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ㅎ 진현이 짱!!!!
멋쥔 아들이네요.
저도 어제 효도쿠폰 받았는데, ㅋㅋ 원래 한번 쓰면 되는 쿠폰 딸래미에게 5월 한달동안 쓰겠다고 했답니다. 두고두고 한달동안 써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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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om
ORT
Put It Back
올챙이를 부탁해'프로젝트 일환으로 올챙이 키우는 딸래미. 올챙이 세마리를 분양받았으나, 집으로 데려오는 도중 사고로 바닥에 떨어뜨려 한마리만 겨우 생존 ㅠ.ㅠ 다행히 한마리는 건강하게 자라줘서 뒷다리가 나왔다. 앞다리도 나오면 울딸에게 "Put it back"이라고 말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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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Mom
슈퍼스타
피니와 퍼브
(2편 chapter 1) 드디어 2편이다. ㅋㅋ 그림도 별로 없는데, 뭐가 재미있어서 매일 들고 오는지 엄마는 알다가도 모르겠다.
5/8
K
Mom
아프리카여 안녕!
노란모자 아저씨에게 붙잡혀 아프리카를 떠나는 죠지가 엄마 눈엔 불쌍해 보이는데, 울딸래미 눈에는 죠지의 호기심으로 일어난 사건들이 웃기기만 한가보다.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죠지를 보며 "으헤헤헤"웃는다.
ㅋㅋ 진현이 말솜씨 보통이 아닙니다.~~^^
요즘아이들은 참~~ 다 그런건지.... 울집 녀석들도 말로는 못당할때가 있걸랑요 ㅋㅋ
7세 윤이 4세 하은이


어제 어버이날이라고 윤이가 원에서 쿠폰을 만들어왔떠라구요~
그 쿠폰중에 윤이가 책읽어주기가 있어서 어제 그걸 써먹었네요~~
그래서 브라운베어와 머리아홉달린 괴물은 윤이가 읽어줬었어요~
윤이만 그런건가요?? 책을 소리내어 읽을때 눈의 속도가 더 빠르니
말은 꼬일때도 있고 건너뛸때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차근차근 읽으라고 해도 잘 안되네요~~ 그렇다고 너무 자주 지적하면
읽기 싫다 그럴까봐 5번에 한번정도? 지적중입니다.
다른친구들은 소리내어 읽을때 어떠한지 궁금~~ 하네요~~
역쉬 진현이~ 엄마가 너무 하셨네요..자유를 뺏다니..ㅋㅋㅋ
진짜..요즘 아이들..말하는거..어디서 배운건지..저도 엊그제..벤(진현이랑 똑같은 7살)이랑 싸우면서(가끔..요녀석이 엄마가 뭐라고 하면, 같이 대들거든요...) 말 주고 받는데..제가 주제에서 살짝 아주 살짝 벗어나게 얘기를 하니까, 상관없는 얘기하지마라고 하는 거예요...그 순간..전..빵터졌어요..아니 어떻게 알았쥐??? 말다툼은 그렇게 웃으며 끝이 났는데..이젠 정말 말 조심해서 해야지 잘못하단 꼬투리 잡힐거 같아요 ㅠㅠ
요즘 18개월된 둘째...딸이라 그런지, 둘째라 그런지..정말 오빠보다 더 영특해서..완전 따라쟁이거든요!! 이젠 말뿐만아니라, 행동까지..ㅠㅠ
어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근처 사시는 부모님 모시고, 외식하고 모셔다 드리고, 집에 갔더니..시간이 훌쩍..그래도 박사님께 찍힐까..SP 얼릉하다보니, 책은 또 쬐금 읽다 완전 뻗어잤네요~ 꿈까지 넘 다이나믹하게 꿔서 오늘 완전 피곤합니다.

커피 찐하게 한잔 하러 갑니다 =========333333333333333333333333

박예준3세
find the ball 왜이리 집착하는걸까요 ㅜㅜ
마지막 픙선나오면 손 위로들고 예!!!!
이거이거
볼 찾으며 손찍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는
단어 영어로 다 말해보라고 이거이거합니다
퍼피
소파
!!새벽에 !!!
ㅎㅎㅎ 너무 웃껴요~
진현이가 너무 영특한거 아닙니까~?
요즘 애들은 정말 영리해요... 우리가 상상도 못한 이야기를 하네요~
혜원진현맘님, 대문 열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진현이,,, 아고 훌륭해라~! 그치? 누구나 울 자유는 있는거쥐~ ^^
울남편이 며칠 전, 21개월인 둘째 지우 머릿속엔 뭐가 들어있을까... 한 번 들여다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네요.
진현맘님 글 보고 문득 그 생각이 떠올랐답니다.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나연/7세
나연이 유치원에는 숙제가 많아요. 근데, 그 숙제는 나연이 혼자 못하는 숙제여요. 엄마든, 아빠든 꼭 개입을 해야 하지요. 아,,, 매주 금욜 통신문 올 때마다 숙제가 딸려오는데~ 제가 느무 힘이듭니다.
이번주는 개인별 역사책 만들어오는거여서 1세부터 7세까지 사진을 각기 붙이고, 어떤 내용의 사진인지 설명하는 숙제가 있었어요. 부랴부랴 사진 현상하고 하나하나 설명 써서 오늘 보냈네요. 힘은 들어도 나연이 옛날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7년치 사진을 찾아보며, 혼자 낄낄대고 웃고~ 이틀동안 잠시 추억에 잠겼었네요.
2012/5/8

누적 : 한글(259) / 영어(164) / 합계(423)
ㅎㅎㅎㅎㅎㅎㅎㅎ
똘똘이 진현이~~ !! ^^
맞어맞어~ 누구나 울~ 자유는 있는겨~~~ !! 옳소~~~~~~~ ^^
울 진현맘님 아드님께 한방 먹으셨슴돠 ㅋㅋㅋㅋㅋ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7
화
1
1
2
수
2
5
7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7
9
16
이월누적 합계
5
5
10
총누적 합계
12
14
26
어제 댓글답변을 여기에 적는게 낫겄쥬~~ ㅎ ^^
신기한스쿨버스~~ ^^;;;;;;;
에릭이 이책을 너무 좋아해요 ^^;;;;
책이 좀 길~~ 어요. ㅋ 혼자읽으면 상관없는 페이지수인데...
아직한글을 못읽은 울에릭 ^^;;;; 엄마가 읽어주려니..
상당히 부담되는 페이지수로 돌변 ㅋㅋㅋ
근데 이책을 워낙 좋아해서.. 일주일에 5일이상은 꼭!! 읽어줘야한다는겁니다..
이해하는지 물어보니.. 대충~ 이해는 하데요~ ㅋㅋㅋ
과학적인 지식은 책한권에 한가지 정도인데.. 그걸알기위해~ 모험을 떠나고하는 이야기가
좀~길게 쓰여있어서.. 잼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것 같아요..
어제는 박쥐의 생활에 대해 읽었는데...
박쥐는 야행성동물이란걸 너무 읽어줘서 외워버렸구욤 ㅋㅋㅋㅋㅋ
"박쥐는 깜깜한 밤인데도 어떻게 날수있을까??" 라고 물어보니.
소리를 내서 그소리가 다시 되돌아오는걸 듣고 앞에 뭔가 있다는걸 안다고
귀로 볼수있다고 하데요..
음...이정도로 이해하는것같아요..
대충의미전달은 잘 되는 듯 합니다.^^;;;;;;
근데.. 에효~ 좀 길~어서.. 이책 들고 올때마다... 속으로 한숨을 쉬네요~ ㅋㅋㅋ^^;;;
이책의 매력은 환상모험이야기라서 좋아하는 듯 합니다. ^^
살짝 코믹하기도하구요 ^^음..에릭에겐 상당히 코믹하겠군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