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두발자전거 아이들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울 아이는 지난가을 보조바퀴달린 자전거 겨우타면서 형아들 타는거 타고 싶다고난리 였었죠.ㅎㅎ
윤성이 추카~추카~
오~~~저도 두발 자전거 탈 때면 이리비틀~~저리비틀~~~
이거야 원~~자전거 타고 가는 거리에 비해 비틀대며 넘어지는 횟수가 넘 많다는거죠.ㅋㅋㅋ
정말 윤성이 만세~~~!!네요~^^*
울 원영이는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타보려고 시작했는데 다리에 힘이 덜 붙었는지...
페달을 잘 못 밟더라구요. ^^;;
봄에는 자전거 타보리라 다짐하고 있는데...특훈이라도 해야할까봐요~ㅎㅎ
어머... 아직 이모도 두 발 자전거를 못타는데.. 대견하다 윤성아....
이모는 보조 바퀴 없음 못타요.... 부럽다.
윤성이도 윤성이지만, 전 윤누맘님께 더욱 감탄...
저같으면 애들이 보던 말던 아니 저 사람이 정신이 있나 없나 잔소리폭탄을 세시간 연발로 마구마구 날려댔을 것 같은데... 그려.. 맞어... 이건 좋지 않은 버릇이지요.
난 언제 인간이 되려나... 쑥떡이라도 좀 먹어야 겠어요....
아빠가 고집을 피웠지만...윤성이가 운동신경이 있어서 가능했지싶어여~~
자전거 타고 잠깐 쉬면서 동생손을 꼭잡아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여~
전... 아이들 키우면서 힘들면...언제크니~~ 얼릉커라~~!!라고 말하곤 했는뎅.. 마지막 구절이 제맘을 파고드네여~~
우리 주혁인 6세때 보조바퀴달고 자전거 타고 논두렁길 가다가 브레이크를 잘 못걸어서 수로에 빠진적이 있었네여~~ 그때 충격때문인지... 자전거를 그닥 안좋아 한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저희도 자전거 많이 타야겠네여~~^^
축하해 윤성아!!
정말 대단하구나...아이린누나는 아직도 보조바퀴달고탄다 ㅋㅋㅋ
어쩜 넘 대단한 윤성이군요.. 그리고 아빠도 대단하셔요 ㅎㅎㅎ
아이린 뜸금없이 어제 난 왜 아직도 보조바퀴를 달고타냐고 ㅋㅋㅋ
자기도 이젠 떼어야겠데요 ^^;;
봄되면 시도해보자약속했네요 ㅎㅎㅎ
윤성이 이제 7살이군요~~
아이들 정말 부쩍부쩍 자랍니다.
울 에릭 어제 생일이어서 이제 완전 한 6살인데..
갑자기 넘 커보이고~ 흐흑 ㅠㅠ 사진찍어도 귀여운맛도없공..ㅜㅜ
서운하더라구요 ...
천천히 자라줬음좋겠는데 말이죵 ^^;
윤성누리맘님~~ 글에서 감동이 전해집니다.^^
멋진엄마와 아빠시군요 ^^
마지막 사진도 넘 보기좋구용 ~~ ^^
윤성이 자전거 타기 성공했군요~~~.
짝짝짝!!!!!
제 생각에도 첨에 이렇데 다부지게 시작하는게 좋을듯해요.
저도 처음 자전거 배울때 야물지 못해서 아직도 자전거 탈 줄 몰라요.
그게 참 살다보니 섭섭합니다.
요즘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도서중에 자전거 타기가 있어서
아이가 자전거 타기에 급관심을 보여요.
그래서 저도 세발 자전거 사줘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조금 더 있다가 보조바퀴 단 자전거로 바로 가고 싶은 맘도 있구요.
아이들이 당장은 못해도 몇 달만에 금방 배우는거 보면
정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걱정 많았겠지만 그래도 윤성이 자전거 타는 모습 보고 참 뿌듯했을 것 같아요.
이렇게 가족끼리 자전거 타고 여행하면 참 좋을 듯 한데
제가 자전거를 탈 줄 몰라 참 아쉽네요.^^
부럽습니다.^^
마지막 사진 윤성이 힘들면서도 뿌듯해하는 거 같어요..
예진이는 엄청 커 보이구요^^
아빠들의 이런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맘이 약해서 위험하고 이런걸 잘 못해주는데..
이를 계기로 윤성이가 한단계 몸도 마음도 성장했겠어요..
두발자전거 타기란 책 보고 유성이도 맨날 두발로 탄다는데..
남자애들은 또 운동신경,방향감각이 발달해서 곧잘 타더라구요..
비도오고 예진이도 유치원가고 윤누맘님 오늘 많이 센치하신가봐요..
따뜻한 차 드시고 다시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세요^^*
와~윤성이가 벌써 보조바퀴를 떼고 탄다고요?? 허거거걱!!
역시 윤성이입니다.
아빠들은 그런 면에 있어서는 진짜 과감한 것 같지요??
저도 우리 신랑 때문에 뚜껑 열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는...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윤성이는 못하는 게 뭐랍니까?? ^^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과학이면 과학, 운동이면 운동!!
흐미...진짜 엄친아가 맞다니깐요...^^
우리 소의는 요즘 수학 때문에 제 속을 박박 긁어놓는데..ㅠㅠ
엄마 닮아서 수학적인 머리는 영 없나봅니다..
수학!!
어케 해야할지..조언 좀 해 주삼~~ ^^
우리 누리도 이제 어린이집 가고..
윤누맘님 이제 아이들 다 키웠네요..^^
빨리 날씨 더 풀려서 만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