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자유롭지 않을때 정말 짜증나죠.. 그래도 신랑분께서 도와 주시니 다행이네요.. 전 다쳐보진 않았지만.. 울 신랑은 안 그럴거 같아요.. ^^;;
얼렁 나으세요~
물론 낫고싶다고 빨리 낫는게 아니긴 하지만요.. 머리감고 세수하는거 모든게 힘드시겠어요..
경인 오프때 오시나봐요~ 저도 나가볼라구요~ㅎㅎ 그때 뵈요~ 자주 아이디 뵈었던 분들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ㅎㅎㅎ
윤누맘님 깁스 빨리 푸시고 아이들과 신나게 놀러다니시면 좋겠습니다.^^
저번주부터 출입하기 시작한 놀이터에서 나혁군은 집에 돌아가려하지 않아 힘이 듭니다.
한 번 가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거의 사라진 후에야 한참을 달래서 델꼬 옵니다.
혼자서도 어찌나 잘 노는지, 아이답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같이 어울려 놀때 더 재미있어 하는듯합니다.
가까이 있으면 놀이터 동문이 될터인데.^^
어여 아이들과 신나게 나들이 가시길 기원합니다.^^
에궁...깁스해서 넘 불편하시겠어요....손가락 하나만 다쳐도 엄청 불편한데..
얼릉 낫길 빌께요~~
저의 요즘 관심사는 집듣을 어떻게 해야하나와..간단한 과학실험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고민고민하다보면 답이 나오겠죠??
맞아요~!! 건강이 최고~!!
윤누맘님 다치신 것을 계기로 남편분께서 윤누맘님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끼실 것 같아요~^^
울 신랑은 제가 아프면 굶고 있을 양반이에요. ㅎㅎㅎ
아니면 바로 윗층에 계신 시어머니께 SOS를 치겠죠. ㅡ.ㅡ;;
원영양은 어린이집은 그리도 울고불고 싫어하더니...
3월에 입학한 유치원은 정말 즐겁게 다녀서 제가 다 어리둥절할 정도에요. ^^;;
누리처럼 처음부터 그리 적응잘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즐겁게 등원하는 것이 어찌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3월말 경인오프는 토욜에 하는 것으로 거의 마음을 굳혀가고는 있는데...
공지글을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했건만....지금 당장 올려볼까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