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읽기방 문 닫습니다. ㅋㅋㅋ
혜원진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연 / 7세
제가 주로 밤에 활동을 하다보니, 솔직히 12시 넘어서 읽기방 혹시 문 안열렸나 꼭 확인을 한답니다.
문 열렸으면 일빠하고 잠들려고~
낮에는 집중해서 올릴 시간이...ㅠ.ㅠ
사자털님, "이제는 병원에 가봐야할 때"가 기억나네요. 전 어디 크게 아프신 줄 알았는데,,, 넘 다행이구요, 대박 축하합니다!!!!! 입덧 때문에 힘드시겠어요. 전 두 애 모두 테스트 한 날부터 속이 울렁울렁... 그래도 직장 다닌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잠깐씩이라도 잊을 수 있었으니...
이제 예쁜 것만 보시고, 맛난 것만 드시고, 힘든 건 모두 수현/기원파에게 부탁하시공~~ ^^
2012/3/15
[부엌할머니] : 솔거나라 시리즈 중 한 권이에요. 부엌을 지켜주는 조왕신(조왕할멈)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림만 봐도 조왕할멈이 내 옆에 있는 것 같아요. ㅋ 뒷부분에 조왕신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구요. 아,,, 솔거나라 시리즈 사고 싶어요.
[나는 뭐 잡았어?] : 제목만 보면 돌잔치에 관련된 이야기같은데, 주변 이야기도 함께 나와요. 근데, 여러 스토리들이 딱히 매끄럽지는 않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딱 떨어지는 이야기가 좋은데~ ^^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처럼 말이죠... ^^
이제 주말이네요. 다들 행복하고 신나게 보내셔요~ ^^;

누적 : 한글(111) / 영어(79) / 합계(190)
네~~ 반갑고 고마워요~~
일주일동안 열어주시는 건가요??^^
혜원진현이도 책 벌레들이네요~~
책 읽는게 아주 진지하고 이뻐 보여요~
어제 읽기방에 올린 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어제 안올렸어요~~
갈수록 정신이 혼미해지고,,, 정신줄을 놓고 사네요~ㅎㅎ
오늘 채윤인 위니 집중듣기 3번 하고 자요~~
하면서 궁시렁대길...이거 꼭 해야돼???
해야 한다고 딱 잘라 말했더니 토를 안달고 2번은 책 보고, 한번은 천장 보고
했어요~~~ 오랫만에 하니 잘 안되는가 봐요~~
성준이는 아빠랑 목욕같다와서 구영탄 눈을 하고서 졸리다고 해서
그냥 재웠어요~~
자기전에 채윤이랑 시장놀이를 한바탕하더군요 ~~ㅋ
둘이 있으면 둘이 알아서 노니 이거 참 좋은거 같아요~
어제 성준이 읽은 책이예요 -10권

채윤-5권
고마워요 엄마
로봇도 생물일까? (원리과학)
억척이 최여사는 못말려 (원리과학)
오후 4시에 공주님이온대요 (프테2)
들키고 싶은 비밀 (창작과 비평사)
어제 오늘 영어책을 못읽어서 주말에는 읽어주려구요~
읽기방 님들 ~~
주말 잘 지내세요~
가온(8세)
오늘은 ... Arthur's chicken pox 집중 듣기만 2번 했어요 ..
첨 했는데 ... 이번꺼는 첨 부터 많이 알아듣겠다고 하네요^^;;
오늘 부터 여긴 봄방학이라서.... 4월 첫째주까지 모든 학교가 .. 봄방학 기간이네요..
그래서 놀 한국 친구들이 ... 당분간 대기 하고 있을것 같아서 ..벌써 놀 생각에 .. 맘이 벅찹니다. ^^;;
오늘 우연히 ..아침에 가온이가 솔이랑 코코몽을 보다가...
코코몽이랑 .. 뽀로로는 .. 엄마 아빠가 안 나오는 이상 한 스토리라고 한마디 하네요 ..
항상 어린애들만 놀게 하고 .. 엄마, 아빠와 .. 할머니등.. 가족들과 .. 어른들이 안나온다고....
어떻게 저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냐구....(어릴때 지금 솔이 정도 일때는 잘 만 보더니)이상하다고 합니다.
헉 ........... !!!
감히 가온이가 .. 뽀통령에게 이야기 구성이 잘 못되었다고 하네요..
솔(4세)
자꾸만 갈수록 태산입니다... 이제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들고 와서는 읽으라고 합니다....
-입이 큰 개구리.
-잘자, 빼넬로프
- The little ladybugs
-ort2
박예은5세
세상에 오늘 딱한권 ㅠㅠ
유치원갔다와서 영유교재 배고픈애벌레읽고 종이컵으로 월~일요일 만들고 빨때 꽃기했어요
빨때에는 코팅된 월요일컵에 넣을 사과 ,화요일 배 두개 ,,,,,
아....재미없나봐요 엄마가 ㅜㅜ그럭저럭 따라는 하시다가
그래도 책상앞에 뭐가지고와서 앉으면 따라앉아줘서 고마워요 ,,,
점토로 나****들고,,,
둘째픽업해서 키즈카페갔다가 장도보고 오는길에 헉,.
두명다 카시트에서 해드뱅잉하며 자는거예요 운전대 잡고 덜덜덜,,,,,
OMG....
큰애먼저 9층올려놓고
둘째대리러와서 올려놓고 ㅜㅜ
정말 둘키우기며 별일 다있죠 ㅠㅠ엄마는 강하다 강하다 !!!!!
요즘 힘들어서 욱할때 정말 많은데 육아서 추천좀 해주세요
엄마가 아가들보다 더 욱할때가많아요 ㅜㅜ
3세윤서
혜원진현맘이 문열어주셨네요 어제 결석을해서ㅠㅠ 처음에 깜짝 놀랐네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윤서랑 두번째로 도서관갔다왔어요 제책도 빌려오고 (갈매기의꿈/아낌없이주는나무)-1.2학년권장도서인데 읽어봐서 내용은 대충아는데 한번더 읽어보고싶어서 빌려왔어요.그리고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도 빌려왔어요 윤서책도 빌려왔어요 앤서니브라운책을 제가좋아해서 내가 좋아하는것,나는책이좋아요 빌려왔어요.
한글 : 내가 좋아하는것, 나는책이좋아요,궁금해궁금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야생동물,아가야좋은꿈꾸렴,너는누구니?
영어: Brown bear, Spring is here
한글: 107 영어 41
6세 가희
어제는 막둥이 재우면서 같이 잠들어버려 컴을 할 수가 없었어요.
사실 책도 안 읽은 것도 있구요.ㅎㅎ
혜원진현님... 이렇게 읽기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한글책 : 53. 도서관에 간 공주님 - 공주 나오는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그럭저럭...
54.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토끼똥 찾는 게 재미있어서 몇번을 봤네요.ㅎ
55.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의 신나는 기차여행
영어책 : 2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 사진은 못 찍었네요.ㅎ
이번주는 도서관에서 태희 책을 많이 빌려왔어요.
태희가 학교에 가지고 다닐 가벼운 책을 빌려달라고 해서요.
그래서 가희는 집에 있는 책들중에 안 읽어본 책들로 읽어줄 생각이에요.
은주리님의 스팅 동영상을 시작으로 제가 좋아했던..섹시한..보이스의 아저씨를 오늘 아침에는 맞아주셨답니다...사실...그런..좋은 게시글도..읽은 마음의 여유가 없었더랬지요. 셋째를 덜컥하는 바람에 신랑은 아주 신이 나고..저는 아주 우울함에 빠진..3월을 시작했으니깐요..수현이도..좋아하지만요.
아직....한달도 안 되었는데..배가..볼록 나왔으니..분명 똥배이지만.
"엄마...모두가 배가 볼록 나와요..다이어트 안 해도 되겠는데...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아하면.
아가도 좋아할꺼에요..."
헉..할말을 잃어버렸어요.
어제 저녁...수현이...활동이 늦어져서...우리 셋이서만 짜장과 탕수육으로 저녁을 해결했는데.
제가 젤 많이 먹고 왔어요...헐....ㅠㅠ..
3월 첫 주부터는 ....잘 할 수 있을까? 미쳤군...하는 생각이..하루에도..몇 번씩 들다가...
이젠..좀...마음이..가다듬어지는 듯해요. 그래서..굿모닝만 적어든...게시글도 있을 정도였어요.
잠시 흐트러졌더니....마음처럼...잘 안되는게..일상의 습관이네요.
수현이가 7세인데도.아직 한글을 어려워하고 있고.
c-math하는데 수학쌤임..연산책 사둔거 안 하냐고 물어보고...ㅠㅠ
게시글들 댓글들 보고..기적의 한글과 연산책들 세트로 사두고..두달 넘게..묵히고 있어요.
북클럽..여기저기 발 뻗고 있었는데...홍박샘님의 테솔 수업들으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읽기레벨이 중요하지 않는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쑥쑥 영유 한권으로도....읽기와 쓰기..리스닝..까지..어쩌면..스피킹 까지..마스터 수준으로 까지 지도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예요...ㅋㅋ.
빨강머리앤님의...ebs동영상도 보았구요.
스팅 너무 멋져요...ㅋㅋㅋ
어젠 책읽기 쌤이 와주셔서...한글책이 몽땅이고.
아침에 유치원가기 전에...파리삼킨 할머니 읽어주고...피곤해서 일찍 잠들어버린..기원이
늦은 샤워하고 나온 수현이가...엄마가..책 읽어줄 주 알았는데..자버린다고 서운해해서..
느그적거리는 몸을 다시 침대에서 일으켜 세우고 거실에서..플라이 가이 읽기 시작했다니.
저리 몽땅..읽어주었어요..
^^
우리 읽기방에 7세 들이 많이 보여 좋아요...한글공부 좀..시작해야겠는데..엄마표로...쉽지 않아요..




한글책
111.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112. 나들이 갈 때 꼭꼭 약속해
113. 상어 대 기차
114.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
115. 축구 선수 윌리
116. 아기고릴라
117. 윌리와 휴
118. 윌리와 악당 벌렁코
영어책
97.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the sea
98. Bugs ! Bugs ! Bugs !
99. Fly guy meets Fly girl !
100.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11. I SPY Fly guy
112. Super Fly guy
113. Fly high, Fly guy !
114. Buzz boy and Fly guy
115. Hi ! Fly guy
116. SHOO ! Fly guy
117. hooray for Fly guy !
누적 한글책 118권 영어책 117권
앗..저기저기..보물찾기 책이요!!! 7세가 읽기엔 어떤가요?? 괜찮을까요?? 어제 이웃 언니랑 커피마시는데, 보물찾기책 추천하더라구요..초등학교가면 사주라고..ㅋㅋ 막상보니, 더 탐나내요~ 아직은 이른가요? 워낙에 만화책에 빠져있어서~
어제 전...오랜만에 시간적 여유가 참 많았던 하룬데..도대체 뭘했는지^^ 특별히 해낸게 없네요 ㅋㅋ 굳이 했다고 하면...쑥영 둘째주 책 The very hungry caterpillar CD 주구장창 틀어놓고, I'm a caterpillar, wiggle with me..노래 익힌 거, 계속 부르고..액티하고 싶었지만, 결국, 아들이랑, 장난만 치다가..끝나버렸다는!! 언제쯤 나도^^
그래도, 울아들..엄마 wiggle이 뭐야?? 하면서 관심가지더니, 어제 읽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잠자리 책읽기에서 '엄마,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 여기있네..우리 읽을까?'하네요~ 노출이 많이 되면, 괜시리 싫어할까 걱정했는데..역시 음악으로 다가가니 부담없나봐요! 1년? 2년 뒤? 혼자 챕터북 읽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화이팅 해 보렵니다~

혜원진현맘님..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광주에는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커피가 생각나서 벌써 한잔 마셨구요..ㅋㅋ
이번주는 봄을 타는지 무기력증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이번주만 이러고 있겠습니다..
북클럽도 영유도 이번주는 다 손놓고 있어요..
애들 책은 한두권은 읽어준거 같은데
기록을 못했네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할려구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감기 조심하셔요..
7세 4세 윤이 은이
부산은 아침부터 굉장히 흐리더니 지금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저도 따끈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잠시 틈을 내서 쑥질입니다.
(전 직장댕기거든요 ㅋㅋㅋ)
저도 어제 큰아이 리틀 크리터 읽어줬어요~
저흰 영어시작한지 몇주안되는 새내기라 ㅋㅋㅋ 1단계 10권 읽어줬네요~~
ㅋㅋㅋㅋ 리틀 크리터 도서관에서 빌려와 읽어주었는데 책이 좋아서
살까봐요~~ *^^* 영어책 잘 봐줘서 마리오 게임한번 시켜줬네요 ㅋㅋㅋ
이런 상이 따라야 더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주말엔 봄비소식이 있네요~~
다들 주말 잘쉬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영어. 리틀 크리터 1단계 10권
한글. 또 못읽어줬네요 ㅡ,ㅡ 주말엔 꼭 여러권시도해야긋어요~~
5세 가희
원래도 수다쟁이인데 어제는 딸내미 수다가 폭발하여,
9시에 침대에 누워 불까지 껐는데도, 조금만 더 놀자고 하여,
목이 터져라 노래부르고, 수다를 떠는라 책을 한권도 못 읽었네요...ㅜ.ㅡ
딸내미 수다 들어주다보니 9시 30분이여서 한권만 보자고 우는 딸내미를 뒤로 하고
9시 30분은 꿈나라로 가야하는 시간이니 어쩔수 없다고, 내일은 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책을 많이 읽자고 설득아니 강요를 했네요..
출근을 일찍 하는 관계로 기상시간이 빠르다보니 이러한 규칙이 없으면 수면시간이 흐트러져
맘은 아프지만 매정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흐릿해서 기분도 약간 다운 되는듯 한데, 내일 주말에 쉴걸 생각하며 힘차게 열씨미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저두요..ㅋㅋ^^
저희 아이들보다 바른 자세인데요..ㅎㅎ
저희는 무조건 엎드리고 개구리 다리에요....그자세 유지도 참 힘들텐데 말이죠...ㅎ
어제 밤 아이들 보다 먼저 잠들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와 함께 책읽어주는 것을 시작했는데,
쭈희(8세)는 다행히 한 권 읽어주자마자 바로 코골며 잠들고 쭈원(4세)이는 세 권 읽어주니 잠들었네요..
그러고 저도 바로 꿈나라 직행~~~~~
한참 자고 있는데 남편이 열심히 깨우며 "해품달 마지막회야..얼른 일어나"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 중간부터 열심히 봤답니다..
근데 해품달 보면서 그냥 잘걸~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이유는?????
오늘만 지나면 드뎌 주말입니다.
전 주말보다 금욜이 더 좋은 거 같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빠.. ~~!!!
고마워요 .. 문 열어줘서 .. ㅋㅋ 오늘도 나중에 들어와야 할것 같아요 ....
거기 비 오군요 ...비와 커피....
여긴 오늘 날씨가 넘 넘 좋아요..그래서 좀 있다가 아이들 데리고 나갈려구요 ..
오니기리 사서 ...공원서 실컷 놀아야 겠어요 .. ^^:;
리틀크리터 재미있어 보여요 ~~~~
진현이의 한글 책 수준은 정말 ... ~~~넘 높아요 ^^;;
오랜만에 보는 혜원이 사진 속에....늘씬하고 긴 다리가 ..... ...보여요 ..
혜원이 넘 이쁜거 같아요..학교서도 인기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