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하셨네요.
힘이 되는 글이고 부러운 글이네요^^
긍정의 에너지 팍팍 받고 갑니다^^
아직 더 어린 5세맘인데요. 정말 힘이되는 글이네요.
유치원가면서부터 DVD도 살짝 안보고 영어책도 살짝씩 거부하길래 힘이 빠지는 찰라였거든요
너무 과하진않게 그래도 내아이안에 스며들어갈껄 믿으면서 열심히 엄마표로 달려볼께요.
감사합니다..^^
와우~^^
저에게도 이런 글을 적을수 있는 날이 오길바라며~
오늘도 열씨미 영어랑 놀아야겠어요^^
정말 한꺼번에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군요~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힘 얻고 갑니다~ㅎㅎ
멋져요
모든 기초는 엄마가 닦아 주시고,,,내제 되어있건게 원어민 만나서 뽱 터진거군요
저도 그렇게 키우고싶어요
후기 잘봤어요 감사해요
맞아요...
싫다는 걸 억지로 시키는 것 보다 재미있어 하는 것을 꾸준히 하다보면 모든 것이 저절로 풀리는 느낌...
그때 딱 터트려만 주면 봇물 터지듯이 쭉~ 밀려나가는 그거...
그게 정말 자연스러운 학습인 것 같아요.
엄마들이 아이를 믿고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느냐에 따라..달라지겠지만
그 믿고 기다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저도 요즘 더 중요한 것이 많다.. 영어는 수단이다 하면서도 사실... 에미 마음인지라
솔깃솔깃하고 있는 제 귀때기를 스카치테이프로 잘 붙여 놓으려 합니다. ^^
아.. 간사한 엄마의 마음이여... 정신을 차려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