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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라12
  • |
  • 2012-03-07 22:26
답댓글

3세 최윤서

아이들 빨리 감기 나아야할텐데~사자털님 힘내세요^^

한글 : 입이큰 개구리, 우물우물 냠냠, 내가최고지, 아이좋아라

영어: The zoo , Brown bear, wide mouthed grog

누적 한글:58 영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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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7 22:05
답댓글

어제보다 나아용

박예은 5박예준3세

명꼬 -똥점이와응댕이

물을내려 주세요

유치원가기싫어

친구야미안해

spring is here

wheather

유치원끝나고 놀이터놀다가 같은유치원친구 두명과갑자기 친구집에 놀러갔어요

엄마랑만 있으면 영어쓰는데 초면이고 못쓰겠더라구요,,

집에와서 또 영어쓰는데 엄마 말 그만해요

헉 상처받았어요 처음으로 ㅠㅠ

내일 영어학원 레벨테스트인데 긴장되네요 100분수업에 원어민수업,,

7세반에갈지 초등반에 갈지 결과는 내일 ㅠㅠ

제가 까이유수준이 한계라 좀더 많이 듣고 오너라 하는 뜻에서 가게 되었는데,,

모르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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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7 22:31
윤서는 영어로 이야기 하면 하지 말라는 눈빛으로 쳐다봐요~ ~ 영어책읽어줄려고 하면 덮어버리네요 ^^ 예은이레벨테스트좋을결과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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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3-07 20:44
답댓글

7세 준서, 9개월 현서네 집입니다..

 

준서가 올해 처음으로 유치원엘 갔습니다. 그동안 20개월부터 주~욱 한 어린이집에 다녔었거든요..

그러다가 올해 유치원이라는 곳엘 갔는데, 헉 유치원 원비가 엄청 비싸네요..ㅋㅋ

 

자리가 없어 겨우겨우 들어갔는데, 무슨 대학 등록금인듯..거기다가 2시에 끝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큰 애가 2시에 오니 정말 시간이 없어서 계속 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영유1도 신청해놨는데, 정말이지 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지금은 겨우 신랑이 준서 데리고 친정집에 잠시 다니러가서 들어왔어요..

 

제가 둘째 낳고 육아휴직중인데, 9개월짜리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미리 대기해놨었는데, 구립영아전담어린이집에서 오라고 연락을 받았답니다. 월요일부터 적응기간이라 다니고 있는데, 계속 그만둬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만 만땅입니다..

큰 애때는 친정 엄마가 아침 저녁으로 많이 도와주셨었는데, 이제는 그런 도움도 기대 못하거든요. 그런데 얼집에서 아이들이 모두 10시경에 오고 5시 전이면 집엘 간다네요..

울 애는 아침 8시부터 7시까지 있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고민만 많아요..에효

 

한글책 누계43권/영어책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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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7 22:01
원비비싼가요 전 지원을받아서 또이또이..ㅠㅠ 급식비정도만 내용,,근데 어린이집처럼 다달이
지원이아니고 분기별이라 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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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23:40
아이들 나이도 그렇고 상황도 그렇고.. 비슷한 점이 참 많네요.
저도 둘째낳고 휴직 중인데 9월에 복직할 수도 있어서 큰 아이 어린이집 보냈어요. 비용도 그렇지만 넘 일찍 끝나서.. 복직하면 감당 안 되겠더라구요.
둘째 영아전담 되셨음 운이 좋으신거 같은데.. 아직 너무 어려서 오랜 시간 맡길 수도 없고 어머니 도움도 어려우시다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전 요즘 갑자기 일생겨 외출할 때 아이돌보미 이용하는데 나중에 복직하면 어린이집 앞뒤로 오시면 좋겠다 싶어요. 등하원지원도 해주신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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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7 18:25
답댓글

사자털님..

아이들 괜찮아요 ?

아궁.. 수현이는 유독 감기를 심하게 하는 것 같아 .. 좀 걱정이 되었어요.. 저번에 폐렴이야기도 해서리.. 좀 걱정 되었거든요... 근데 어제 댓글 단다는것이... 요즘은 잠 귀신이 붙었는지...베게에 머리만 닿으면 자네요.

 

아이 둘이랑 하루 종일 있는 것이 생각 보다 .. 몸은 힘든가봐요.. ㅎㅎ

여긴 봄 바람이 불어서.. 어제도 공원에 산책 갔다가.. 오리도 보고 .. 오리 에게 빵도 주고... 

아이들이랑 뛰기도 하고 .. 걷기도 하고 . 말그대로 ... 봄 햇살에 몸을 좀 말리고 왔어요..

 

근데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공원에서 실컷 놀다가 좀 전에 수영 갔다가 들어왔어요.. ~~~

 

가온이는 요즘 아서 어드밴처 책 듣고 있어요 .

그리고 프로기 책도 다시 읽고..

요즘 저녁에 가온이가 스토리 텔링 해 주거든요.. 책은 솔이가 고르고 .. 읽기는 가온이가 읽고 .

듣기는 엄마 아빠 .. 이렇게 구성되어서 저녁에 웃으면서 조금 책 읽고 ..낮에는 실컷 놀고.. 이러는 날을 보내고 있어요 .. 

 

어제는 솔이가 .. 오알티 책을 가지고 와서는 .. 정말 오랫만에 .. 1+단계를 읽고..

마침 오늘 놀이터에서 노는데 .. 그 책이 생각 났는지...가온이가 .. 우리도 .. "at the park" 책을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나중에 만들어 봐야겠어요 ...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사실은 사진이랑 같이 올리고 싶었는데 .. 오늘 또 자버릴까봐 ... 지금 저녁 하고 있으면서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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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7 23:51
솔이가 읽는 1+를 울 나연이가 읽고 있는데 ㅋ 오늘 깔깔대며 웃었어요. 웃긴가봐요.
딸기냠님, 오늘 언제 들러주나 목 빠지게 기둘리고 있었슴다.
울딸래미들 봤으니, 이제 만족하셨지요? ^^
옷이 날개여요. 딸래미들이 특별히 이뿐게 아니라. 그래도 이뿌다는 말 들으니 아이, 좋아라~~ ㅋ
한국에 오긴 오는거여요? 언제 와요?

참, 글고 울집에 책이 특별히 많은 건 아니고요~ 지금 보고 있는 명작동화는 대여한 거에요. 한 달간 대여. 휘리릭 읽고 돌려주고. 눈의 여왕도 그 명작동화의 일부에요.
딸기냠님 정말 우리집 옆집으로 이사오면 참 좋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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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23:54
일본이 더 따뜻한가봐요. 일욜부터 월화 비오더니 오늘도 좀 쌀쌀하더라구요. 저흰 공원 나들이는 좀 더 있어야 할 듯 해요.
오알티 조언 감사해요. 근처에 생긴 지 얼마 안된 도서관이 있어 깨끗하고 책도 많고 좋긴 한데 대여하려면 한 달에 만천원씩 받아요. 도서관에서 읽고오면 좋은데 둘째녀석 옹알이가 장난아니라 여러 분께 민폐네요 ㅋㅋ
6단계부터는 글밥이 꽤 많아서.. 스토리북만 사고 시디는 도서관에서 빌리면 부담이 쬐끔 줄것같아요. 영어책들은 얇은데 왜케 비싼지.. ㅎㅎ

가온이는 아서어드벤처 읽는군요. 저흰 아서는 아직인데 아서 스타터 도서관에서 눈에 띄면 빌려보려구요. ㅎㅎ
늘 따뜻한 댓글 감사드려요.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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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7 15:01
답댓글

7세 4세 윤이 은이

 

어제는 정말 지치더이다.

일하는 틈틈히 영유1 애들이랑 할껏 준비해서 바쁘게 퇴근길에 영어도 외우며 갔는데

애들픽업해서 집에 가서 맘이 바쁘더라구요~~~ 얼른 집안일하고 영어할생각에~~

청소한시간 밥한시간 부랴부랴 영어듣고 읽고 활동지 시키려 하는데 어제따라

두녀석이 비협조적인거예용 둘이서 논다고 제가 읽어주는 책은 쳐다보지도 않고

색칠하라한건 귀찮다고 안하고 있고 덧셈은 하기싫어서 모른다고 안하고 있고....

 

그래도 잘할때도 있고 하기싫을때도 있으니 뭐, 생각하고 내일열심히 해봐야지 하고는 정리해버렸어요

그쯤 신랑와서 밥챙겨주고 전 애기들 씻기고 재울준비해서 재우고 나왔떠니

울 서방님 정말 차려준 밥만 떡하니 먹고 그릇만치우고는 애들이랑 저랑 자러 들어가면

완전 자유시간인거예요~~

컴터 게임에 티비는 축구 채널 고정.....

전 시간에 쫓기며 식사준비에 청소에 빨래에 애들 챙기는데 시간이 모자라 매일 발을 동동거리는데

우째 울 신랑은 저리도 손끝하나 움직이지 않는단 말입니까?

어제 제가 그래서 '자기 너무하다 생각안해??? ' 그랬더니 게임에 열중하며 멋쩍은듯 웃고 말더이다.

아니 연애할땐 가방하나 못들게 하더만....

그때 그사람은 오데로 갔나??..... ㅋㅋㅋ

아효~~~~ 오늘은 그래서 한숨만 푹푹 나오네요~~ 이리 지칠땐 여러맘들과 수다로 씹어야 또

스트레스가 풀릴것같아 댓글이 길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울신랑이 설마 이글을 보진 않긋지요~~

전국적으로 망신줬다고 생각할수도 ㅋㅋㅋㅋ

 

어젠 그래서 책도 영어하나 한글하나 딱 두권 읽어줬답니다.ㅋㅋㅋㅋ

오늘 기운내서 재도전해볼께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ㅜㅜ

 

영어. 1. spring is here

한글. 1. 방귀대장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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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3-07 20:49
유니은이맘님 화이팅입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영유 준비와 픽업, 집안일, 씻기고 재우고 모두 다 하시네요..전 잠시 휴직중인데, 직장 다니면서 영유며 기타 등등 혼자 못했어요..직장 다니는 나도 얼마나 피곤한데요..ㅋㅋ
신랑님께 확실한 역할을 부여해주세요^^(물론 울집도 잘 안된답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위로가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유니은이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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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7 22:02
아 진짜 일하시면서 ..정말 멋지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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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8 00:01
직장다니면서 이 많은 일을.. 전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걸요..
남편들은 다 그런가봐요. 차라리 밥먹고 오는 게 도와주는 거라니까요. 전 남편 미운 거 맘에 담고 있다가 술먹고 왔을때 때려요.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른 체 하는건지 찍소리않고 맞아주는데 그럼 스트레스가 쫌 풀리는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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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3-07 14:57
답댓글

ㅇㅎㅎ

너무너무 간만에 들어왔네요. ^^

그동안 시댁에서 탱자탱자 놀았답니다.

3/1부터 주말내내요.. 삼일절날 신랑이 딸이아와 저를 시댁에 데려다 놓고 다시 일갔다가 주말에 데리러 올때까지 4일 푹~~~ 놀았어요. ㅋㅋ

친정도 아닌 시댁에서 그것도 신랑도 없이 연휴를 보냈다고 하니 주변의 아줌마들이 다들 난리가 났더라구요. ㅍㅎㅎ

암튼 신나게 노느라 책읽기는 패쑤했어요. ㅠ.ㅠ

'책읽기는 계속 해야지'라는 맘으로 짐가방에 책 잔뜩 넣어갔으나, ^^;; 딸랑 한권 읽었네여. 반성반성...

친할머니와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도 같이하고 찜질도 하구, 놀이동산에서 친할아버지와 같이 회전목마도 타고, 아빠랑 예쁜 정원 산책하느라 땀도 좀 흘리구. 엄마랑 스키도 탔답니다. 울딸래미 완죤 신났죠. 책을 잊을만하죠? ㅋㅋ

그렇게 연휴 신나게 놀고나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여.

오늘부터 다시 홧팅입니다. ^^

책읽기맘들의 글 보니 다시 의지가 불끈합니다.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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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8 00:03
책도 좋지만 맘껏 뛰어놀아야 애들도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것 같아요. 알찬 연휴를 보내셨는걸요?
워터파크, 회전목마, 스키.. 듣기만 해도 신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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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13:59
답댓글

7세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드디어 서영이도 어린이집에서 4시까지 있다가 오기 때문에 저도 낮에 쑥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 재영이가 낮잠자고 있거든요.

근데 한 놈이라도 없어지면 좀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 옷 챙겨입히고 밥 먹여서 외출하고, 집에 와서 청소 설거지 좀 하고, 누나 없다고 징징대는 재영이랑 좀 놀아주다 보면 몇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생각보다 여유가 많지 않아요. 좀 자리가 잡히면 나아지려나...

 

어제는 날씨도 안 좋은데 재영이도 좀 아프고 서영이가 오랫동안 저랑 집에 있다가 새 어린이집에 가는 게 좀 낯설었던지 가지 않겠다고 해서 집에 있었는데, 그래서 다른 때보다 읽은 책이 쬐~끔 더 많네요. ㅎㅎ

 

한글책

#36. 도서관에 간 사자

#37. 유령 도서관

#38. 반쪽이

#39. 거울 속에 누구요?

#40. 혹부리 영감

 

영어책

#44. Kipper and the Giant (ORT 6단계)

#45. The Treasure Chest (ORT 6단계)

#46. Lobin Hood (ORT 6단계)

#47. In the Garden (ORT 6단계)

#48. The Lost Key (ORT 7단계)

#49. Red Planet (ORT 7단계)

#50. Lost In The Jungle (ORT 7단계)

 

여기서 읽기방 여러분께 조언을 구할 게 하나 있어요.

ORT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드디어 도서관에서 보게 되었는데, 서영이가 지금 6,7단계를 읽을만 한 것 같아요.

지금 런투리드 워크북이랑 같이 하고 있는데 거의 끝나가고, 헬로우리더랑 아이캔리드 2단계 정도 종종 읽고, 가끔 어스본 영리딩 집듣하고 있거든요. 얘들은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중고 낱권으로 읽고 있어요.

제가 액티는 잘 못 해 주는데, 서영이는 책만 읽는 것 말고 워크북이라도 하는 걸 좋아해서 런투리드 끝나고 뭘 하긴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ORT를 보니 탐나더이다.

읽기방에서도 ORT 종종 본 것 같은데... 저 6,7단계 지를까요?

휴직중이라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없어서 엄청 고민되네요.

사실 2달 전에 질러놓고 런투리드 끝나면 해야지... 하고 있는 사이언스뱅크 G1도 있거든요. ㅎㅎ

9기 북클럽에서 지금 하고 계신 사이언스뱅크 K 끝나면 G1 들어가실 것 같아서 호시탐탐 합류할 기회를 엿보고 있어요.

근데 지름신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사이트에서 3월 13일까지 추가할인 10% 더 해준다 하는 문구를 본 순간.... 벌써 '질러야지 질러야 해...' 하고 있다는... T_T

ORT에 대한 어떤 조언도 환영이에요. 단계에 대한 것, 활용하신 경험담... 어떤 것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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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3-07 15:07
저희는 아직 6.7단계는 아니고 그 밑단계를 보지만, 사놓고 후회는 안하실듯 싶어요.
암튼 계획을 세우시고 이루어내시는 모습이 참 부럽네요.
멋쥐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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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7 15:17
와우~ 오알티 6,7단계... 나연인 아직 1+단계요~ 흐흐
엄마의 영향력이 큰 것 같아요. 전 작년 말부터... 엄마마음은 저멀리 일찌감치 가있는데, 나연이가 따라주질 않네요.
서영이와 재영이도 나이 터울이 많이 나네요. 울집도 넘 큰 차이가 나서 '놀이상대'가 아직... 나연이가 큰 맘먹고 '놀아주는' 것이지요.
나연인 지금 첫날 유치원 다녀와서 자고 있네요. 좀이따가 피아노 가구요.
참, 런투리드.. 저두 워크북 해주고 싶은데, 자꾸 둘째 생각때문에 밟혀서 복합기를 사서 스캔떠서 복사를 해야 하나 그러고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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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7 18:28
서영이의 책 수준이 높아요 ..
그죠?
오알티는 우리도 7단계까지 샀는데 ... 이상하게도 이 책은 다 보게 되더라구요 ... ㅎㅎ
오알티 책은 사도 되지만.. 그런데 ... 한국은 책 빌려볼곳 많지 않아요?
오알티가 생각 보다 .. 싼 책은 아니라서 ... 빌려볼 도서관이 있다면 ... 빌려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우린 워크지랑 같이 사서 .. 책 읽고 나서 같이 풀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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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7 18:38
저 혹부리 영감 ..책 우리 집에도 있어요 ..
혹이 너무 크게 그려져서...진짜 얼굴보다 혹이 너무 크게 그려져셔 ...
가온이가 책 읽을때 고개가 저절로 기울어 진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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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7 13:01
답댓글

나연 / 7세

 

  어제 유치원 입학식 가기 전에 원복입고 인증샷~!! ^^ 

  춤추느라 손이 안보여요~

  

 

 나연인 오전수업하고 돌아와서 밥먹고 지금 열심히 호비 시청중입니다. 요즘 한자와 소화기관, 이(유치, 영구치)에 대해 관심이 지대하답니다.

 열흘만에 유치원 가니 제가 다 속이 시원하네요. ㅋㅋ 근데, 왜케 일찍 오는거얌? ㅋ

 

 2012/03/06

 

 

누적 - 한글책(71권) / 영어책(50권) / 총합 (121권)

 

 지우와 나연이 사진 올려봅니다.

 이건 울 지우와 나연이 사진을 오매불망 기둘리는 딸기냠님께 바칩니다~ ^^

  

 

 왼쪽은 작년 7월, 오른쪽은 지난주에 찍은 사진이여요. 나연이,,, 지우에 비하면 큰 애 같죠? ^^

 나연이가 이제 자기는 'big girl'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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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7 13:52
나연아 방가방가 정말 옆에 지우 붙어있으니까 완전 거인이네 ㅋㅋ 지우는 정말 아직 넘 애기에요.. 언제 크나 싶죠.. 금방입니다. ㅎㅎ 위의 팔랑 거리는 사진 넘 잘나왔는데요.~ 교복이 다들 이쁘네요. 서진이 유치원은 그냥 녹색의 간호사 가디건에 그냥 우중충한 체크원피스에요. 지원이가 다니던 유치원을 가서 그냥 줄여서 입혔어요. 덕분에 8만원 굳었지만 암튼 교복은 참 안 예뻐요. 아이들 사진 보니까 넘 좋네요. 사진은 필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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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14:04
유치원은 이리 이쁜 교복들이 있군요...
전 여러가지 이유로 7살 큰 딸내미 구립어린이집 보냈는데 이리 이쁜 교복 볼 때마다 쬐끔 부러워요. ㅎㅎ
시그마님 사진을 보면서... 저희 둘째 녀석이 작년 7월 찍은 사진 속 지우만 한데, 빨리 커서 오른쪽 사진 속 지우처럼 누나 손잡고 걸어다녔음 좋겠다 생각했어요. 빨간 코트랑 모자랑 넘 깜찍합니다. 같은 포즈 다른 느낌의 나연이도 이쁘구요.

읽기방에 매번 밤에만 들어오다가 서영이 어린이집 가고 낮에 들어왔더니 늘 댓글 다는 앞뒤 분들 말고 또 새로운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 새롭고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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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3-07 15:10
친구들 이가 하나둘 빠지니 울 딸래미도 이빨에 엄청 관심을 갖습니다. 빨리 빠졌으면 좋겠나봐요. ㅋㅋ 괜찮은 이인데도 괜히 흔들거린다고 하고 뭐가 나오는거 같다고 하고... 그 나이대에는 관심사가 비슷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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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7 18:36
앙 ... 어떻게 .. 넘 넘 이쁘잖어.. .. 당신 딸 둘 ... ~~
나연이 원복참 세련되었네요 ... ㅎㅎ 야무진 얼굴이랑 ... 원복까지 입으니.. 넘 이쁘다..

아이둘 외출 사진 보니깐... 나연이랑 지우 완전 멋쟁이군요...
나연이 신발 넘 탐나고 ..
지우의 .. 코트..ㅎㅎㅎ어떻개 .. 지우야 .. 너 넘 깜찍 해서 .. 어쩔줄 모르겠다...
지우의 코트며 .. 모자... 신발까지.... ㅎㅎㅎㅎ
지우 여름 사진은 .. 진짜 아가 같은데 ... 코트 입고 서 있으니... 정말 많이 크긴했나 봐요(^__^)
사진 감솨 ~~~~~
나 이번주 시그마님 ... 엄생영도 해야 하는데 ... ... 엄생영 끝까지 잘 할 방법 없을까요?
솔이 지금 자고 있는데 .. 들어보고 ... 댓글이라도 올려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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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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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8 00:08
복합기가 있는데도 워크북 스캔뜰 생각은 못하고 있었는데.. 아차.. 싶네요.
워크북인데 종이질이 너무 좋아서 종이를 좀 얇은 걸로 하고 가격을 낮추지.. 하는 생각은 했었는데.. ㅎㅎ
둘째는 아직 너무 어려서 런투리드.. 넘 먼 훗날 얘기같아요 ㅋㅋ 그래도 금방 크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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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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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1:29
답댓글
어제 아이들 둘 다 어린이집고 유치원에 간 날이예요.
오랜만에 좀 쉬려고 마음 먹었더니 아픈건.. ㅎㅎ 제 마음이 약간이라도 헤이해지면 전 아프더라구요.
두시간 꼼작 못하고 누워있다 아이들 오니 또 쌩쌩.. ㅋㅋ 이 녀석들을 끼고 살아아 하나요? ㅋㅋ

어제 우리 아들에게 영어 책 한권만 읽어 달라고 하니 Fancy Nancy and the posh puppy  이걸 읽어주네요. ㅎㅎ 덕분에 우리 딸내미.. 예쁜 그림보고 입이 헤벌쭉 벌어져서 너무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Henny Penny 도 읽고 노래 따라부르면서 놀았네요.

듣기는 매직트리 하우스 #20권 집듣 한번 했구요.
오늘은 아이들 원에 보낼 준비물 챙겨 보내러 나가보려고 합니다. 얼른 후다닥.. 나갔다 와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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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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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3:33
하핫 윤성누리맘님 정말 좋은 엄마 같아요.
아이들이 돌아오면 쌩쌩해지신다뉘~ 전 나연이 돌아오기 직전부터 한숨이 푹푹 ㅋㅋㅋ
두 아이들이 엄마 닮아서 영어 좋아하고 잘 하나봐요. ^^ 엄마한테 벌써 영어책도 읽어주고~
아푸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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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7 13:53
저는 이제서야 감기 기운이 90% 없어졌어요. 정말 징하게 앓았다는ㅋㅋ 이젠 문 활짝 열어놔도 춥지 않네요. 정말 봄이 왔나봐요.~ 어서 나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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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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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14:22
안녕하세요? ㅎㅎ
이런 말씀 드리면 좀 무서우실지도 모르나...
제가 쑥쑥 눈팅족으로 꽤 오래 있었다 보니 윤성누리맘님 호구조사를 읽었어요.
해서 윤성이가 저희 큰 딸 서영이와 동갑이라는 것과 저와 가까운 곳에 사신다는 걸 앍고 있지요... ㅎㅎ 어쩌면 도서관에서 만났을지도 모른다는... ㅋㅋ
읽기방에서 윤성이가 매직트리 집듣하고 있는 걸 보고 나름 롤모델로 삼고 윤성누리맘님 이전 글도 읽어봤지요. 읽으면서 참 부지런하고 좋은 엄마이시다... 감탄하고 있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려요~ 선.무.따 하는 제게는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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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7 10:07
답댓글

 

어제 드디어 서진이가 유치원에 처음 갔네요. 5시반에 오는데 계속 보고싶더라구요. ㅜㅜ

 

애들이 없으니 오전시간에 청소도 싹 해놓고 운동도 하고 오랜만에 심심하려고까지 하는 현상이 왔어요. ㅎㅎ

 

지원이 선물로 펠트 머리끈 만들어주려고 바느질하고 있는데 한땀한땀 번갈아 가면서 같이 만들고

공부도 봐주고. ㅋㅋ 서진이 오니까 책도 읽어주고 맛난 저녁도 차려주고 아이들은 10시가 되니 다 잠이 들고 저도 졸리더라구요.

 

지금은 막 운동 끝나고 온몸이 쑤시네요. 딱 두달만 바짝 해 볼 생각이에요. ㅎㅎ

 

쑥에서 노부영이랑 영유 리스트를 보고 다 제목을 적어놓고 시디 있는것 위주로 빌려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거는 녹음을 막아놔서 안되는것도 있네요. spring is here 너무 좋아요. 타로고미 책 좋아하는데 그림이 참 예쁘고 맘에 들어요.

 

사진에 있는것 외에도 한글책이랑 ort 좀 읽어주다가 졸려서 그냥 잤어요.

오늘은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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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7 11:30
서진이 유치원 처음가는데 오래 있다 오네요. 울 딸이랑 아들은 적응기간이라서.. ㅎㅎ 2시간 달랑 갔다 오더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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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7 12:55
와.. 나연인 어제 입학식하고 오늘, 내일, 모레는 단축수업이라 11시반, 아니면 12시에 와요.
첫주인데도 그렇게 늦게오나요? 5세인데?
하긴,, 7세에 오전수업한다는 것도 쫌... ㅋ 나연인 7세인데도 오티를 세번이나 다녀왔답니다. 에효.. 엄마들만 힘들어~ 게다가, 입학 숙제도 있어서 정말 마지막 날까지 꾸역꾸역 해갔답니다. 전 엄마힘이 필요한 숙제를 무쟈게 싫어하는데 해가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

지서맘님 글 보면 저도 의욕이 불끈불끈합니다요~
나연인 지금 호비 보고 있답니다. 벌써 오전 수업 끝내고 와서. 에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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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14:25
아... 둘째까지 유치원에 보내고... 좀 심심하려고까지 하는 현상이 오는 그런 날이...
제게도 오긴 오겠죠? ㅎㅎ 부럽사와요~
두 달 바짝 운동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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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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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7 09:15
답댓글

어제부터 쑥쑥영유1 시작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진짜 힘드네요.

하루종일 일하면서 노래도 외우고 동영상도 열심히 보고 그랬는데...ㅠ.ㅠ

막상 하려고 하니 안되네요..

조금씩 하면서 나아질거라는 기대와 함께, 봄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어요..

 

03월 06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spring is here   합계(누적) 1(21) 1(10) 한글책 새싹이 피어요 토독토독토독   민들레는? 달달달       합계(누적) 2(13)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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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7 10:08
쑥영 시작하셨군요~ 저도 애들 오면 액티 가끔 해줘야 하는데 아직 밀린 집안일 처리중이라서 ㅎㅎ

유치원 들어가서 영어 잘 안쓰게 될까봐 바짝 긴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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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7 11:30
쭈희쭈원맘님.. 저도 쑥영 시작해야 하느데.. ㅎㅎ 이제 제대로 맘 먹고 쑥영 들어갈거예욤.. 다짐만 몇개월째..ㅋ 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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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14:32
쑥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액티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 해주는 한 사람이에요. ㅎㅎ
선배맘님들께서 조금씩 하면서 나아지실 거라 하시니 믿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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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3-07 16:20
아~~ 저는 쑥영 안타깝게 고민만하다가 또 기한을 넘겼네여.
시작하셨다니 열쉬미 하세염.. 응원할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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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3-07 09:14
답댓글

5세 가희

 

어제 월차로 하루 쉬느라 일이 밀려, 후다닥 먼저 올리고 일하러 갈렵니다~

일등이네요..ㅋㅋ 이것도 일등이라고 기분 좋습니다..캬캬캬

어제 저녁에는 우리 아이 아침,저녁으로 맡기는 아파트 이웃집 아낙네와 그집 6살짜리 아들내미

이렇게 4명이서 울집에서 치킨을 했습니다. 저랑 동값이라 애들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그러네요..

애들은 지들끼리 영어 DVD보고 놀고, 저희는 맥주를 좀 마셨더니..아직 쫌 헤롱헤롱...^^;

글서 어제는 책을 거의 못읽었네요..

오늘은 어제 주문한 책들이 몇권 오는 날이니 좀 읽혀야 겠습니다~~

날짜   한글   영어 03월 06일 5 우와, 봄이다 6 킹버드 The Sky is Blue     7 Spot's First Christmas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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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7 10:09
경축~! 이웃과 사이 좋게 지내시네요. 전 얼굴도 몰라요. 1년이 되었는데 마주치는게 몇달에 한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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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7 11:29
와. 모두 모여서 치킨 먹었음 신났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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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7 14:35
한 아파트에서 친구 만들어보려고 다방면으로 노력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엄마 나이도, 아이들 나이도 어느 정도 맞아야 하고, 아이들 학원 스케줄 때문에 바쁜 분들이 많아 맘 맞고 시간 맞는 분들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맥주 한 잔 하면서 치킨먹을 수 있는 이웃사촌...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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