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맙습니당.^^
요새 너무 풀가동했었나봐요...ㅠㅠ 오늘은 급기야 눈물까지 뚝뚝...
왜 이렇게 할일들은 많은지..게다가 공산당까지 쳐들어와서 기분도 많이 다운되어있었나봐요.
커피만 들이붓고....
그나마 오늘 낮잠재우려는데 큰애가 하는말이 위로가 되네요...
-엄마,오늘은 수업 안해?
-오늘 수업했잖아..밖에서...(오늘은 야외활동식으로다가)
-아니, 우리 집에서 수업하는거...
-어..내일 **네 집에가서 할꺼야..
-아니~우리집에서 하는수업..수업할래~~~수업할래~~~~
-이정이는 엄마가 수업하는거 좋아?
-응...너무 좋아..수업할래~수업할래~~~~
에휴....애들이 많이 좋아한다생각은 했지만, 그래두 울 딸래미가 이런말 해주니
힘이 나대요...쬐끔 감동받은...고치엄마...
암튼, 은주리님 말씀처럼 한달에 한번 그 방법 좋네요..
전 또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내야하는줄 알고 맘에 돌덩이 안고 있었네유.
제가 워낙 고지식한 성격이라서....ㅎㅎㅎㅎ
암튼 은주리님의 또박또박한 동영상 보고 너무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소서~
저도 숙제 하나도 안했는데 ...실천만하면되죠뭐,,,
사진올리기가 귀찮아서 ,,,
ㅋㅋㅋ 저도 숙제 제출을 하나도 안한 1인입니다. ㅋㅋㅋㅋㅋ
뭐 어제서야 파일하나 만들어서 숙제를 따로 모았고요 사진도 쫌 찍었네요 ㅋㅋㅋ
군데 언제 올릴진 ㅋㅋㅋㅋ 집에서는 컴할 시간이 없어서 말이죠 ㅋㅋㅋ
은주리님 말씀처럼 한달에 한번 몰아하면 좋을듯해요~~ 저도 담주 교재분까지 해서
한꺼번에 올려야긋음다.
힘내세요 ~~ 저도 가끔 지칠때 있지만 쑥맘들응원받고나니
기분좋아지고 충전되는 느낌이더라구요~~
힘들때 위로받고 싶을때 언제든 끄적끄적하셔요~~^^
저도 그래요..
사진 찍고, 올리는 것이 습관이 안되서리....ㅠ.ㅠ
솔직히 전 집에 가면 컴퓨터를 하지 않아 더 문제랍니다..
맘만 숙제 땜시 계속 불편하기만 하고....ㅎㅎ
아유~ 숙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보통 한 주 하시고 바로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막달에 마지막 주에 엄청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구..
제일 적당한 것은 한 달에 한번 정도 몰아서 하시는 것이 나중에 사진 없어지거나 그럴 염려 없이 좋은 것 같아요.
총 12권의 책 중에서 반 이상(즉 6번) 숙제 제출하시면 수료증 나오게 되구요. 제출 기한은 학기 마지막날(5월 31일)까지랍니다. 그래도 사람이 숙제 검사하는 것이니 5/31일 밤 12시에 올리시면 곤난하지요. ㅎㅎㅎ
수료증은 마지막달에 숙제검사 6회 이상 통과하신 분들이시면 다들 출력 가능하시구요.
숙제는 총 3개의 사진을 내셔야 하는데, 아무리 6번 제출하셨다고 하나 이가 빠지게 2장 내거나 1장 내거나 중복 사진으로 3장 올리시거나 그러시면 숙제통과가 안되세요.
이점 유의해 주세요~ ^^
애쉴리맘님~ 요즘 제가 영유 등에서 자주뵙는데... 화이팅이십니당!!!
저랑 너무 비슷하셔서 반갑기도(?)하고
처음이니까 편한 마음으로 하려고 해요
애쉴리맘님 안녕하세요 *^^*
저도 영유 처음이라서....맞나 모르겠네요
아마 숙제 제출 기간이 따로 있는 것 아니고 5월말까지 6번 숙제 제출하면 수료증 나오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저도 사진 찍는 게 잘 안되서 활동 다 하고 나면 부랴부랴 찍어 둡니다...
자꾸 하다보면 적응 되겠지요...
넘 풀가동 하지 마세요...몸살나요~~ 오늘 내일은 푹 쉬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