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최윤서
아이들 빨리 감기 나아야할텐데~사자털님 힘내세요^^
한글 : 입이큰 개구리, 우물우물 냠냠, 내가최고지, 아이좋아라
영어: The zoo , Brown bear, wide mouthed grog
누적 한글:58 영어 16
어제보다 나아용
박예은 5박예준3세
명꼬 -똥점이와응댕이
물을내려 주세요
유치원가기싫어
친구야미안해
spring is here
wheather
유치원끝나고 놀이터놀다가 같은유치원친구 두명과갑자기 친구집에 놀러갔어요
엄마랑만 있으면 영어쓰는데 초면이고 못쓰겠더라구요,,
집에와서 또 영어쓰는데 엄마 말 그만해요
헉 상처받았어요 처음으로 ㅠㅠ
내일 영어학원 레벨테스트인데 긴장되네요 100분수업에 원어민수업,,
7세반에갈지 초등반에 갈지 결과는 내일 ㅠㅠ
제가 까이유수준이 한계라 좀더 많이 듣고 오너라 하는 뜻에서 가게 되었는데,,
모르겠어용
7세 준서, 9개월 현서네 집입니다..
준서가 올해 처음으로 유치원엘 갔습니다. 그동안 20개월부터 주~욱 한 어린이집에 다녔었거든요..
그러다가 올해 유치원이라는 곳엘 갔는데, 헉 유치원 원비가 엄청 비싸네요..ㅋㅋ
자리가 없어 겨우겨우 들어갔는데, 무슨 대학 등록금인듯..거기다가 2시에 끝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큰 애가 2시에 오니 정말 시간이 없어서 계속 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영유1도 신청해놨는데, 정말이지 시간이 후딱 가버리네요..지금은 겨우 신랑이 준서 데리고 친정집에 잠시 다니러가서 들어왔어요..
제가 둘째 낳고 육아휴직중인데, 9개월짜리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미리 대기해놨었는데, 구립영아전담어린이집에서 오라고 연락을 받았답니다. 월요일부터 적응기간이라 다니고 있는데, 계속 그만둬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만 만땅입니다..
큰 애때는 친정 엄마가 아침 저녁으로 많이 도와주셨었는데, 이제는 그런 도움도 기대 못하거든요. 그런데 얼집에서 아이들이 모두 10시경에 오고 5시 전이면 집엘 간다네요..
울 애는 아침 8시부터 7시까지 있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고민만 많아요..에효
한글책 누계43권/영어책 20권
사자털님..
아이들 괜찮아요 ?
아궁.. 수현이는 유독 감기를 심하게 하는 것 같아 .. 좀 걱정이 되었어요.. 저번에 폐렴이야기도 해서리.. 좀 걱정 되었거든요... 근데 어제 댓글 단다는것이... 요즘은 잠 귀신이 붙었는지...베게에 머리만 닿으면 자네요.
아이 둘이랑 하루 종일 있는 것이 생각 보다 .. 몸은 힘든가봐요.. ㅎㅎ
여긴 봄 바람이 불어서.. 어제도 공원에 산책 갔다가.. 오리도 보고 .. 오리 에게 빵도 주고...
아이들이랑 뛰기도 하고 .. 걷기도 하고 . 말그대로 ... 봄 햇살에 몸을 좀 말리고 왔어요..
근데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공원에서 실컷 놀다가 좀 전에 수영 갔다가 들어왔어요.. ~~~
가온이는 요즘 아서 어드밴처 책 듣고 있어요 .
그리고 프로기 책도 다시 읽고..
요즘 저녁에 가온이가 스토리 텔링 해 주거든요.. 책은 솔이가 고르고 .. 읽기는 가온이가 읽고 .
듣기는 엄마 아빠 .. 이렇게 구성되어서 저녁에 웃으면서 조금 책 읽고 ..낮에는 실컷 놀고.. 이러는 날을 보내고 있어요 ..
어제는 솔이가 .. 오알티 책을 가지고 와서는 .. 정말 오랫만에 .. 1+단계를 읽고..
마침 오늘 놀이터에서 노는데 .. 그 책이 생각 났는지...가온이가 .. 우리도 .. "at the park" 책을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나중에 만들어 봐야겠어요 ...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사실은 사진이랑 같이 올리고 싶었는데 .. 오늘 또 자버릴까봐 ... 지금 저녁 하고 있으면서 들어왔어요.
7세 4세 윤이 은이
어제는 정말 지치더이다.
일하는 틈틈히 영유1 애들이랑 할껏 준비해서 바쁘게 퇴근길에 영어도 외우며 갔는데
애들픽업해서 집에 가서 맘이 바쁘더라구요~~~ 얼른 집안일하고 영어할생각에~~
청소한시간 밥한시간 부랴부랴 영어듣고 읽고 활동지 시키려 하는데 어제따라
두녀석이 비협조적인거예용 둘이서 논다고 제가 읽어주는 책은 쳐다보지도 않고
색칠하라한건 귀찮다고 안하고 있고 덧셈은 하기싫어서 모른다고 안하고 있고....
그래도 잘할때도 있고 하기싫을때도 있으니 뭐, 생각하고 내일열심히 해봐야지 하고는 정리해버렸어요
그쯤 신랑와서 밥챙겨주고 전 애기들 씻기고 재울준비해서 재우고 나왔떠니
울 서방님 정말 차려준 밥만 떡하니 먹고 그릇만치우고는 애들이랑 저랑 자러 들어가면
완전 자유시간인거예요~~
컴터 게임에 티비는 축구 채널 고정.....
전 시간에 쫓기며 식사준비에 청소에 빨래에 애들 챙기는데 시간이 모자라 매일 발을 동동거리는데
우째 울 신랑은 저리도 손끝하나 움직이지 않는단 말입니까?
어제 제가 그래서 '자기 너무하다 생각안해??? ' 그랬더니 게임에 열중하며 멋쩍은듯 웃고 말더이다.
아니 연애할땐 가방하나 못들게 하더만....
그때 그사람은 오데로 갔나??..... ㅋㅋㅋ
아효~~~~ 오늘은 그래서 한숨만 푹푹 나오네요~~ 이리 지칠땐 여러맘들과 수다로 씹어야 또
스트레스가 풀릴것같아 댓글이 길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울신랑이 설마 이글을 보진 않긋지요~~
전국적으로 망신줬다고 생각할수도 ㅋㅋㅋㅋ
어젠 그래서 책도 영어하나 한글하나 딱 두권 읽어줬답니다.ㅋㅋㅋㅋ
오늘 기운내서 재도전해볼께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ㅜㅜ
영어. 1. spring is here
한글. 1. 방귀대장 며느리
ㅇㅎㅎ
너무너무 간만에 들어왔네요. ^^
그동안 시댁에서 탱자탱자 놀았답니다.
3/1부터 주말내내요.. 삼일절날 신랑이 딸이아와 저를 시댁에 데려다 놓고 다시 일갔다가 주말에 데리러 올때까지 4일 푹~~~ 놀았어요. ㅋㅋ
친정도 아닌 시댁에서 그것도 신랑도 없이 연휴를 보냈다고 하니 주변의 아줌마들이 다들 난리가 났더라구요. ㅍㅎㅎ
암튼 신나게 노느라 책읽기는 패쑤했어요. ㅠ.ㅠ
'책읽기는 계속 해야지'라는 맘으로 짐가방에 책 잔뜩 넣어갔으나, ^^;; 딸랑 한권 읽었네여. 반성반성...
친할머니와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도 같이하고 찜질도 하구, 놀이동산에서 친할아버지와 같이 회전목마도 타고, 아빠랑 예쁜 정원 산책하느라 땀도 좀 흘리구. 엄마랑 스키도 탔답니다. 울딸래미 완죤 신났죠. 책을 잊을만하죠? ㅋㅋ
그렇게 연휴 신나게 놀고나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여.
오늘부터 다시 홧팅입니다. ^^
책읽기맘들의 글 보니 다시 의지가 불끈합니다. ㅇㅎㅎ
7세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드디어 서영이도 어린이집에서 4시까지 있다가 오기 때문에 저도 낮에 쑥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 재영이가 낮잠자고 있거든요.
근데 한 놈이라도 없어지면 좀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 옷 챙겨입히고 밥 먹여서 외출하고, 집에 와서 청소 설거지 좀 하고, 누나 없다고 징징대는 재영이랑 좀 놀아주다 보면 몇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생각보다 여유가 많지 않아요. 좀 자리가 잡히면 나아지려나...
어제는 날씨도 안 좋은데 재영이도 좀 아프고 서영이가 오랫동안 저랑 집에 있다가 새 어린이집에 가는 게 좀 낯설었던지 가지 않겠다고 해서 집에 있었는데, 그래서 다른 때보다 읽은 책이 쬐~끔 더 많네요. ㅎㅎ

한글책
#36. 도서관에 간 사자
#37. 유령 도서관
#38. 반쪽이
#39. 거울 속에 누구요?
#40. 혹부리 영감

영어책
#44. Kipper and the Giant (ORT 6단계)
#45. The Treasure Chest (ORT 6단계)
#46. Lobin Hood (ORT 6단계)
#47. In the Garden (ORT 6단계)
#48. The Lost Key (ORT 7단계)
#49. Red Planet (ORT 7단계)
#50. Lost In The Jungle (ORT 7단계)
여기서 읽기방 여러분께 조언을 구할 게 하나 있어요.
ORT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드디어 도서관에서 보게 되었는데, 서영이가 지금 6,7단계를 읽을만 한 것 같아요.
지금 런투리드 워크북이랑 같이 하고 있는데 거의 끝나가고, 헬로우리더랑 아이캔리드 2단계 정도 종종 읽고, 가끔 어스본 영리딩 집듣하고 있거든요. 얘들은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중고 낱권으로 읽고 있어요.
제가 액티는 잘 못 해 주는데, 서영이는 책만 읽는 것 말고 워크북이라도 하는 걸 좋아해서 런투리드 끝나고 뭘 하긴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ORT를 보니 탐나더이다.
읽기방에서도 ORT 종종 본 것 같은데... 저 6,7단계 지를까요?
휴직중이라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없어서 엄청 고민되네요.
사실 2달 전에 질러놓고 런투리드 끝나면 해야지... 하고 있는 사이언스뱅크 G1도 있거든요. ㅎㅎ
9기 북클럽에서 지금 하고 계신 사이언스뱅크 K 끝나면 G1 들어가실 것 같아서 호시탐탐 합류할 기회를 엿보고 있어요.
근데 지름신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사이트에서 3월 13일까지 추가할인 10% 더 해준다 하는 문구를 본 순간.... 벌써 '질러야지 질러야 해...' 하고 있다는... T_T
ORT에 대한 어떤 조언도 환영이에요. 단계에 대한 것, 활용하신 경험담... 어떤 것이라도요.
나연 / 7세
어제 유치원 입학식 가기 전에 원복입고 인증샷~!! ^^
춤추느라 손이 안보여요~

나연인 오전수업하고 돌아와서 밥먹고 지금 열심히 호비 시청중입니다. 요즘 한자와 소화기관, 이(유치, 영구치)에 대해 관심이 지대하답니다.
열흘만에 유치원 가니 제가 다 속이 시원하네요. ㅋㅋ 근데, 왜케 일찍 오는거얌? ㅋ
2012/03/06

누적 - 한글책(71권) / 영어책(50권) / 총합 (121권)
지우와 나연이 사진 올려봅니다.
이건 울 지우와 나연이 사진을 오매불망 기둘리는 딸기냠님께 바칩니다~ ^^

왼쪽은 작년 7월, 오른쪽은 지난주에 찍은 사진이여요. 나연이,,, 지우에 비하면 큰 애 같죠? ^^
나연이가 이제 자기는 'big girl'이랍니다.ㅎㅎ

어제 드디어 서진이가 유치원에 처음 갔네요. 5시반에 오는데 계속 보고싶더라구요. ㅜㅜ
애들이 없으니 오전시간에 청소도 싹 해놓고 운동도 하고 오랜만에 심심하려고까지 하는 현상이 왔어요. ㅎㅎ
지원이 선물로 펠트 머리끈 만들어주려고 바느질하고 있는데 한땀한땀 번갈아 가면서 같이 만들고
공부도 봐주고. ㅋㅋ 서진이 오니까 책도 읽어주고 맛난 저녁도 차려주고 아이들은 10시가 되니 다 잠이 들고 저도 졸리더라구요.
지금은 막 운동 끝나고 온몸이 쑤시네요. 딱 두달만 바짝 해 볼 생각이에요. ㅎㅎ
쑥에서 노부영이랑 영유 리스트를 보고 다 제목을 적어놓고 시디 있는것 위주로 빌려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거는 녹음을 막아놔서 안되는것도 있네요. spring is here 너무 좋아요. 타로고미 책 좋아하는데 그림이 참 예쁘고 맘에 들어요.
사진에 있는것 외에도 한글책이랑 ort 좀 읽어주다가 졸려서 그냥 잤어요.
오늘은 더 열심히~!!
어제부터 쑥쑥영유1 시작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진짜 힘드네요.
하루종일 일하면서 노래도 외우고 동영상도 열심히 보고 그랬는데...ㅠ.ㅠ
막상 하려고 하니 안되네요..
조금씩 하면서 나아질거라는 기대와 함께, 봄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어요..
03월 06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spring is here 합계(누적) 1(21) 1(10) 한글책 새싹이 피어요 토독토독토독 민들레는? 달달달 합계(누적) 2(13) 2(20)
5세 가희
어제 월차로 하루 쉬느라 일이 밀려, 후다닥 먼저 올리고 일하러 갈렵니다~
일등이네요..ㅋㅋ 이것도 일등이라고 기분 좋습니다..캬캬캬
어제 저녁에는 우리 아이 아침,저녁으로 맡기는 아파트 이웃집 아낙네와 그집 6살짜리 아들내미
이렇게 4명이서 울집에서 치킨을 했습니다. 저랑 동값이라 애들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그러네요..
애들은 지들끼리 영어 DVD보고 놀고, 저희는 맥주를 좀 마셨더니..아직 쫌 헤롱헤롱...^^;
글서 어제는 책을 거의 못읽었네요..
오늘은 어제 주문한 책들이 몇권 오는 날이니 좀 읽혀야 겠습니다~~
날짜 한글 영어 03월 06일 5 우와, 봄이다 6 킹버드 The Sky is Blue 7 Spot's First Christmas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