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진맘님..펠트 카네이션..정말 너무 멋져요.
하나 하나..자르고...맹글면서..여러 생각하셨겠다.
우와..무지 멋져서..한참...사진을 뚫어져라 보았어요..
^^ 연세가...먹어지긴 하네요. 전. 친정가기 전에..오랜만에...느끼한것 먹고. 움직였더니.
그 덕에..아이들과 함께..며칠..아파버렸지요..하하하.
지원서진맘님...부모님도..쭈욱 건강하시길. 바래요.
완전 보고싶었어요!!! ㅎㅎ
눈물 찔끔 찔끔~ 엄청 이쁘네요!
역시, 지원서진맘님 짱~!!!!!!!!!!!!!!
긴말 없어도 아시죵?? (이렇게 쓰면 댓글에 '모르겠는뎅?' 이러실것 같은 ㅎㅎㅎㅎ)
재간둥이? 요런말 아직 쓰나요? ㅎㅎ
지원서진맘님은 엄청 애교쟁이셔요~^^
어머나~ 정말 이쁘고 색다른 카네이션이네요~
어찌 이리 솜씨들이 좋게 잘 만든데요~~
전 쑥스러워서 엄마한테 제대로 달아드리지도 못했는데...
근데, 저희는 형제가 여섯이라 그거 다 붙이면 가슴팍에 꽃 여섯개가.. .ㅎㅎㅎㅎ
그래서 그때 엄만 첨에 달아만 보셨어요..
너무 이쁜 카네이션에 추억~ 잘 보았습니다~
팔방미인 지서맘님~ ㅎㅎ
요건.........어머님이 보시고 이런 거 필요없다! 하실 정도로 사온 거 같잖아용!
반칙! 나도 요런 멋진 거 만드는 법 알려줘용!! >.<
어머... 이 언니 미대나오셨나봐~~~!! 왠일이셔~!!!
장난 아니다`` 어떻게 펠트지로 꽃만드는 방법을 생각하셨을까....
너무 멋지다!!!
정말 오나전!! 무지하게!!! 잘만드셨어요~!!!
저도... 국민학교 때... 용돈 열심히 모아서.... 나름 고민해서 선물드렸는데...
먼지가 뽀얗게 싸여가던 때... 그 씁쓸한 기분을 이해합니다요....
시집가기전에 주름지로 만들어서 카네이션 액자 만들어 드렸는데...
벽에는 걸려 있는데... 관리를 안하셔서... 빨간색인지 회색인지 색을 구분하기 힘든 카네이션이 되었다는...
이건!! 내 정성 문제가 아니라 엄마의 성향문제라규!!!!
청소 좀 하셔 제발~!!!!
와~~~ 역시 지원서진맘님 못하는게 뭐유~?!!
야금야금 모든분야를 섭렵하신 지원서진맘님~ d^^b
이렇게 풍성한 카네이션은 첨봅니다.~~ 너무 예뻐요^^
이꽃보실때마다 부모님께서도 옛추억도 떠오르실것같아요~
지원서진맘님~~~ 이뻐용~~ ^^
저는 내년엔 아이들시켜 꽃좀 만들어보라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카네이션에 추천 꾸욱!!!! ^^
이건 뭐...차원이 다른 카네이션이구먼요~~~!! ^^
한 송이가 아닌 다발로 만드니 더욱 풍성하고 예쁜걸요~
지서맘님의 연세....지서맘님 그럼 한 살 때 카네이션을 만드신건가용? ㅎㅎ
(나이 줄이기...넘 미약했남유? ㅋㅋㅋ)
와우~~ 지서님의 손길이 닿으면 뭐든 아름답게 변한다고 해야하나??
넘 아름다워요~ ㅎㅎ
부모님이 정말 기뻐하시겠어요~
저도 지난주에 친정 다녀왔는데, 꽃한송이 못 드리고와서
내내 마음이 찜찜해요 ㅠ.ㅠ
말씀은 꽃은 필요없다 하셨지만... 딸래미 친정와 있으니 은근 기대하셨을텐데...
에효~~~ 아직 철들려면 멀었네요~
친정이 가까워서 쪼로록~~~ 달려갈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아버님이 기력을 회복하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부모님댁 집수리는 잘 끝내셨어요?
깔끔한 집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실 수 있어서 지서맘님 맘이 더 행복하시죠?
세상의 부모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