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고.. 둘째 재우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아차차 숙제올려야지하고 부랴부랴 거실로 나와서
숙제한거하고 책을 찾는데...
눈씻고 찾아봐도 안보입니다.. ㅠㅠ
어디로 꽁꽁 숨어버렸는지..
지각제출도 못하게 되어버렸네요..힝힝


으악 날라갔어요. TT
3번 테드.
집중듣기 2번, 음독1번했습니다.
사촌동생이랑 얘기나누며 자기 이빨은 30개다, 사촌동생은 무슨 30개냐 20개지.
테드는 한 살 차이나는 동생에게 니나이땐 그럴지 몰라도 내 나이땐 30개다..
집에와서 워크시트 풀며 자기 치아갯수를 세어보곤 몇 번을 다시 확인하는 테드. 28개.
이제라도 알았으면 되었지유?



2번 노라(초3)
읽기 두 번, 씨디듣기 한 번 했어요. 내용이 별로 어렵지 않은지 씨디 듣지 않겠다고... 아고, 씨디 한 번 듣게 하기 정말 어렵네요. 이번주도 재미나게 했어요. 동 마을문고가 새로 단장중이라 상호대차가 안되어 '이'에 관한 책을 못 빌렸네요. 다음 책은 꼭꼭~!! ^^


14번 초3 Kevin입니다.
이번주 미션 올려요~~
울 아들도 다른 책도 좀 읽어야 하는데 뭐가 이리 힘든지..... 다른 맘들 보면서 대리만족합니다.

23번 샤나 초2
책 2번 듣기,,,따라 읽기 1번 했어요.
Let's read and find out 은 영어책 보다는 배경책 읽기와 활동을 하는 거에
중점을 두고 있네요.
Time for kids에 관련기사가 있어서,,동물의 이빨 쓰임에 대해 함께 읽어봤어요~
방에 자석칠판에 붙여 놓고 꼭 약속지키고 치아에 좋은 것 먹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워크지에 손으로, 혀로 치아 만져보는 것도 하면서 좋아하네요.
친구,
가족 설문 인터뷰도 하고 ㅋㅋ. time for kids 함께 본 기사 올려보아요. 그림이 커서 좋더라구요


21번 앤....
지난주에 못한것까지 해놨네요...ㅎㅎ 고마운 녀석...^^
듣기를 안해서 걱정이지만 뭐.... 조금씩 좋아지겠지요...^^;;


18번 초 1 로이
이번 기회에 치아명칭을 외웠으면 좋겠지만
그냥 한 번 듣는걸로 만족합니다.^^
33번 휘(초2), 철(6)

책읽고 cd듣기.. 간단한 활동과 이야기 나누기~
요렇게 마무리했네요~~ 좀. 더. 진행하고푼데.. 아쉬움이 커서.. 오늘도 이번주 계획은 크~게 잡아보고.. 시작하렵니다.ㅎㅎ




19번 현우(7)
지난 주는 CD만 돌리고, 책은 한 번만 읽어줬어요.
근데.. 흘려듣기... 거의 안 듣는 것같지만.. 그냥 틀어줍니다. ㅎㅎ
예전에 한 번 만들었었는데..
이번에 치아 관련책이라서 수수깡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
검정 싸이팬으로 흰 이에 칠해서 금니로 갈아주기도 하고,
색종이를 이 사이에 끼게 해서, 치실로 빼주기도 하면서 놀았네요. ^^


8번 제니퍼 ~
제니퍼와 cd듣고 관련 책 읽었어요~
치아가 있어서 좋은 점 /나쁜 점, 치과에 갔을 때 느낌, 앞으로 제니퍼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ㅋ 이제 군소리 안하고 열심히 이 닦습니다 ㅋ


16번 이선율입니다.
내일이 개학이라 이것저것 정신이 없네요~~
선율이는 3학년인데도 아직 앞니 한개가 빠져서는 나올 생각을 안하네요ㅠㅠ
영구치가 너무 안나와도 걱정이랍니당.
책은 재미있게 읽었네요.
25번 제임스
2번 듣고 3번 읽었어요...

개학후 맞이 하는 첫주말이네요..
월화 다녀오더니 수욜은 체력 고갈~~
간식먹고선 조금있다가 졸려하기에 디비디 틀어주고...
간단하게 준비해서 저녁먹으면서 보라구요..그래야 잠들지 않을 듯 싶어..
다~~~보구선 용케 일기쓰기 하고선 코~~~~
아무리 짧은 방학이었어도 집에서의 생활과 학교에서 지내는 건 다를테니까요..
제임스도 마침 아래에 이가 마니 흔들려서 더 흔들리기를 기다리는중이었는데..
이 관련 책에 내용이라 아서 어드에도 이 관련책, 디비디 보고..
다들 아시겠지만 거기서두 아서가 문고리에 실걸고 빼볼려고 그외 온갖 방법 동원하다 결국 ....
저도 어렴풋한 기억에 생 고구마 먹다가 이가 빠진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32번 크리스틴
난지서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워크시트

**랩북
랩북 만들면서..아이들 첫 이 빠진 날 찍은 사진도 찾아보고, 이 빼던 동영상도 함께 봤더니..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ㅎㅎ



***관련 도서
관련 책을 읽다가..사자가 양치질 하는 'Brush your teeth please'는 자기가 어릴때 무척 사랑했던 책이라고 해서 좀 놀랐네요..전 몰랐거든요@.@
아이가 어릴때 구하기 힘들었던 기억만 제겐 있었는데..아이는 사랑했었다고 표현해서 뿌듯하기도 하고, 몰랐다는 사실에 미안하기도 했네요ㅋㅋ


43번 소피아




엄마랑 책읽어보고 cd듣고 흘려듣기하고 관련책들 읽어보았습니다.
웍싯중에 친구들 양치질 횟수에 대한 설문이 있어
급우들에게 설문해보고 적어보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부끄럽다더니 숙제해왔다고 당당히 보여주더라고요^^
빌려온 책중에 "이에 괴물이 살아요"책을 보더니 충치균이 무섭다며 기겁을하고 닫아버리는 소피아~
도서관에 바로 반납해버렸습니다 ~ㅋㅋㅋ
무서움을 잘 타서 걱정이네요~~ 오늘 치과검진도 다녀와야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이번에 공교롭게도 소피아 이가 흔들려서 헌이빨을 뺐답니다.
아직도 이빨요정을 기다리는 초2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