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리딩을 목적으로 너무 어려운 책을 읽게 해주는것은 아이한테 흥미를 떨어 뜨릴수 있데요..
그래서 익숙한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 쉬운 책을 많이 접하는 것이 좋은거죠... 아직은 어리니까요.
그렇게 단어를 많이 알고나면 아는 단어도 있고, 그러면서 파닉스를 하시고, 파닉스도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그리고 사이트워드도 해야겠죠.. 그리고 나서 쉬운책부터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읽기 하구요.
물론 책을 많이 접한 아이들은 간혹 파닉스를 하지 않더라도 리딩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파벳의 음가만을 아는 것은 고학년이 되면 글밥이 많아지기때문에, 초저학년이나 초중학년때는 꼭 파닉스를 짚고 넘어가야 글밥이 많은글을 자동적으로 새로운 단어를 공략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게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독해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천천히 하셔도 될듯한데요....
조금 조급하시다면 알파벳의 음가를 천천히 알려주시는것도 좋을거 같구요, 음가를 아는 것이 파닉스의 다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