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뻐라..
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운지~~~~
'사소한 효도' ㅋㅋㅋ
뭔가 작은일부터 잘 해보겠다는 아이린의 의지가 팍팍 느껴집니다~ ^^
숨긴다고 숨겼는데 다 보이는 에릭의 케네이션 화분!!
얼마나 행복하셨겠어요??
왕~~~ 부러움!
현우도 올해 어린이집을 갔으면 그날이 무슨 날인지 알았었겠죠?
모.. 저도 내년은 함 기대해봐야겠네요~~ㅋㄷㅋㄷ
항상 다정한 두 남매의 모습과 해맑은 웃음~
보는 사람도 같이 미소짓게 되네요~ ^.^
와!~ 너무 사랑스러운 편지네요.
내가 키운 아이들이 이런 사랑스런
편지를 안겨주면 정말 감동일꺼예요.
저희 아이는 언제쯤 이런 감동적
편지를 안겨줄지..
저희 아이도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3개나 만들어서 주더라구요. ^^
꽃 같이 이쁜 남매 커가는 사진을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네요.^^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요. 사소한 효도란게 이미 다들 하고 있는디요. ㅎㅎ
애들이 작기님 닮아서 길쭉하니 훈남에 선녀에요.
서진이도 내년에는 글씨 써서 저렇게 카드 주겠지요. ㅎㅎ
너무 예쁜 남매들~ 열심히 효도하거라잉~
ㅍㅍㅍ
역쉬 아이린.편지에서 사소한 효도가 눈에 번쩍 띄네..ㅋㅋㅋ
수업 끝나고 들렀더니...카네이션 이야기가 가득하네..!!
아이들의 이 정성가득한 편지와 작품에
이런 행복이 진짜 행복아닌가 싶어,,,
우리도 어제 저녁 써프라이즈 풍선장식과 치즈케익에 감동 받았다쥐,,,(자랑ㅋㅋㅋ)
서현이 여민이 사진보니..넘 행복해 보인당~~~
역시 역시~~~~아이린과 에릭이네요~^^*
저도 아이린 편지 잃으며 풉~~~!! 하고 웃음이...ㅋㅋㅋㅋ
에릭의 편지도 깜찍하구요~^^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ㅎㅎ
아구머니~~~ 너무 이쁜 편지네요~
명 작가들이 쓴 편지보다도 작품보다도 너무 멋찐 작품이죠~ㅎㅎ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이번 카네이션 받아보고 그 기분알죠~ㅎㅎ
ㅋㅋ 어제 작기님 기대하시더니, 아그들이 기대에 부응해 줬네요~
인물이 다 참 좋아요..그냥 이쁘고 잘생겼다가 아니라, 참 선하게 생겨서 좋아요!!! 집에서도 착한 아이들이죠?? 저야 에릭만 익숙한데, 댓글보니 따님이 아마 엄친딸?? ㅎㅎ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참, 요즘엔 유치원생들중에서 핸드폰 가지고 있는 애들이 있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어요!! 울벤은 아직 핸폰에 큰 욕심은 없는데, 좀 걱정이되더라구요..아무래도 주위에서 자랑질 하면, 갖고 싶을테니..아이린이 아직 없다니..초등학교가도..없는 친구들이 있겠죠?? 저도,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어요!!!!! 내년에 사달라고 하면, 어떡해얘기해야 할지..걱정이예요..벌써부터...(딴 얘기 죄송~, 아래 댓글에 아이린 핸폰 없다고 해서 ㅎㅎ)
아우, 우리 아이린과 에릭이 언제 이리 컸다욤!! :)
작품도, 아이들도, 사진도....
제 점수는요....만점! 꺅! :)
사소한 것부터...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질문을 던졌어!! 동의를 구하는 바로 저 문장!! ㅋㅋㅋㅋ
작기님 너무 행복하셨겠당...이맛으로 자식 키우지요 ^^
울딸냄은 핸펀으로다 글 남기고...ㅋ
토끼풀꽃이 벌써 많이 피었더라구요. 세잎클로버는 행복을 뜻하지요.
작기님 내내 행복하세요~
엄마... 이 집 아들딸은 얼굴만 잘생긴 줄 알았더니... 하는 짓도 이쁘고...
참 아이들 잘 키우셨다... 진짜...
멋저부러~!!! 여민아~~~ 너그 엄마가 구박하면 우리 집으로 와라!!!
글고 아이린~!!! 잊지 마라...
너는 이 아줌니가 며느리로 콕 찍었응께.... 딴 데 시집가불면 안되는 겨~!!!
아우...이뽀라...
사랑스런 아이린의 편지에 감동하고
작은 손으로 이쁘게 접어 만든 에릭의 카네이션의 감동하고
사랑스런 아이린과 에릭의 모습에 휙~~넘어가네요.
어쩜 이리도 이쁠까...
그리고 작기님..사진 기술도 넘 좋아!!!
엄마아빠의 활력소. 우리 아이린과 에릭이 있어 작기님과 남편분...정말 행복하시겠당~~~
오우.....사랑스러운 아이들....^^
카네이션과 편지까지....감동이네요.
혁이는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왔는데
선생님이 자기보고 달라고 했다구
박박 우기면서 결국 안 달아줬어유.
어제 하원하면서 선생님께 일렀더니
시치미 뚝 떼면서 가만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