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오늘은 제가 문을 닫겠네요. ^^
종일 봄비가 부슬부슬... 봄이 온다는 설렘보다는 왠지 모르게 아쉽고 울적한 맘이 더 큰 날이었어요.
지난 주엔 입학식만 하고 오고 사실 오늘부터가 서영이 어린이집 첫 날이었기에 기분이 그렇다고 여유를 부릴 수는 없었지요. 아침밥 먹여 어린이집 보내려고 평소보다 분주하게 아침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큰일날 뻔한 일이 있었지 모예요.
서영이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러 갔는데, 비도 오고, 차 댈만한 곳도 없고 해서 잠깐 주차구역 아닌 곳에 차를 대고 어린이집에 들어갔어요. 잠깐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둘째 녀석은 카시트에 두고요.
입소 관련해서 몇 마디하시기에 듣고 나왔더니 둘째 녀석이 그새 발버둥치며 울었는지 다리는 카시트에, 머리는 뒷좌석에 허리를 제낀 자세로 고꾸라져 있더라구요.
에휴... 머리가 의자가 아니라 바닥으로 떨어졌으면... 큰일날 뻔했네요.
아무리 잠깐이더라도... 절대 아기만 차에 놓고 내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 정신이 번쩍 했어요.
주말엔 동생네 가족과 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차 막히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차도 별로 안 막히고 40분 정도 걸려서... 잘 다녀왔어요.
과학관도 이것저것 볼 게 많고, 제부랑 남편이 애들 델꼬 본 뿡뿡이 버블쇼도 잼났다네요.
초등학생이면 여러가지 체험할 것도 많아 더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종종 애용해야겠어요.
아직 어린 동생 때문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하는 서영이가 고생인지,
누나 때문에 여기 저기 끌려다녀야 하는 재영이가 고생인지...
터울이 좀 지니 서영이가 든든한 육아 도우미가 되어줘서 한결 수월하긴 한데,
친구가 아닌 작은 엄마 역할을 하게 되는 서영이가 안쓰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동생이 있어 외롭지 않아 좋다고 말하는... 동생을 끔찍히 아끼는 누나와,
눈만 뜨면 엄마보다 누나를 먼저 찾아대는... 세상에서 누나를 젤 좋아하는 동생이랍니다.

주말부터 오늘까지 읽은 책들이에요.
어린이집 갔다가 피아노학원 다녀오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니 앞으론 도서관도 자주 못 다니겠어요. 피아노학원을 끊을까 싶기도 해요.

한글책
#29. 골치양과 인어
#30. 행복씨
#31. 재미양
#32. 유령도서관
#33.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2.사막동물을 구하자
#34. 비행기모자 (마누엘&디디 봄)
#35. 우산버섯 (마누엘&디디 여름)

영어책 (2기 아즐랩 준비하면서 집에 있는 알파벳 책들을 죽~ 읽었어요)
#37. Ape In a Cape
#38. Tomorrow's Alphabet
#39. On Market Street
#40. The Accidental Zucchini
#41.Alphabatics
#42. Eating The Alphabet
#43. Chicka Chicka Boom Boom
주말... 너무나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네요. 토요일은 애아빠 친구들 가족모임.
주일은 교회갔다가 용산전쟁기념관 둘리공연으로 바로 직행. 집에오니 오후 6시더군요.^^
오늘은 봄비가 내리네요. 주말과 오늘것 같이 카운팅해요.
7세 지우

사진은 주말에 읽은 책이에요
한글책
30.콧구멍을 후비면
영어책
12.Go AWAY,BIG GREEN MONTER
13.HANSEL & GRETEL
누적 한글책 : 30권 영어책:13권
빨리 속도내서 읽어야하는데.. 아이가 따라와주질 않네요..--;
3세 인우

사진은 주말에 읽은 책이네요^^
한글책
94:물놀이 할래?
95:사과가 쿵
96:코코자요
97:웃는 아기 예쁜 아기
98:아가발 예쁜발
99:그러면 안돼요
100:아기세모의 세번째 생일
101:노란공이 통통통
102:모두 친구들이야
103:우리 엄마 어디있어요?
104:누가 창문을 두드리지?
105:달님 안녕
106:빨간 동그라미와 까만 동그라미
107:아빠보다 작아요
108:누구일까?
109:어디어디 숨었나?
110:무얼 먹을까?
111:무슨 소리지?
112:냠냠 맘마
113:꼬르륵, 아 배고파!
영어책
34:BUMBLE BEE
35:DOLPHIN
36:LADYBIRD
37:TIGER
38:THE BIG HUNGEY BEAR
39:DINNERTIME
40:GO AWAY,THE BIG GREEN MONTER
41:OH,MY BABY!
42:BUNBUN AT BEDTIME
누적 한글책:113권 영어책:42권 총 : 155권
spring is here 피자먹으며 ..주절주절봄에대해 얘기하다 한번읽어주고
꼬꼬마수학 별별공주님 읽고 땡입니다 ㅠㅠ
단축수업이라 박예은(5세)
이번주내내 영어유치원 달력판 만들고싶어도 시간이 나지 않아요 ㅠㅠ
내일도 비슷할듯해요 ,,,
육아만하고 살림 해 줄 사람 따로있음 좋겠어요 워킹데드보며 캘린더 가위질 ^^::
워킹데드 보시는분 !! 좀비 ㅎㅎ
7세/진현
오랜만에 온거 같아요. 그치요?
1일날 혜원이 첫영성체를 주신 신부님 본당에 놀러갔다 왔어요.
저희 성당 보좌신부님이셨는데 지금은 다른 지역 주임신부님으로 가셨거든요.
잘먹고 잘놀고 늦게 오다보니 몸상테가 영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여수는 금요일부터 비가 오기시작하더니 아직까지도 내리고 있어요.
그날이 다가오는지...온몸이 다 쑤시고 눈도 아프고 잇몸도 아프고...
하하하.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어제는 큰형님네 막내가 쓰던 자동차침대를 가져왔어요.
새로 도배도 하고 가구도 바꾼다면서 침대 필요하면 가져가라고.
아직 진현이가 어리고 자동차 침대라 좋아할 것 같아
남편이랑 낑낑대면 세번이나 날랐네요.
그랬더니 몸상태가 더욱 아니올시다..입니다^^

비록 바퀴가 하나밖에 없지만 그래도 마냥 좋아하는 아이들.
진현이 3학년 되면 책상이랑 침대 사달라고 했는데
일단 침대는 해결이네요 ㅋㅋㅋ
책..많이 봤어요.
영어책에 비하면 한글책이 상대적으로 훠~~~얼씬 많습니다.
제로니모에 다시 빠진 진현군.
상당한 양의 책임에도 꼼짝않고 읽고 있네요.
매번 보고 또보고...정말 재미있나 봅니다.

이번에도 Why? 시리즈는 사랑을 받았어요

영어책에 대한 욕심은 버렸어요.
제가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지금은 충분하지 않을까 여유를 가져보려구요^^

비가 와서 그런지 춥고 몸도 으슥으슥하네요.
얼른 씻고 자야겠어요^^
가온/8세 ... 솔/7세
우린 특별한 일 없이 주말을 보냈어요... 가온이만 잠깐 아빠랑 수영장 다녀오고 .. 산책하고 ..
공원에서 ... 숨박꼭질하고 그런 주말 보냈어요.. 주말은 무조건 밖에서 밥 먹고 ... 목욕탕 다녀왔어요.
집 근처의 인도카레집이 있어요 ..
카레랑 같이 먹는 "난"이라고 불리는 담백한 빵이 있는데.. 그게 너무 맛있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 어제도 카레집에 갔었어요.
담에는 사진도 같이 올릴게요

가온이가 봄을 찾아 온다더니.. 공원에 돌아다니면서 찍어왔어요..

신랑 핸드폰을 교환할려고 갔었는데 ..솔이가 아아폰 케이스를 들고 .. 저러고 있어요.


3월5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Arthur's family vacation
- 프래니(시한 폭탄을 찾아라)
- Let's go froggy
- family holiday
듣기
- Arhur's family vacation
- family holiday
- family holiday
읽어주기
- 입이 큰 개귀
-cliford the small red puppy
기타
family haliday.. 미니북 만들기
합계(누적)
4(27)
2(21)
3세 윤서가 주말동안읽은책이랍니다.
오늘 쑥쑥영어유치원 1 등록했어요. 끝까지 성실히 잘 해볼려구요~
쑥쑥닷컴 에서 부지런하고 성실한선배맘들 보면서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한글 : 맛있어요, 할머니사랑해요,꼭꼭숨어라,고함쟁이 엄마,안녕, 낱말쑥쑥,구슬비,사과가쿵, 무엇이있을까?, 미안해, 레미콘아 고마워, 두드려보아요, 아빠가 참 좋아,코로는 엄마를 사랑해요,배꼽어디있지?,기분을 말해봐, 엄마가참좋아,사랑해사랑해사랑해,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추었지,
영어: The zoo, five little monkeys, brown bear
누적: 한글 48 영어 6
나연 / 7세
오늘은 날도 흐리고, 바람도 너무 불어서 지우 문화센터 가야하는 날인데 땡땡이 쳤네요. 개강날인데... 아, 오늘따라 왜케 기분이 착잡한지... ㅠ.ㅠ
2012/03/02

2012/03/03

2012/03/04

누적 : 한글책(58권) / 영어책(47권) : 총합 105권
7세 하원이
금요일
도서관으로 가서 읽기방 목록에서 보고 싶었던 책을 찾아 열심히 봤습니다.
달려.... 비오는 날에...모두 2번씩 읽고 ...울 딸이 좋아하네요..
사자털님, 쑥맘님 감사합니다....꾸벅^^
한글책
34. 달려 35. 우리 가족입니다. 36. 북풍을 찾아간 소년
37. 여름 휴가 38. 비오는 날에... 39. 찔레꽃 공주
40. 꼬마곰의 휴가 41. 여우 누이 42. 우리 몸
43. 정신 없는 도깨비
영어책
17. Dragon's halloween
토요일
수학동화 책이 배송되어서 1단계 읽었어요...넘넘 잼나던데요


한글책
44. 니나의 젖꼭지 45. 신문 배달 소년 46. 거미학교
47. 우리 집에 사는 신들
48. 정신없는 도깨비-너무 잼나고 계속 읽고 있어요..
49. 에르베 튈레의 책놀이- 제목이 뭔지 몰라서 한참 헤맸어요...불어로 '책'이라고 써 있네요
손가락으로 점을 누르니 점이 늘어나고 색이 바뀌고 ...
한 3번은 해 본 것 같아요
영어책
18. The best bug parade
19. Herny The fouth
20. Just Enough carrots
21. The greatest Gymnast of all
22. Bug dance
일요일
밥 먹기전에 한권. 놀다가 한권.....외출 후 한 권....이렇게 읽었더니
오늘 하루 많이 읽었네요... 영어책은 한권도 없어요...
아주 기분 좋을 때를 봐서.....하루 5권은 정해서 읽어야겠어요^^

50. 여우누이 51. 발레니노 리춘신 52. 친구가 된 별난 마녀
53. 신문 배달 소년 54. 오즈의 오즈마 공주 55. 진주
5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맘 57. 안녕, 비야 58. 구렁덩덩이
59. 왕굴장굴대 60. 꼬미와 신기한 모자 61. 멋진 집을 만들어요
62. 주머니 원피스 63. 아빠와 시장에 가요 64.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
65. 깊은 산골 작은집 66. 지옥탕
7세 4세 윤이 은이
다들 주말 잘보내쎴어요~~
토욜 신나게 파워레인져 영화보고 친정나들이 했네요~~
뭐 자주보는 친정식구들이지만^^
영화보는 내내 둘째가 집에 가자고 보채서 애먹었어요~~
여자아이라 역시 파워레인저는 싫었던 모양이에요~`
그래도 집에서는 90% 로보트 갖고 놀아서 같이 간거였는데.....
ㅋㅋㅋㅋ 그나마 영화가 짧아서 다행~~
큰아이는 아주 만족하며 봤다글더라구요~~
물론 뮤지컬인줄 알고 갔다가 조금 실망한 눈치긴 했지만^^ㅋㅋㅋㅋㅋ
저도 금~일까지 읽은거 쭉 적어볼께용~~
영어
1.five little men in a flying saucer
2. my mum
3.one wheel
4. a present for mom
5.the big egg
6. it's the weather
7. the veryhungry caterpillar
8. color zoo
9. shopping
10. chip's robot
11. hooray for fish
12. bugs bugs bugs
13.my picture
14. guess what i am
한글
1. 아마존강의 전설
2. 은색 까마귀
3. 인체여행
누적 영어(55) 한글(8) 총계(63)
영어를 신경쓰느라 한글 책이 영 부진하네요~~
ㅋㅋㅋ
오늘 영유개강이죠~~!!
다들 홧팅해요~~



주말에 옆동네 도서관에 엄마, 아빠, 이모까지 모시고 가서 회원가입을 시키고 책을 35권 빌려왔어요.
ort로만 ㅎㅎ 이젠 버스타고 가는 길을 알아놔서 주중에 일찍 애들 학교 보내놓고 가서 낼름 빌려오면 한시간이면 될듯.. 아항항 이번주에도 가니 역시 썰렁하고 책은 많더군요.
런투리드랑 헬로리더스등 암튼 얇은 리더스 시리즈가 넘 많아서 눈이 뱅글뱅글
한글책을 두질이나 사고 또 고마운 이웃님께 빌려보게 되서 무려 한글책도 200여권이 되었어요. 0권에서 갑자기 업글되었어요. .히죽 아우 신나~
오알티는 옆동네에서 그리고 노부영이랑 영유하는 책은 동네도서관에서 시디랑 빌려서 음원 녹음하여 mp3에 자주 들려주고 있네요.
지금은 btv에서 하는 영어만화 보고 있어요. 내일부턴 유치원 가니까 이렇게 마냥 tv 보는것도 오늘로 끝이네요.
이젠 봄단장도 해야 되고 대청소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아요~!!!
이번주에는 애들 둘다 학교 간 틈에 피부과도 예약했어요. 점이랑 기미 다 빼려구요.
2년전에 뺐는데 이놈들이 또 다시 약하게 올라왔네요. 애들 두고 혼자 나가는게 얼마만인지
병원가는것 하나로도 설레는 불쌍한 ㅜㅜ
암튼 이제 다시 일상으로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전 쑥영 새내기라 아침에 weekly plan 숙지하고 흠~
잘해봐야쥐 하고 다짐했네요..저와의 다짐 차원에서
읽기방도 매일 출석하니 쑥영도 잘해보고 싶네요.
한 주의 시작 모두 화이팅하시구요^^
5세 서영이
금부터 일욜까지 읽은 책이랍니다~
3/2 87. 공룡/화석/개미야 조심해/꾀많은 꼬마돼지/곰과 거북의 멋진 경주/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93. Have U seen my duckling
94. the house that Jack built
95.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96. My house
3/3 97. 공룡/화석/아빠랑 단둘이
100. Horray for fish
101. cows in the kitchen
102. Have U seen my duckling
103. The house that Jack built
104. time to get out of the bath,Shirley.
3/4 105. 친구를 찾은 꼬마새/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107. cows in the kitchen
108. time to get out of the bath, Shirley
109.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110. I'm sorry
요즘 공룡에 완전히 꼿혔어요.
공룡관련 좋은책 추천부탁드려요
울 막둥이 잘때 얼릉 들어왔네요
7살 대장반에 간 울 둘째 앨리는 지금 새로운 선생님과 즐겁게 보내고있겠지요
매일 읽기방에 매일 표를 올려야 하는데 방학동안 너무 바빠서 정신없었네요
그래도 집에서 노트에 매일 기록하며 같이 체크하고 있어요
읽기방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지내요
습관이 무섭다고 하루에 한글책 4권과 영어책4권은 꼬옥 채우려고 하네요 덕분에 영어책 읽기 수준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어요
사자털님 덕분입니다
한글책 지금 누적 57권 읽었고, 영어책93권 읽었네요
ort 5단계까지 다 읽었구요 6단계 읽으면서 아서 어드벤쳐 읽기 진행중입니다
듣기를 6번 이상씩 하니 읽기가 술술 ~~~ 둘째는 첫째와 달라서 신기합니다
요즘 영어의 바다에 빠져살아요
6세 가희
읽기방 여러분들 모두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뒹굴거렸어요.
주말내내 집에서 밥해먹고 있으니 일요일 저녁에는 좀 힘들더라구요.ㅎ
그렇다고 가희랑 책도 많이 읽지도 않구요.
그래도 요즘은 먼저 책읽어달란 말도 많이 해서 기분은 좋아요.
가희는 반복하는 걸 좋아해서 읽은 책을 또 읽는 것을 좋아하네요.
엄마는 다른 책도 좀 읽어주고 싶은데... ㅎㅎ

한글책 : 28. 막스의 모혐 - 글자없는 그림책인데 상상력이 기가 막히네요.ㅎ 정말 재미있어요.
29.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 석기시대 사람들 이야기인데, 재미있어요.
30. 난 크다 - 아기책인데 가희가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31. 헨젤과 그레텔 - 지난 번 읽었는데 또 읽어달래요. 새엄마가 나쁘다네요.ㅎ
32. 방귀 방귀 나가신다 - 방귀책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지요.
33. 34. 마법약을 먹은 호호 아주머니 - 수학동환데 모양에 대해서 알려줘요.(2번 읽음)
영어책은 또 안 읽었어요.ㅜㅜ
2주동안 할머니 집에서 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토요일날 오후에 딸내미가 올라왔네요..
이제 5살이 되니 겉모습은 많이 큰거 같은데 하는 행동은 여전히 애기 같네요..
일요일날도 책읽어 달라고 하는걸 피곤하다는 이유로 읽어 주지도 못했네요..^^;
일요일날 이마트 같다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길래 베스킨라빈스에 같는데,
컵이 크기별로 진열되어 있는걸 보더니, "Big, Bigger, Biggest"라고 큰 소리로 소리치길래 깜짝 놀랬네요..Mass start의 The Bugs parade를 낱권으로 사서 읽어 줬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나 봐요..
요즘 회사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책 읽어주는걸 게을리 하고있는데,
이렇게나마 목록을 올리면서 저의 마음 가짐도 다시 해봐야겠어요~~
사진은 할머니 집에서의 행복한 한때네요..ㅋㅋ
날짜 한글 영어 03월 04일 1 똘망똘망 아무도 몰라 1 My Mom 2 차일드애플 ?? 2 My Dad 2 2





오늘 서울 날씨가 흐리네요...
저녁에는 비가 온다고 하는데....조금은 쌀쌀한 듯한 느낌입니다.
모두 좋은 한 주 되셔요~!! ^^*
주말 잘 보내셨어요?
주말 내내 날씨가 흐려서 집에만 있었네요..
전남 광주는 지금 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애들 유치원 보내고서는 집안정리 다하고
쑥쑥와서 이것저것 보면서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3월2일
촛국먹고 아그그
사람이 된 들쥐
씩씩한 마들린느
실리샐리
작고 동그란 무당벌레
Humpty Dumpty
What is Galette Doing at the Library?
3월3일
옷을 갈아입는 나무
산삼과 이무기
3월4일
어느 작은 밤의 모험
두더지야 힘내라
팅커벨 구출 대작전
아껴라 아껴 영감님과 뭐든지 아껴 영감님
호박씨를 먹이면
Today is Monday
한글12권 누적46
영어3권 누적 21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을 많이 못 읽어줘서
좀 분발해야겠어요..
애들이 한글 배운다고 읽고 싶은 책 가져오라면
한글책만 가져오더라구요..
올 해 들어서 가족건강상 문제가 자꾸 생겨서 요즘 고민이 많네요..
건강할 때는 몰랐는데....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어제는 제가 몸살기가 있어 책도 거의 못읽어주고..
윤후도 다리에 무리를 주면 안되는 상황이라..
계속 집에만 있었어요...
대신 금,토요일날은 좀 읽어줬네요.
윤후 - 6세



누계 : 한글책-17권/영어책-33권
이번 주말은 정신없었네요..
토욜날은 서울랜드로 고고! 개장시간 맞춰 들어가 폐장시간 맞춰 나왔답니다..
어찌나 아이들이 신나게 놀던지...전 잘 못타서 거의 줄만 서주다가 왔어요..ㅠ.ㅠ
주일날은 큰 아이 특기적성 땜시 고민에 고민..
방과후로 영어가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도 낮고 비용도 넘 비싸더라구요.
시어머니는 영어 학원보내든가 방과후 보내든가 해야한다 말씀하시고 거기다가 전 그렇게 안하고요~미주알 고주알 말하기도 좀 그렇고...
암튼 머릿속이 좀 복잡했지만, 결론은 쑥쑥 영어유치원과 매일 읽기방으로 결국 엄마표로 하겠다는 거죠..
결과에 대해 확신은 없으나, 아이를 믿고 꾸준히 해줄려고요..
제 선택이 맞겠죠? ㅎㅎ
03월 04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what's inside? 합계(누적) 1(19) 1(10) 한글책 이상한 나뭇잎 밥이랑 놀아요 그네타고 슝슝 내 엉덩이에 딱 맞아 합계(누적) 1(11) 3(15)
주말에 와이말고 읽은게없어서 출석만먼저하고 오후에올려요 ㅎㅎ
오늘 큰아이겨우5살엔데 22명이나되는유치원에가요 한반에,,소변도 혼자보면 약간 적시더만
완전 자기유치원이 자기학교라며 의욕만 엄청넘쳐요 무서워죽겠는데 엄마는 ㅠㅠ
불안불안하네요 어쩌나요 ㅠㅠ
유치원 교구장이되어 하루종일 걱정되서 서있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