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의 기술도 주변 환경도 도와주지를 않네요. 이번엔 열심히 해서 완성은 잘 되었는데 프린트가 되질 않아요..ㅠㅠ; 빠른 시일내에 올릴게요... 나이든 만큼 행동도 굼떠지네용.... 젊은 엄마들은 좋겠다...
처음으로 숙제 제출합니다. 쉬운 듯 하면서도 쉽지가 않네요.
저도 어떻게 올리는지를 몰라 사진으로 올려요. 예쁘게 올리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큰애가 처음 공부하는거라 비협조적이였어요. 같이 공부하면서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엄청 걸려요.
가벼운 맘으로 천천히 가야겠습니다.






제가 또 꼴찌인가요 ㅋㅋ 7세 남자아이, 16개월 딸아이를 둔 직딩맘입니다.
나름 열심히하는데, 늘 마무리가 잘 안되네요..'can'은 My sister로 해서 해 봤구요..남자아이라..역시나..동생있는 사진들을 활용했어요!! 컨셉사진...사실, 찍을 짬도 잘 안생기고, 특히나 협조 넘 어려워서, 저두, 가지고 있는 사진으로 활용합니다. 사실, 평소에도 눈에 담기도 바쁜터라, 사진 잘 안찍는 나쁜 엄마지만, 미니북때문에, 사진 열씸히 찍어야지 하곤 다짐해 봅니다.
지난 미니북과 마찬가지로, 컨셉사진도 안찍으니, 나혼자하는 거 같아서, 단어들만 빼고 프린트해서, 단어를 찾아 붙이도록 해봤어요! 관련 질문도, 사진 상단에 적어두긴 했는데, 그닥활용하진 못했네요^^
'The box'는 사실..미리 찍어둘 수 없어서, 컨셉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도통 시간이 ㅋㅋ 완전 급하게 찍었더니, 엉망이네요^^ (집도 엉망인 상태 그대로..) 대신, 이건, 제가 각 컨셉별 문장을 프린트 해서, 본인 스스로 표현해 보도록 했어요..그래도, in, on, under, behind라는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더라구요!! 그 동안 독서한 보람이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나머진 휘리릭..
그런데, 아래 사진들 가지런히 올리는 거 얼케하는 거예요?? 전, 아무리봐도 기능을 찾을 수 없어서..my sister사진 위주로 올려요^^ 갈켜주세요~ 포토샵이 안 깔려있어서, 급한김에 그냥..스크린카피해서 올려요..ㅋㅋ 무식쟁이엄마네요!



참, 마지막장에 질문에 대한 답을 좀 적어보라고 했더니, 싫어해서, 제가 다 적고, 가운데, like만 겨우...적었어요..삐뚤삐둘 엉망이지만, 나아지겠죠??
아... 올리다가 갑자기.. 화면이 바뀌면서.. 날아갔네요--;
급한 맘에 올려서 그런가봐요--;
모두들 깔끔하게 잘 만드시는데... 저의 부족한 솜씨로... 올리자니 솔직히 쬐~금 부끄럽네요^^;
시시맘니께서 올려주신 기본틀 어떻게 활용할지 잘 몰랐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첫째번은 접어서 말그대로 미니북 만들었구요, 두번째는 사진 복사해서 붙여넣기하면 된다는 사실~ 알아서 이용했어요.
프린트만 하니 넘 얇아서 좀 두껍게 해보려다가... 오히려 쭈글쭈글.. 해졌어요.
매주 미션제출하면서 차츰 발전하는 저를 발견할 것이라 믿고 미션 제출합니다.

사진 찍을때 거꾸로 찍혀서 회전 적용하니... 에구 글자랑 모두 좌우가 바뀌었네요. 죄송^^;










참 많이 부족한 솜씨죠~^^; 앞으로 여러가지 많이 배워가며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아~~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ㅋㅋ 게을러서 한꺼번에 할려니 힘드네요~~
미리보기...힘들었습니다...
1. My Hiss(하원이 뱀인형 이름입니다)

2. The Box

숙제 제출이요~~~
미니북 담을 조그만 상자 만들러 가야겠어요^^
만들기 솜씨가 나날이 발전할 듯 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힘차게 새로운 한주 시작하세요*^^*
집에 두유 상자가 있어서....아주 초간단 미니북 상자를 만들어보았어요
머리맡에 두고 매일매일 읽어볼랍니다.....만들어 놓고 모셔두면 안되니까요^^

금요일에 만들어 놓고 아직도 올리지 못했어요.
내일 울아들 유치원 발표라...새소식 발표시간에 1분가량 발표한다네요.
자료 만들다가 후다닥 들어왔어요.
이따 새벽에 사진 올릴께요.~!
전 토끼인형이 없어서 원숭이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박스에서 beneath란 단어는 문어체라 해서 next to 로 바꿨어요~^^
그리고 between 에선 boxes가 맞는거 같아서 고쳤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선 먼저 완성한 "I CAN" 올려봅니다. ^^


원영양의 비협조로 인하여...
그 간 찍어두었던 원영이 사진들을 넣어 만들었어요~ㅎㅎㅎ
그런데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보다는...
앞으로 잘하고 싶다는 희망 사항의 것들이 더 많네요~ㅋㅋㅋ
5세 재현이입니다.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우리 아기들 참 바쁜 한주였죠?
울 적응기간 오래 걸리는 재현이도 참 힘들 한 주였네요^^
큰 변화에 그래도 정신줄 놓지 않은 재현이에게 큰 상을 주고 싶네요^^
다음주는 모두들 더 좋아지겠죠? 화이팅입니다.
참, 영작이 틀린것은 반드시 콕 찝어 주세요^^ 제가 영어가 약해서요~~
쑥쑥 영유에서 위치전치사를 배웠었거든요.
사진찍으면서 계속 얘기해줬더니 스스럼없이 포즈를 취하더군요.
역쉬 반복이 좋다 싶었습니다.



5세 시연입니다.
정말 바쁜 한 주 였어요.
시연이도 새로운 곳에서 눈치보며 열심히 노느라 힘이 드는지 요즘 오후되면 짜증이 좀 늘었네요.
혹.. 집에 오기 싫은데 억지로 끌고 와서 삐진걸지도...;;
겨우겨우 달래고 저녁 먹이고 밤에 사진 찍었는데 MY RABBIT은 즐겁게 잘 찍다가 THE BOX 찍을 때 되니까 또 짜증내기 시작...
사진 찍는 시간은 30분 밖에 안걸렸는데 표정이 좋지 않습니다 ㅠㅠ
토끼씨랑 함께 사진 찍는거는 넘 즐거워했어요.
생각보다 박스랑 사진 찍는걸 안좋아해서리....
엄마는 박스에 대한 기대가 큰데 말이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