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가희
헉..아래 목록에서 보다시피 한달만에 들어 왔네요...^^;
매일 하루에 4~5권씩은 꾸준히 읽어 주고 있었지만..
회사가 폭탄 터지기 직전상황이었던지라..전혀 목록작성을 못했네요...
한달만에 와서 보니 여전히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네요..부럽부럽..
요즘은 제가 약간 정체기가 있는것 같네요..
꾸준히 영어책을 조금씩이나봐 2~3권씩 매일 읽어 주는데...영~~~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없어서요...그런게 있어야 힘이 날텐데...ㅋㅋㅋ
막 쉽게 좌절하는 엄마임다...>.< 날이 더워 그런가...ㅋㅋㅋ
이번 토욜날은 도서관에서 하는 무료 영어 스토리텔링 신청해 놨는데..
가서 가희가 재밌어하고, 또 하고 싶다하고 그랬음 좋겠음다..그럼 좀 으싸으쌰 할 수 있을거 같아요~~
04월 09일 38 꾸꾸야 어디있니? 55 튼튼 My Rabbit 39 파란 마을 이야기 56 튼튼 Do as I do 57 The story of th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your bussiness 2 3 05월 09일 40 갑자기 사라지는 길 58 The wobble tooth 41 숨밖꼭질 59 What's the matter? 2 2
어?...저도 이거 중게방에서 봤어유...ㅎ
작기님 문여시는거 보고 반가워설 들러봤네요.
박사님이 sp 하기전에 요방 들르라 하셔서 고민 중입니다.
요즘 책 목록 적을것도 없는디..
글밥도 많아지니 몇권 딸랑...
열심이신 분들 보니 대신 제가 기분 좋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셔용^^*
이번 학기 댄스스포츠 종목은 차차차네요. ^^
이틀 강습받고 무릎 관절이 아프네요. ㅍㅎㅎ
나도 힘들고 딸래미도 피곤한지 책은 딸랑 한권입니다.
5/9
K
Mom
슈퍼스타
피니와 퍼브
(2편 chapter 2) 오늘은 피곤한지 짜증내면서 한글책 한권만 읽고 독서록도 안한단다. 어버이날에 받은 효도 쿠폰중 자유이용권으로 '짜증안내기' 쿠폰을 사용했다. ㅋㅋ 효도쿠폰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열심히 적었는데 날렸네요~
다시~~
7세 4세 윤이 은이
어제는 금욜있을 소풍준비로 마트 장보러 댕겨왔어요~
덕분에 늦은 저녁 늦은 샤워~ 책은 읽기방에 들를 명분이라도 있어야겠기에
하나씩 들고와~~ 그래서 읽어줬네요~ ㅋㅋㅋㅋ
하은이가 골라온건 북클럽 새교재~!
아무래도 저한텐 어려우니 읽어줘도 딴짓만 ,.... ㅋㅋㅋ
4세 하은이 7세 윤이


갑자기 신랑이 누구누구는 선생님도시락도 준비하더라면서.....
저한테도 선생님 세분도시락 준비해서 보내라는데....
아놔~~ 솜씨가 좋으면 뭐가 걱정이겠습니까.....ㅜㅜ
내일 열씸히 도시락 준비해보고 성공하면 인증샷도 올려볼께요.....
흑.... 잠자긴 틀렸네요~~ 뭘준비할지 주메뉴부터 커피 과일까지~~
오늘 종일 고민모드일것 같네요~~ 힝~~~~
7세/벤
어젠 SP를 할까 하다가 밀린 Bark George 워크시트랑 북노트 했어요!! 갑자기 하자고 하니, 싫어라 했지만...Go~ 마지막, 북노트 할때, 조지의 문제가 뭐였니?? 라는 질문을 던지게 끔 하셔서 했는데..ㅋㅋ 울벤은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할까 했더니..앵그리버드라네요 ㅎㅎ 가끔 엄마아빠 폰으로 즐기는 앵그리버드...전 전혀 모르지만..거기에 돼지 나오잖아요..그래서 인가?? 암튼, 좀 앞뒤가 맞진 않지만..이때다 싶어서, 그럼 그림으로 그려볼래 했더니, 완전 적극적으로..색칠하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데..제가 왜 앵그리버드가 색깔이 다양하던데??라고 했더니, 열심히 색칠까지..한번 보실래요??

ㅋㅋ 완전 알아보기 힘들죠?? 미술학원을 다닌지.어언 2년은 된 거 같은데..무슨 솜씨가 저리 없는지 ㅋㅋ
그래도 혼자서 완전 신나서, 오늘 유치원에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좋은데, 친구들은 책내용을 모르니, 갑자기 조지가 앵그리버드라서 그렇다 그러면, 이해를 못한다고, 책을 가져가서 벤이 읽어주든 아님 선생님께 읽어달라고 할래?? 했더니..오케이~ 오늘 어떻게 되었을까요?? 혹, 혼자만 좋아라했다, 실망한 하고 오는 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되긴하네요!!
암튼 덕분에..쓰기 공부도 시키고...(반듯하게 쓴건, 제가 점으로 써주고, 그 위에 다시 적은 거예요^^)

요즘 책 읽기는 좀 더디네요..더 읽고 싶어도 다음날 생각에...책을 덮습니다. 다음날 쉬는 금요일, 토요일은...낮에 놀다 뻗게 되고 ㅋㅋ
오늘도 진한 커피 마시러 go go ===333333333333
나연 / 7세
어제 읽은 한글책은 모두 수학동화네요. 전부 다 나연이가 읽었구요.
집에 과학동화가 울고 있슴다 ㅋㅋ 나연이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그림이나 색감이 확 끌리는게 있나봐요. 저 수학동화랑 프뢰벨 생각쓰기만 줄창 갖다 읽으니...
오랜만에 메이지 책 읽어줬더니 깔깔대면서 웃네요. 제가 봐도 재미있어요. ㅎ
요즘엔 지우도 하루에 3권씩 꼭 읽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한 권 읽어주면 뽕을 뽑아요. 그래서, 다음 권 진도가 영 안나가네요. ㅠ.ㅠ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2/5/9

누적 : 한글(263) / 영어(167) 합계(430)
꺄~~악 학교가는 길이닷!
오~~ 작기님, 저 이 곡 무지 좋아해요. 원곡(피아노 곡)으로 말이죠잉~
제 컬러링과 벨소리로도 많이 이용이 되었지요.
아,,, 멜로디언으로 들으니 참 색다르네요.
오늘 아침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
p.s. 와~ 연탄곡 완전 환상입니다~~ 피아노 진짜 사고 싶어지네요. 근데, 피아노를 사도 누구랑 연탄곡을 치나.. ㅋㅋ
감사한 작기님...
어제 늦은 오후에 오고....아침엔...늦잠까지....8시 55분에 타는 기원이 차량을 9시 6분에 겨우 겨우 태우고..수현이..데려다 주기전에..들렸는데..ㅋㅋ....감사혀유...
난 이 방에 오는 꼬마들의 미래를 본다.
진짜여.
7세/진현(데이브)
작기님 굿모닝^^
지금 음악 들으면서 댓글 남겨요.히히
음악을 듣고 있으니 가방을 메고 학교를 향해 걸어가는 아이들의 종종거리는 발걸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여기 여수는 날씨가 좀 흐려요. 비가 오려는지...
어제까지 무척이나 더웠어요.
그래도 반팔은 좀 심한듯 싶어 위에 얇은 점퍼를 입혔거든요.
오늘도 같은 식으로 입혔는데 조금 서늘한 느낌이에요^^
요즘엔 3시즘 집에 와서 집안일좀 하고 혜원이는 매일 하는 우등생학습과 피아노에 다녀오고
진현이는 우유를 마시면서 책을 보다가
다시 6시까지 매장에 가요.
가서 아빠랑 같이 저녁먹고
혜원이는 늘 하던대로 집듣을 하거나 읽기를 하거나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거나 하구요.
진현이는 방학생활 다시보기를 하거나 아빠가 한가할때 야구를 하거나 아님 그림을 그리지요.
매장에 있으면서 진현이가 하루에 평균 앞뒤로 꽉 채운 5장정도를 그리는 것 같아요.
그림마다 내용이 있어 다 모아두었어요.^^근데 연필인데다가 흐리게 그려 찍으면 잘 안보이네요^^
책은 독서통장에 꼬박꼬박 5개씩 읽어 적어가고 있어요.
어제는 제가 너무 피곤해 아빠에게 부탁했는데 한권을 다 듣고 진현이가 오더니
엄마가 읽어주면 좋겠다고 하네요.
이유를 물어보니 아빠가 읽는 책은 재미가 없데요.. ..ㅋㅋㅋ
그럼그럼...ㅋㅋㅋ
커피랑 음악이랑 참 좋네요^^
마지막으로 진현이 생일날 혜원이가 선물로 사준 화난새 클레이로 어제 둘이 앉아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물론 누나손이 거의 다이지만요^^
구경하세요^^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7
화
1
1
2
수
5
4
9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0
8
18
이월누적 합계
5
5
10
총누적 합계
15
13
28
날씨가 참 좋은 요즘입니다.
바깥놀이를 많이 즐겨야하는데~~ 은근.. 귀찮네요 ^^;;;
오늘은 아이들 하교하고 하원하면~ 놀이터에서 좀 놀다가 들어오려구욤.
집안에만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죠?!! ^^
읽기방님들~~오늘도 사랑스런 아이들과 행복가득가득한 하루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