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맞다 오늘, 아니 지금은 새벽.. 어제가 식목일 이었군요... 빨간날이 아니니 그것도 잊고 사네요..
정말 놀러 가고 싶어요~
사진만 봐도 너무 좋은데요~~^^
아.. 전 제목만 보고
봉봉님이 오늘 봄꽃놀이 갔다는 얘기인 줄 알았네요~ㅋㅋ
여의도~~~ 작년에 갔었는데... 좋았어요~
올해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사람은 많았지만.. 그래서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내가 그 속에 있다는 게 뿌듯~ ㅋ
그나저나 요즘 왜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지...ㅠ.ㅠ
아~~정말 꽃놀이 가고프네요~~^^*
봉보로~봉봉님~~~ 정다운 님과 함께 봄꽃 놀이 즐기셔야할텐데...^^;;;
아버지 모시고 가시는 것 아닌지...ㅎㅎㅎ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