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7
화
1
1
2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5
4
9
이월누적 합계
5
5
10
총누적 합계
10
9
19
어제 출석못했네요 ~~ ^^
주말엔 친정다녀오고~ 피곤해서 오전내내 니나노~하다가 ㅋ
오후엔 아이들오자마자 같은지역의 시댁으로 고고씽~ ^^ 저녁먹고왔어요
오늘은 밀린 집안청소좀 하고~~ 이제서 책읽기표올립니다. ^^;;;;
책도 정말 조금 읽어주었어요 ㅠㅠ 에효~~ 미안혀라 울 에릭! ^^
오늘은 좀더 많이~~ 헤헤 ^^;;;;
사자털님 친정 잘 다녀오셔요~ ^^
사자털님...오늘..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다들..카네이션 자랑하시니..전..사진 찍어오지도 않았는데..허걱..울아들에게 무지 미안하네요~ ㅎㅎ
저도 어제 늦게 들어가서, 둘다 목욕시키고, 느긋하게 시간 보내다보니 책도 달랑 2권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래서 이야기 거리도 없긴한데...참, 지난 주말 만난 삼촌이 나무블록 선물로 줬어요..이름이 뭔지 기억은 안나고..예전에 울벤 1박2일에서 게임하던걸 기억하더라고요..ㅋㅋ 저도 사주고 싶었던거라..내심..앗싸했어요~ 암튼, 엊그제 둘이서 하는데..제가 대개 양보를 많이 하는데, 늘 양보하는 거 같아, 제 능력껏했거든요!! 울벤은 은근 잘 했는데...끝내 엄마가 여러번 이기니...울더라구요..머슴아...다음에도 꼭 이겨주리라..엄마아빤 맨날 져주는 줄 알아요^^ 참, 나무블럭으로 탑쌓고 하나씩 빼다가 탑이 무너지는 사람이 지는 거..다 아시겠죠??

어젠..준비없이 책읽어 주다..영어단어 모르는 게 여러게 나와서..책중간중간 사전찾다 흐름이 끊기곤 했네요..ㅋㅋ 왜 그런것도 있잖아요...한글로 정확한 표현은 모르는 거..그럼, 버벅거리다 결국 사전찾게 된다는..'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친구가 빌려줬는데..눈물이 ㅠㅠ 직딩맘 추천합니다~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일이 많아 늦게 퇴근했더니~
책읽기 조금하고는 암것두 못했네요~
북클럽교재가 도착해서 첫개시 하려다가.... 넘버원한테 밀렸네요~~ㅋㅋㅋ
날씨가 더워져서 매일 아이들 목욕시키려니... 힘들어요~~
7세가 되니 크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고 ㅋㅋㅋㅋ
게다가 둘째까지~~ 허리가 아파 죽긋어요~ㅜㅜ
어젠 둘째도 챙겨서 읽어줬땁니다.
하하하하 뿌듯 뿌듯~*^^*
하은이
윤이 그러고보니 윤이 한글책 안읽어줬네요~
저도 5월 말에 친정식구들이랑 서해안 여행 계획되어 있어서 설레네여. ㅇㅎㅎ
울 아빠랑은 정말 간만에 가는 여행이라 알차게 보낼 계획이랍니다.
5/7
K
Mom
슈퍼스타
피니와 퍼브
(chapter 5) 아~~ 이제 절반 읽었네 ㅍㅎㅎ 다 읽고 나서 다시 도돌이표 찍는 건 아닌지 걱정걱정…
5/7
K
Mom
리디아의 정원
편지형식의 글이라 편지쓰는 법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다. '추신'이란 말도 배우게 되고 추신이 있는 편지글을 무척이나 재미있어 한다.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엄마손편지를 써서 보낸 준 기억에 이 책을 찾아온걸지도 ^^
5/7
E
Mom
ORT
New Trainers
어릴 적에 새 운동화 산 날은 조심조심 걸어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Biff는 그렇지도 않은가보네. 허긴 울 딸래미도 새 운동화신고 열심히 모래먼지 일으키며 뛰어다니니 ㅋㅋ
나연 / 7세
어제는 지우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엄마 아빠에게 줄 깜짝선물 - 약봉지를 뽀로로 그림으로 기막히게 꾸며서 엄마, 아빠를 위한 드링크제를 넣고, 아빠 넥타이를 만들어오고, 꽃바구니까지 - 과 나연이가 유치원에서 직접 만든 편지, 카네이션으로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준 날이었지요.
아마 다른 집들도 마찬가지였을거라 생각해요. ^^
자,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5/7

누적 : 한글(257) / 영어(162) / 합계(419)
7세/진현
사자털님 바쁘시구나^^
그래도 주말에 시댁으로 오늘은 친정으로 앙...부러버요!!!
전 어제 선물 보냈어요.
남편 하는 일이 그런지라 늘 옷을 보내드리네요.
엄마 아빠 여름 옷으로...
마음에 안드시면 백화점가서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바꾸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가슴에 카네이션을 못달아 드린지 어언 8년이 다되어 가네요...힝..속상해라.
그래도 언니가 곁에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참 고맙지요.
그래도 전 제 아이들에게 카네이션을 받았네요.
나를 하염없이 사랑해주는 아이들.
그리고 나의 부모님들...
이세상에 제가 존재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해주는 내 부모님과 내아이들...그리고 남편...
모두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픈 그런 하루네요^^

작은 손으로 꼭꼭 눌러 접어 만든 카네이션 카드(물론 선생님의 손도 들어가셨겠죠^^)

그안에 담긴 진현이의 사랑스런 메시지...
저 큰 두 나무가 엄마와 아빠라네요...^^

그리고 이건...우리 딸이 제게 준 어버이날 선물이에요^^ ㅋㅋㅋ자랑질...
어버이날 선물...뭐 있나요...
그냥 한번 크게 웃게 해주는 아이들이 우리의 선물이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