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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맘 JEJU 가족여행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혁이맘
  • |
  • 2012-05-11 21:13
답댓글

완전 부러워요......

제가 얼마전부터 제주도 노래를 불렀는데,

짠돌이 울 남편 안보내준데요.

아이구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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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11 12:08
답댓글

읽기방에서 제주도 여행사진이 없어서 서운해했는데~~

따로 올리셨구만요~~^^

 

아~~~ 부러워~~~~~~!!!!

저도 친정부모님들과 제주도 여행 2년전 추석에 간적이 있는데요~

너무 좋더라구요~(친정어머니가 제주도가 고향이셔요)

덕분에 외가댁친척들 간만에 뵙고 맛난거 먹고 좋은거 구경많이 했느데~~

또 가고싶네요~~^^

다음번엔 시댁식구들과~^^

 

사자털님도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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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4:16
유니은이맘님...제가..또 비주얼만 강해서...사진정리하다보니..이렇게..많은데..어찌 읽기방에 올릴까 생각하다..예라 모르겠다..란 맘이였어요. 요즘은 갑자기..영어책 너무 안 읽어주는데다가..뭐랄까?
챕터북이며...너무 앞서는 애들 한번씩..보면...제가..너무..시껍하게..느긋한건지..하는 생각이..밀려드네요...그러다가..마냥 이렇게..행복한 추억 만들고..아이들의 미소가 가득하면..그걸로 된거지 라는 생각이 들구요...^^ 전.시댁아부지랑..먼저 가나서..나중에..제가 일 시작하고..돈 많이 벌면..친정식구도 함께 하고싶다 란.생각이 들었는데..어느 천년에 그럴껀지요? 라구..스스로에게 묻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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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5-11 11:34
답댓글

저랑 남편 고향이 제주도에요..

저는 제주도에 살면서도 여기저기 놀러간 적이 없네요..

여기가 저기 같고 다 똑같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광주와서 살다 보니 제주도가

너무 아름다운 섬이란걸 알게 되었지요..ㅋㅋ

요즘들어 새로 생기는 관광지도 많아서

추석때 내려가면 놀러 좀 다녀볼까해요..

정말 행복해 보이는 가족여행이네요..

기원이랑 수현이도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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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4:14
전 광주가 친정인데..매일 거기서 살때는..충장로도...그러고...이런..저런 곳도..그러더니..순천와서
지내니..시내 나가면...살랑거리는 아가씨들의 치마와..멋 내는 총각들도..그 마저...눈 요기로...보고오는것만도..어찌 그리..재미나는지요..
항상..너무 가까이 있는 것에는 감사함과..그 고마움을 못 느끼나봐요...하하.
순천사는 저희 신랑은...순천만이..뭐가 볼 것이 있다지만.
광주서 건너온..저는 계절마다..다른 순천만의 모습이 또 아름답더라구요..ㅋㅋ

그래서..이번에..더욱..우리나라 좋은나라..느끼고 온..아줌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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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5-11 11:07
답댓글

우와~ 정말 재미난 여행되셨군요!!!

기원이 머리가 너무 너무 귀여워요!!! 꺄앗!!
수현이도 사진찍을 때 포즈가 남다르더니 기원이의 깜찍발랄한 모습, 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사자털님 글을 읽을 때 마다 이렇게 항상 아이들이 웃고 있는 모습이라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한림공원에 뱀도 만질 수 있다니 저는 몰랐네요!!
제주는 정말 까도까도 새로운 모습이 나오는 양파같습니다. 좋은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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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1:11
파충류 체험은..어린이날 기념으로 하는 이벤트 였던 거 같아요.
저도..제주도가..이렇게...다양다색한 모습인 줄 첨 알았지요.
영어캠프..크루로 참가한 지가...십여년은 된거같은데..이렇게..가족들과 함께 이 곳을 다시 찾을 줄을
몰랐지요..우리 나라..좋은 나라..대한민국...쵝오...ㅋㅋ
사진으로는 아이들이 정말 사랑스럽지요...ㅋㅋ..그렇지만..아버님도...기원이가.왜이리..나네냐 하실 정도로..저희 집..두 남매 정말..엄마를 무지한 문화인으로 거기에..무개념 에티켓 녀로..만들어 주기 일쑤입니다...저도..좀...우아하게...아줌마가 되고 싶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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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5-11 11:22
파하하하하~~~
정말요? 남매가 너무 밝아서... ㅎㅎㅎ
저도 어디나가면 얼굴을 들고 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아이가 나대서....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어야 하는데... 이녀석이 38개월 지나면서 점점 장난이 심해지니...
ㅋㅋ 그래도 수현이랑 기원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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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11 10:57
답댓글

제주도 가족여행~~~~

와우~ 정말 부럽사옵니다. 사랑스런 며느리셔요 사자털팀 ^^

얼마나즐거우셨을까요~~~ 아버님께서..  아이들이 더 신났을까요?! ㅎㅎㅎ

가족모두 너무 즐거운 여행다녀온거보니 제맘이 다 즐겁습니다.

전 이런 여행후기사진보면 넘 좋더라구요~~~

대리만족도 되면서~  기분전화도 되고 ^^

사지털님 여행이야기 고마워용 ~~ ^^

사자털님 사진없어 아쉬운걸요~~ 담엔 남푠님께 부탁혀서 !!! 알겠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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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1:04
써놓고서...너무...게시판에..나내나 싶어..지우고 싶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가.
블로그도 하지 않고..저의 싸이는 거의..페지 전..개인용이라..하하하.나중에라도..모아..홍박샘님말씀처럼. 컨텐츠를 만들어볼까 싶어...언제일지도 모르지만요..
전 눈꺼풀이 항상 부어있어..아이라인을 그려야..사람이 된다는 우리 남편님 말씀.
피곤하기도 하고..그래서..여행중..계속 안경쓰고..다녀..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었지요.
그나마..조류체험하는 곳의 분이..아이들과 한 컷찍어주셨는데..그나마.어찌 또 저리..모자로 얼굴이 잘 가려졌는지..하하하..그저 감사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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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11 10:40
답댓글

딸, 아들 그리고 남편이 묘하게 닮았네 그려.

다른 애도 그럴라나??? ㅋㅎㅎ

당신 여행 가느라 수업 안 들어온겨?

사진 실컷 보고 한다는 말이 수업 농땡이 잡는 거.

난 선생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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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55
캭..캭...캭...눈도장 찍으셨고..목소리 도장도.찍으셨으니...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건데요.
밀린...쑥 영..워크시트 프린트 하고 있었어요..드뎌...컴퓨터가..뭔가...제 명령을 받아들이고 있거든요.
히쭉...셋 다..아빠 닮으면 좋겠어요...ㅋㅋ. 아빠가 더 똑똑하니깐..엄만..무지..맹꽁해서요.
항상 감사드리고..박사님 하시는 일마다...대박나시길..기도드려요. 아드님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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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11 09:45
답댓글

저는 언제나 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갈려는지...ㅜ.ㅜ

시부모님 고향이 제주도인데도 남편이 태어나기도 전...모두 서울에 올라와 정착하신 관계로...

못가보고있는 아이러니~~ㅋㅋ

 

울 원영이도 꼭 뱅기 태워주리라~~~!! 다짐해보면서~

행복한 가족여행에 부러움가득~~!! 입니다. ^^

여행 후기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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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14
원영사랑님이..원영이 데리고...여러 곳을 돌아다니시는게..전...더 부럽던데..ㅋㅋ
서울 사시는 많은 분들..아이들...여기저기..나들이 할 곳이 많아..참 좋아보여요.
막상..신랑은..서울처럼..대도시에서 살기 싫다는 양반이라.
전 할머니 할아버지 되면..시골에..콕 박혀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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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1 09:10
답댓글

이야...멋지다...부럽다...대단하다...사랑스런 가족들이다...히히히...

 

저희는 작년 5월에 저의 외가식구들 40명이 다녀왔어요...대단하죠?

저희가 외가쪽이 잘 뭉쳐요.

그래서 저희 사촌들끼리 형제계를 해서 돈을 모아 부모님 모시고

'3대가 함께 하는 가족여행'을 했지요.

 

근데 사자털님도 3대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셨네요.

아버님의 따뜻한 마음이 읽혀지네요.

아버님의 그 모습이 사자털님 남편과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물려졌나봐요.

다들 표정이 어찌나 따뜻하고 멋진지...

(사자털님은 안봐서 몰라요. 그러니깐 얼른 보여줘요...^^반협박)

 

수현이 기원이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들었겠어요.

유치원 가서 엄청 자랑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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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10:12
헉..40명 완전 대가족이였겠는걸요. 그것도..외가쪽 식구들이라니...더더욱 좋은 풍경이였겠어요.
렌트를 대형버스를 하셨겠다..우히히히히.
수현이..어제 책읽기 샘님이..어디 다녀왔냐고..물어보시는데...대답을 못하던데요..하하하.
엄마..거실에 있다가..빵...터졌습니다.

혜원진현맘님이 따뜻한 마음은..이미 느끼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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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5-11 00:48
답댓글

저도 3월에 다녀왔는데 그때는 추웠거든요 ^^

아이들 다 겨울 코트 입혀서 다녔는데

두달 차이인데 여름이 되었군요^^

제주도는 갈때마다 새로운 것 같아요^^

코끼리 못 해봤는데 즐거웠겠어요^^

서연이도 가끔씩 제주도 또 가고 싶다며 노래를 부르네요^^

오래도록 기억되는 행복한 여행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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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00:56
제주도 여행을 많이 하신 분 말씀으로는 5월초와 10월이 여행하기에 좋다고 하시던걸요.
세계 7대 아름다운 섬으로 선정된 이유가 모두 있는거였어요.
신혼여행지로..왜 제주도를 꼽는지도..이번에 알게되었답니다.
우리 나라 여행지에는 무식한 이 아줌마...국토순례를 떠 나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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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1 00:23
답댓글

너무 재미나셨겠어요~

완전 부럽당~~~~~~~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근데... 사자털님.. 센텐스 퍼즐 안올리신거 같아서요...

박사님께서 쫒겨나기전에 얼렁 숙제 올리라고 하시는데요...

하셨는데 못올리신거로 생각되어집니다~

얼렁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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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00:47
dkcarrot님...저 요즘...홍박샘님..하시는 모든 거에..숙제제출이 완전 늦어지고 있어요.
짜르셔도...변명도 못 하겠어요...ㅠㅠ...수현이 먼저..잠들어 버려...이제 글 완성했네요..낼은 꼭 아침에라도...깨워서 해야겠어요...요즘 저희 집..컴이..쑥쑥만 접촉하면....자꾸..에러가 뜨네요..
쪽지도..써 놓고..보낼려고...확인누르면...bad request레요...넵..내일은...제명당하기 전에..꼭 손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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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11 12:54
ㅎㅎ넹~ 수현이가 계절 타느라 힘든가봐요~^^ 저도 매일 물 먹은솜처럼 잠이 쏟아져서... 오늘도 늦잠잤어요~^^ 글이 업데이트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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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자민주맘
  • |
  • 2012-05-11 00:10
답댓글

에고공...

TV 열심히 보고 있는데.. 찌찌직~~ 거리며 방송이 중단되는 느낌이네요..ㅋㅋ

잘 다녀오셨어요? 테솔 수업끝나고 완전 룰루랄라 하셨겠어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겠다.. 나도 가고 싶다.. 제주도의 푸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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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11 00:50
지난번...2학기 첫번째 수업에 친정갔다가..아이들이 아픈 바람에..하루 더 있다와버렸지요.
테솔수업 숙제 못 해두고..찜찜한 상태지만...어째요..저...홍박샘님..얼굴도..못 보게 생겼어요..
넵..저도 이번 여행으로 우리나라 좋은 나라..우리 제주도..정말...울트라 캡쑝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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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자민주맘
  • |
  • 2012-05-12 00:29
박사님께서 수업시간에 찾으시던데요?? 안오시면 큰일 나겠어요.. 언능 오셔요...
담주에는 뵐수 있다면서요.. 기다릴께요..

근데 어제까지 없던 사진들 다 올려졌네요..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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