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7세 강지우
한글책 영어책 총누적 62.콧구멍을 후비면 25.Look,Look,Look At hte Frogs 63.엄마가 화났다 26.How's The Weather? 27.Today Is Monday. 28.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29.Silly Sally 30. Who Can Reach The Ball? 31.Let's Share The Apple. 94
사자털님.. 감사요 ^^;;
기원이랑 수현이 . 감기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우리는 주말 동안 가온이 학교 교복찾아오고 ....날씨가 안 좋아서 . 거의 실내에서 놀았어요 ..
가온이는 요즘 .. 아서 어드밴처 .. 집중 듣기(?)를 하고 있는데 ... ㅎㅎㅎ
첨으로 해보는 집중듣기예요... 헤드셋을 가온이만을 위해 특별히 이쁜걸로 하나 샀더니...
조만간에 고장 날것 같아요 ... 솔이가 잡아 당기고 .. 가온이 뭐 듣나 싶어서 .. 가서 ..방해하고 ..
아주 난리 아닌 난리 속에서....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 가온이는 새 헤드셋이 넘 넘 맘에 드는 듯 해요^^;;
담에 사진 찍어서 올릴게요 ~~
다른 집도 다들 이러고 살고 있겠죠?
갑자기 .. 시커먼.. 일반 어른용 헤드폰은 이제 아무도 안 쳐다 봐요 ..
Arthur's tooth ....집중듣기 4번 하고 나서 ..한번 읽었어요.
여기 프랜신이 .. 유치가 빠지고 ... 빠진 사이에 .. 빨대를 넣어서 주스를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 요즘 매일 따라 하는 장면입니다.
Arthur's april fool ....이건 지금 집중듣기 하고 있는데 .. 만우절 이야기예요.
만우절에 관련되어서 개념이 없어서 ... 4/1이 되면 우리도 해보기로 했는데 ..
아서 책에 나오는 거 처럼..웃긴 물건을 파는 가게가 없어서 ..
조금이라도 잼나보이는 물건이 있으면.. 이걸 어떻게 ... 사용해볼까생각하네요.
그리고 ....도서관 가서 일본 책을 잔뜩 빌려와서는 ... 일본책들을 조금 많이 읽었어요.
아직까지 가장 좋은 발음은 일본어 인듯... 그 담.. 한국어.. 그담.. 영어... 영어 발음은 좀 좋아질까요?
솔(4세)
...또 갑자기 ..책을 끝까지 보지 않고 .. 보고 싶어 하는 부부만 보기 시작 했어요..
- 응가 하가 끙끙..
- Dear Zoo
- 아서 스타터... perfact present
- 메이지 책..
- 스팟 시리즈..
- 일본책들
오늘은 신랑이 여기 시청 이랑 운전면허 주소 바꾸고 한다고 ..조금 늦게 출근한다고 해요 .. 그럼 쑥쑥에 는 밤에나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
읽기방 다시 문 두드려요~~
사자털님~~~ 변함없이 오늘도 대문 열어주셨네요~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편할텐데 우리 모두를 위해 매일 대문 열어주니 미안해집니다
매일매일 읽기방이 무엇일까요?? 하는 노란색 큼지막한 글씨에 급 반성하게 되구요~~
채윤/성준 - 8세/6세
채윤이가 한자수업 마치고 피아노 학원 간 사이에
성준이를 붙들고?? 책을 읽었어요~~
처음에는 읽기싫다며 도망가려고 하더니 읽기 시작하니 슬그머니 앉아서
책을 열심히 보더군요 ㅋ~~
한글)) 슈티나의 세계여행 (프테 2)
라이언킹2
내모자 (프테2)
나무위의 고양이(프테2)
불량배들의 커다란 실수 (프테2)
좀더 읽으려고 했더니 아빠가 퇴근하여 들어옵니다~~
거의 애들이 광적으로 아빠를 반기더니 아빠와 놉니다 ㅠ.ㅠ
아빠의 무관심이 절실합니다 ㅎㅎㅎㅎㅎ
낼은 아빠에게 책 읽기를 미뤄보려고 해요~~~
6세 가희
사자털님은 좀 괜찮아지셨어요?
요즘 매일 읽기방이 뜸해서 좀 안타까워요.
그래도 매일 열심히 올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참 고맙기도 하구요.ㅎ
책은 더 읽은 것 같은데 사진은 이것밖에 안 찍었네요.

한글책 : 41. 42. 뒤죽박죽 마녀의 성 - 수학동환데 가희가 무지 재미있어하네요. 규칙을 알려주는
책인데 공주와 왕자와 마녀가 등장해서 그런가? ㅋ
43. 흥부와 놀부 - 유명한 얘기지만 가희는 모르던 얘기네요.
전래동화도 살살 읽어주고 있어요.ㅎ
44. 쥐와 게 - 그림이 정신없는데 애들은 좋은가봐요.ㅜ
45. 방귀쟁이 며느리 - 이 책을 읽어주니 엄마도 방귀쟁인데...라고...ㅋㅋ
영어책 : 15.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re?
16. Spring is here - 영유 덕분에 주구장창 반복이네요.
일주일동안 CD듣더니 노래를 조금 외웠어요.ㅎ
7세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토욜이 시어머니 생신이셔서 가족들 모두 모여 저녁 먹고 일욜에 창덕궁 후원 관람을 하려고 예약을 해 두었으나, 어제 날씨가 너무 추워서 취소하고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 왔어요.
중, 고등학생인 조카들은 세상에서 젤 싫은 게 박물관이라고, 지겨워서 난리고... 후다닥 1층만 돌아보고 나오려니 아쉽더라구요.
워낙 넓고 볼 것도 많아서 앞으로 집에만 있기 심심한 주말에 박물관 나들이 자주 가야지 생각하고 왔어요.
안 가던 어린이집을 가면 첨 몇 주는 잔병치레하겠거니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감기도 안 떨어지고 결막염 증세도 있어서 오늘은 집에서 델꼬 있었어요. 전염성은 아니라는데 둘째도 증세가 있어서 혹시나 해서요. 에휴... 날씨도 추운데 병원 델꼬 다니기 힘드네요. T_T
예전에 사자털님께서 추천하셨던 '큰고니의 하늘'과 '섬수리부엉이의 호수'를 읽었는데, 참 좋았어요. '큰고니의 하늘' 읽으면서는 눈물이 찔끔...
주문한 영어책들이 와서 새 영어책들 읽느라 바빴고...
공주병 걸린 서영이가 Pinkalicious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겠지요? ㅎㅎ


한글책
#50. 별나라에서 온 공주
#51. 도깨비 감투
#52. 섬수리부엉이의 호수
#53. 큰고니의 하늘
#54. 새는새는 나무자고
#55. 호기심 정원
#56. 막대기 아빠
#57. 행운양과 장난꾸러기 꼬마 요정

영어책
#56. Pumpkin Soup
#57. Madlenka
#58. The Grouchy Ladybug
#59. Henny Penny
#60. Pinkalicious and the Pink Drink
#61. Pinkalicious Ticked Pink
#62. Pinkalicious School Rules!
나연 / 7세
금요일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늦게 들어오는 남편 때문에 열받아서(ㅋㅋ)
애들 놔두고 자버렸어요. 어찌나 화딱지가 나던지...
밤에 책도 안읽어줘서, 영어책이 없네요. -.-
토요일은 학회 다녀오느라고 책을 3권 읽으라고 숙제를 내주고 갔더니만 똥책만 3권... 에효...
그래도 새로운 유치원에 아직까지는 적응 잘 해서 넘 다행이에요.
작년에 같은 어린이집 재원했을 때에도 많이 애먹었거든요.
오늘 날씨 넘넘 춥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
2012/3/9(금)

2012/3/10(토)

2012/3/11(일)

누적 : 한글(90권) / 영어(64권) / 총합(154권)
윤서 3세
저희집에서는 티비가 안방에 있어서 잘 안보는데~
주말에 친정가서자고와서 책을 거의읽어주질못했네요~
친정가서 TV시청만했네요 큰방 거실 에 티비가 있어서 친정엄마왈 신랑티비본다고 타박하지 말고 저보고 티비보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반성해야겠어요 ^^
한글: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아가야 좋은꿈꾸렴/누가먹을까?/딸기가 좋아/레미콘아고마워/
영어; Dear Zoo/ the monkey and the apple tree/ Spring is here/ Brown bear
누적: 한글79 영어 30
윤서가 Brown beaㄱ별로 안좋아했는데 요즘은 자기가 혼자 꺼내서 보네요 음을넣어서 읽어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서진 여 5세
주말에 책을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늘 그렇듯이 아빠만 뜨면 죙일 tv를 틀어놔서 애들이 자연스럽게 ㅜ
아무튼 나의 교육 방침에 독버섯 같은 존재 흐엉. ㅜ
노부영이랑 영유책도 조금 봤는데 사진은 안찍었어요.
ort를 보고서 생활속에서 대화로 이끌어내기가 더 수월해지는거 같아 넘 좋아요.
kipper 가 미저러블 하다는 장면이 있었는데 실제로도 서진이가 기억해서 I am miserable like kipper. 이라고 하면 옳지 하고 얼른 받아주면 좀 더 확장되는것 같고.. 정말 책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네요.
엄마가 읽어주고 실생활에서 비슷한 상황이 나올때 읽었던 책의 내용을 기억하고 바로 알려주면 확실히 자기것이 되는 느낌 넘 좋네요.
오알티가 왜 애들이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얇아서 읽어주기 편해서 저도 좋아요.
이번주에는 다른 시리즈로 또 바꿔 빌려와야겠네요.
다시 겨울이 온것 같아요.
활기찬 한주 되세요~!!^^
안녕하세요~~ 윤이은이(7,4세) 맘이에용~~
저흰 주말에 도서관나들이만 했어용 넘 추워서용 ㅜㅜ
북클럽13기 가입하고 싶었는데 소장하고 있는책도 아니고
영유 책구입하느라 조금 부담스러웠던터라 북클럽 가입을 하진 못했었는데
내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서라도 빌려서 해야지 했는데...
이런!! 섬에 있는 도서관에 있는거예용 ㅋㅋㅋ 영도~~^^
제가 사는 곳하고 멀어서 평일엔 못가고 신랑꼬셔서 일욜 나들이겸 갔었네용~~
그래서 little critter 1 단계 10권 모두 빌려왔네요~~
그리곤 도서관 밖 공원에서 뛰어놀구요~~
섬에 있는 도서관이라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니 경치 완전 좋았어요~~ㅋㅋㅋ
부산사는 사람들은 워낙 바다를 흔히 봐서 크게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
봄볕에 보이는 바다가 참 이쁘더라구요~~^^
이주동안은 영유교재와 리틀크리터 엄청 읽어줘야긋어요~
큰아이 넘 흥미로워하더라구요~~
군데 부록교재(씨디)를 소장하고 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용~~ 힝힝
월욜로 시작하는 이번주도 모두들 홧팅하시길~~!! 아자아자~~!!
영어.
little critter 10권
한글
1. 인체여행
사자털님도 홧팅하셔요~~!!
5세 가희
정말 추웠던 주말이었습니다..
토욜은 오후에 대학로가서 꼬마돼지삼형제 뮤지컬을 보고 늦은 점심 식사후 집에 돌아왔더니,
다들 뻗어 일찍 잠들었네요..
가희 왈 구름빵이 더 재미있다고 그거 다시 보러가자고 하네요..
저번에 구름빵 영어뮤지컬을 보여준게 있는데 노래부르는 부분이 많아 노래부르길 좋아하는 가희한테는 더 좋았나 보네요..
일욜도 친구네와 백화점 가서 엄마들은 쇼핑하고, 애들은 백화점을 놀이터인양 뛰어 다니며 놀고..^^;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 주말이었지만,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반성하고 갑니다..
간만에 백화점갔더니 화사한 봄옷들이 참 많이 나와 있네요~~
참...사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자금사정에 눈요기만 하고 왔습니다..ㅋㅋㅋ
그래도 마음에는 벌써 봄이 온거 같아요~~~다들 다가오는 봄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청소? 쇼핑?ㅋㅋㅋ 전 제 맘에만 봄이~~
날짜 한글 영어 03월 09일 7 좀더 기다려야해 15 튼튼 My Daddy 8 빨간 단추는 싫어요 16 A pair of scoks 9 아기고양이세마리 17 Sopt's First walk 18 The wheels on the bus 3 4 03월 11일 10 나는 더 놀아야 해 19 튼튼 My Mommy 11 오늘은 목욕하는 날 20 My Friend Rabbit 21 튼튼 My house 2 3
사자털님..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몸은 괜찮으시죠?
어제 애들이랑 곡성 기차마을 가려고 했는데
얼마나 춥던지..
눈까지 날리더라니깐요..
결국 포기하고 도서관 가서 책 좀 빌리고 왔네요..
3월9일
여섯살치고는 작아
3월11일
아기곰의 불편한 의자
영차 영차 영치기 영차
배장수와 이상한 나그네
혼자서 무슨 행진이야
두더지야 길 좀 비켜줘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꼬미와 신기한 모자
놀부전
밖에 나가고 싶어요
사랑을 고백한 인어공주
바다가 제일 좋아
어느밤의 작은 모험
똑똑한 암탉 꼬꼬디, 여우를 이기다
할아버지와 초롱
한글책15권 누적75
영어 29권
어제는 아빠가 쉬는 날이라 책을 많이 읽어줬네요..
그런데 어찌~영어책이..ㅋㅋ
신경 좀 써야겠네요..
쑥쑥맘들 행복한 하루 되셔요^^
3월 내내 정신이 없을 듯 해요...^^;;
이거야 원...이렇게 중도에 포기하는 것은 정말 제 스탈이 아니건만...ㅜ.ㅜ
읽기방은 당분간 좀 쉴게요. 죄송하와요~~~~~~
감사합니다..사자털님..
저도 저번 한주 정신없이 보내고 늘 오던 습관대로 쑥쑥을 찾았습니다.
요즘 영유 하느라 정신도 없고, 맘만 급하답니다..
워~워~즐기면서 하자..재미다..즐기자...천천히....여유를 갖자....
계속 주문을 외워야겠습니다..ㅎㅎ
03월 11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합계(누적) 1(22) 1(11) 한글책 동물들이 떠나요 엉덩이에 딱 맞아 우리 집 어디야? 아빠랑 딱 붙을래 합계(누적) 1(17)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