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 경인오프때 윤.누맘님의 말에 혹~해서
저도 신청했습니다...
윤.누맘님, 원영사랑님, 캐럿님.. 다들 못 오신다니..
저라도 가서 그분들 몫까지 듣고오려구요..
근데, 울 현우는 우짜지??
2시간을 버틸수 있을까? ..
두아들맘님과 함께 자리를 잡아서 애들 놀게 만들어야하나?? ㅋㅋ^^
가고싶은데 학교 급식 당번일이네요~~~아쉬워라~~~ㅠㅜ
교재 보러 쑥쑥몰로 고고 해야겠습니다...ㅠㅠ
큭~~쑥쑥몰에 없는 교재이군요~~~ㅠㅜ
신청했어요. 일단 엄마 욕심에 둘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했습니다.^^;
한 두시간 아이 달래것들 사탕이며 마이쭈 준비해서 가야겠어요.
둘째있다고 설마... 내쫒진 않겠죠^^;
저도 가고 싶은데.....시간이 안 맞네요...ㅠ.ㅠ
나도 워크북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고, 이런 좋은 기회를.....
진짜 가고 싶네요. 하지만, 직장맘의 비애...ㅠ.,ㅠ
세미나가 있는 요일은...늘 제가 갈 수 없는 수요일이나 목요일...ㅜ.ㅜ
아..그렇군요..
좋은 기회이니 저도 스크랩해서 여러 어머님들께 알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