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최윤서
저도 은주리님이 올려주신자료덕에 Calendar만들었어요 만들고 나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프린트하고 자르고 붙이기만 했지만


~ 오늘 요아이 만드는라 집안일은 거의 못했네요^^
한글: 끄응 응가를해요, 싹싹싹, 손이나왔네, 구두구두걸어라, 찾아보아요, 우리가족입니다, 달님안녕, 까꿍놀이, 엄마랑뽀뽀, 레미콘아고마워, 나따라해봐
영어: wide mouthed frog, The zoo, Brown bear, I can do it by myself, Are you my mother?
누적 한글: 69 영어 20
나연/7세
오늘 읽은 책을 보니, 참 없어보이네요. 하하핫
코를 킁킁은 제가 좋아하는 책인데, spring is here 읽으면서 생각나서 읽어줬어요.
오알티 아래 두 권 읽으면서 완전 깔깔대며 웃더군요.
good dog에서는 sit, stay, 그리고 공 던져서 받아오는 것까지 액션으로 다 해보고.
혼자 잼나다고 깔깔. 지우한테까지 공 던지고 지우는 그 기대에 부응하느라, 공 찾아오고~
완전 웃겼슴다.
아,,, 한동안 묵혀뒀던 오알티인데, 다시 얼릉 사랑해줘야겠어요.
2012/03/07

한글(72권), 영어(54권) / 총합(126권)


5세박예은
엄마는 오늘도 하루종일허둥허둥 큰애12시에 찾아오고 놀아주고 둘째4시반,,
코피나겠어요 ,,,
영어학원갔다가 좌절 ㅠㅠ알아듣고 대답은하나,,,수업태도불량해서 빠꾸 ㅠㅠ
슬퍼요 엄마랑은 잘하면서 왜 방문수업도 손빨고흐느적 가서도흐느적,,엄마 돈쓰지말라고그러나봐요
엄마선생님이좋대요 울어야하나웃어야하나 같이간친구는 태도좋아서7세랑이제하는뎅
우린태도불량해서 빠꾸 ㅜㅜ
자기말로는배고파그랬다고 ㅠㅠCCTV보니 손빨고 종이빨로 ㅜㅜ
욱하려다가 한숨쉬고 ..
집에서 또스프링이즈히얼 ㅎㅎㅎ또 열심이네용,,밥먹이고나니 굿,,ㅜㅜ
유치원적응기라 여유 캘린더 이제야만들었어요 ㅠㅠ
공룡
quick as a cricket
snow white
spring is here
7살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저도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는 날이라... 우선 읽은 책 카운팅만 하고 이따 애들 자면 다시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사진은 낼 한꺼번에 올려야겠어요.
요즘 아이들 유치원, 어린이집 적응기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읽기방이 많이 한산해졌네요...
한글책
#41. 이모의 결혼식
#42. 엄마의 여행 가방
#43. 괜찮아
#44.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영어책
#51. The nutcracker (Usborne Young Reading)
#52. Abu Monkeys Around (Disney's First Reader)
#53. Ariel's Treasure Hunt (Disney's First Reader)
사자털님..수현이랑 기원이 감기 때문에 .. 사자털님이 몸살 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얼마전부터 가온이에게 용돈을 1주일에 100엔(1400원)을 줍니다.
그냥 .. 1학년이라서 .. 100엔을 주고 .. 2학년 되면 200엔 을 주기로 했는데 ..
(신랑은 더 줘야 한다고 .. 했지만.. 전 그냥 .. 이 정도가 괜찮다고 생각해요.. )
2월달 부터 주기 시작했는데 .. 처음 줄때는
솔이랑 현관에 나가면서 부터 .."솔아 누나가 .. 껌 사줄께" 그러기도 하고 ..
솔이가 " 누나 솔이 껌 사줘"를 계속 반복 하면서.. 받는 족족 뭔가를 의무적으로 사기 바쁘더라구요..
원래 가온이에게 있던 돈도 있었던 지라.. 아마 한국돈으로 2만원은 넘었던 거 같은데 ..
한달 동안 .. 사고 싶은 스티커도 사고 .... 작은 인형도 사고 . 연필도 사고 .... 암튼 잡다한걸 사더니..
절대 ... 엄마를 위해서 이거 사줄게 라는 말은 절대 안 하더이다.. ..
그러더니 .. 어느 순간 ...ㅋㅋㅋ 외출전에 솔이에게 "솔아 . .. 껌은 오늘 못사니깐.. 누나에게 떼쓰면 안돼"하고 .. 매일 매일 외출전에 이야기 하면서.. 돈을 안 쓰길래..
왜 돈을 안 쓰냐구 물으니깐... ㅎㅎㅎ
껌이랑 사탕이랑.. 과자등은 .. 그냥 엄마가 알아서 사 주는데 .... 계속 가온이 돈으로 샀더니..
돈이 점점 없어 지더라면서..이제 자긴 .. 천체 보는 망원경 사고 싶으니깐.. 돈을 못 쓴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돈 개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좀 생겼나 봐요.
용돈은 주에 100엔이지만.. 그 외의 일로도 받는 용돈이 있어서.. 가온이가 돈을 좀 모은거 같아요..
가온이 생각하면 넘 웃겨요.. ㅎㅎ
요즘 가온이는 아서 어드밴처.. 듣기만 거의 하고 있어요
3/7~8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프래니(복제로봇을 물리쳐라)
- sight word readers(2권)
- ort 1+(12권)
- froggy sleepover
듣기
- Arhur's tooth
- sight word readers
읽어주기
ort 1+(12권)
기타
합계(누적)
16(43)
12(33)
7세 하원이
유치원이 3시 반에 끝나서 집에 와서 옷 갈아입으면 4시쯤 되네요
어제 처음으로 영유 시작했어요... 6시까지 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6시엔 꼭 보니하니를 본다고 하니....쩝~~ 말릴 도리가 없네요
다른 아이들도 보는지 궁금해요...
다른 건 못 보게 하니까...보니하니 하나만 정해서...보는 거라 위안을 삼고 있어요^^

한글책
70. 내거야
71. 해적은 기저귀를 갈지 않아
72. 마녀 위니
73. 파란 캥거루, 널 위한 거야
74. 바리데기
영어책
32. Butterfly, Butterfly
33. spring is here
34. The Eensy-weensy spider
35. Pants
36. Bugs! Bugs! Bugs!
6세 효린,예린
3월6일
마음씩 좋은 핑키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줄지 않는 벼가마
Hippo has a hat
My trip to the zoo
3월7일
영차 영차 영치기 영차
산삼과 이무기
마음씨 좋은 핑키부
한글 6권 누적57권
영어2권 누적 26
유치원에서 4시에 데리고 오다 보니
집에오면 4시반이고 여차여차 하다보면
저녁 먹고..좀 놀다보면 잠잘 시간이네요..
낮잠을 자던 애들이 안자니 8시만 넘으면 바로 자버리고..
하루가 어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주말만 기다리고 있어요..
좀 쉬고 싶다는..
요즘 애들 아빠도 회사에 일이 갑자기 생겨서
새벽에야 들어오고..
애들만 에너지가 넘치고 있습니다..^^
5세 서영이
이번주는 새학기가 시작되고 이리저리..
책을 많이 못읽었네요.
3/6
117. 안돼. 데이빗
118. 염소와 당나귀의 특별한 캠핑
119. Bugs,bugs,bugs
120. Horay for fish
121. spring is here
요즘 사랑해주시는 ebs 에서 까이유를 방송하길래
계속 까이유를 틀어달라네요.
며칠간 3~4번 영어버전으로 틀어줬더니 잘 듣다 급 폭발
"대한민국말로 틀어줘" 하고 소리치네요.
헐~ 그래
리스닝은 딴걸로 하쟈 그러고 말았네요^^
좀 피곤한 목요일 모두 화이팅하세요``
5세 가희
7시쯤 집에 도착하여 밥먹고, 목욕하고, 별거 한것도 없는데 9시네요..
이제 5세반에서는 낮잠을 1시간 정도밖에 재우지 않아
7시에 일어나야하는 가희가 아침에 일어나는걸 힘들어 하네요..
글서 아무리 일찍 재워야지 하지만..이것저것 하면 10시전에는 잠드는게 참 힘드네요..
어제도 책 더 읽어달라는걸 "안돼"했더니 울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중고서적을 몇권 구매했는데 그중에서 어제 The snow man을 읽어 주었답니다..
그림이 너무 편한하도 따뜻한 책이더군요..글이 없어 금방 지나갈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것저것 설명하니 꽤 시간이 걸리는 책이였어요...
가희도 첨보는 책이여서 그런지 몰입해서 보고, 저에게도 참 따뜻한 책이였어요..
날짜 한글 영어 03월 07일 6 신나는 봄 8 튼튼 프리스쿨 Let's go on a picnic 9 킹버드 SUNDAY 10 The snow man 1 3
큰 아이 학교 입학과 동시에 신경 써줘야 할게 너무 많은거 같아요..ㅠ.ㅠ
거기다 영유 신청해서 그거 따라하랴, 홍박샘님의 엄마표 생활영어 책 사서 아예 옆에 끼고 아이들한테 영어얘기하랴...
결국 제 입 안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ㅠ.ㅠ
큰 아이에게 영어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자기 전 영어책 읽어주며 일명 "쌩쑈~"를 한답니다..ㅎㅎ
정말 이렇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죽겠슴다~~~~~~~~~~~~~~
03월 07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spring is here spring is here 합계(누적) 1(22) 1(11) 한글책 선녀와 나무꾼 엉덩이에 딱 맞아 엄마랑 씨앗을 심어요 누에공주 합계(누적) 3(16) 1(21)
안녕하세요..
동다맘이예요..6세 다인이 책읽기에 도전 했었지요..
근데 당분간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지금 여기저기 병원 진료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영유도 하겠다고 신청해놓고 야심차게 준비 했었는데요..
다인이에게 미안하지만,,지금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여력이 안 되네요..
단 하루에 몇권이라도 읽어 줄려고 노력은 할 거예요..
여러맘님들 자기 건강도 챙기시며 아이들 케어 하자구요..
전 수술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께요..
ㅋㅋ.ㅋㅋ 역시 사자털님!!!
애들 둘 보내놓고 들어왔어요.
저희집은 남편님이 몸살이 나셔서 3일째 끙끙 앓고 있어요.
제가 애들 오기전까지는 도와주지만 애들 올때는 남편이 매장에 나오는데
아무래도 푹 쉬지 못해서 빨리 낫지 않는것 같아요. 휴...자영업의 비애...흑흑흑
어제는 저도 무지하게 피곤해서 그냥 애들은 알아서 하라고 놓고 일찍 자버렸어요.
근데 일찍은 못일어나겠더라구요.
그냥 달걀후라이해서 아침 먹이고(혜원이가 달걀후라이는 이제 그만~~~항의를 하네요...ㅋㅋㅋ)
오늘은 기필코 일찍 댓글을 달고야 말겠다 마음으로 설거지도 미뤄놓고 왔어요.
7세/진현
3월5~6일
Why? 물리
Why? 곤충
Why? 유전과 혈액형
Why? 핵과 에너지
Why? 미래과학
Why? 빛과 소리
삼성 과학 학습만화 - 우리몸
여전하지요?
진현이는 궁금한 것이 참 많은 아이에요.
그렇다 보니 Why? 책을 읽고 나면 무수한 질문들이...
제가 집에서는 스마트폰을 좀 자제하려고 하지만, 진현이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검색은 필수라...
단순히 만화가 아닌 지식을 얻고 찾아보는데 Why?라는 책...괜찮은 것 같아요.
참...그리고 진현이가 이제 유치원에서 알림장을 쓴다고 했죠?
얼른 사진으로 남겼어요.

글씨가 참 귀엽죠^^

이건 누나가 영어일기 쓴다고 펼쳐놓은 일기장에 몰래 써놓은 것이에요.
BARBIE를 살짝 착각했네요.
ㅋㅋㅋ
쓰기...굳이 가르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진현이 손힘이 많이 약했거든요.
그다지 그리고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근데 둘째라 그런지 별로 걱정이 되지 않더라구요. 때가 되면 하겠지 하는 생각...
둘째는 거의 그런것 같아요. ^^
언제부터인가 그림그리는 것을 참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졸라맨같은 뼈다귀인간이더니
이제는 몸이 생겼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것은 단순히 사람이 아닌 내용이 있다는 것이죠.
내일은 진현이의 내용이 있는 그림...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