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누리맘님 화이팅입니다^^
절대로 뒷북 아닙니다..ㅎㅎㅎ
역쉬..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다르십니다^^
답글 감사해요. 맞아요. 제가 힘들면 아이들에게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워크지~ 이제부터 활용해 보려구요.
넘 바쁜 한주가 지나가네요. 다음주엔 좀 괜찮으려나...
감기 조심 하세요~ 봄바람 쌀쌀해요
울 둘째랑 친구네요 ㅋㅋㅋ
완존 누나같아용..^^이런 워크지는 ..저도 해볼까나요??ㅋ
아궁 정말 즐겁게 다른 분들 말씀처럼 러블리하게 엄마표 해주셔서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시와요~~
와~ 윤성누리맘님 목소리 정말 예쁘시네요~~
예쁜 아가씨 목소리라 얼굴도 마구 궁금해지네요 ^^
담에 오프하면 꼭 뵈러 가야겠어요 ^^
이렇게 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누리는 너무 좋겠네요~~
오~~~누리는 5살이라해도 믿겠어요~~~
우리말 발음도 정말 또렸 또렸~~하네요~
울 5살 원영양은 아직도 혀짧은 발음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윤누맘님 목소리 들으니...바로 강의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우와!! 정말 Fantastic!!
누리도 엄마도 정말 즐거운 영어유치원 시간이네요^^
울 무뚝뜩한 아들은 오직 '이거' 한마디만 하는뎅~~~ 가끔 영어로 아수풋도 해줬으면
하고 바라지요^^ 연필도 야무지게 잡고~~~ 엄마도 이렇게 아무지시지요?
잘 보고 저두 열심히 영유해야겠다는 생각 다지고 갑니다.
누리도 화이팅!!
윤성누리맘님 목소리 정말 러블리해요~~~.^^
정말 영어선생님같은 포스가 물씬 풍기는 목소리여요.
이렇게 잼있게 영어공부하는 누리가
영어에 푹 빠지는건 시간문제 아니겠어요?^^
이제 윤성이 뿐만 아니라 누리에게도
알찬 손길이 머무시는군요.
전 아무래도 둘째는 엄두가 안나서 그냥 혁이 하나만 낳고 말자고 했어요.
두 아이 이렇게 잘 키우시는 윤성누리만보면 정말 대단하다 늘 생각합니다.^^
요즘 제가 바빠서 혁이는 방치 그 자체여요.
완전 자립 모드죠. 제 이상향이기도 혀요^^.
이 험난한 세상에 혼자 힘으로 버틸 자립심을 일찌감치부터 키워주자하는...^^
게을러 핑계되는 거 눈치채실래나?^^
예진이 너무 잘했어요...
엄마목소린 여전히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
어쩜 저런 목소리를 가지셨을까..부러비..
저렇게 예쁘게 말해주면 저리 안따라주는아이들이 없을 듯..ㅋㅋ
저도 희선이랑 영유1 하려고 프린트해두고 컬러링 하나 해봤네요..
저도 좀 저리 발랄하게 목소리톤좀 바꿔봐야겠어요..
근데 예진이 손 너무 예쁘다...길쭉길쭉하고..ㅎ
전 이상하게 왜 이런거 잘 안되요. 그냥 책 읽어주는것도 어디냐 ㅠㅠ 싶어요.
불쌍한 서진이 혼자서 책 꺼내서 오리고 붙이고 잘했지? 어 그래 그러고 노네요. 쑥영을 몰라서 부러움만 안고 도망갑니데이~
앙~~~ 윤누맘님 짱!!! ^^
윤누맘님의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기분좋아지는 옥구슬같은 목소리~~ 흐흐~~ d^^b
우리 누리 넘 잘한당~~ ^^
우리 누리가 책을 좋아하는구낭~~ 역쉬~~ ^^
누리의 활약기대되는걸요 ~~
이글 우리 쑥영에도 올려줘바바바바유~~~~
처음진행하시는분들 좋은 참고되겠어요 ^^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윤성누리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