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내용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으실거예요. 근처에 지사나 홈스쿨이 있으면 문의해보시고 직접 제품을 보고 설명들으시면 훨씬 확 와닿으실거예요.
그리고 이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반응이 다를테지만 제 주변에서는 모두들 이만한 교재는 없다고들 합니다. 대신 엄마가 규칙적으로 해주는게 결과를 좌우하지요.
좋은 점을 말하자면 하루가 부족하겠지만 여긴 그런 공간이 아닌것 같아 이만하구요...홈페이지 가시면 샘플cd,dvd,엄쉽유 모두 무료로 신청하실수 있으니 엄쉽유를 읽어보시고 결정하셔도 될것 같아요.
거기 왠만한 설명은 다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2만원 정도 하는 뮤직팩 먼저 구입해서 활용해보셔도 왜 잉타잉타하는지 아실거예요.
그리고 문자 노출은 때되면 다 하니까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아.. 문자 노출은요 저도 늦게 늦게 노출 되는것에 한표요 ^^
저희딸이 리딩이 되니... 듣기보다는 먼저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말하기 위주로 진행하고 싶은데....ㅠㅠ
자연스럽게 익히는것을 막을 순 없겠지만... 문자 인지는 천천히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말하는것 만큼 글을 잘 쓴다면 받아쓰기는 안하겠다 싶어요. ㅎㅎ
한글도 그런데.. 영어의 알파벳도 문자도 천천히 인지해도 될것 같다는 소신으로 진행한답니다.^^
저희 아이는 *****만 했답니다. 그전에 영어 노출은 전혀 없었던 경우이고요.. 아.. 어린이집에서 3개월 정도 노출이 되어 있긴 했네요 ^^
어떤 교재든 엄마의 욕심과 기대치가 많다면 아이들은 100% 눈치를 채더라구요.
저도 초반 2달은 조충우돌 하면서 아이에게 화도 내면서 진행 했었답니다.^^;;;
하지만 교재에 대한 저희 기대치를 낮추니 아이가 즐거워 하더라고요.
모든 교재가 그렇지만 활용해 주는것에 따라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아이의 성향과 기질에도 영향을 받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엄마랑 무언가를 하는것에 대한 기대감이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해서 좋아했네요.
지금도 꾸준히 좋아해주고 있네요.
교수법이랑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는 장점중 하나인것 같아요.
교재 구입시 많이 알아보세요.직접 보시고 결정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해요.
저는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 대신 엄마의 확신을 가지고 욕심과 기대를 조금만 낮추신다면
아이도 꾸준히 사랑해 줄거라고 믿어요.
둘째가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직장다니면서 둘째 때문에 완전 힘들게 진행 했었네요.
그렇지만 지금은 둘째가 더 사랑해주고 영어를 부담없이 받아 들이고 있네요.
알고나면 쉬운 교재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