있거든요 그것만 골라서 뚫어지게 그림봐요.. 아직 한글모르니 ㅋㅋㅋㅋ
그래도 만화책만 보는건 아니니 괜찮네요~~ 만화책만보려한다면 아니아니아니되오~~ ^^
글책도봐야 나중에 글밥있는책(문고책)으로 넘어갈때 쉽게 넘어가는것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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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2:30
괴물들이 사는 나라... 간만에 도서관가서 봐야겠어요.
이렇게 읽기 맘들 책 목록 보면서 새롭게 또 보고싶어지는 책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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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21
하우쏘가 와이책이랑 비슷한건가요? 책 표지가..^^
맞아요. 5월엔 참 바쁘죠. 이것저것. 마음도 싱숭생숭.
저도 요즘 나연이 책읽기를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기도 하고, 혼자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은 날씨가 제법 선선하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 ^^ 우리집은 딸래미 둘 다 고생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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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0:20
답댓글

7세 / 나연

 

어제는 나연이가 피아노 다녀오더니, 수학동화 3권을 읽고 나서 아이챌린지 1단계 책을 다 꺼내 들고 왔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건 지우 책이니 다른 책 갖고 와서 읽어라 했을텐데, 어제는 이유를 물어봤지요.

"응, 엄마. 이거 옛날꺼 내용이 확실하게 기억이 안나서 그래"

그래서, 속으로 '그래.. 읽어라. 그것도 피가 되고 살이 될테니...' 했어요.

덕분에 오늘 아침에 SP하고,  유치원 쓰기 숙제 하고, 독서통장 쓰고, 유치원에서 대출해온 책 읽어주고.

이것도 친정엄마께서 계셨으니 가능한 일.

요즘엔 제 스스로가 여유로워졌다고 생각해도 또 난관에 봉착하면 화를 내곤 합니다. 아.. 이눔의 성질.. -.-

 

주말엔 좀 더 다정한 모녀관계를 기대하며.. ㅋㅋㅋㅋ

 

2012/5/10

누적 : 한글(267) / 영어(168)  합계(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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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22
시그마님..아침에..이런 활동을 몽땅..할 수 있을정도의 타임을 만들려면..도대체..몇 시에 일어나..밥 해야하는 거예요? 전 요즘..너무 쩔어서..sp해줄 타임도 못 만들고...채고 겨우..한두권읽고..불끄고..자자 소리만 해덴지..거의 한달인듯 싶어요.
4월말부터...5월초까지..읽은 책이..손에 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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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50
진짜...기상을 몇 시에?? 아님, 나연이가 좀 잘 따라준걸까요?? 우리도 프뢰벨 수과학동화 이후, 수학동화는 멀리하고 있는데..좀 업그레이드 버젼으로다가 읽히고 싶어요...집에서 수학공부시키는 것도 아니고..수학동화라도 실컷 읽혀야 겠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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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11:02
나연이 야무져요~~ ^^ 스스로 기억안난다고 뽑아오고~~ 이뽕이뽕~ ^^
저도 울아이린 보내고나면 8시 30분 에릭은 9시30분에 원버스를타니..
1시간이 남아요.. 그때 책읽어주기도하고~SP숙제나 쑥영2 진행하죠~ ㅋ ^^
아침시간 잘만이용하면 알찬데~~~
시그마님께선 지우가 아직 어려서... 쉽지않으실텐데~~ 알차게 보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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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1:08
ㅋㅋ 저도 아이챌린지 큰아이가 뽑아오면 "윤아~~ 하은이좀 읽어줘라"
그래요~~ 그럼 윤이가 읽어주기도 하고 한글이나 수 가르치기도 하는데...
ㅋㅋㅋ 하은이에게 가르치다 혼자 열받아하며 저한테 와서 소근거리더라구요
'엄마, 어째? 하은이 아무래도 멍청한거 같아 ' ㅋㅋㅋㅋ
불과 3일전쯤 일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아침시간 여유를 부릴수 있음 좋을텐데~
아침에 겨우겨우 일어나는 두 아이덕에 챙겨서 나가기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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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11 12:32
7세 피아노 수업은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딸래미가 피아노 좋아하긴 한데 수업받기 넘 어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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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3:34
사자털님, 전 아침에 밥을 하지는 않아요. ㅋ 밥은 보온밥솥에 있고, 국은 김치냉장고 안에 들어있지요. 울남편은 아침 식사는 반찬은 필요없습니다. 꼭 필요하다면 김치정도.
제가 일어나는 시각은 매일 6시. 남편은 6시40분에 정확히 출근합니다.
전 아침에 일어나서 남편 셔츠를 다려요. 기분 내킬 땐 낮에 5개씩 다려놓는데,,, 그런 기분이 내키는 건 가뭄에 콩나고. 그래서,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셔츠 한 개씩을 다리지요.
오늘은 나연이가 일찍 일어났어요. 6시20분에. ㅋ 어젯밤, 잠들기 전에 "넌 낼 아침에 일어나서 뭣도 해야 하고 뭣도 해야 하고, 또 뭣도 해야 한다"라고 말해줬거든요. ㅋㅋ --> 난 나쁜 엄마 ㅠ.ㅠ
요즘엔 해도 빨리 떠서 넘 밝아서 나연이가 7시쯤엔 일어나요.
아침에 꼭 해야 하는건 유치원 쓰기 숙제(종합장에 매일 한페이지씩 숙제를 내줍니다), cd 듣기(5월초 가정통신문에 달력 한장을 주더니 매일 스티커를 붙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날 땐 쑥영 워크싯 한 장 정도 해요.
9시20분이면 차를 늦게 타는 편이기 때문에 가능한 활동들인데, 오늘은 특별히 친정엄마가 계셔서 SP도 했어요. 평소에는 지우 때문에 잘 못하구요. 워낙 제게서 안떨어지는 아이라...

비빌언덕님, 저 수학동화가요... 여자아이들 딱 좋아하게끔 공주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색감도 화려하고. 그래서 나연이가 좋아한답니다. ^^

작은기적님, 나연이는 9시20분에 유치원 버스를 탑니다. 언니 빠이빠이 시키고, 바로 지우도 어린이집으로 고고씽! 그럼, 그 때부터 3시까지 저는 자유인이 되는거죠. ㅋ 아침 남편 출근시키고 나면 요즘은 어찌나 애들이 빨리 깨는지... 2시간은 족히 전쟁을 치룹니다. ㅠ.ㅠ

유니은이맘님, 나연이는 아직도 아이챌린지 5단계를 해요. 징하죠? 5단계 하는 애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던데. ㅠ.ㅠ 그래도 제가 너무나 만족하는 프로그램이기에 계속 해주고는 있답니다. 아이챌린지 책을 뽑아와서 본 건 정말 오랜만의 일이라..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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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4:21
시그마님이야말로...우렁이각시가..있나보다...하하하.
밥은 어제저녁의 밥인가요...하하하...저도..저녁반찬..저녁 국 그대로..아침으로 먹고가지요.
그래도...직장다닐때는 아침일찍씩 일어나지던데..요즘은...빨라야..일곱시네요.
그래두고..밀린 저녁 설겆이 하면서...뚝딱거리면.아이들이..하나둘씩..나오고..

엄마들은 모두가 아침에는 바쁜거같아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더하기..수학연산과 한글이 들어가야하는데..쩝..쉽지않아요.
시그마님..유치원 씨디듣기..좋은 아이템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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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1 09:04
답댓글

7세/진현

 

이야..수현이가 이제보니 외할머니를 많이 닮은 것 같아요^^

사자털님도 보여주시징...^^

 

사랑스런 딸, 며느리세요. 사자털님은^^

 

혜원이가 백설공주 보고 싶다고 하는데 꼭 한번 같이 가야겠어요.

진현이는 영화관보다 집에서 디비디로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혜원이는 애기때부터 대형스크린에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한동안 영화관 나들이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같이 봐야겠어요^^

 

어제도 똑같은 일상이었어요.

3시20분에 하원해서 우유한잔 마시고 보고 싶은 책들(요즘엔 거의 만들기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들중 진현이가 원하는 것들을 사줬거든요. 이것 저것 재료들 모우느라...저희집 고물상이 된듯^^) 보다가

6시에 다시 매장으로 고고고...~~~

 

책목록을 할 수 없는 이유.

1. 거의 매일 같은 책을 본다.

이 세권이 주이구요
2. 누나의 '우등생 논술'잡지를 열독해주시고 계시네요^^
참..쓸 목록 없겠지요^^
 
그리고 진현이 그림 궁금하다고 하셔서 두개만 찍었어요.
요즘 인라인을 배우고 싶다고 노래를 하네요.
조카에서 혜원이로 이제 진현이로 물려받은 하늘색 인라인을 매장에 가져다 두려구요.
배우고 싶다고 할 때 가르쳐야 화~~~악 오르겠죠^^
그래서인지 인라인신는 모습을 그렸더라구요.

그리고 아래 그림은 그림의 70프로를 차지하는 야구중계그림이에요.

요즘 야구 시즌이다보니 관심이 많더라구요.

언제적 청룡인지...아무튼 청룡이 삼성을 7:4로 이기고 있네요.

아래는 글러브랍니다. 참..웃기죠^^

이것말고도 참 다양한 그림들이 정말 많아요.

모두 모두 모아두려구요.

보물...달리 있겠습니까? 이런 것 하나하나가 제게 보물이고 가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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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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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1 09:50
와~~~ 첫번째 그림은 그림책에서 봤을법한 그림이어요~~
정말 깔끔하게 잘도 그래네요 ^^
두번째그림 ㅋㅋㅋ %까지 표시하시공~~ 영어로 아웃~~~~~ ㅎㅎ 정말 리얼~한걸요 ^^
멋져요 그림들~~ 틈나는대로 한두장씩 구경시켜주셔유~~~~~ ㅎㅎ
울에릭은 죄다~~~ 공룡싸움이어요 ^^;; 사람좀그려봐 ~ 하면 꼭 졸라맨으로 그려주고
공룡은 아주 디테일하게 ㅋㅋㅋ 담엔 울 에릭 공룡사진 몇장 구경시켜드릴께용 호호~ ^^

저위의 EBS 만들기책 ㅋㅋ 울아이린때 사주고는 코끼리코한번해보고 못해봤네요..
책꽂이 찾아서 울에릭 보여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실은 만들자고조를까봐 두려워서 안꺼내주고있는책이기도해요 ^^;;;;;;;;;(귀차니즘 엄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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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0:11
와우~~ 진현이는 도대체 못하는게 뭐여요?
그림도 끝내주게 잘 그린다... 저 인라인 특징 넘 잘 잡아서 그렸네요. 우왕우왕~~ 한 번 만날 기회있으면 시그마 이모야가 뽀뽀라도.. ㅋㅋ
백설공주란 영화가 있군요. 3d가 아니라면 나연이를 꼬셔볼 수도.. 워낙 공주에 홀릭한 아이라. 근데, 지난번 3d 영화(라이온킹) 반 정도 보다가 나왔어요. 눈물 난다구. 안경 때문에 아파서 볼 수가 없다고. 흑흑.. 전 본전 생각이 먼저 나던데~
백설공주 한 번 검색해봐야겠네요.
혜원진현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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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25
저도 진현이의 첫번째 그림에 띠용했어요.
한글책 수준이 그렇게 좋으니..ㅋㅋ. 걱정이 하나도 없을꺼만 같으세요.
전...수현이 한글이 계속..늦는다 걱정하면서도..손이 안 가네요.

수현이의 몸무게만..항상 걱정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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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5-11 10:44
그림을 넘넘 잘 그리네용~~
인라인 신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막 한쪽 발을 넣고 있잖아요
어케 일케 잘 그리징?? 부럽부럽~~
진짜 보물 맞아용!!

울 아이는 여자아이라 그런지..맨날 드레스 입은 공주만 그립니다...
다른 것도 그렸으면 하는 엄마의 맘과는 너무 다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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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52
부럽다..헤원진현맘...아그들 참 부러워요~
저도..저런책 사다가 같이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근데, 할일이 무지 많아서..저것까지 끼어들면..쑥쑥숙제는 언제하나 싶은데...ㅋㅋ 그래도 폐품활용 만들기 완전 땡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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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1:17
저도 엄마표 미술놀이? 그런거 샀는데.... 시도해보려구요~
군데 준비물 살것이 넘 많은거예요~
ㅋㅋ 그래서 간단한거 두세개 해주고는 책장에 고이 모셔만 두었네요~ ㅋㅋㅋㅋ

진현인 야구도 자세히 잘 아는구만요~
윤이는 대강만 알거든요~~ 궁금해해도 이해하기 어려울것같아
설명 자세히 안해줬었는데~ 다음번에 물어보면 알려줄까봐요~^^
암튼 야무진 진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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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07:33
답댓글

[6세 에릭]

 

 

사자털님 바쁘게 보내셨네요~~~^^

이쁜며느리에~~ 사랑스런 딸이어요 사자털님~~ ^^

이글쓰고 얼른 여행사진보러가야겠어요~~ ㅎ

백설공주 ㅋㅋㅋㅋ

주말에 친정에서 가족모임있었는데... 올케언니가 심야영화보자고했다죠..

친정부모님은 코리아~ 를 보여드리고 남동생, 올케언니 그리고나는 백설공주를 보았답니다.

울오빠는 아이들자니~집 지키구요 ㅋㅋㅋ (울신랑은 바빠서 못왔던상태 ㅋㅋ )

부모님 영화보여드리는게 목적이었기에.. 시간이 백설공주밖에 볼영화가 없더라구요..

헐~~~ 이건 정말 아이린영화였다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셋은 하품하며 보았던 ^^;;;;;;;;;;;

목각인형나오는장면만... 섬뜻하고 잼있었다는 ㅎㅎㅎㅎㅎㅎㅎ ^^

사자털님 영화본이야기에~~ 생각나서 몇자적어보내요 ㅎㅎㅎ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7

화

1

1

2

수

5

4

9

목

5

8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5

16

31

이월누적 합계

5

5

10

총누적 합계

20

21

41

어제 아이들 하교하원하고~ 간식먹은후~ 바로 놀이터로 고~고~ 했답니다. ^^

첨엔 우리 아이들 둘 뿐이더니.. 곧 한두명씩 늘어나더라구요.. 거의 아이린친구들 ^^

완전 신난 아이린~~ 정말 재미있게 놀다왔어요~ 원없이 ~ ㅎ ^^

울에릭은 옆에서 나두나두 하면서 끼어달라며.. 곧잘 따라다니며 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잘나왔다싶었고.. 매주목요일은 이렇게 놀이터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혼자(ㅋ?)다짐했네요 ㅎㅎㅎ

오늘은 좀 날씨가 흐릇해요~~~ 그래도 마음은 방긋방긋하게 ~ ^^

읽기방님도 오늘도 해피데이~~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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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1 09:07
놀이터...저도 꼭 가렵니다...사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미안해요...
저희집 놀이터..음..아무래도 수상합니다.
콘크리트만 깔아놓고..설마..저게 완성????
차라리 모래가 낫지..콘크리트면..에구..상상만 해도 무섭지요?

여수도 날씨가 서늘하네요.
그래도 반소매에 바람막이를 입고 간 진현이.
유치원은 덥답니다...열심히 뛰어노니까 그렇겠지요^^

혜원이는 이쁜 원피스를 입고 갔어요.
오늘 회의가 있는 날이라구요. 혜원이 회장이거든요.
ㅋㅋㅋ철없는 엄마 한통속으로 이쁘게 꾸며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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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09:45
콘크리트만???!!!!! 설마~~~ ㅠㅠ
정말 모래가 낫지요.. 콘크리트에서놀다가 살짝만 넘어져도~~ 어흑~ @@!

저도 정말 오랜만에 놀이터나들이했어요~~ 4~ 5시 사이쯤이었느데..
그시간에 아이린 친구들이 대거 출동하더군요 ㅎㅎㅎ
매일은 어렵고 일주일한번쯤은 놀게 해줄까 생각중이어요 ~ ^^

울 이쁜혜원이~~~ 회장님이시니..
당연 한통속되어서~~ 예쁜 옷 코디해주셔야죵~~
앙~ 리더쉽강한 울 혜원이 넘 이쁘고~ 부럽사와요~~ ㅎ ^^
바라보는 혜원진현맘님 ~ 흐믓하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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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11 10:14
오우~ 작기님, 저 많은 책을 하루에 다 읽어주셨나요?
전 하루가 왜케 분주한지... 지우가 어린이집에서 자고 오니까 집에 오면 나연이랑 노니라 정신없네요. 지우가 잠이라도 자주면 나연이랑 시간을 좀 보낼 수 있을텐데...
놀이터 간 지도 일주일 넘은 것 같아요. 나연이는 절벽타기, 줄타기 이런거에만 관심있고. 아슬아슬할 때도 많습니다.
나연이는 화, 목만 체육복을 입는데 저는 이 두 날만 가자고 해요. 나연이는 매일 가자고 조르고.
지금은 감기가 걸렸기 때문에 놀면 안된다고 제가 꼬시고 있지요. -.-
주말에는 책 읽는데 신경 좀 써야겠어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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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27
작기님 등장으로 읽기방 완전..에너지 넘쳐나서 너무 좋아요.
제가..4월 중순부터.쭈욱..너무 허접하게..문열어서..쫌...그랬는데..가끔씩...내용없고..사진없는 날은..늦게까지..문 안 열어두면..작기님과 헤원진현맘님의..문 열음이 있을꺼만 같아.
요즘은 맘도..편안해서 무지 좋아요.
이 표를 보니..그저 봄학기 300권 열기의 마음이..새록새록하네요.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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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11 10:55
울에릭 놀이터에서 놀고..책많이 읽었네요^^ 애들이 보통 실컷 놀다오면..더 책을 가까이 하는 거 같긴해요..책읽으며 쉰다고 해야 할까?? 물론, 울벤은 7살되면서..아니 6세반이후로 만화책의 재미에 푹 빠져..10에 9은 만화라서 문제지만..예전 책읽기에 몰입하던(가끔) 모습이 그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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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1:25
맞아요!! 요즘 날씨가 놀이터놀이하기 딱이죠~~^^
주말다가오니~~ 마음만은 방긋방긋~~
오늘 주말에 어디로 갈지 검색해야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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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11 07:14
답댓글
정말 바쁘셨네요 가족여행 너무 행복해보여요
잘봤어요 요즘
어디로 떠나고 싶었는데 ㅎㅎ 바쁜중에도 독서량 와,,,,!
건강 꼭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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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1 09:07
그치요?
아가뽕님..부럽지요. 저도 무지하게 부러워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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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09:42
여행사진만보면 저도 마구~~ 떠나고싶은 충동이~~ ^^
여행이야기는 언제나 반갑고 부럽고~~ 좋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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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30
아가뽕님...저 독서량..지난번에..확인못하고..묵히지 말고.권수 채우려고..올린거죠.
설마...여행중에..책 가져가시는 샬럿님도..계시지만..짐 못 싸는 이 아줌마가...가져간..긴팔 옷은 더워서 하나도 입지 못햇으니...커다란 캐리어의 반 틈의 옷은 그대로 가지고 왔지요.
전...정리가..여전히 서툰가봐요.. 어젠..초게에..챕터북 ..게시글 보면서...수현이가..벌써 일곱살인데.
너무 쉬엄쉬엄가는게 아닌지 함 생각했다가.
챕터북...아이쇼핑에 나섰네요..ㅋㅋ 아가뽕님...요즘..바쁘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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