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흐
마지막 사자가 된 누리, 저도 수박인 줄 알았어요 ㅎ
누리 사진 최고~!
맨 마지막 사진.. ㅎㅎㅎㅎ 넘 넘 귀여워요 ..
사자군요 ... ㅋㅋ 난 .. 수박 인줄 알았어요 .. 아구구 ..
발가락 끼고 책 보는 윤성이 .. 정말 우리 가온이가 저러고 봅니다... ㅎㅎㅎ
보는 사람이 너무 불편하게 보이는데 .. 자기들은 재밌나 봐요 ... ^^;;
윤성이 동영상 봤는데 .. 회원가입해야 해서.. 댓글은 못 남겼지만..
윤성누리맘님 목소리 왜 이렇게 이쁘대요?
ㅍㅎㅎㅎㅎㅎㅎ
희안한 자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사내넘들은 가만히를 못있죠잉~~ ㅎㅎㅎ
누리 앙~~ 어쩜좋앙 ^^
이뽕~~ 뭘해도 이뽕~~~ ^^
에구~ 애들은 어떤 표정이라도 이뻐요~
지못미 콘테스트 아니고 귀욤이 콘테스트 같아요~
뭐야... 마지막에 딸래미 - 누리? ㅎㅎㅎ 너무 웃겨....
누린지 못알아봤어... 이런 똥깡아지들을 보았나...
윤성아~ 그렇게 책보면 다리 안아프냐... 이노무 개구쟁이 같으니~
윤성이 누리 크는 거 보면 내가 늙는 거 알겠다.
윤성이가 몸이 많이 유연한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