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제가 요즘 봄을 타서 그런지 몸살 감기로 누구한테 실컷 얻어 맞은 몸상태에다 약으로 헤롱거리며 지내다 이제야 미션 올립니다~
너무 재미난 미니북이었어요~
시연시준맘님 감사합니다~~~~












7세 똥꼬..의 마지막 미니북입니다.^^
Time은 결국 못하고, What am I 에만 열중했네요~ 이번엔, 시시맘님 자료에 링크걸어준 자료로만 활용했어요!! 완전, 편집만..ㅋㅋ 넘 감사드려요~ 자체 자료로만으로도 넘 훌륭해서, 어젠 완전, 뿌듯했답니다~

역시나, 동물들 이름만 쏙~ 빼서, 붙이기 했습니다~

전, 색종이로, 완전 다 가렸어요~ 7세라 웬만한 동물들은 다 아는 터라..약간의 힌트도..자제했다는 ㅋㅋ 조금 어린친구들은...예쁜 모양으로 peek hole 만들어 주면 훨씬 예쁠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돼지...넘 섹시한 거 같아요 ㅎㅎ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 뭐니..라는 질문에..가장 쓰기 쉬운...frog를 고른 울 아들 ㅋㅋ

동물이 20가지나..되고..양면인쇄 안해서 각 페이지들 붙이다 보니, 완전 두꺼운 미니북이 되었어요^^ 웬지 두꺼우니까 공부많이 한 거 같아 배불렀다는^^
이제야 울아들 미니북에 재미 붙였는데...제 성격에...또 준비할까 싶네요~ 시시맘님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넘넘 감사드려요^^
마음 같아서, 미니북 시즌 2도 기대하고 싶어 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시맘님^^ 마지막이라니...음...정말...시시맘님이랑 다른 맘들 아니었으면..개근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물론, 저야...중간에 하나씩 빼먹긴 했지만~ 생각보다 힘든 작업이면서도, 끝내고 나면..무지 뿌듯했던 프로젝트였네요~
전 내일이 휴일이라...(참, 투표 당연히 하구요^^) 모든 숙제들 내일로 미뤘습니다 ㅋㅋ
내일 하고, 목요일 오전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제 미니북 만들기 적응하나 했는데 마지막이네요^^
많이 아쉬워요^^
Who am I?는 가은맘님과 령돌맘님 자료로 만들어놓은 동물 미니북이 있어서
What is this?로 사물 미니북을 만들었어요^^
마지막이라 여기저기 사진찍으러 다니기도 하고 시계는 건전지 뽑아서 설정샷도 찍어
전자시계 표기법과 둥근시계 표기법 알려주어 두고두고 볼려고 만들었어요^^
마지막 프린트하려고 하니 역시나 양면인쇄를 염두해 두지 않아 다시 편집해야 할듯 해요.
일단 완성한 것만 올릴께요
붙이는 것도 이번엔 스템플러가 아닌 우리 고전책들처럼 황색 실로 꿰매볼까 하는데
완성하면 늦더라도 올려도 되죠?ㅋㅋ









ㅎㅎㅎ 저도 얼른 만들어서 올려볼게요~
그런데 시연이는 장난감들도 어찌 이리 러블리~~~하데요~!! +.+
그리고 시시맘님 메일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개근상 이미지 협찬하겠습니다. ^^
시연시준맘님...미니북..디자인에 정말 반하게 만드세요..항상...꼬꼬마가..누나 사진 꺼내느라..ㅋ
그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벌써..끝난다니..참여도 하지 않았찌만...그저 아쉽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