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멍멍이 키우고 싶당~~~ㅠㅜ
신랑이 동물은 동물이라며 집안에 들이는 것을 싫어해서~~쩝....
아이들이랑 매일 가슴 속에 품고있는 로망이랍니다..ㅠㅜ
마지막 장면~~~
나도 우리 아이들이 떠들어도 저렇게 잘 수 있다면~~ㅋㅋ
증말 귀엽네. 강아지 안 키우는 내가 봐도 이쁘네요.
견상이 순한 게 키우기 쉬울 거 같다.
도대체 어디길래 개 소리가 저리 많이 들린댜?
예전에 '닥터 노구찌'도 그렇구...울 zeze님도 일본만화책 및 애니 매냐~신가봐요~ㅎㅎㅎ
혹시...덕후녀???!!!! ^^;
울 남푠님 완젼 덕후....ㅋㅌㅋㅌ
귀엽다...예뿌다.
동물들 이쁜데 키울려면 애 하나 더 키우는 맘으로 해야할듯해서
도저히 용기가 안 생겨요.
전 혁이 키우는데도 무지 힘들었거든요...
우우웅~~~.
아유~ 이쁘다....
나도 하진이 열살되면 강아지 사줘야지....
똥은 하진이한테 치우라고 시켜야지....
이 강아지 울 남편이 완젼 좋아해주시는데 말이죠.
일본 애니메이션 카우보이비밥??이던가?? 거기 나왔다면서요. ㅎㅎㅎ
전 강아지는 좋아하나...원영양 키우면서 강아지까지 기를 능력이 안 되네요. ㅡ.ㅡ;;
게다가 요즘 강아지는 반려동물이라 저 어렸을 때 처럼 마당에 풀어놓고
기르면 안 될 것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