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매맘님도 윤성누리맘님도... 요렇게 찜질하심 좋아지실 건데....
여자는 참 허리가 자주 아파서....
조심하세요~ 이제 우린 조심해야 할 나이.....TㅅT;
에구..
그런걸 알아주는 윤성누리맘님, 정말 행복하신분이네요..
어제 효녀심청 읽다 예인이가,
하늘나라로가면 정말 못보냐고하면서,
눈물 그렁그렁해서는..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지마.. 알았지..꼭이다.
해서, 눈물 핑 했어요..
엄마들은 정말 건강해야지..싶어요.흑..
어서 나으세요.
전 요새 허리가 아파서.. 너무 불편해요.. 흑..
어서 건강해지려고, 운동도하고 하려고해요.
윤누맘님 몸 잘 챙기시구요,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셔요~
정말, 괜찮아? 한 마디에 눈물이 날때가 있어요.
그 한마디에 그동안 서운했던 것이 다 사라지고.... 고맙고....
그 보다... 괜찮아? 하면서 꽃을 준다거나...
괜찮아? 하면서 월급봉투를 건네준다거나...
괜찮아? 하면서 작고 반짝이는 것을 건네주면 정말 고마운데....
흠... 오늘 잘하면 누리 동생 생기는 건 아닌지.... ㅎㅎㅎㅎ
아침부터 X장을 질러?
우리는 거실과 안방에서 카톡으로 대화한다.
"점심 뭐 줘?"
"라면."
이상 끝.
어서 나으시오, 윤누맘.
윤누맘님 전화속의 낭군님 멘트에 왜 제가 핑그르르~~~하는걸까요 ^^
"괜찮아??" 앙~~~~~~~~~~
정말 윤누맘님 감동이었겠당~~~~
울 신랑도 표현에 둔해서리... ;;; 나와 정반대거든요 ㅋㅋㅋ
정말 저런 전화 한통이면 ~~~ 기분 최고겠어요 ^^
울신랑은 뭐하누~~~~~~~~~ ㅡ,.ㅡ
우리 힘내요!!!
윤누맘님 홧팅!!
여태껏 가위질만하고있는 나도 홧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