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너무 간단하고 이쁜 카네이션~
원영이는 엄마닮아서 모든지 똑소리나게 잘하네요~
이쁜것~같으니라구~!
엄마가 꽃 좋아하셔서 생화로 동생들이 사오니... 꽃만 많으면 모합니까.. 그래서......
전 그냥 용돈 드렸어요~ㅎㅎ 어른들이 좋아하는거로~ㅎㅎㅎ
오, 멋진 아이디어네요! :)
우리 원영이~ 예쁘게 자라라~ :)
아!! 나도 이거 만들어서 늦었지만 시엄니에게 전달해 드려야 겠어요!!!
완전 좋은 아이디어 감사!!!
난 원영이 따라쟁이~~~
하진이가 만든걸로 둔갑시켜서.... 용돈을... 쿨럭쿨럭!!!
와~~원영이 손끝이 야무진데요~~^^
훌륭합니당~~^^
아이들이 만들어준 카네이션...
그 무엇보다 정성이 가득담겨서인지 정말 해복하게 받게되네요~~
울 공자매도 할머니 할아버지께 카네이션 만들어서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아침에 화상통화했습니다...^^
제가 만들어드리고 전 울공자매에게 받아야하는데..
손주들이 만들어준 카네이션에 행복해하시네요~~^^
즐건하루되세요~~
와~~~~~~~~
넘 근사해요 ^^
진즉 왜 저생각을 못했을까요~~
내년엔 울 아이들보고 할머니 할아버지 카네이션은 말들어보라해야겠어요 ^^
오늘아침 청소하면서 라디오를 듣는데~~
어버이날이다보니.. 모두 그런 내용의 음악과 이야기였어요~~
어떤이야기엔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인데~ 나는 엄마가 아니라서 미안해~~"
라는 글귀였어요...
울원영사랑님은 원영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죠~~~ ^^
예쁜카네이션받아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정성스레 한글자한글자 쓴 사랑의 메세지~ 너무 감동입니다~~ ^^
우와...금방 어린이날 게시글에 남기고 왔는데..어버이날도 역시...집에 여러모양가위사다놓고 활용을 못하고 있는데..주인을 잘못만나..ㅋㅋ 참 솜씨 좋으세요~ 이젠 이런말 지겹죠?? ㅋㅋ 부모님들께 참 사랑많이 받으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