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들어왔어요~~
어김없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채윤/성준 -8세/6세
전에 300권 할때는 저녁에 읽은거 다음날 올렸는데~
제가 일도 쉬고 애들 하루 일과 끝나면 봐줄수가 있어서 오늘 읽은거 저녁에 올려요~~


한글책은 성준이가 읽었고 , 영어는 같이 읽었어요~
채윤인 오늘 계획 짜고 하느라 책을 못읽었어요
한글 -5/ 영어-4
책 읽으려고 맘먹고 엉덩이 붙이면 잘 되는데
고거이 시작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오랫만에 애들한테 필요한 책도 지를려구요~
채윤이 지식책과 영어책요~
성준인 못읽거나 대충 읽은 책 반복 들어가요~
박예은5세
3세박예준,,,씽싱,,,
역시 쑥쑥영어유치원책이 또 주가되었네요 ..활동잘보고 허접하게 바로 만들었어요..처음에 뭐야 예준이양말이야 안돼 하더니 역할놀이심취.,,,책상밑이chrysalis라고 등에 구멍난 날개 빨래집개로 붙이고 ,,
너무웃겨요 김꽃두레보다 아마 우리집이 더 웃길꺼예용,.ㅎㅎㅎ
벽에 컨닝하려고붙인 노래가사 보더니 '오늘이거? 오케이 ㅎㅎ
만들기책활용해 꽃도 만들어봤어요 쉽네요 꽃 또르르말아서 ...잎붙이고 끝 ,..
왼쪽프린트물은 둘째가 책상에 올라가 물티슈로 청소를...




7세 하원이
매일매일 들어와야 하는데...쩝~~ 하원이 재울 때 같이 자버려서
요즘 계속 잠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일단 출근 하기전에 얼른 읽은 책 올려봅니다...
댓글은 퇴근 후에....ㅋㅋ



어제 결석하여...주말부터 어제 월욜까지 읽은 책입니다...
한글책
75. 내거야
76. 호박씨를 먹이면
77. 바리데기
78. 더 커다란 대포를
79. 아트 & 맥스
80. 사랑스러운 까마귀
81. 내 더위 사려
82. 뿌붕뿡 방귀
83. 원숭이랑 나랑
84. 살색은 다 달라요
85. 성냥개비들의 탈출
86. 뒤죽박죽 신나는 하루
87. 펭귄 히쿠
88. 내 더위 사려
89. 아트 & 맥스
90. 더 커다란 대포를
91. 쿵, 세상이 무너져요
92. 엄마는 너를 사랑해
93. 태양을 살린 피닉스
94. 펭귄 이야기
영어책
37. The best bug parade
38. The dear zoo
39. Bugs! Bugs! Bugs!
40. Butterfly Butterfly
41. The best bug parade
42. In the small, small pond
43. Piggy rose and peep the mouse
44. The very hungry caterpillar
3살 윤서
한글: 싹싹싹/ 레미콘아고마워
영어: dear zoo/ Brown bear
누적 한글: 81 영어 32
5세 가희
항상 그렇듯 잠자기전 침대에서 5권을 읽고 잠들었네요..
엄마,아빠 출근이 빨라 아침 7시에는 일어나야 하기에, 10시까지는 무조건 잠이 들어야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더 이상 읽어 주기는 참 힘이 듭니다..
그래서 항상 잠자리끝은 가희의 눈물로 잠이 듭니다..가희는 책을 더 읽어달라, 전 그만 읽고 자야 한다.ㅋㅋ 집에 있는 책들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 요즘은 책 검색이 한창이네요..
밑에 "서재야 놀자"님이 올려주신 공주책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에 입맛에 맞는 책을 고른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라는걸 느낍니다..
다들 어떻게 그런 신기한 책들을 다 아시는지...감탄할 따름이네요..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를 어제 첨 읽어 줬는데, Pigeon이 "Please"하니깐
"OK, 대신 아저씨 오면 빨리 내려야해~"하네요..이룬..^^;
이럴때 말썽쟁이 딸이 아닌 귀여운 딸 같아요..
날짜 한글 영어 03월 12일 12 차일드 애플 곰돌이의 모험 22 삼성세계명작 The sleeping beauty 13 할아버지 안경은 어디에 있을까 23 튼튼 My Rabbit 24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2 3
7살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드디어 재영이 낮잠시간...
첫 아이 때는 엄청 바쁘게 다양하게 놀아준 것 같은데,
둘째 아이는 큰 아이가 있을 땐 누나 책 읽어준다, 공부 봐 준다 방치하기 일쑤고,
큰 아이 얼집 보내놓고 나서도 설거지하고 청소하면서 맘 속으로 '빨리 자라... 빨리 자야 엄마 쑥쑥 들어가지...' 하네요.
보행기 앉아서 눈만 껌뻑 껌뻑 하다가 눈 마주치면 헤~ 웃는 순둥이 둘째... 문득 미안합니다.
이따 둘째 깨면 둘째도 책 좀 읽어줘야겠어요. ㅎㅎ

한글책
#58.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59. 부엌할머니 (솔거나라)
#60.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
영어책
#63. The Fat Cat Sat on the Mat (I Can Read 1단계)
#64. Mildred and Sam and Their Babies (I Can Read 2단계)
#65. Emma's Yucky Brother (I Can Read 3단계)
#66. Barbie Story Collection (Step Into Reading 1~2단계 6개 이야기 합본)
어제 댓글로 핑컬리셔스 궁금해하신 분들 계셨는데, 저도 이전에 몰랐다가 영어책 싸게 파는 사이트에 핑컬리셔스 선물박스가 엄청 싸게 올라왔는데, 그림책 2권이랑 리더스북 1권, 색연필 3개, 스티커 2장, 색칠할 수 있는 포스터가 들어있는 선물박스였어요. 요렇게요. 이번 주가 서영이 생일이라 선물겸 샀어요.

제가 워낙 핑크홀릭이고, 서영이도 공주병이라 좋아할 듯 싶어 샀는데 혜원진현맘님 말씀 듣고 보니 핑컬리셔스가 유명한 애인가봐요. ㅎㅎ 여자애들 공감할 만한 내용... 재미있어요.
글구 영어책 젤 꼬다리에 있는 Barbie 책은 어제 끌라라님 댓글보고 올렸는데, 이것도 여자애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책이에요. 리더스북 중 Step into Reading에 있는 바비책 6권이 묶여있는 합본인데요, 1단계 3권, 2단계 3권인데, Step into Reading 레벨이 다른 리더스북들보다 낮아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글밥이랑 내용 함 보세요.

요게 1단계구요

요게 2단계에요.

이 책에 포함된 6권의 이야기들이래요.
원래 낱권은 이렇게 바비 인형들로 페이지 구성이 된 것 같은데 제가 산 합본은 그냥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가봐요.
그래도 합본을 좋아하는 저와 서영이에겐 완소책이랍니다.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니... 이따 유모차끌고 걸어서 서영이 데리러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굿모닝입니다.~~^^
7세 4세 윤이은이
둘째 하은이가 12월부터 어린이집에 등원시켰었는데요~~
두달간 겨우 적응기를 지나 2월은 잘다녔어요~!~
구런데,,,,. 3월이 되어 친구들이 다 바뀌고 선생님도 바뀌니 재미없다고
안갈꺼라고 아침마다 울음바다입니다.
또 얼마만큼의 적응기가 필요할지 에효~~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3월에 입학시킬껀데 엄마때매 울 하은이눈에 눈물이 마를날이 없네요 ㅜㅜ
일욜 도서관에서 봤던 잼난책이 기억나 소개해볼까해요~~
" 주전자엄마와 이불아빠"
저를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주전자엄만 맨날 왜이리 장난감을 어질러놨냐 소리지르고
이불아빤 놀아달라는 애들말에 조금만 더자고 놀아줄께 그러죠~!~
ㅋㅋㅋ 읽던 윤이가 와~~ 우리엄마아빠랑 똑같아 그러는데
얼마나 미안하고 창피한지......
ㅋㅋㅋ 반성했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좋은말로 타일러야긋어요~~ ㅋㅋ
어젠 영유활동하느라 책을 영유책하나 겨유 읽어줬네요~~
월욜엔 넘버원을 꼭 시청해야하는 큰아이덕에 ㅋㅋ
책을 많이 읽질 못해요~~^^
다들 좋은하루 보내셔요~~ 오늘오후부턴 날씨 풀린다하니
봄을 맞이할 생각에 제 맘이 다 셀렙니다.~~^^
누구나 참여가능이라고 되어 있어서..저도 댓글 남깁니다. 사실, 독서통장 뒤늦게 만들어서 매일 독서통장에만 기록하는데..(지난주부터 시작)...기냥 막 들이대도 되는 건가요? ㅎㅎ
그런데, 전날 읽은 책가지고 이야기도 나누고, 어쩜 그렇게 다들 다른 책을 보고 계시는지..신기할 따름..입니다. 무슨 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책이 많은지...그냥 보고만 나가기 미안하기도 하고, 저도 이왕 사진 찍은거라는 생각에 참여해 봅니다.^^
7세 성이랑 16개월 영이랑 함께하는 즐거운 책읽기!

사실, 둘째는 방치 수준이구요, 오빠 놀이감때문인지, 책에는 영 관심이 없어요..그래서 아들래미한테만, 매일매일 책읽어 줍니다. 직딩맘이라 시간이 없어서, 많이 읽어 줄 수는 없고, 단지, 매일 자기전에 책읽는 습관이 되어 있어서, 요렇게 영어책 2권, 한글책 2권정도로 읽어줍니다. 가끔 놀다 바쁜 날은 1권만 읽기도 하구요!
남자아이라, 최근에 How so? 과학 시리즈를 들였더니, 다른 시간에 틈틈히 읽고 있네요~ Why 시리즈를 사려고 했다가, Why 랑 비교해도 더 좋은데, 저렴하다는 말에 혹해서..사실, 전 만화책은 같이 봐줄 시간이 없어서..그냥..샀어요!! 아빠 왈, 내용은 비슷비슷 큰 차이는 없고, Why가 좀 더 세련된 느낌은 든다는 평이었습니다. 아이는 다행이 무지 좋아하네요~
아무쪼록, 앞으로 쭈욱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용^^
6세 가희
오늘부터 진짜 봄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놀러가고 싶어라~~~ㅎ

이제는 가희도 책읽는 것에 익숙해졌는지 틈날때마다 책을 갖고오네요.
그런데 제가 짬이 안 나서 자주 못 읽어줘요. 울 막둥이땜시...
한글책 : 46. 재주많은 다섯형제 - 가희는 형제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이 기회에 형제와 자매, 남매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줬네요.
47. 비밀이야, 비밀! - 아기돼지 통통이가 수영을 못하는 비밀에 관한 이야기예요.
48. 아이, 시원해!
영어책 : 1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 이번주 영유책이네요. 유명한 책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아이를 확 잡아끄는 뭔가가 있더라구요.ㅎㅎ
날씨가 좀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보단 따숩네요..
햇빛도 쨍쨍하니 이불 널어놨네요..
3월12일
인어공주
백설공주
Whose baby Am I?
Water
Go away Big Green Monster.
I'm the biggest things in the ocean.
한글2권 누적77
영어4권 누적33
어제는 줄넘기를 넘 열심히 했는지
종아리가 아파서..ㅠㅠ
적당히 할걸 그랬어요..
출렁거리는 살들을 없애려고 하다보니..
욕심히 생겨서..ㅋㅋ
뭐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적당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엄마표든..운동이든..
사자털님..저도 굿모닝^^
오늘 조금은 날씨가 풀린것 같아요.
오후부터 더 풀린다고 하니..이제 제법 봄느낌을 느낄 수 있을까요?
어제는 광주로 이사간 친한 엄마가 친정엄마 제사라고 잠시 다녀가느라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큰아이끼리 동갑내기, 둘째는 그집 아이가 한살 더 많은데 진현이랑 잘 놀아요. ㅋㅋㅋ
그래서 책은 많이 못 읽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서로 반가워하고
껴안고 하는 모습이 참 이뻤어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오래오래 좋은 친구로 남았으면...하는 생각을 하곤 하네요^^
진현이네 유치원에서는 7살이 되면 마라톤을 해요.
그래서 오늘 비장한 각오로 유치원에 갔답니다.
5살때부터는 지구의 날 행사로 '5킬로미터 걷기'를 했는데 한번도 쉬지않고 잘 걸어와 메달을 받았거든요.
지금도 그 메달을 어찌나 자랑스러워하는지.
이제는 '5킬로미터 마라톤'을 거뜬히 잘 해내리라고 믿습니다^^
사자털님... 힘내라고 일단 글 적고 갑니다. ~~~~
문 열어 줘서 감사해요 ~~밤이나 되어야 글 목록 적으로 들어 올수 있을 것같은데 ... 추천하러 들어왔지요~~~
나연/7세
사자털님,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병원 가신다고 하더니...
항상 대문 열어주시는 것 넘 감사해요.
오늘도 기분좋은 일빠네요. ^^
(두 애들 준비시켜야 하는뎅 아침부터 쑥질이라뉘~~ ㅋㅋ)
2012/3/12
오늘은 두 권의 책 추천합니당 ^^;
[밀림으로 돌아간 악어가죽가방] 이 책은 참 슬픈 책이에요. 사람들이 하도 악어가죽으로 가방을 만들어댄다는... 그래서 주인공인 아기악어와 엄마악어가 백화점에 진열되어있는 그림부터 시작합니다. 가방으로 만들어진채로요~
환경보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아주 잔잔한, 다소 슬픈 이야기랍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악어할아버지 덕분(?)으로 밀림으로 돌아가지요.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는 지난번에도 한 번 소개했는데, 10까지의 덧셈, 뺄셈을 다룬 수학동화에요.
아빠가 퇴근길에 크림빵 10개를 사오기로 약속했는데, 이에 대한 에피소드가 아주 창의적으로 재미있게 전개되는 책이에요.
7세가 읽기에도 참 멋진, 나연이도 깔깔대며 읽은 책이랍니다.

누적 : 한글(98권) / 영어(65권) / 총 16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