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책 몇권 읽어주기 힘든데.. 엄마가 역시 부지런해야 하나봐요...
저도 조금씩 변화해야 될거 같아요~ 한꺼번에 변하면 사람이 너무 힘들잖아요~ㅎㅎ
우와~ 생활 계획이 짠짠하십니다.
음.. 저는 주중에 댕겨오면 엄마 퇴근할 때 까지 주구장창 낮잠자고..
엄마오면 맘마먹고 DVD 보기나 책 읽기, 장난감 가지고 놀기 하다가 자기 전에 책 3권 일고 넨네하지요..
음... 우리 아들... 참으로 헐렝이 처럼 살고 있구나.. 음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