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리 무지개향기님~~~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쑥영유1.2 하시느라 힘드실텐데도 아주 여유로워보이는 진행이 돋보입니다^^
쑥영유1의 자료를 새삼스레보니 우리 작년 생각이 나네요^^
무지개향기님....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영유를 하려고 들어와보니, 조건이 있었네요...ㅠ.ㅠ
너무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이제 7살이 되서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무지개향기님이 영유를 활용한 걸 보니, 제가 넘 우리 아이에게 신경을 쓰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영유를 신청할 수 없지만, 활용하신 자료를 보고, 한 번 저도 활용해 보겠습니다...^^
어머... 무지개향기님... 영유 1, 2를 동시에 하시는 군요!!!
저 냄비뚜껑 아이디어 참 좋으십니다. 저는 처음에 저 개구리 만들 때, 종이를 하나 길게 잘라서 연필로 종이 한쪽 끝을 고정하고 다른쪽 끝에 연필로 구멍 뚫어서 콤파스 만들어서 만들었걷느요. ㅎㅎ 머리가 커서 크게 만들어야 겠더라구요. ^^
저도 오늘 하진이랑 나비 한 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도 활동을 해주어야하는데,...
지금은 실력안되는 엄마의 노래에 만족하고 있네요^^;
오늘 저희도 영유1 활동지했는데 의외로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봐야 색칠하고 오려 붙이기였는데....
아직 책은 그닥 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다.^^;
잘 읽고 가요~ 아, 상자에 Spring is here 를 붙이고 봄에 볼 수 있는 것 색칠해 넣었나요?
저도 따라서 해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