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는 자주 뵜던 분이라 반갑네요.
쑥쑥 온지는 오래되었으나, 뭔가 아이에게 열정적으로는 해주지 못한 말로만 엄마표를 외치는 맘이라 뜨끔합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아이에게 해줘야 할지..
노출은 3세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6세) 한글에 워낙 익숙해지니 영어책과 조금 더 멀어진 듯 하네요.
북클럽하면서 책만 겨우 읽어주고 있네요.
무슨 책이든 영어책을 하루에 2권이라도 읽어주면 좋을까요?
어떻게 무엇부터 접근해야할 지 막막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요,,
좋은 글 잘 읽고 가요~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늘 올리신 글 잘 보고 도움받고 있는 일인입니다.^^
항상 밝고 예쁜 아이들이 부럽네요.^^
저는 아들만 둘이라 따님이 더 예쁘고 부러워요~~^^
윤성이는 7살인데도 엄청 키도 크고 의젓해보여요.
저는 처음에 초등학생인줄 알았네요.ㅋ
항상 열정적으로 아이들을 키우시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로제타스톤 체헏단 되었어요.
어떤분들 체험한거 올라온거 봤는데, 너무 좋은거 같더라구요...
좋다고 하는데 얼마나 좋은지 우리아이에게 효과 있는지 이번기회에 해봐야 겠어요~ㅎㅎ
이런 저런 책 이름 활동보다 이렇게 늘 한다는 게 정말 신통하지.
윤성이가 그냥 이것이 내 삶이로구나, 하고 사는구먼.
고마운 녀석이니 매일 밤 낮 업어주라우.
앤드류 로스트는 매직트리와는 느낌이 아주 다르잖어?
매직트리는 철저하게 교육용으로 쓴 작품이고
앤드류도 과학 지식을 전달하지만 언어에 슬랭이 많고
행간을 뛰어넘는 유머, 뜻 없는 감탄사가 많아서
학령기 이전 아동에게 그리 권하고 싶지 않은디.
이건 뭐 나의 개인취향이지만 참고하시라.
히히 저도 로제타 체험 하는데...
사실 저도 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마음에...
우리 아들녀석은 엄마가 컴퓨터에 붙어 있음 "나도~ 나도~!" 하는 편이라 그걸 노리고 있기도 하지만요.
기브스 하셨다는 건 어찌되셨는지?
우리 아들래미 정말 헐렝하게 사는데... 나 쑥쑥에 있으면 죄책감에 일찍 죽을 것 같아요. 에구에구~
ㅎㅎ 올만에 나왔더만 역시나 울 윤성이랑 누리를 보는구만 ㅋㅋ
잘 지내는감요? 팔 다친거 같더만...괜찮은지?
앤드류를 준비중이구만... ㅎㅎ
넘 넘 대견해 윤성이는...
지연이는 요즘 한글 읽는 재미에 홀딱 빠져서리...
엄마를 귀찮게?하고 있는 중...
암튼 나두 백만년만에 북클럽 숙제 제출해야하는디 이리 눌러앉아 있구만...
조만간 볼 수 있었음 좋겠구만요~~
누리랑 지우의 만남 ㅎㅎ 다시 한번 가져 봐야쥐~~
이 많은 걸 챙겨주시는 어머니와..이 많은 걸 모두 소화해 내는 아들...
모두 대단하십니다. 저는 하루 이틀 하다 시들해지곤 하는데..사실 체력도 딸리구요..
앞으로도 진행기 많이 올려주세요
이궁...가벼운 진행기가 아닌디요?...
저걸 어지 날마다 챙겨 하신답니까..
요즘 정말 바깥활동이 많아지니 책읽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밖에서 노니 피곤해서 일찍 자기도 하구요..
숙젭니다..숙제..ㅋㅋ
윤성이처럼 알차게만 해준다면 뭐...든든하겠어요..
저도 지난번 공구 쥬니비 사놓고 혼자 전시해놓고 뿌듯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유성이가 책장에 잘 정리해두었네요..그러더니 쥬니비 단어장을 책마냥 갖고 다니며 봐요..ㅋ
저도 과감히 아이편에서 싫어하면 하지말자..다짐합니다.
그러다보면 또 어느새 다가오고 그러더라구요..
항상 이리 딱딱 포인트를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도 좋은데 신나게 놀아야지용..ㅎㅎ
팔은 좀 어떠셔요~~
엄마몸 마이 아끼시길 바래요^^*
윤누맘님 집의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는거 같아..그저 감사하기만 하네요.
가끔...이런 집들 일기 보면서..헉.해요.
액티하고...노느라...집듣과..씨디틀기에...영어책 읽기가..진짜..소홀하다는 걸..깨달으면서도..
이놈의 손가락 운동이 잘 안되네요..
리틀아인슈타인..항상..생각했는데..저도 좋아했는데..그 런 놈들을..들여야하는데 말이죠..ㅋㅋㅋ
완전.뒷북이지만..윤성이가..일곱살인듯싶은데..아니예요..
이번에 알게된..일곱 살..아들들도..집중듣기하면서...글밥많은..챕터북을 읽고있던데들..
하하하..전..여전히..쑥쑥 영어유치원1이예요...하하하.
윤누맘님의 엄마의 공부에 대한..말씀..마음에 다시 새겨보는 아침이예요..내공쌓아가시니..책읽을 시간 없어도..아이들..마음에..하나씩하나씩...키워가겠죠...캬아..날씨 넘 좋아요..오늘도..
에너자이저 윤누맘님 반가워요.^^
오늘 날씨가 넘 좋아 완전 여름옷을 입고 나오는데
지하철 사람들은 아직도 거의 검은 옷을 입고 있어
살짝 민망해 하는데 지하철 내리니 완전 여름햇살이어서 기분이 참 좋네요.^^
이럴 땐 정말 놀아줘야 줘~~~. 완전백배 공감합니다.
하지만 우리집과 달리 집듣도 30분 해주시고, 영어책도 2권은 읽으신다니....
완전 놀고 있는 울집과는 그래도 차이가 납니다.ㅠ.,ㅠ
우리 그냥 막 놀고 있어요.
어제 영어책 한 권도 안 읽었네요........ㅠ.,ㅠ
윤누맘이 두 아이 데리고 깁스한 채 여기저기 다니시는거 보면
정말 입이 쩍 벌어집니다. 와우,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어요.^^
로제타 스톤과 화상영어까지 섭렵하시니.....
도대체 그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