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책 한 권 우습게 보고 확장 도서까지 샀었는데
ㅇㅎㅎㅎ
우습게 볼게 아니었지요~
재미있는 책들 부담없이 하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당~~^^;
저도 애들 영어교육에 신경 쓰면서 쑥쑥을 알게 됐어요..
2009년부턴가요..ㅋㅋㅋ
애들이 영어로 쏼라쏼라 말을 하거나 책을 혼자 읽거나 그러진 않지만..
그러나 일단 거부감이 없네요..
거창하게 해주는건 없지만 영어책을 하루에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고 ,
쑥쑥유치원도 진행하고,
영어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것만으로도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ㅋㅋ
작년에 여름학기 신청해 놓고 제대로 진행을 못해서
영어유치원 여름학기 등록했네요.
그리고 요즘 애들이 알파벳을 따라 쓰고 문자에 관심을 보여서
영유2도 신청했구요..
좀 버겁긴 하겠지만...좀 더 부지런해지려구요..
여름학기도 같이 열심히 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올려주시다니.....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영어유치원이 되겠습니다..^^
은주리님..저도 고마워요..^^
어머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게시글까지 올려주시니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제가 원래 인생 지침이 공수래공수거인데... 엄마와 아이 관계가 바로 그런 것 같아요.
그저께 아이가 하도 아빠를 괴롭히고 장난을 치기에 좀 야단을 쳤더니, 삐쳐서 그동안 안하던 행동을 하는거에요. 엄마라면 껌뻑 죽는 시늉도 하는 아이가 엄마말을 못들은척하고 그래서...
어제 마음 풀어주느라 정말 힘들었었답니다. ^^:
세상에서 자식이 가장 무서운 엄마가 되어보니, 이제 엄마표 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조금씩 더 헤아릴 수 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욜씨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름학기 신청했어요..
여기 쑥숙맘들에 비해 많이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마음 굳게 다지고 엄마표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쑥영 여름학기와 함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