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ㅎ 어젠 딸래미 피곤한지 샤워하고 머리말리면서 그대로 곯아떨어졌네요. ^^;;
책읽기 패쑤~~~ 즐건 주말보낸세요.
아니~~ 여행다니시고 친정 나들이 다녀오셨는데~~ 우째 책은 이리 많이 읽어주셨나요?
대단하십니다. 우리집같았음 ㅋㅋㅋ 한권도 카운트할꺼 없었을텐데~~
즐거운 여행보내시고 오신거 같아 보는이도 즐겁네요~^^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홀몸도 아니신데~~ ^^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희 아이들은 오늘이 소풍이였어요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준비하고 평소 원에 가기싫다는 하은이도 기분좋게 갔네요~
갑자기 신랑이 선생님들 도시락도 챙겨라고 며칠동안 압박을 주어서...
도전해보았는데.... 선생님들 입맛에 맞으려나 걱정되네요~
ㅋㅋ 아이들 도시락 요구사항도 달라 다 들어주려니.... 시간이 촉박해서
결국 식빵으로 만드는 핫도그는 만들지 못하고 김밥, 샌드위치, 유부초밥 만 만들었어요~
핫도그는 주말에 만들어주기로 약속하구요 ^^


선생님 도시락이고요~~ 아이들 도시락입니다.
(커피랑 보내드렸어요...)
전 간본다며 아침부터 배터지게 먹었어요~ 다이엇트는 언제부터 할런지 ㅋㅋ
어젠 하은이 책읽어주고 먼저 재우고 윤이는 sp 활동에 영유 웍싯... 했었는데요~
my dad 노래가 빙고노래 개사한거 였는데 그거 몇번 불러주고 마무리했더니....
갑자기 빙고게임하자고... 몇판하고나니 10시가 넘어 책은 원리과학책 한권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겨우 읽어줬답니다- 사진을 깜빡하고 안찍어뒀어요
빙고게임.... 당분간 매일 해야할듯해요~~ ㅋㅋㅋ
이틀째 필꽂혀서 저만 보면 빙고게임하자네요~
4세 하은이


벌써 한주가 다 가고 주말이 되었네요~~
날씨가 좋다하니 주말 다들 잘보내셔요~~
역시, 사자털님..진짜 여행 다녀오시고, 부지런히 친정에도 다녀오시고...어머니 웃는 모습이 예쁘세요^^
어젠..정말..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는 날이라 힘이 쑤~욱 빠지네요!!! 오늘은 다른 약속으로 바쁘니, SP 해야지했는데...결국, 하다가 싸우고(이건, 자다 일어난 둘째가 엄마한테 치대면서..불거졌어요..생각해보니, 제가 좀 성급 ㅠㅠ 요즘 잠을 잘 못자서 예민한가봐요~), 젠가블럭놀이 조금하다, 책도 대충 읽고 잤네요 ㅋㅋ
그래도 어제 집에 갔더니, 혼자 읽은 만화책들이 있어서, 같이 카운트해요!! 초게 갔더니 9살 아들이 만화책외엔 다른책 읽으려고 들지 않는다는데...혹시..하며 벌써부터 애간장이..ㅎㅎ 올해 부지런히 노력해야 겠죠?? 그래도 만화책 읽는 속도가 빨라졌는지...(아님, 그림만 대충보는지!!) 금방 읽어 내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즐거운 금요일..5월엔 주말마다 바쁘네요~ 약속도 겹쳐서 하나는 취소해야 하고..집은 엉망이공~ 여행계획도 잡아야 하고...책꽂이도 좀 들여야 할 거 같고...책상이랑 커텐도 다시 해야하고...울아그들 책도 좀 더 많이 읽어주고 싶고...숙제가 한아름입니다^^
7세 / 나연
어제는 나연이가 피아노 다녀오더니, 수학동화 3권을 읽고 나서 아이챌린지 1단계 책을 다 꺼내 들고 왔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건 지우 책이니 다른 책 갖고 와서 읽어라 했을텐데, 어제는 이유를 물어봤지요.
"응, 엄마. 이거 옛날꺼 내용이 확실하게 기억이 안나서 그래"
그래서, 속으로 '그래.. 읽어라. 그것도 피가 되고 살이 될테니...' 했어요.
덕분에 오늘 아침에 SP하고, 유치원 쓰기 숙제 하고, 독서통장 쓰고, 유치원에서 대출해온 책 읽어주고.
이것도 친정엄마께서 계셨으니 가능한 일.
요즘엔 제 스스로가 여유로워졌다고 생각해도 또 난관에 봉착하면 화를 내곤 합니다. 아.. 이눔의 성질.. -.-
주말엔 좀 더 다정한 모녀관계를 기대하며.. ㅋㅋㅋㅋ
2012/5/10

누적 : 한글(267) / 영어(168) 합계(435)
7세/진현
이야..수현이가 이제보니 외할머니를 많이 닮은 것 같아요^^
사자털님도 보여주시징...^^
사랑스런 딸, 며느리세요. 사자털님은^^
혜원이가 백설공주 보고 싶다고 하는데 꼭 한번 같이 가야겠어요.
진현이는 영화관보다 집에서 디비디로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혜원이는 애기때부터 대형스크린에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네요^^ 한동안 영화관 나들이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같이 봐야겠어요^^
어제도 똑같은 일상이었어요.
3시20분에 하원해서 우유한잔 마시고 보고 싶은 책들(요즘엔 거의 만들기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들중 진현이가 원하는 것들을 사줬거든요. 이것 저것 재료들 모우느라...저희집 고물상이 된듯^^) 보다가
6시에 다시 매장으로 고고고...~~~
책목록을 할 수 없는 이유.
1. 거의 매일 같은 책을 본다.

그리고 아래 그림은 그림의 70프로를 차지하는 야구중계그림이에요.
요즘 야구 시즌이다보니 관심이 많더라구요.

언제적 청룡인지...아무튼 청룡이 삼성을 7:4로 이기고 있네요.
아래는 글러브랍니다. 참..웃기죠^^
이것말고도 참 다양한 그림들이 정말 많아요.
모두 모두 모아두려구요.
보물...달리 있겠습니까? 이런 것 하나하나가 제게 보물이고 가보에요^^
[6세 에릭]
사자털님 바쁘게 보내셨네요~~~^^
이쁜며느리에~~ 사랑스런 딸이어요 사자털님~~ ^^
이글쓰고 얼른 여행사진보러가야겠어요~~ ㅎ
백설공주 ㅋㅋㅋㅋ
주말에 친정에서 가족모임있었는데... 올케언니가 심야영화보자고했다죠..
친정부모님은 코리아~ 를 보여드리고 남동생, 올케언니 그리고나는 백설공주를 보았답니다.
울오빠는 아이들자니~집 지키구요 ㅋㅋㅋ (울신랑은 바빠서 못왔던상태 ㅋㅋ )
부모님 영화보여드리는게 목적이었기에.. 시간이 백설공주밖에 볼영화가 없더라구요..
헐~~~ 이건 정말 아이린영화였다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셋은 하품하며 보았던 ^^;;;;;;;;;;;
목각인형나오는장면만... 섬뜻하고 잼있었다는 ㅎㅎㅎㅎㅎㅎㅎ ^^
사자털님 영화본이야기에~~ 생각나서 몇자적어보내요 ㅎㅎㅎ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7
화
1
1
2
수
5
4
9
목
5
8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5
16
31
이월누적 합계
5
5
10
총누적 합계
20
21
41
어제 아이들 하교하원하고~ 간식먹은후~ 바로 놀이터로 고~고~ 했답니다. ^^
첨엔 우리 아이들 둘 뿐이더니.. 곧 한두명씩 늘어나더라구요.. 거의 아이린친구들 ^^
완전 신난 아이린~~ 정말 재미있게 놀다왔어요~ 원없이 ~ ㅎ ^^
울에릭은 옆에서 나두나두 하면서 끼어달라며.. 곧잘 따라다니며 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잘나왔다싶었고.. 매주목요일은 이렇게 놀이터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혼자(ㅋ?)다짐했네요 ㅎㅎㅎ
오늘은 좀 날씨가 흐릇해요~~~ 그래도 마음은 방긋방긋하게 ~ ^^
읽기방님도 오늘도 해피데이~~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