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들어왔지요~~
그래도 아직 오늘 안지났으니까 오늘 올린거 올려요~~
채윤/성준 (8세/6세)
채윤 - George learns to alphabet
The magic tree (션샤인3)
Ratty-tatty
The cow in the hole
5권 목표였는데 잠잘 시간이 지나서 그냥 재웠어요~~
내일 읽자고 약속하고 잤는데~~ 낼 아침에 읽을 수 있을까요???
*성준 - 구두쇠씨
서툴러씨
시끄럼씨
힘쎄씨
고양이네 가족 주사맞기
이큐가 교훈적인것도 있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도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읽은 책은 모두 교훈적인 내용이네요~
그래서 성준이가 더 집중을 잘해요~~
성준이는 5권 달성해서 아주 즐겁게 스티커 붙였어요~^^
사자털님~ 굿나잇^^^
어제 오늘 너무나 바쁜 하루하루였어요.
아침에 지우 등원시키면서 하원때까지 동극준비며,셀모임이며...
오늘은 오랜만에 친정 나들이 했네요.
지하철로 4정거장이면 가는 곳을... 거의 두달만에 간 것 같아요.
설때빠진 몸무게가 하도 바삐 돌아댕기다보니 다시 안찐 상태로 친정에 가니
아빠와 엄마가 연신 얼굴이 못써보인다고..--;
많이 먹고 살 좀 찌라네요.... 난 이대로가 좋은데!!!
암튼 오늘은 친정에 가서 고기도 먹고, 수다고 떨고...
간만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책은 고작 인우 3권 읽혀준게 끝이네요.^^;
7세 지우 _ 없음.
3세 인우
1.엄마가 화났다
2.황금불가사리
3.새빨간 딸기
누적 한글책 : 40권 영어책:19권
7살 서영이와 8개월된 재영이네
오늘도 바람이 꽤 세차게 불더라구요. 바깥놀이를 못 하고 며칠이 흘러갑니다.
꼼지락거리기 좋아하는 서영이는 놀이터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종이접기로 달래봅니다.
이제 손이 꽤 야물어져서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책 보고 쉬운 종이접기는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지켜 보고 앉아 있길 원하는... 7살이지요. ㅎㅎ

어제 끌라라님 조지 책 읽으셨다는 글 보고 책장에서 잠들어있는 조지가 생각나서 깨워봤어요.
역시 장난꾸러기 조지... 참 좋아하네요.
제 욕심에 서영이 4살 때인가 쑥숙에서 20종 조지를 질렀었는데, 사실 한글로 해석 안 해주고 읽을 수 있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참 그 땐... 아무 것도 모르고 엄마 욕심만 앞섰던 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 뒤에서 차근차근 걷는 여유가 쪼끔은 생긴 것 같습니다.

한글책
#95. 구슬이 데구루루
#96. 엉망진창 섬
영어책
#101. Curious George's Dinosaur Discovery
#102. Curious George Visits the Library
#103.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나연/7세
어젠 영어책만 잔뜩 가져왔어요. 10권 정도 들고 왔는데, 제가 "아서라..." 했답니다. ㅋ 영어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나 뭐라나...
이 네 권 읽고 하품하길래, 얼른 [선인장 호텔]을 읽어주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결국 다 못 읽고 자러 들어갔습니다~
오늘도 유치원 다녀와서 나연이가 혼자 딱 한 권 읽고 엘로이즈 한 권 읽어준게 다네요.
영어이름도 30번 써가야 하는데, 하나하나에 완전 색칠하고 그림그리고 공 들이느라 9번 밖에 못쓰고 지금 자고 있답니다. 에효...
2012/4/3

누적 : 한글(163) / 영어(116) / 합계(279)
윤서 3세
윤서가 무릎에앉아서 끝까지 듣는책들만 읽어주고있어요 그러다보니 항상반복이네요^^
어린이집다니는 한달동안감기랑 중이염이랑 달고사네요 내일은 어린이집보내지 말아야겠어요
먹은거 다토하고 낮잠도 자는둥마는둥 피곤했는지 지금 자네요ㅠㅠ
영어: Spring is here, Dear zoo, It's naisy to goto bed,
한글: 응가하자끙끙, 사과가쿵, 까꿍놀이, 구두구두걸어라,아가야좋은꿈꾸렴 안녕하세요 나처럼해봐
한글171 영어 83
어젠..무슨 생각이 들었는지..밀린 숙제들 완전 다 해치워버렸어요...효과적인 거 이런거 없고..무조건..숙제 밀리는 거 왠지..싫어서~ 그래서 울아들 반항도 심했다는~ 드뎌..3월 쑥영도 끝내버리고..억지로 액티했다가...잠자리에서 그래도 재미있었지???하니..절대 아니라고..하네요~ ㅋㅋ
그래도 밀린 것들 하고 나니 속은 후련했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숙제들..특별한게 아니고..쑥쑥에서 하고 있는 거랑...나와의 약속..
결론적으로 제대로 못했지만, 끝냈다는데, 큰 의의..^^ (혼자만)
어제 싫어하는 액티 한다고 책은 짧은 영어책 2권, 한글 1권으로 급마무리했다는 ㅠㅠ

책읽어주는 거 좋아하는 아들이라, 그리고 다른 건 몰라도..읽어주기만 한다면..많이 해줄 수 있는데, 정말 시간이 없네요..안 재울 수도 없고 ㅎ 초등학교가면..숙제라는 녀석때문에..더 바쁠텐데...좀 더 분발해야 겠어요^^
7세 4세 윤이 은이
어젠 퇴근후 둘째아이가 잠들어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도 읽고
영유활동도 했네요~~ ㅋㅋㅋ 그래도 영유활동하느라 책은
여전히 다독하진 못했따는.... ㅋㅋㅋ
똑같은 24시간이 주어져있는데 전 왜이리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도
책읽을 시간이 없는걸가요~ ㅋㅋㅋ 밥챙겨 먹이고 씻기고
애들이랑 최대한 시간을 많이 보내주려 하는데 영유활동하고 나면
책은 자기전 한두권으로 만족해야 하네요~~
어제도 설겆이하다 리틀 크리터 생각이 나서 잘려고 누운 첫째한테 따라 읽기 한번 하자고
일으켜세워 따라읽기한번 시키고 한글책 하나 읽고자 그러고는 설겆이 마무리하러갔네요
덕분에 한글책은 무얼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혼자서 종알거리며 읽고 있던데...ㅋㅋㅋ
영어는
1.guess what i am
2. beach day
3. go away, big green monster
오늘도 시간을 아끼고 아껴서 더 많이 읽혀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7세 하원이
어제 유치원 가기 전에 겨우 한 권 읽어줬네요....
어제는 미친 듯이 바람이 불더니..오늘은 조금...덜 부네요..그나마 햇빛이 있어서
따뜻한 날입니다...
쑥맘님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영어책
75. spider, spider
6세 가희
밑에 5세 가희랑 나란히 쓰려니까 좀 웃기네요.ㅎㅎㅎ

한글책 : 72. 숲 속에 혼자 남아
73. 거만씨
74. 작아씨
영어책 : 25. 26. Spring is here
27. Guess what I am
월요일날 읽기방에 글을 올리고 EQ의 천재들 책을 주문했어요.
인터공원에서 씨티카드 포인트로 40%를 결제할 수 있어서 저렴하게 샀지요.
그런데 어제 점심때 바로 왔어요...ㅎㅎ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가희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어제 책읽고 뒤에 있는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했어요.

가희는 저렇게 알록달록 색칠 하는 것을 좋아해요.
5세 가희
사자털님 오늘은 바뿌신가봐요...그래도 참 매일 이렇게 꼬박꼬박 열어주시는게 대단하세요..
제가 부족한게 끈기인데..ㅋㅋㅋ
오늘은 쑥에 들어와 밑에 글중에 "정말~ 읽기,듣기만 해도될까요?"의 답글들을 보면서 한참 생각에 잠겼네요..저도 저 마음과 똑같아서요...직장맘인지라, 동네에 별 또래 친구들과 알지는 못하지만,
영유니, 방문선생님이이..가끔 흔들리기는 합니다..실은 많이 알아도 봤구요..^^;
하지만 자금도 만만치 않고, 아직은 내가 해줘도 무방할거라 혼자 최면을 걸고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퇴근해서 책 몇권 읽어주기 급급하고, 회사에서 일로 하는 영어랑 아이와의 생활영어는 많은 차이가 있어, 영어로 대화하기도 점점 시들해지고..
어제 불어대던 바람처럼 마음이 흔들리네요...그래도 아직은 엄마와 살짝꿍 하는 영어가 많이 뒤쳐지지는 않겠죠?!!! 다시금 다짐하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네요..
어제는 애기때 보는 "색깔"이라는 색깔별로 물건이 있는 책이였는데, 이것만으로 30분을 읽어 한권 밖에 읽지 못했습니다. 제가 한번 단어들 읽어주고, 가희가 자기가 한다며 제가 귀속말로 읽어주며 큰소리로 선생님 흉내내며 읽고, 영어 노래로 부르자고 하면서 "What's this, What's this, What what?, It's Red, It's Red, Red, Red"로 바꿔 부르길래, 좋은 방법인거 같아 색깔별로 노래 부르며 놀았습니다.
오늘은 좀 더 분발하여야겠네요..ㅋㅋ
음.. 가끔 들어온다고 약속했는데... 이제야 들어왔네요..
항상 재미난 글과 사진으로 대문 여셨는데... 무슨 일이신가요.. 오늘 들어와보니 사자털님의 글이 없으니 활기가 없네요..
안 좋은일 있으세요? 정말.. 별일 아니길 바랍니다......
사자털님 증말 무슨 일 있는갑따. 별일 없으시길....
우린 세계명작 7권 읽었어요.
곰 세마리, 오즈의 오즈마 공주, 파랑새, 병정 인형.....
졸면서 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 사진을 찍어야하는디...
사자털님 괜찮으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 건강 잘 챙겨야 할 거 같아요...
전 요즘 다시 아이가 되었답니다..ㅎㅎ
아이들과 책 읽으며 스르르 잠들어 날이 밝자마자 아이들과 동시에 일어난답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좀 쉬어야 된다고 신호를 보내는 거 같아 이것또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려 하고 있어요..ㅎ
<4월 3일 영어책 읽기>
1. Guess what I am
2. I want my Tooth.
오늘 아침에는 조금 여유를 부려봅니다.
요즘 계속 저희 집 상황이 안좋네요.
어제는 좀 안좋은 일도 있었구요.
저녁에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참 다행인 것은 믿음이 있어 이길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슬픈 모습보다는 희망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어느새 훌쩍 큰 저희 큰아이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어준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 아침 해가 뜰때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7살 진현
참 잘 자라고 있어요.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책도 열심히 보고
근데 진현이의 책이 참 대중없어요.
게다가 이제는 누나책을 참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이걸 동화책 수준을 넘었다고 생각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누나책이 하도 많으니 볼 책이 그것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지...ㅋㅋㅋ
요즘 잠자리 동화로
'바보 온달'이라는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물론 초등 고학년용 책인데 진현이 잠자리 동화로 참 재미있게 듣고 있네요...ㅋㅋㅋ


오늘은 진현이 방과 저희집 구석구석에 붙어있는 벽그림을 소개해볼게요.
어디서 받았는지는 모릅니다.
책장정리할때마다 어디선가 나오는 벽그림들...
이미 몇개는 없애고 아직 돌돌 말려있는 것들도 있네요^^
지저분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우리집입니다.

공룡벽그림
그리고 19단 구구단표 - 이건 뒤에 구구단이 있는 벽그림이에요. 큰아이가 한창 구구단 외울때 붙여둔 것인데 진현이가 관심있어 하네요. 그러더니 자기는 19단으로 붙여달랍니다.
그리고 제일 안쪽이 한자 - 이것도 진현이가 관심있어 해서 못버리고 재활용하네요^^

별자리 그림 - 이건 천정에 붙어있어요. 침대에 누워서 볼수가 있어요^^

이것과 아래에 있는 것은 알라딘에서 무슨 책을 샀을때 받은 것 같은데...오랜만에 발견해서
주방문에 붙여두었어요.
바로 미국에 주요대학위치와 소개지요.
혜원이는 하버드대를 간다고 하구요.
진현이는 하버드나 MIT를 간다는데...ㅋㅋㅋ나중에 결과를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세계지도.
ㅋㅋㅋ구석구석 아이들의 눈에 띠는 곳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벽그림들...
저희집 인테리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