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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두발 자전거를 타는 아들.. 많이 컸네요..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2-03-22 13:11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9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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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7 01:02
답댓글

와~ 두발자전거 아이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울 아이는 지난가을 보조바퀴달린 자전거 겨우타면서 형아들 타는거 타고 싶다고난리 였었죠.ㅎㅎ

윤성이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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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7 11:18
ㅎㅎㅎ 그러게요. 아이들의 로망~ ㅎㅎ 아이들은 정말 바퀴 떼고 ㅤㅆㅒㅇㅤㅆㅒㅇ 달리고 싶어 하나봐요. ㅎㅎ
우리 아들도 벌써부터 타고 싶다고 했는데 마구 마구 시키긴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하루만에 뚝ㄱ딱 떼 주어서.. 참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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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7 00:43
답댓글

오~~~저도 두발 자전거 탈 때면 이리비틀~~저리비틀~~~

이거야 원~~자전거 타고 가는 거리에 비해 비틀대며 넘어지는 횟수가 넘 많다는거죠.ㅋㅋㅋ

정말 윤성이 만세~~~!!네요~^^*

 

울 원영이는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타보려고 시작했는데 다리에 힘이 덜 붙었는지...

페달을 잘 못 밟더라구요. ^^;;

봄에는 자전거 타보리라 다짐하고 있는데...특훈이라도 해야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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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7 11:20
원영이 아직은 어리잖아요. 천천히 태우세요. 다리에 힘 들어가면 아이들은 자전거 쉽게 타더라구요. 그리고 엄마가 함께 타 주면 더 좋아해요. 우리 딸은 오빠 따라 자전거 탈거라구.. 세발 자전거 끌고 나가자고 해서 아주.. 힘듭니다. 아이랑 나가려면 자전거만 세대.. ㅋㅋ 그것도 멀리 가지도 못하고 겨우 놀이터에서 노는데 말이지요. ㅋㅋ 그래도 올 봄에는 딸내미 자전거 많이 태워줘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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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2-03-06 14:02
답댓글

어머... 아직 이모도 두 발 자전거를 못타는데.. 대견하다 윤성아....

이모는 보조 바퀴 없음 못타요.... 부럽다.

윤성이도 윤성이지만, 전 윤누맘님께 더욱 감탄...

저같으면 애들이 보던 말던 아니 저 사람이 정신이 있나 없나 잔소리폭탄을 세시간 연발로 마구마구 날려댔을 것 같은데... 그려.. 맞어... 이건 좋지 않은 버릇이지요.

난 언제 인간이 되려나... 쑥떡이라도 좀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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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6 14:20
앗.. 은주리님 두발 자전거 못타시나요? ㅎㅎ 울 아들한테 얘기해 줘야징~~ ㅋㅋ
사실 작년부터 바퀴 떼어도 될 정도로 곧잘 탔으니.. 제가 참았지.. ㅋㅋ 안 그랬음 저도 잔소리 연타 세시간 연발로 날렸을거예요. ㅋㅋㅋ 탈 듯.. 탈 듯 하면서도 욘석이 은근.. 꾀를 부려서 안타고 있던거라서.. 진짜 죽을힘을 다해서.. 아빠한테 한번 맡겨 본거라지요. ㅎㅎ 모든 엄마의 맘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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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3-06 00:14
답댓글

아빠가 고집을 피웠지만...윤성이가 운동신경이 있어서 가능했지싶어여~~

자전거 타고 잠깐 쉬면서 동생손을 꼭잡아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여~

전... 아이들 키우면서 힘들면...언제크니~~ 얼릉커라~~!!라고 말하곤 했는뎅.. 마지막 구절이 제맘을 파고드네여~~

우리 주혁인 6세때 보조바퀴달고 자전거 타고 논두렁길 가다가 브레이크를 잘 못걸어서 수로에 빠진적이 있었네여~~ 그때 충격때문인지... 자전거를 그닥 안좋아 한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저희도 자전거 많이 타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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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6 14:25
앗.. 주혁이가 자전거를 타다 다칠 뻔 한적이 있었군요. 에궁.. 그래도 봄이 오면 자전거 타고 나들이 가면 아이들이 많이 좋아한답니다.
저도.. 언제 크나.. 빨리 커서 엄마 장바구니도 들어주고 엄마랑 맛난 거 먹으러 다니자.. 했는데 잠시 뒤 돌아보니.. 이녀석들 너무 빨리 크네요. 아쉽고 또 후회도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 이렇게 이쁜 모습 함께 지켜 보면서 좋은 엄마 하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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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3-05 23:59
답댓글

축하해 윤성아!!

정말 대단하구나...아이린누나는 아직도 보조바퀴달고탄다 ㅋㅋㅋ

 

어쩜 넘 대단한 윤성이군요.. 그리고 아빠도 대단하셔요 ㅎㅎㅎ

아이린 뜸금없이 어제 난 왜 아직도 보조바퀴를 달고타냐고 ㅋㅋㅋ

자기도 이젠 떼어야겠데요 ^^;;

봄되면 시도해보자약속했네요 ㅎㅎㅎ

 

윤성이 이제 7살이군요~~

아이들 정말 부쩍부쩍 자랍니다.

울 에릭 어제 생일이어서 이제 완전 한 6살인데..

갑자기 넘 커보이고~ 흐흑 ㅠㅠ 사진찍어도 귀여운맛도없공..ㅜㅜ

서운하더라구요 ...

천천히 자라줬음좋겠는데 말이죵 ^^;

 

윤성누리맘님~~ 글에서 감동이 전해집니다.^^

멋진엄마와 아빠시군요 ^^

마지막 사진도 넘 보기좋구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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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6 14:47
아무래도 여자 아이들보다 남자애들이 보조바퀴를 빨리 떼긴 하더라구요. 아이린도 금새 뗄꺼예요. ㅎㅎ
아.. 어제는 비가 와서 글이 완전 센치합니다. ㅎㅎ
에릭도 벌써 6살이군요. ㅎㅎ 남자애들.. 6살때까지는 그래도 귀여운 맛이 있는데 7살이 되니 쑥.. 큰 느낌이예요. 하루 하루가 다른 아이들.. ㅎㅎ 작은 기적님 따라쟁이 하면서 예쁘게 키워 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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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3-05 16:45
답댓글

윤성이 자전거 타기 성공했군요~~~.

짝짝짝!!!!!

제 생각에도 첨에 이렇데 다부지게 시작하는게 좋을듯해요.

저도 처음 자전거 배울때 야물지 못해서 아직도 자전거 탈 줄 몰라요.

그게 참 살다보니 섭섭합니다.

요즘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도서중에 자전거 타기가 있어서

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급관심을 보여요.

그래서 저도 세발 자전거 사줘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조금 더 있다가 보조바퀴 단 자전거로 바로 가고 싶은 맘도 있구요.

아이들이 당장은 못해도 몇 달만에 금방 배우는거 보면

정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걱정 많았겠지만 그래도 윤성이 자전거 타는 모습 보고 참 뿌듯했을 것 같아요.

이렇게 가족끼리 자전거 타고 여행하면 참 좋을 듯 한데

제가 자전거를 탈 줄 몰라 참 아쉽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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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6 14:49
네.. 진짜 뿌듯하기도 하고.. 벌써 저리 컷나.. 그런 생각에 어제는 완전.. 만감이 교차 했다지요. ㅎㅎ
오늘.. 제 글을 보니.. 왜 이리 쑥쓰럽나요? ㅋㅋ 센치하기만 하고.. ㅎㅎ
요즘은 자전거가 세발 자전거보다 약간 큰데 보조바퀴 달면 충분히 탈 수 있을만한 사이즈로 나와서 좀 있다가는 보조바퀴 떼고 탈 수 있게 작은 자전거도 나오더라구요. 한번 알아보세요. ㅎㅎ 나혁이.. 이번 봄에는 자전거 신나게 타고 다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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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3-05 14:54
답댓글

마지막 사진 윤성이 힘들면서도 뿌듯해하는 거 같어요..

예진이는 엄청 커 보이구요^^

아빠들의 이런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맘이 약해서 위험하고 이런걸 잘 못해주는데..

이를 계기로 윤성이가 한단계 몸도 마음도 성장했겠어요..

두발자전거 타기란 책 보고 유성이도 맨날 두발로 탄다는데..

남자애들은 또 운동신경,방향감각이 발달해서 곧잘 타더라구요..

비도오고 예진이도 유치원가고 윤누맘님 오늘 많이 센치하신가봐요..

따뜻한 차 드시고 다시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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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6 15:40
아웅.. 샬럿님.. 댓글에 제가 녹습니다. ㅎㅎ 봄꽃~ ㅎㅎ 정말 환하게 피어나고 싶어랑~ ㅋㅋ
예진이도 윤성이도 참 많이 컸어요. 정말. 하루가 다르게 무럭 무럭 자라는 녀석들 덕에..
제가 늙는다는 사실을 팍팍 느낀답니다. ㅎㅎ 올해는 더 예쁘게.. 그리고 더 멋지게 자라나는 녀석들 보면서 함께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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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3-05 11:40
답댓글

와~윤성이가 벌써 보조바퀴를 떼고 탄다고요?? 허거거걱!!

역시 윤성이입니다.

아빠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는 진짜 과감한 것 같지요??

저도 우리 신랑 때문에 뚜껑 열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는...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윤성이는 못하는 게 뭐랍니까?? ^^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과학이면 과학, 운동이면 운동!!

흐미...진짜 엄친아가 맞다니깐요...^^

 

우리 소의는 요즘 수학 때문에 제 속을 박박 긁어놓는데..ㅠㅠ

엄마 닮아서 수학적인 머리는 영 없나봅니다..

수학!!

어케 해야할지..조언 좀 해 주삼~~ ^^

 

우리 누리도 이제 어린이집 가고..

윤누맘님 이제 아이들 다 키웠네요..^^

 

빨리 날씨 더 풀려서 만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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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6 15:52
ㅎㅎㅎ
엄친아라니요.. 못하는거 많~~~습니다. ㅋㅋ 그림 잘 못 그리고 훌라후프 돌리기도 못하구요. ㅋㅋ
못하는것도 많지만 잘하고 좋아하는 일도 많으니까 칭찬 많이 해 주면서 키우는 가는거지요. ㅎㅎ
수학.. 울 집도 참.. 고민스러운 부분이랍니다.
나름 블럭들로 공간적인 부분들을 많이 접해주려고 했는데.. 요즘 연산 때문에 고민입니다. ㅎㅎ 하루 한장씩 하고는 있는데 빨리 하려고 맘을 안 먹고.. 저도 애 잡기는 싫고.. 맨날 살살 다독이긴하지만.. 참..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하나둘 씩.. 해 나가다 보면 좋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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