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윤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카드랑 아주 흡사하네요~^^
전 주말에 미리 시댁에 챙겨드리긴 했는데 어제 전화드린다는게 깜빡.... ㅜㅜ
다들 이리 챙기신거보니 제 마음이 더 뜨끔 ... 아.... 이놈의 건망증 어쩌리....
어머~ 너무 이쁘게 잘 만드네요~
어른들이 좋아하는 현금~ㅋㅋㅋ
생각도 기특해라~ 어찌 그런것을일찍 깨달았는지....
나중에 처서에 뛰어난 사람이 될거 같아요~
이쁘네요~ 카네이션도 따님도 마음도~
아..솜씨가 넘 좋네요~
우린, 이미 늦었고, 스승의 날때나, 좀 따라쟁이로 만들어 볼까봐요 ㅠㅠ
손녀가 만들카드에 용돈이라..완전 딱이네요~~~
아이고~~ 저 카드 받으시고 얼마나 좋아하셨을 꾸!!!!
참으로 멋지십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조화꽃이었지만 어버이날 아침에 꼭 아빠 엄마 가슴녁에 꽃 핀 꽃아드렸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 날 아침에 밖으로 나가면 이 분 저 분 모두 가슴에 꽃 다시고 출근이나 외출을하셨더랬지요.
요즘은 잘 볼 수 없는 풍경이라 아쉽습니다.
저는 나중에 하진이가 저한테 꽃 달아주면 그 꽃 꽂고 출근할 거에요.
(움... 꽃달고 춤 추면 이상한 사람으로 보겄지요?)
오우 직접만들어서 도 좋아하실거 같아요.^^
우리도 내년에는 함 시도를......^^
너무 이쁜 손녀군요!! ^^
정서어린 카네이션 받으시니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전 뭐가 그리 바쁘다고 ^^;;; 생각만해놓고는 .. 결국 못만들었네요...;;
그냥 파는 카네이션 사가지고갔다는....
내년엔 꼭 아이들과 케네이션 만들기 해야겠어요 ^^
너무 잘만들었네요 또박또박 쓴 글씨도 사랑스러워요~ ^
서연이로 인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너무 행복하셨겠네요.
친정 부모님도 받으시면 힘이 나실 것 같습니다~
우리 딸은 3년 전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께는 매년 성탄 카드를 보내 드렸는데
내년에는 어버이 날에도 만들어 보내 드려야겠네요~
아하~ 이렇게 봉투를 만드는 방법도 있었네요~^^
글씨도 예쁘게 잘 쓰고~ 카네이션도 예쁘게 잘 만들고~
서연이로 인해 모두 행복하셨겠어요~!!
저희도 내년에 봉투로 만들어야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