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생영 댓글마당] 사랑한다고 말하기, 외모 칭찬하기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03-10 21:24
답댓글

I had a looooooooooooooong week! ㅋ

아~~ 정말 힘든 한주였습니다.

월욜이 엄생영 댓글달고는 처음이네요~

아직 엄생영을 빠진적은 없었던것 같은데...(조사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엄생영을 잊고 있었어요. 이번주는 정신이 없었서...

 

화요일부터 현우랑 전쟁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화요일부터 시작한 구토가... 하룻밤을 새며 넘어가고...

수요일 목요일 계속되는 수액과 구토...

(병원에 입원하는 게 나을뻔했는데...그래도, 지금생각해보면 하루종일 병원에 있다가 집에오는 길은 집에 온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한 설사...

금요일 ... 하루종일 누워있는 현우... 하루동안 먹은 죽이 12숟가락을 넘지않았네요.

토요일... 오늘은 한번에 4-5숟가락... 그러다가 와락 토해내기도하고...설사도 하지만

그래도, 이젠 현우가 좀 앉아 있는 시간도 있고... ㅎㅎ

그럴때 하는 말 '엄마, 책만들자~' 헐~~  (현우의 랩북사랑은 식을 줄 모르네요~ ㅋ)

그래도, 아주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번 주 내내 현우한테 할 말은

I love you, my sweetie.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사실 다른 말은 생각이 나질 않아서...

지금 보니.... 이말도 할 껄 그랬네요. - You are so cute, whose son is this cute?

현우는 귀엽다는 말을 좋아하거든요.

'멋있다!" 그러면... '아니야~ 귀여워'..... 아니면..'이쁘잖아~'라고 대답을 하거든요. 헉! ^^;;

암튼... 아직 외우진 못했는데... 책 보면서 숙제를 하면...

1. I'll kiss you. (<-전, 요렇게 말해지네요. I'll give you a kiss 요것이 더 좋게 들리네요.)

2.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 I love you both the same.

4.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How much do you love me?

 

* 외모칭찬하지

1. Who do you look like?

2. How do I look?

3. You are so prettey, whose daugher is this pretty?

4.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You look like a prince/ princes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1 03:32
현우가 그렇게 아픈데도 엄생영을 빠지지 않고 하는 이 열정... ^^
저두 지우 때문에 걱정입니다. 금욜 집에 와서 한 바탕 난리~ㅠ.ㅠ 월요일에 어떻게 될지...
그럼 이제 현우는 집에 있기로 결정난거죠? ^^ 현우 넘 좋겠어요. 엄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랩북 만들자는 현우. 아이고,, 기특혀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3-10 02:57
답댓글

사랑한다고 말하기

1. I'll give you a kiss.

2.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 I love you both the same.

4.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How much do you love me?

 

외모 칭찬하기

1. Who do you look like?

2 How do I look?

3. Your are so preety, whose daughter is this pretty?

4,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You look like a prince.

 

하루종일 뭐가 그리 바쁜지 ~

빨리해 라는 말은 입에 달고 살면서

요런 말들을 잊을 때가 많네요~~

막상 할려면 입이 안떨어질때가 많아서~

툭 하면 나올수 있게 많이 연습해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1 03:34
정미영님, 북클럽에서 보고 엄생영에서 보니, 참 새로워요 ㅎㅎ
아,, 그러고보니 이번주 책은 딱 한 번밖에 안 읽어줬네요.
엄생영 함께 하니 좋으시죠? 쭈~욱 함께 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01
답댓글

사랑한다고 말하기

1. I'll give you a kiss.

2.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 I love you both the same.

4.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How much do you love me, sam?

 

외모칭찬하기

1. Who do you look like?

2. How do I look, sam?

3. You are so preety. Whoes daughter is this pretty?

4. Amw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You look loke a prince/princess. 

 

전 울 아들 씻겨놓고 Whoes son is this preety? 라고 써먹었어요~ㅎㅎ 이거 다는 못써먹어도 하나씩 외운거 쓸때 기분 좋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1 03:37
캐럿님도 여기저기서 뵈면 참 열정이 많이 느껴지는 분이세요. ^^
전 지난번 테솔 강의를 들은건지 만건지,,, 내용도 어렵공 ㅠ.ㅠ
그럼, 목욜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03-09 17:01
답댓글

사랑한다고 말하기

1. I'll give you a kiss.

2.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I love you both the same.

4.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5.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How much do you love me?

 

외모칭찬하기

1.Who do you look like?

2.How do I look?

3.You're so pretty, Whose daughter is this pretty?

4.Amazing! Your friends wil be surprised to see you.

5.You look like a prince.

와우...

적은 숙제 분량도 꽤 힘드네요..

더 부지런 떨어야 할것 같아요.

유치원 보낸지 5일째인데..정말 힘드네요..

처음엔 엄마랑 떨어지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적응을 어느 정도 한 것 같아요..2주동안 적응기간이라 2시간만 있다오는지라..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만만찮게 힘이 부칩니다..

ㅎㅎㅎ

그리고 저 [지못미 ] 사진 올렸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11 03:35
유치원 먼 데로 보내시나봐요. 울딸은 차량 이용해서 그나마 괜찮은데...
지못미 사진 올리셨군요. 한 번 가서 봐야겠어요. ^^;
숙제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은맘
  • |
  • 2012-03-08 20:10
답댓글

엄생영 다시 복귀하려는데, 듣고 따라하고 입에 붙여서

여기에 쓰기만 하면 되나요~? ㅎㅎ

미션 간단해진거 같아 어깨가 가볍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22:57
네 여기에 쓰시면 되고, 어떤 표현을 특히 자주 사용하셨는지, 어떤 표현이 착착 달라붙는지, 아이들의 반응은 어떤지 등 자유롭게 써주시면 됩니다.
맞아요. 미션 간단해졌으니 빠지지 마시고 쭈~~욱 찾아오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3-08 18:46
답댓글

1. let me kiss you.

2. Do you how much I love you?

3. I love you two equaly.

4. I love you more than anything.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How much do you love me?

 

1. Who do you look like?

2. What about me?

3. It's so pretty. Whose daughter is this,ah?

4. Great! Your friends will be amazed to see you.

5. You look like a princess.

 

복습해서 외워본다음 해봤어요. 책이랑 똑같지 않을수도 있구요.

 

전 이렇게 정성스럽게는 제출 못하는데 넘 열심히 하면 비교됩니닷~!!!

 

유치원 가니까 집에서 뭐 좀 할라고 하면 바로 자버리네요. 피곤한가봐요.

 

이제 저녁 먹으면 오늘은 서둘러서 책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엄생영 화이팅~!!

 

시그마님도 쌩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22:59
엄생영, 북클럽, 테솔, 모임터, 매일 읽기방까지~ 쑥 없었으면 어찌 살았을꼬... 생각한답니다.
울남편은 "제발 일찍 잠 좀 자라!" 할 정도에요.
나연이도 이틀 연속 낮잠잡니다. 밤에는 늦게 자고 -.- 담주 월욜부터 정상수업 한다네요.
지서맘님, 지못미 사진보니 집에 책 엄청 많으시던걸요? ^^
어쨌뜬. 지서맘님도 이번주 미션 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슴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08 16:22
답댓글

아구~ 어제까지 다른거 하느라 못외웠네요. 벼락치기해서 얼렁 외워서 올려야지~===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23:03
캐럿님 북로그 올려놓으신 거보고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전 아직 10개도 못 채웠는데... 캐럿님도 여기저기서 뵈니 참 반가워요. ㅎㅎ
유승이는 유치원 적응 잘 하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02
ㅎㅎ 목표는 일주일에 백개인데.. 잘 될라나 몰겠어요~
모두 화팅해요~ 그래도 그럭저럭 잘 적응하는거 같아요~
지우도 좀 나아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2-03-08 16:03
답댓글

1. I'll give you a kiss.

2.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I love you both the same.

4.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5. I love you just the way uou are.

6. yejun, how much do you love me?

 

 

 

외모 칭찬하기

1. Who do you look like, you pretty thing?

2. How do I look?

3. You are so pretty. Whose daughter is this pretty?

4.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You look like a prince/ princess.

 

 

정말 꼭 필요한 말들이지요..

저흰 둘이라, 둥이맘님처럼,

I love you both the same.를 제일 많이 사용했어요.ㅎㅎ

쌍둥이라 그게 참 비슷하네요.. ^^

 

애들 아가때, 티비에서 우연히,

삼형제가 있었는데..

각각 엄마는 자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인터뷰를 했더라구요.

엄마가 대단하시다 느꼈어요.

애들 키우면서, 엄마는 동등하게 한다고 하지만..

느끼는 아이들은 그게 아닌 경우가 많더라구요.

자기가 섭섭한 부분만 기억하는것같구요. 크게..

 

넘 유용한 표현들.

시그마님 감사해요..

 

요즘 mp3를 매일 끼고 살고 있어요..

처음보다는... 익숙해진 느낌이에요.. 

 

오늘은 엄생영 넣어가지고 다닐,

퀼트가방을 언니한테 부탁했어요.ㅎㅎㅎㅎ

저희언니는 요술손이라, 뭐든 잘하거든요.

전.. --;

 

좋은가방생기면, 보여드릴께요.크크..

 

어젯밤에자기전에 효녀심청을 봤는데..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서, 이제 못본다고 하니,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엄마는 하늘나라로 절대 가지말라고 해서..

너무 울컥했어요.

디스크 판정받고 허리도 아프고 해서.. 

건강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있었는데..

예인이한테, 그 말을 들으니,

더욱 울컥하고.. 정말 건강해서,

애들을 오래도록 지켜줘야지..싶더라구요.

 

모두 건강하세요.^^

 

오늘은 외운것들 더 많이 써먹어야겠어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3-08 22:05
헐 디스크라니 어째요. 고생이 많을텐데.. ㅜㅜ 저도 예전에 지원이 데리고 소극장에서 청개구리 인형극 보다가 제가 펑펑 울었어요. 불 켜지고 눈물자국에 얼굴 벌개져서 감추느라 혼났어요. 건강이 최곱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23:01
예남매맘님 글 읽으면 항상 따뜻하고 정감있고. 둥이들은 참 좋겠어요. 예남매맘님 같은 엄마 둬서.
전 맨날 아이들이랑 싸우기 바쁜데 ㅋ
퀼트 가방 완성되면 꼭 인증샷!!! 올려주세요. ^^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좋아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04
책이 너무 두꺼운데 어찌 들고 다니시려구요~ 열공하시는 엄마의 모습~! 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3-08 11:20
답댓글

집안일 다 해놓고

커피 한잔 옆에 놓고 쑥질 하고 있습니다.

시그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I'll give you a kiss.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I'll love you both the same.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e universe.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How much do you love me?

 

Who do you look like?

How do I look?

You are so pretty. Whose daughter is this pretty?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You look like a princess.

 

저희 애들은 쌍둥이라 이번주는

I love you both the same.을 많이 사용했네요..

큰딸 뽀뽀 한번 해주면 작은딸도 꼭 해줘야 하고

작은딸 안아주면 큰딸도 한번 안아줘야 하고..힘듭니다..ㅋㅋ

 

목요일이 젤 피곤하건 같아요..

요즘은 체력이 딸려서 오늘부터 애들 유치원 보내놓고

아파트 주변을 30분씩 걷기로 했네요..

안하던 운동을 하려니 힘들어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니깐 꾸준히 해보려구요..

엄생영도 열심히..운동도 열심히..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14:26
요즘 나연이도 이 엄마 사랑을 하루에도 수천번 확인한답니다. "엄마 나 미워하는거 다 알아!" 아주 그냥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에요. 그 때 아주 유용한 표현이죠.
운동하시는군요. 저도 둘째 어린이집 데려다주느라 오르락 내리락 하면 숨이 차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둥이맘님, 보기 좋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3-08 22:09
저도 3일 운동하고 오늘 온몸이 쑤셔서 드러누웠어요. 진짜 작심 삼일이 저절로. 내일은 또 시작해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05
저도 이번주부터 울 아들 유치원가서 델다주고 데고오고했더니 그것도 운동인지.. 발목부어서 병원가서 발목에 주사맞고.. ㅎㅎ 운동 해야죠~저도 아자 할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2-03-08 11:17
답댓글

꽁이(나) : Who do you look like?

 

토깽       : Mommy.

 

꽁이(나)  : You look like Daddy.

 

토깽        : 아니야~엄마 닮았어..

 

ㅋㅋㅋ 며칠 전 토깽양과의 대화였습니다..ㅋㅋ

아빠를 꼭 닮았는데..극구 부인하는 소의...ㅋㅋㅋ

요즘은 제 모습도 조금 보인다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ㅋㅋ

 

1. I'll give you a kiss.

2.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right?

3. I love you both the same.

4. My love for you is as big as th universe.

5.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6. How much do you love me, so-ui?

 

1. Who do you look like?

2. How do I look?

3. You're so pretty. Whose daughter is this pretty?

4. Amazing! Your friends will be surprised to see you.

5. You look like a princess.

 

 

엄생영 출판사에서 저희에게 상품을 주시려나보네요..으흐흐

좋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14:28
토깽이는 엄마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울집도 큰애가 저를 더 찾아요. ㅠ.ㅠ
바쁘신 것은 좀 지나갔나요? ^^ 저도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히힛...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3-08 22:10
에헤헤 신난당~ 역시 좋은일 하면 복받는거죠. ㅋㅋ
토깽이 엄마가 더 좋은가봐요. 원래 좋아하는 사람 닮았다고 애들 우기던데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06
엄마 닮은게 더 좋은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3-08 10:22
답댓글

엄생영 여러분~

출판사에서 소정의 다른 분야의 책 기증품으로 주신다고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한달에 3~4분 선물 드리면 좋은지 의견주세요~

예를들면 출석 100% 하시는 분 (?), 로또처럼 댓글 몇번째(?) 암튼 좋은 의견 달아주세요.

요 상품의 목적은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위함이에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14:25
저도 생각을 좀 해볼게요. 기존 꾸준히 해주신 분들부터 상을 챙겨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댓글 몇 번째'하면 저 같으면 그 순서 기둘리는라고 댓글 안달 것 같은데요~ ㅋㅋ
어쨌든 출판사에서 지원해주신다니 느무 좋아요. 꼭 제가 드리는 것처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3-08 18:47
그렇죠? 기존 분들부터 돌리고 나서 ㅎㅎㅎ 잿밥에 눈이 어두워서리 ㅎㅎㅎ

고민좀 해봐야겠슴다. 일단 배고프니까 밥부터 먹고.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09
전 출석 100%를 먼저 기준으로 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우리가 하다보면 좀 늦게 제출하기도하고하잖아요~
정해진 날에 하는것을 목표로하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ㅎㅎ 전 맨날 금욜, 토욜에 외워올리는데.... 참... 대상에 끼지도 못할거 같네요..
전 후보에 오르지 못하더라도 공정해야할 필요가 있겠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3-08 09:00
답댓글

엄생영 출판사에서 다른 분야의 책 등 기증품을 드리겠다네요.

멤버들 가운데 어떤 기준으로 드려면 좋을까용?

한 달에 한 번 서너분 씩 드릴 수 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3-08 10:14
박사님..
좀 늦었지만.. 저 방금 "엄마표 생활 영어 표현사전"받았어요 ...

저번주 가온이 책이랑 같이 주문했는데 .. 이 책만 실수로 빼고 왔었는데.. 다시 보내줘서 받았어요.
지금 시디 틀어놨는데 .. 솔이는 한국말도 따라하고 .. 가온이도 아는 말은 따라 하고 있어요.
ㅋㅋㅋ 이 책이 넘 두꺼워서 .. 국제배송하기에는 좀 무겁다고 생각하고 ...
항상 애들 책만 샀는데 .. 두꺼워도 샀더니.. 넘 좋아요 ~~~~~

사실 .. 이 책만 빼고 와서 ...쑥몰에다가 .. 박사님 사인좀 받아달라고 부탁할려다가..
그런건 맘만 있지.. 말로는 잘 못하니깐... 부탁 못했는데 .. ...
저도 예남매맘님 처럼.. 너덜너덜하게 보고 .. 이 책 들고 사인 받으러 갈게요 ..
그때 꼭 사인 해 주세요 ~~~~

저 사실 박사님.. "온가족 생활영어"도 구입햇는데 ..마지막 페이지 2장이 인쇄 안 되어서..
출판사에 전화 했더니.. ㅎㅎㅎ 그런 일도 다 있나며 막 웃었거든요..ㅎㅎㅎ
나름 박사님 책이랑 인연이 많다고 생각하고 ... 이 책으로 열심히 해야 겠어요.

박사님 훈남 아들 사진도 표지에서 오늘 첨 봤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3-08 10:18
와~ 역쉬 박사님이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 엄생영 개편관련 공지글에 "열심히 잘 하시는 분들에게 OOO OO을 드립니다."
라고 공지하고 그 답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는데 한달에 3~4명이라 ^^
많은 분들이 그 선물로 인해 더 호응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3-08 12:25
딸기냠님 사연 봤는데 무사히 책 받았군요.
사인이라... 우리 만나서 합시다.
무건 책 들고 현해탄 건너와야겠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08 14:23
딸기냠님, 이제부텀 나한테 엄생영 코 꿰였어... ㅋㅋㅋㅋㅋ
동지 한 명 더 생겨서 좋네요.
한국에 오면 나연이랑 지우도 보러 울집에 놀러오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2-03-10 01:10
ㅎㅎ 시그마님 쑥쑥엄마들 초대하는 재미들리셨나보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