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윤(8세)
민건(5세)

요즘 새로이 쑥쑥에 눈 뜨고 있는 저 입니다.
3월 유치원에 입학한 민건, 학교에 입학한 서윤이와 함께 하려구요.
지난주 두 녀석이 연달아 장염으로 고생하는 바람에 늦게 봤네요.
요즘 바지런한 맘들 보면서 그동안 뭘했나 반성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깍두기로 참가하지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잘부탁드려요~~
유성(6세),희선(5세)

요번엔 깍두기로만 진행하기로 한 샬럿입니다..
요즘 아들이 썩 행복해 보이지가 않은다고 생각이 들 무렵..
지나는 말로 그러더라구요..
"엄마,,랩북 참 재미있었어요~"라고,,,
그래서 생각이 퍽 들더라고요..
아..그래..너 즐거운 걸 하자..라고..
그래서 시간될때 하나라도 아이와 즐거운 시간 가져 볼까 합니다..
이 엄마가 좀 더 부지런해지면 되겠지요?..
모두 반갑습니다^^
안녕하셔요...첫번째 총대를 메고도 이제서야 인사를 하는 욱이맘입니다.

욱이는 6살이구요...설 사당에 살아요
덩치는 형아인데...
하는 짓은 꼬맹이고...
겁많은건 거의 아가 수준입니다..
그래도 육식공룡과 육식 동물들을 좋아하는 싸나이이고...
요즘...광개토태왕에 빠져...
담주에 광개토태왕 알현하러 가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깍두기로 참여하는 시연(5세)입니다.

시준이는 아직 어려서 시연이 랩북 만들때 재우거나 등에 업고 해요 ㅎㅎ
영어는 이제 겨우 단어 몇 개 알아가는 정도라 같은 5세 친구들보다 많이 뒤쳐지지만
시연이 수준에서 최대한 재미있게 랩북 만들어 보려구요^^
아즐랩 2기도 화이팅~!!!
헉... 다 달아 갔다... 허무함..
다시 인사할게요 ..
반가워요 .. 아즐랩1도 수료한.. 가온(8세), 솔(4세)입니다.

집앞의 큰 공원에 아직 도토리가 있어서 .. 주워서 저 비닐에 담고 놀았어요 ..
옆에 연못도 있어서..오리한테 빵도 주고 왔어요 ~~~

가온이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 학교가 집이랑 넘 멀어서.. 전철로 가요
아침에 엄마가 학교에 데리다 주고 .. 끝나면 다시 학교까지 가서 ..가온이를 데리고 와야 해요 ..
4월에 학기 시작하는데 .. 4월부터는 당분간 좀 바쁠것 같지만... 틈틈히 만들어 볼게요 ..
가온이가 바쁘면 솔이랑 하면 될거란 생각 했는데 .. 엄마가 젤로 바쁘게 생겼어요 ...
솔이 데리고 가온이 등학교를 같이 해야 하니.. ..가여운 솔
그래도 랩북이 은근 중독성이라서 .. 그냥 멈출수는 없을 것 같아요 ..
만들고 나면 넘 좋기도 하고 .... ^^:; 아이들이 바쁘면 엄마 혼자서라도 해야 할까 봐요 ㅎㅎ
오늘아침 아들이 일찍 엄마를 깨우고 자기는 자네요 덕분에 아즐랩보구 신청하네요
깍두기로 한번 시작 해볼려구요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열심히 해볼려구요 ^^
울산에 사는 희용이 6살 희성이 4살입니다^^
12월 생일인 희성이 생일에 찍은사진이네요
그래도 형아하는거 옆에서 듣고 까이유나 뽀로로 영어버젼을 같이 잘보고 있어서 그런가 간단한 영어질문에 듣고 이해하네요 기특 ^^

안녕하세요~^^
신참입니다.. 깍두기로 시작할까 하다가 자꾸 미루게 되지싶어 도전했어요..
맘들의 작품에 반해 그만..ㅋㅋ

인천에 살고있고 5세입니다.
아직 기관생활을 하지 않아서.. 집에서 열심히 놀려고요..
근데 자꾸 게을러진다는..
끝까지 잘 따라가려고 노력할께요~
깍두기 시그마입니다.
아,,, 정말 소개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랩북 자신이 없네요.
쥔장님, 그래도 받아주실건가요?ㅋㅋㅋ
일단, 오늘 문구를 왕창 시켰는데 원영사랑님이 알려주신 미색파일도 주문했습니다.
울 큰딸래미 7세구요, 이름은 나연, 서울 강북구 삽니다.
오늘 사정사정해서 펌하고 왔는데 나중에 인증샷 올릴게요. 바로 찍었어야 했는데, before만 찍고 after는 안찍었다는거 ㅋㅋㅋ
아래 사진은 펌 하러 가기 직전,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원영사랑님, 랩북 잘 못만든다고 혼내지 마세요. 므하하
이번엔 만드는 것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깍두기 dkcarrot입니다. 벌려놓은일은 많은데 이거 잘하려나 몰겠네요.. ㅎㅎ
울 아이는5세 신유승입니다.
지난번 강북오프모임때 까도남이라 소개해주셨죠.. ㅎㅎ 좀 예민하고 까칠합니다.
이번달 유치원 가는데.. 잘 안하고 안가려하고 재미없다 하네요..
에휴~ 적응해야죠 모... 암튼 깍두기니 좀 부담없이 참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여~~
그동안 아즐랩 눈팅으로만 구경하다가 독한 맘 먹고 신청하게 되었네여~~
부디 끝까지 열심히 해서.. 수료증 꼭 받고싶네여~~
7세 주혁../ 4세 가은 입니다..


안녕하세요~
4호 총대맨 끌라라입니다~
채윤/성준 -8세/6세

몇일전 셀프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제가 옷가질러 가는 사이에 아빠가 정돈되지 않은 이런 모습으로 사진 찍어줬네요
역시 엄마가 옆에서 궁시렁대야~ 애들도 온전한 모습이 나온다니깐요~
양말은 안본걸로 해주세요~~
시즌2는 좀더 성실히 참여하겟습니다~

안녕하세요 깍두기 지우도연맘입니다.
아직은 밖에서 노는 걸 너~~` 무 좋아하는 둘딸입니다
랩북은 간단하게 하나 만들어본게 다지만 엄마랑 뭘하는 걸 좋아하는 지우이기에 도전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5살이되어 유치원을 가서 적응 중입니다
엄마랑 지우랑 도연이랑 모두 체력을 회복하고 열심히 해볼께요
ㅋㅋㅋ

4살 현우~
저보다도 더~~~ 아즐랩의 사랑에 빠져있는 현우~
프린트물만 보면 '엄마! 책만들자~~'
아파도 조금만 기력이 있으면 '책 만들자'라고 ㅎㅎㅎ
이젠 많이 나아서 잘 먹고, 잘 놀고....
5일을 못 먹어서 그런지 계속 먹으려는 현우~
하지만, 아직도 조심해야하니 아무거나 먹을수도 없고...
암튼~ 이번 2기도 즐겁게 해봐요~
갑가지 맘이 급해져요~ 자료를 찾아야하는데..... ^^
지난 설에 부산 친정집 배란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현우가 개다리폼을 하길래.... 우껴서 찍었는데...
똥싸는 폼이 되버렸네요~ ㅎㅎ^^
(역시 내복맨! 상의-하의 짝이라도 맞춰입힐껄~~~ㅋㅋ)
배란다 창문에 햇살이 비춰서 안보이는데... 현우 뒤 창문너머가 해운대 바다입니다~ ^^;;

안녕하세요~^@^ 꾸벅^^; 인사드려요.
전 서울시 동대문구에 살구요, 두 남자아이 7세 강지우, 3세 강인우 의 엄마예요.
남자 아이 둘 키우다 보니 제 목소리만 하루하루 날이 지날수록 커지네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들둘 키우면서 우연히 알게된 쑥쑥.
여기 알고나서 아이와의 사이가 꽤 좋아졌어요. 같이 활동하는 시간이 조금씩 생기다보니
서로에 대해서 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사실 둘째 낳고 첫째랑 사이가 좀 멀어졌었거든요.^^;
요즘 꽃샘추위가 꽤 쌀쌀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지난 용산공룡엑스포전에 가서 찍은 사진이예요.
둘째는 이제 20개월됬는데.... 형이 먹는 음료수 기어이 먹고 있는 모습이에요.
둘째...음... 유아식도 제대로 못하고 바로 성인식으로 밥먹고 반찬 먹습니다.^^
6살 서연이와 4살 주원이랍니다.
중랑구 묵동에 살구요^^
여리고 치마랑 공주를 사랑하는 까칠공주 서연이와~
장난꾸러기에다가 얘교만점인 주원이예요^^
이번에는 멋지게 5권다 만들어서 수료증 꼭 받고 싶네요^^
아즐랩 맴버들 모두 모두 반가워요^^

7살 서영이 : 서울 양천구에 살아요~
저도 공주병 걸린 서영이를 위해 산 튜튜가 토욜에 도착했는데,
어제 온통 핑크로 치장하고 도서관에 다녀온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가디건과 치마까지는 그렇다 치고, 스타킹은 제발 흰색으로 신자고 부탁했으나...
눈물까지 뚝뚝 흘리며 꽃분홍 스타킹을 신겠다 하여 뭔가 부조화스러워진... ㅋㅋㅋ
하긴 저희 집은 제가 핑크홀릭이라 식탁보랑 쇼파커버, 에어컨커버, 책장들까지... 거실이 온통 핑크니...
누굴 탓하겠습니까... ㅎㅎ

아즐랩 2기, 반갑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총대분들의 수고와 멤버분들의 격려 받으며
아즐랩과 함께 행복한 쑥쑥생활을 하고 있는 서영이네였습니다~ ^^
7세 새침공주 4세 애교왕자 부산에 살아요~~~^^
아즐랩~~제가 끝까지 가야할텐데요^^

*8세 연아, 6세 연혜*
고양시에 살아요..^^

최근에 찍은 사진을 정리해 놓지 않아..겨울에 박물관 다녀온 사진을 올려요..ㅋㅋㅋ
이번에도 열심히 해 보자구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원영 : 5세 / 서울 은평구에 삽니다. ^^
얼마 전 찍은 따끈 따끈한 사진...ㅎㅎㅎ
원영양 생애 첫(!) 공주풍 의상 구입 인증샷입니다. ㅋ

워낙 말괄량이 성격이라 늘 활동에 편한 옷 위주로 입히는 편인데...
이제 5살도 되었고, 봄 맞이로 함 구입해봤어요~히히~
색상도 제가 좋아하는 보라~~~호홍~
교회에 갈 때 입어봤는데...아니나 다를까...
유아부 예배 끝난 후에 가봤더니....상의는 밖으로 다 나와있고~~~~
옷 매무새가 만신창이가(?) 되어있더라는...헐헐~~~
잠시 원영이 험담(?)을...ㅋㅋㅋ
본론으로 돌아와....아즐랩 멤버 분들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