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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2-05-08 13:13
답댓글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7

화

1

1

2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5

4

9

이월누적 합계

5

5

10

총누적 합계

10

9

19

 

어제 출석못했네요 ~~ ^^

주말엔 친정다녀오고~ 피곤해서 오전내내 니나노~하다가 ㅋ

오후엔 아이들오자마자 같은지역의 시댁으로 고고씽~ ^^ 저녁먹고왔어요

오늘은 밀린 집안청소좀 하고~~ 이제서 책읽기표올립니다. ^^;;;;

 

책도 정말 조금 읽어주었어요 ㅠㅠ  에효~~ 미안혀라 울 에릭! ^^

오늘은 좀더 많이~~ 헤헤 ^^;;;;

 

사자털님 친정 잘 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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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08 15:54
어버이날까지 다 마무리하셨네요^^ 우린 오늘 저녁~
오늘 책 많이 읽고 내일 자랑해주세용!!!! 난, 오늘 SP해야쥐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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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08 16:53
시댁도 가시고, 친정도 가시고.. 참 효자세요.
우린 멀다는 이유로. 그리고 친정 부모님은 참 자주 오신다는 핑계로.
신기한 스쿨버스 벌써 에릭이 읽나요? 저게 내용도 많고 은근 어렵던데... ^^ 똘똘한 울 에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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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08 21:17
스쿨버스 글씨많나요 만화한번보니 내용이길어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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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08 12:42
답댓글

사자털님...오늘..부모님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다들..카네이션 자랑하시니..전..사진 찍어오지도 않았는데..허걱..울아들에게 무지 미안하네요~ ㅎㅎ

저도 어제 늦게 들어가서, 둘다 목욕시키고, 느긋하게 시간 보내다보니 책도 달랑 2권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래서 이야기 거리도 없긴한데...참, 지난 주말 만난 삼촌이 나무블록 선물로 줬어요..이름이 뭔지 기억은 안나고..예전에 울벤 1박2일에서 게임하던걸 기억하더라고요..ㅋㅋ 저도 사주고 싶었던거라..내심..앗싸했어요~ 암튼, 엊그제 둘이서 하는데..제가 대개 양보를 많이 하는데, 늘 양보하는 거 같아, 제 능력껏했거든요!! 울벤은 은근 잘 했는데...끝내 엄마가 여러번 이기니...울더라구요..머슴아...다음에도 꼭 이겨주리라..엄마아빤 맨날 져주는 줄 알아요^^ 참, 나무블럭으로 탑쌓고 하나씩 빼다가 탑이 무너지는 사람이 지는 거..다 아시겠죠??

 

어젠..준비없이 책읽어 주다..영어단어 모르는 게 여러게 나와서..책중간중간 사전찾다 흐름이 끊기곤 했네요..ㅋㅋ 왜 그런것도 있잖아요...한글로 정확한 표현은 모르는 거..그럼, 버벅거리다 결국 사전찾게 된다는..'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친구가 빌려줬는데..눈물이 ㅠㅠ 직딩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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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08 13:11
우리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게... 아효~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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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13:18
우리엄마는회사에 다녀요.. 저책은 처음보네요....
눈물이나는 책이군요..... 꼭 보고싶네요... 도서관에 있겠지요?! ^^

비빌언덕님~ 오늘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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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8 14:53
오.. 당장 찾아봐야겠어요.
괜히 제목만 들어도 뭉클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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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08 21:40
나무블럭 젠가 아닌가요? ^^ 예전에 많이 했었는데~~
나연인 벌써 잠들었네요. 오늘은 컨디션 난조로 걍 아무것도 안하고 자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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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08 12:08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일이 많아 늦게 퇴근했더니~

책읽기 조금하고는 암것두 못했네요~

북클럽교재가 도착해서 첫개시 하려다가.... 넘버원한테 밀렸네요~~ㅋㅋㅋ

 

날씨가 더워져서 매일 아이들 목욕시키려니... 힘들어요~~

7세가 되니 크기도 하고 무겁기도 하고 ㅋㅋㅋㅋ

게다가 둘째까지~~ 허리가 아파 죽긋어요~ㅜㅜ

 

어젠 둘째도 챙겨서 읽어줬땁니다.

하하하하 뿌듯 뿌듯~*^^*

 

하은이

윤이 그러고보니 윤이 한글책 안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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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08 12:33
저도 어제 둘이 목욕시킨다고..허걱 했네요~ 요즘..사진..예쁘게 편집해서 올리시네요...그냥 사진편집엔..저렇게 테두리 잘라내는게 없었던거 같은데..갈켜주세요~~ 오늘 유이은이 카네이션 받으면 내일 꼭 자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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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13:22
둘째... 저도 자꾸 첫째한테 밀리네요~ ^^;; 그래서 넘 미안해서~요즘엔 좀 신경써주고있어요 ㅎㅎㅎ
근데 울에릭 책권수는 왜 저모양인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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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8 14:59
그러게요. 목욕시키면 한숨이 나오네요. 매일 목욕을 위해 딸래미 머리를 잘라줘야겠어요. ㅋㅋ
유니은이맘님은 둘이시라 더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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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8 11:10
답댓글

저도 5월 말에 친정식구들이랑 서해안 여행 계획되어 있어서 설레네여. ㅇㅎㅎ

울 아빠랑은 정말 간만에 가는 여행이라 알차게 보낼 계획이랍니다.

5/7 K Mom   슈퍼스타
피니와 퍼브 (chapter 5) 아~~ 이제 절반 읽었네 ㅍㅎㅎ 다 읽고 나서 다시 도돌이표 찍는 건 아닌지 걱정걱정… 5/7 K Mom   리디아의 정원 편지형식의 글이라 편지쓰는 법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다. '추신'이란 말도 배우게 되고 추신이 있는 편지글을 무척이나 재미있어 한다.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엄마손편지를 써서 보낸 준  기억에 이 책을 찾아온걸지도 ^^ 5/7 E Mom ORT New Trainers 어릴 적에 새 운동화 산 날은 조심조심 걸어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Biff는 그렇지도 않은가보네. 허긴 울 딸래미도 새 운동화신고 열심히 모래먼지 일으키며 뛰어다니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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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08 12:01
하니맘 한글책이 궁금해요^^ 늘 긴 책들로다가...하니맘 지난번 책먹는 여우 올리신거 보고, 예전에 사다둔 거 꺼내들고 읽어줬네요~ 어릴땐 아마 저혼자 읽은 거 같은데..7살되니, 처음부터 끝까디 다 듣고 있네요~ 덕분에 목은 좀 아팠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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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08 12:10
대단하시다~ 긴책,...., 전 까이유읽는 것도 목도 아프고 힘들던데~~
훨씬 긴책을~~ 전 생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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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13:25
에효~ 저도 울에릭 신기한스쿨버스가져오면 겁부터 ^^;;;;;
긴책은 참 읽어주기 힘들죠잉~~ ^^;;;
하니맘님께서는 이렇게 느낀점까지 정리하시공~~ 넘 멋진엄마셔요 ^^

서해안여행~ 행복하시겠어요.. 더군다나 친정식구들과의 여행이라니~ 더욱 기대되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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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8 15:05
한글책 읽다 지쳐서 영어책 대부분 ort +1, 2정도로 아주아주 짧은 책만 읽죠.
ㅋㅋ 얻는게 있음 하나는 잃기 마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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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08 16:52
수퍼스타 피니와 퍼브가 뭐죠? 절반 읽었다는거 보면 무지 긴 책 같은데 ^^
여행 계획 있으시군요. 좋으시겠다~~ ㅎ
항상 느낌까지 적으시고.. 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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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08 09:54
답댓글

 나연 / 7세

 

  어제는 지우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엄마 아빠에게 줄 깜짝선물 - 약봉지를 뽀로로 그림으로 기막히게 꾸며서 엄마, 아빠를 위한 드링크제를 넣고, 아빠 넥타이를 만들어오고, 꽃바구니까지 - 과 나연이가 유치원에서 직접 만든 편지, 카네이션으로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해준 날이었지요. 

  아마 다른 집들도 마찬가지였을거라 생각해요. ^^

  자,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5/7

 누적 : 한글(257) / 영어(162) / 합계(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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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8 11:20
ㅋㅋ 약봉지라... 저도 딸래미가 가져올 선물?이 기대되는군요. -김칫국 먹저 마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요. ^^-
아빠, 더 읽어주세요는 아빠에게 떠넘기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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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08 12:11
저도 오늘 기대중인데~~ 이거이거 넘 기대하면 안되긋죠~~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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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08 12:28
우린 단순한 카네이션..ㅋㅋ 어제 가져왔더라구요^^ 오늘은 다들...자랑거리 많을 거 같아요^6^ 아님, 내일 ㅎㅎ 아빠 더 읽어 주세요..넘 재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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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13:27
아빠 더 읽어주세요 ~ 있으시군요!! ^^
완전 짱! 잼있죵~ ?!! ㅎㅎㅎ

울아이들은 왜~ 선물해줄생각은 못하는지 ㅋㅋㅋ 그렇다고 해달라고 말은 못하겠고 ^^;;
카네이션은 받았네요 ㅋㅋ 아이린은 오늘 해줄것같아요.. 준비물을 몰래~ 챙겨가더라구요 ㅋㅋㅋ
넘 어설퍼서 다 티났다는 ㅎㅎㅎ

깜짝선물 넘 행복하셨겠어요~ 시그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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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08 09:50
답댓글

7세/진현

 

사자털님 바쁘시구나^^

그래도 주말에 시댁으로 오늘은 친정으로 앙...부러버요!!!

전 어제 선물 보냈어요.

남편 하는 일이 그런지라 늘 옷을 보내드리네요.

엄마 아빠 여름 옷으로...

마음에 안드시면 백화점가서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바꾸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가슴에 카네이션을 못달아 드린지 어언 8년이 다되어 가네요...힝..속상해라.

그래도 언니가 곁에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참 고맙지요.

 

그래도 전 제 아이들에게 카네이션을 받았네요.

나를 하염없이 사랑해주는 아이들.

그리고 나의 부모님들...

이세상에 제가 존재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해주는 내 부모님과 내아이들...그리고 남편...

모두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픈 그런 하루네요^^

 

작은 손으로 꼭꼭 눌러 접어 만든 카네이션 카드(물론 선생님의 손도 들어가셨겠죠^^)

 

그안에 담긴 진현이의 사랑스런 메시지...

저 큰 두 나무가 엄마와 아빠라네요...^^

 

그리고 이건...우리 딸이 제게 준 어버이날 선물이에요^^ ㅋㅋㅋ자랑질...

 

어버이날 선물...뭐 있나요...

그냥 한번 크게 웃게 해주는 아이들이 우리의 선물이잖아요.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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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08 11:23
우와.. 행복가득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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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08 11:51
아~~ 감동의 쓰나미~~
진현이 편지읽고 제가 다 감동을 받네요~~~ ㅋㅋㅋ
울아들은 오늘 편지 들고 오려나..... 기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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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08 12:32
역시 진현이..편지도 잘 쓴다 ㅋㅋ 울아들은 카네이션에..엄마, 아빠 사랑해요..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가 다예요..항상~ 짜식..좀 긴문장의 편지는 언제쯤??? 하긴, 가끔 스케치북에 적어요...웃기게...공책에 글쓰는거 안 가르쳐봤는데...올해안엔 꼭 좀 해봐야 겠어요..뭐이이리 해야할거리가 많은지..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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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08 13:30
와~~~~~~~~~~~
혜원진현맘님 넘 행복하시겠어요~~
진현이의 사랑가득한 편지와~~ 따님의 멋진선물까정!! ^^
진현이 편지내용 정말 사랑스럽네요 ^^
큰사과(?)나무 두그루~ 너무너무 근사합니다. ^^

혜원이는 어쩜 정말 엄친딸은 달라도 다르군요... 상장을 선물로~~~~ 부럽사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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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08 16:49
진짜 큰 선물 받으셨네요. 아~~ 기분좋으시겠당 ^^
혜원이나 진현이나 모두들 효자네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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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08 21:18
밥 안먹어도 배 부르시겠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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