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핫~~~~~~~~
봉투 뒷면 사진 보고 빵 터졌습니다.
박사님 너무 재미있으셔요 클클클
민건이 까막눈이라 아쉽네요
박사님 말씀대로 책 많~~~~~이 읽히기나 해야겠어요
매일 매일.... 그게 젤 어렵더라구요
요즘 날씨가 울 집 똥강아지들을 가만히 안 놔둬서 더 그랴요
ㅎㅎ 박사님 너무 웃껴요~ㅋㅋㅋ
정말 젊은 감각을 가지신거 같아요~
절 왜 부르시는 거여요~~ ㅎㅎㅎㅎ
만들어달라꼬? ㅎㅎㅎ
와우..능력자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전 열심히 댓글달기 신공만 발휘랗합니다^^
ㅋㅋ 제 솜씨랑 비슷하십니다^^ 금요일..벌써부터 긴장되네요~ 등록해야하는디...
7살 아들래미 어제 거의 처음으로 통문장..시키지도 않았는데...화장실갔다나오면서 화장실 옆 현관에서 서성이던 엄마에게 Mom, I'm going to a room. 했습니다. ㅎㅎ 센텐스 퍼즐 해도 되겠죠???
호하님 댓글 없으시면 제게 쪽지 보내주세요~
저는 지금 나가야해서...^^;;
오후에 집에 돌아와서 바로 작업(!) 들어갈게요. ㅋㅋ
봉투 뒷면 사진 보고 빵~~~터졌어요. ㅋㅌㅋㅌ
울 호하님이 바로 박사님께 멜 드릴 듯 한데요.
저장 안하셨더라도 다시 만들어서라도 보낼 분이잖아요~^^
박사님~
저 A4용지에 박사님 디자인대로 싹뚝싹뚝 가위질 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딱 사이즈 맞고 좋은데요???
암튼 저도 여기에 동참할래요..최근 이사가서 문 한쪽에 융판붙여놓고 단어 퍼즐놀이 하고 있는데
요 문장으로 하면 아이들 더 신나할 것 같아요*^______________^*
물론 책도 같이 읽어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