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만 미인인지 알았더만 사진사이로 가끔씩 보이는 아버님도 핸썸~ 하신데요~^^
원영엄마, 아빠 두분은 다 날씬 하시네요~ㅎㅎ
저희 부부는 안으면 배가 먼저 닿는데...ㅋㅋㅋㅋ
어린이날 즐거운 원영이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저희는 시댁과 돌잔치로 별 의미 없이 보냈는데... 다음 어린이날엔 즐거운 이벤트 만들어 줘야겠어요~
원영이 얼굴에서 컨디션 난조가...마구마구 느껴지네요..^^
그래도 역시 귀여운 건....저 표정으로...할 건 다 하고 있....ㅋㅋㅋㅋㅋㅋ
아고 우리 예쁘니~ 쭈쭈쭈~~ 아팠어용? ㅠ_ㅠ
아프지 말자, 우리 원영이. ^^
원영이 ㅋㅋㅋㅋㅋㅋ표정이 사뭇 낯섭니다용 ^^;;;
감기로인해.. 컨디션이 난조였나봅니다. ㅜㅜ
비눗방울체험 정말 잼있었겠어요~~~ ^^
예전에 이것보다 상당히 소박한 비눗방울 체험 다녀온적있는데..
아주 즐거워하더라구요...
이곳가면 울아이들 눈이 휘둥그레하게는걸요 ㅎㅎㅎ
이제 감기 다나았지요?! ^^
무표정이어도 예쁜원영이지만.. 웃는원영이는 더더 예쁘다는 ~
원영아~ 얼른 나아라~~ ^^
확실히 원양이 표정이 밝지 않군요~~
컨디션별루였던게 보여요~~
주말 쉬고 지금은 괜찮은거죠??
저흰 아빠가 일해서리... 아쉽게나마 저혼자 애들 둘 데리고 키즈카페 갔다가
장난감 하나씩 선물해주고 왔네요~~
우리애들은 당연히 선물받는 날인줄 알더이다 ㅜㅜ
애들하고 다니는것도 체력딸려서 힘드네요~~
엄마들부터 보양식 챙겨먹어야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ㅋ
ㅋㅋ 원영이 컨디션이 안좋긴 안좋았나봐요~ 미소천사의 미소를 찾기가 힘드네요^^ 비눗방울 체험 넘 좋아하죠??? 비누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 이쁘네요!! 원영사랑님 사진 기술탓인지 체험장이 무지 예쁘고, 깨끗하게 꾸며진거 같아요~
너무 좋았겠어요.
기회가 되면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우리 아이들이 비눗방울 넘 좋아해서요~~
준혁이도 아직 어린이날 어디에 가야 한다는 걸 모르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 받았냐고 물었는지, 어젠 유치원 다녀와서 어린이날인데 왜 선물안사줬냐고 하더라구요..선생님이 선물 받는 날이라고 하셨다면서 ㅋㅋ
준혁이랑 대공원가서 놀다온게 선물이지 뭐야..했더니 아니라네요 ㅋㅋ
요런 저런 체험하는 원영이.. 참 예쁘네요..
사실 엄마의 부지런함 덕분인데.. 고생많으셨어요^^
원영양 넘 재미났겠는걸요...^^
컨디션만 좋았다면 완전 좋았을터인데...
살짝 아쉽기도 하셨을것 같내요.
현경이때는 참 많이 찾아서 해주었던것 같은데
태훈이는 거의 방치수준이되네요.. 태훈이도 무척 좋아할거 같은데...^^
설가기가 넘 힘들어서 ㅎㅎㅎㅎ
아빠도 같이 놀아주고 좋은 아빠네요. 울신랑도 좀 본받아야 할터인데...
참....
태훈이는 완전 왼손잡이에요. 모든걸 다 왼손으로 하더라구요..^^
공찰때도 왼발로 차요. 본인이 편한게 가장 좋은거 같아서
전 그냥두는데요. 가끔 주변에서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오른손을 써보라고 유도해봤는데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냥 니 편한대로 하라고 했어요...^^ 타고태어난대로 살아라~~~^^****
나혁이도 작년 패밀리축제때 만든 곰인형 비누가 다 없어질때까지 그것만 썼어요.
그리곤 손씻기도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저도 비누만들기 체험 또 해보려고 해요.
아이들은 자기가 직접 만든것에 엄청 애착을 보이더라구요.^^
우린 시골가서 고구마 심고 왔어요. 올 가을에는 혁이가 심은 고구마를 먹어 볼 수 있겠네요.
살짝 아토피가 생기는 듯해서 저도 이제 집에서 간식 신경을 좀 써야겠어요.
올 가을에는 나혁이가 만든 고구마 간식으로 우리 소풍갑시다.
가족들이랑 원영이는 어린이날 정말 알차고 재미나게 놀았네요.
원영이 컨디션이 더 좋았으면 부모님이 좀 더 수월했겠네요.ㅠㅠ.
우리 유민이도 감기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셔서 어린이날 제가
좀 힘들었거든요.ㅠㅠ.
사진속에 아빠가 원영이는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놀아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_______^
저는 유민이랑 4호선 혜화역에 위치한 국립
서울과학관에서 과학체험하고 왔거든요.
그곳에서 유민이가 가장 신기해 하는건 로봇댄스 공연이었구요.
울 유민이도 비눗방울 좋아하는데 체험전이 얼마인지
궁금하네요.
네이버에 검색을 해도 알수도 없어서요.ㅠㅠ.
저렴한 가격이면 유민이랑 엘리스 비눗방울 체험전 가보려구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_________^
앗..
원영이가 아빠 닮았네요..ㅎㅎ
저런 아빠의 다정한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남편분 보면 이승환이 생각난답니다..ㅋ..팬클럽이셨다는 말씀이 뇌리에 깊이 박혀서..
얼마나 감수성이 뛰어나실지....ㅎㅎ
원영이가 컨디션이 안좋았었군요..
어린이날 행사이후로 완전 좋아졌음 바래봅니다.
저희는 어버이날은 미리 다녀왔고 스승의날 선물도 미리 사두었습니다..ㅎ
그러고보니 원영사랑님도 스승의날 주인공(?)이시네요?..ㅋ
즐거운 체험 사진 잘 보고 갑니당^^*
아웅~~~ 넘 즐거워보이는 원영이 부녀~~~^^
이젠 원영파도 여기 쑥쑥의 한 맴버라는 생각이 들만큼 친근한 걸요~ ㅋㄷㅋㄷㅋㄷ
저 호기심많은 똘망똘망한 눈!
뭐든 새로운 건 주워담아 머리속에 넣고 있는 진지한 태도!!
그래도 잊지 않고 지어주는 해맑은 미소!!!
이모야가 앙~~ 물어줄꺼얌!! ㅎㅎ^^
현우는 아직 어린이날을 모르니 넘 편하긴해요~ㅋㅋ
부산에서 아쿠아리움을 가려했는데...
모.. 그냥 평범하게 아침에 일어나 부산 해운대 바닷가와 동백섬을 돌고
점심은 갈비를 먹고~ 오후엔 낮잠!
저녁즈음에.. 집 근처에 있는 요트경기장가서 요트 실컷보고
할머니가 지어주시는 맛있는 밥!! ㅎㅎ
내년 어린이날엔 우리집도 어딘가를 가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