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7세
혜원진현맘님, 주말에도 대문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
금, 토 한꺼번에 올립니다~
어제(토)는 이사하고 나서 처음으로 나연이 둘째고모랑 둘째고모부께서 놀러오셨어요. 나연이가 완전 신나했지요. 엄마한테는 하자고도 안하는 도미노게임이며, 국기보고 나라맞히기 게임이며, 공주 옷입히기 등등 고모에게 계속 하자고...
함께 맛있는 저녁 먹고 들어왔네요.
2012/3/16
이 날은 유치원 가기 전에 나연이가 3권 읽었고, 오후에는 못 읽어줬어요. 아빠랑 수학공부하고, 보니하니 한 편 보더니, 둘째 재워주는 동안에 잠이 들었어요. 에공...

2012/3/17

아파트 단지내에 문고가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근데 넘 작아서 영어책은 없어요. 그래도, 문고가서 책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누적 : 한글(116)/영어(82)/합계(198)
혜원진현맘님 토요일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들어왔는데, 넘 반갑네요~ 일요일도 여나요 ㅋㅋ 역시 친절한 작기님^^ 첫번째 댓글이었으면...좀..어색할 뻔 했어요~
요즘은 둘째가 아직 넘 어리니..주말에 거의 집주위만 맴돌아요..쑥질하면서 변한 거 한가지..좋은 책 찾아 읽기!! 그래서, 멀리 여행가지 않아도..할일이 너무 많다는..그렇다고 특별히..뭔가 대단한 일을 하진 않지만, 확실히..책에 좀 더 관심을 가지는 거 같아요!! 엄마가 관심이 많아지니, 아들도..좀 더 다양한 책을 접하지 않을까...아직..시작이니..지켜봐야줘~
드디어, Fly Guy 받았어요!! 제가 먼저..1권 읽어봤는데...완전..잼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살짝 1권만 잠자리에서..읽어줬네요~ 역시나..반응 좋아요. 어제 금요일에다 저녁때 엄마따라 저녁모임 갔다 친구랑 놀고...많이 피곤한 탓인지..(분명) 1권에서 Flies can't be a pet..이라는 문장이 반복되며, Buzz가 고개를 푹 숙이며 슬퍼할때....쩝..울 아들 살짝 눈물을 흘렸다는!!! ㅋㅋ 읽어보신분 알겠지만...눈물 흘릴 정도는 아니잖아요 ㅋㅋ
암튼, 한권씩만..읽어 주려구요..매일매일~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여전히..책읽어주는거 말고는 액티 엄두도 못내는...엄마...였습니다^^

혜원진현맘님 대문지기시네요 ^^
주말이라 모두들 조용~~하시군요 ^^
아이린은 [영어야 놀자]는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놀토프로그램 참여하러갔네요 ^^
무료나 다름없는 수업이라 흐흐 냉큼 신청했다죠ㅋㅋㅋ ^^
12시에 끝나면 그때 데리고 친정 다녀오렵니다 ~~
요즘 제가 Mnet 더보이스코리아에 푹~~~빠졌답니다.
바로 도전자 강미진 때문이죵 ^^
유니크한 목소리의 종결자 강미진을 소개합니다.~~~ ^^
노래감상하시공~~~ ^^즐건주말되셔용 ~~~
아무도 안계시길래~살짝 다녀가용 ^^ 무플은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