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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0:30
답댓글

7세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오늘은 제가 문을 닫겠네요. ^^

 

종일 봄비가 부슬부슬... 봄이 온다는 설렘보다는 왠지 모르게 아쉽고 울적한 맘이 더 큰 날이었어요.

지난 주엔 입학식만 하고 오고 사실 오늘부터가 서영이 어린이집 첫 날이었기에 기분이 그렇다고 여유를 부릴 수는 없었지요. 아침밥 먹여 어린이집 보내려고 평소보다 분주하게 아침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큰일날 뻔한 일이 있었지 모예요.

서영이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러 갔는데, 비도 오고, 차 댈만한 곳도 없고 해서 잠깐 주차구역 아닌 곳에 차를 대고 어린이집에 들어갔어요. 잠깐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둘째 녀석은 카시트에 두고요.

입소 관련해서 몇 마디하시기에 듣고 나왔더니 둘째 녀석이 그새 발버둥치며 울었는지 다리는 카시트에, 머리는 뒷좌석에 허리를 제낀 자세로 고꾸라져 있더라구요.

에휴... 머리가 의자가 아니라 바닥으로 떨어졌으면... 큰일날 뻔했네요.

아무리 잠깐이더라도... 절대 아기만 차에 놓고 내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 정신이 번쩍 했어요.   

 

주말엔 동생네 가족과 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차 막히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차도 별로 안 막히고 40분 정도 걸려서... 잘 다녀왔어요.

과학관도 이것저것 볼 게 많고, 제부랑 남편이 애들 델꼬 본 뿡뿡이 버블쇼도 잼났다네요.

초등학생이면 여러가지 체험할 것도 많아 더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종종 애용해야겠어요.

 

아직 어린 동생 때문에 많이 돌아다니지 못하는 서영이가 고생인지,

누나 때문에 여기 저기 끌려다녀야 하는 재영이가 고생인지...

터울이 좀 지니 서영이가 든든한 육아 도우미가 되어줘서 한결 수월하긴 한데,

친구가 아닌 작은 엄마 역할을 하게 되는 서영이가 안쓰러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동생이 있어 외롭지 않아 좋다고 말하는... 동생을 끔찍히 아끼는 누나와,

눈만 뜨면 엄마보다 누나를 먼저 찾아대는... 세상에서 누나를 젤 좋아하는 동생이랍니다.

 

 

주말부터 오늘까지 읽은 책들이에요.  

어린이집 갔다가 피아노학원 다녀오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니 앞으론 도서관도 자주 못 다니겠어요. 피아노학원을 끊을까 싶기도 해요.

 

한글책

#29. 골치양과 인어

#30. 행복씨

#31. 재미양

#32. 유령도서관

#33.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2.사막동물을 구하자

#34. 비행기모자 (마누엘&디디 봄)

#35. 우산버섯 (마누엘&디디 여름)

 

영어책 (2기 아즐랩 준비하면서 집에 있는 알파벳 책들을 죽~ 읽었어요)

#37. Ape In a Cape

#38. Tomorrow's Alphabet

#39. On Market Street

#40. The Accidental Zucchini

#41.Alphabatics

#42. Eating The Alphabet

#43. Chicka Chicka Boom 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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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6 03:36
정말 위험했네요. 다행이에요. 아이들은 눈깜짝할 사이에 사고가 나는 것 같아요.
울 큰아들은 지지난주 집에서 문 몰딩에 부딪쳤는데, 찢어져서 병원에서 꼬맺어요--;
애 아빠도 있었고, 나도 옆에 있었는데...
저도 가끔씩 큰아이 하원시간에 둘째가 자고 있으면 빨리갔다 온다고 혼자 갈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조마조마해요. 혼자깨서 놀라지는 않을지...
이제부턴 그냥 꺠워서 데려가야겠네요^^;
암튼 평소에도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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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6 08:16
헐 ... 댓글등록을 눌렀는데.. 다시 로긴하랍니다.
이러면 댓글이 인정머리 없이 싹 ~~~ 가버리죠.. 에구구

서재님이랑 재영이랑 얼마나 놀랐을까요...정신이 번쩍 했겠어요.
재영이 아무일없어서 정말 다행이예요....서재님 재영인한테 미안해서 .. 막 눈물 났겠따.
아구구.....

서영이가 누나 노릇을 아주 잘 하나봐요 ..
형제는 나이차이가 나도 .. 정말 잘 놀더라구요...
우리집은 한번씩 가온이 나이가 의심스러워요 . ..
우린 가온이가 8살이고 솔이가 4살이거든요.

서영이의 새로운 어린집 생활 더 잼나는 생활 되도록 바랄게요.
항상 사진속의 보이는 서영이의모습은 밝게 웃고 있어서....어디서나 즐겁게 잘 적응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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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5 23:26
답댓글

주말... 너무나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네요. 토요일은 애아빠 친구들 가족모임.

주일은 교회갔다가 용산전쟁기념관 둘리공연으로 바로 직행. 집에오니 오후 6시더군요.^^

오늘은 봄비가 내리네요. 주말과 오늘것 같이 카운팅해요.

 

7세 지우

사진은 주말에 읽은 책이에요

한글책

30.콧구멍을 후비면

영어책

12.Go AWAY,BIG GREEN MONTER

13.HANSEL & GRETEL

누적 한글책 : 30권 영어책:13권

빨리 속도내서 읽어야하는데.. 아이가 따라와주질 않네요..--;

 

3세 인우

사진은 주말에 읽은 책이네요^^

 

한글책

94:물놀이 할래?

95:사과가 쿵

96:코코자요

97:웃는 아기 예쁜 아기

98:아가발 예쁜발

99:그러면 안돼요

100:아기세모의 세번째 생일

101:노란공이 통통통

102:모두 친구들이야

103:우리 엄마 어디있어요?

104:누가 창문을 두드리지?

105:달님 안녕

106:빨간 동그라미와 까만 동그라미

107:아빠보다 작아요

108:누구일까?

109:어디어디 숨었나?
110:무얼 먹을까?

111:무슨 소리지?

112:냠냠 맘마

113:꼬르륵, 아 배고파!

영어책

34:BUMBLE BEE

35:DOLPHIN

36:LADYBIRD

37:TIGER

38:THE BIG HUNGEY BEAR

39:DINNERTIME

40:GO AWAY,THE BIG GREEN MONTER

41:OH,MY BABY!

42:BUNBUN AT BEDTIME

누적 한글책:113권 영어책:42권  총 : 15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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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0:37
3월은 여러가지 모임이 많아... 주말마다 나들이가 많을 듯 해요.
모두들 봄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 날씨가 좀 풀리니 약속이 많아지네요.

3살 인우 책들 너무 귀여워요.
전 아직 둘째가 인우보다 더 어려서 헝겊책 가지고 놀기만 하고 있는데, 좀 지나면 인우처럼 보드북들도 읽어주고 해야겠어요.
노란공이 통통통, 아기발 예쁜발, 냠냠 맘마... 같은 책 제목들도 넘 귀엽고,
동물모양 보드북들은 색감도 예쁘고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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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5 21:22
답댓글

spring is here 피자먹으며 ..주절주절봄에대해 얘기하다 한번읽어주고

꼬꼬마수학 별별공주님 읽고 땡입니다 ㅠㅠ

단축수업이라 박예은(5세)

이번주내내 영어유치원 달력판 만들고싶어도 시간이 나지 않아요 ㅠㅠ

내일도 비슷할듯해요 ,,,

육아만하고 살림 해 줄 사람 따로있음 좋겠어요 워킹데드보며 캘린더 가위질 ^^::

워킹데드 보시는분 !! 좀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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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5 23:30
아~ 저도 살림해주실분 있으면 좋겠어요. 워낙 털털한 성격에 손재주도 없어서..
아무리 청소를 해도 정리되지 않은 우리집. 남편은 내가 청소한다는 사실도 몰라요--;
저도 영유1 수강했는데... 생각보다 책읽어주는것이 어렵네요. 특히 전 Cover Story는 한번도 해줘본적이 없어서... 오늘 한글책 읽을때 연습삼아 커버스토리 한국말로 했더니, 둘짼 좋아라 하는데, 막상 큰놈은 시큰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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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0:44
맞벌이하면서 청소 때문에 하도 스트레스 받던 몇 년 전에 YWCA에서 도우미 오셔서 1주일에 한 번씩 청소해 주신 적이 있었어요.
일요일 오후부터 청소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우울해지고 남편한테 짜증내고 그러다가
도우미께서 금요일 오후에 오셔서 4시간 동안 방, 거실, 화장실, 주방 청소해주시고, 빨래해주시고, 와이셔츠 다려주시고 가신 후부터는 주말이 정말 평화로워졌었지요.
지금은 휴직중이라 그냥 내가 하고 말지... 하는데... 그 때가 그립긴 해요.
그 때 도우미분을 잘 만나서 4시간만에 반짝반짝 걸레질까지... 전문가의 손길을 느끼게 해 주셨었는데... 제가 하루종일 하는 것보다 나았었어요.
혹시 아가뽕님의 가사 스트레스가 폭발 직전이시라면... ㅎㅎ
그 정도는 아니시지요? ㅎㅎ
워킹데드는 뭘까... 검색하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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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3-05 20:49
답댓글

7세/진현

 

오랜만에 온거 같아요. 그치요?

1일날 혜원이 첫영성체를 주신 신부님 본당에 놀러갔다 왔어요.

저희 성당 보좌신부님이셨는데 지금은 다른 지역 주임신부님으로 가셨거든요.

잘먹고 잘놀고 늦게 오다보니 몸상테가 영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여수는 금요일부터 비가 오기시작하더니 아직까지도 내리고 있어요.

그날이 다가오는지...온몸이 다 쑤시고 눈도 아프고 잇몸도 아프고...

하하하. ..나이는 못속이나봐요^^

 

어제는 큰형님네 막내가 쓰던 자동차침대를 가져왔어요.

새로 도배도 하고 가구도 바꾼다면서 침대 필요하면 가져가라고.

 

아직 진현이가 어리고 자동차 침대라 좋아할 것 같아

남편이랑 낑낑대면 세번이나 날랐네요.

그랬더니 몸상태가 더욱 아니올시다..입니다^^

 

비록 바퀴가 하나밖에 없지만 그래도 마냥 좋아하는 아이들.

진현이 3학년 되면 책상이랑 침대 사달라고 했는데

일단 침대는 해결이네요 ㅋㅋㅋ

 

책..많이 봤어요.

영어책에 비하면 한글책이 상대적으로 훠~~~얼씬 많습니다.

 

제로니모에 다시 빠진 진현군.

상당한 양의 책임에도 꼼짝않고 읽고 있네요.

매번 보고 또보고...정말 재미있나 봅니다.

 

이번에도 Why? 시리즈는 사랑을 받았어요 

영어책에 대한 욕심은 버렸어요.

제가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지금은 충분하지 않을까 여유를 가져보려구요^^

비가 와서 그런지 춥고 몸도 으슥으슥하네요.

얼른 씻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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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5 21:19
와 침대너무멋져요 7세되면 와이에 더 빠져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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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5 23:33
와~ 와이 많이 읽었네요. 저희 아들은 와이보단 마법천자문에 빠졌어요. 허우적거리며 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 자동차침대 튼튼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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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0:50
매번 느끼는 건데 진현이 책읽는 수준이 참 높아요.
누나가 읽는 책을 함께 봐서 그럴까요?
제로니모는 호흡이 꽤 길던데... 몇 권씩 꼼짝않고 읽을 정도의 집중력이 놀라워요~

진현이에게 멋진 침대가 생겼네요.
서영이도 친구네 가서 와이책을 보고 사달라 노래를 부르는데,
저희 큰형님댁 막내가 내년에 중학생이 되서 아무래도 와이책을 물려주실 것 같아 중고단행본으로 몇 권만 사줬어요. 큰형님 계시면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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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5 17:12
답댓글

가온/8세 ... 솔/7세

우린 특별한 일 없이 주말을 보냈어요... 가온이만 잠깐 아빠랑 수영장 다녀오고 .. 산책하고 ..

공원에서 ... 숨박꼭질하고 그런 주말 보냈어요.. 주말은 무조건 밖에서 밥 먹고 ... 목욕탕 다녀왔어요.

 

집 근처의 인도카레집이 있어요 ..

카레랑 같이 먹는 "난"이라고 불리는 담백한 빵이 있는데.. 그게 너무 맛있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 어제도 카레집에 갔었어요.

담에는 사진도 같이 올릴게요

가온이가 봄을 찾아 온다더니.. 공원에 돌아다니면서 찍어왔어요..

신랑 핸드폰을 교환할려고 갔었는데 ..솔이가 아아폰 케이스를 들고 .. 저러고 있어요.

 

  

3월5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Arthur's family vacation

- 프래니(시한 폭탄을 찾아라)

- Let's go froggy

- family holiday

 

듣기

- Arhur's family vacation

- family holiday

- family holiday

읽어주기 

 

- 입이 큰 개귀

-cliford the small red puppy

기타

family haliday.. 미니북 만들기

 

합계(누적)

4(27)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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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5 17:52
딸기냠님, 나에요~
나연인 피아노 갔고, 지우는 자요. 지우 요즘엔 한 번씩 자는데 오늘은 아까 선잠 깨서 그런지 또 자네요. 나 인도카레 좋아하는데... 라면에 단무지 줄 수 있다는 얘기 들으니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ㅋㅋㅋ

참! 디스 민즈 워라는 영화 대박 잼나요. 꼭 봐요. 다운 받아서 ^^
이제 나도 혼자 영화보는 시간 많이 가지려구요.ㅎ
난 내가 오늘 왜케 착잡한지 알아요. 항상 딜레마에요.

좀 있음 나연이 올 시간이네요. 집 좀 치워야지. 완전 도깨비 나오게 생겼어요. ㅠ.ㅠ
아,, 북클럽도 해야 하는뎅~ 맨날 닥쳐야 하고. 그래도 이번주는 책 많이 읽어준걸로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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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3-05 20:50
우와..난...정말 좋아하는데...
회사다닐때 청담동에 유명한 커리집이 있어서 자주 갔어요.
꼭 탄두리 치킨이랑 난이랑 커리 시켜서 먹었는데...(물론 회식으로요^^)
여기는 시골이라 그런 식당 없어서 아쉽네요^^

산푸루...속에 솔이...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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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5 23:22
울신랑은 주말에 나가자고 하면 어찌나 피곤하다고 하는지~ 쩝~입이큰개구리 윤서도 잘보는책인데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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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0:55
인도카레랑 난... ㅎㅎ 그립네요.
딸기냠님 말씀대로 복직 전에 온전히 저만을 위한 시간이 좀 필요할 듯 싶어요.
서영이의 새 어린이집 생활이 좀 적응되고 나면 전에 오셨던 아이돌보미님께 둘째 녀석 잠깐씩 부탁드리고 저도 뭔가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ㅎㅎ
사진에서 느껴지는 날씨가 무척 따뜻해보여요.
여긴 토욜에는 좀 따뜻했는데... 일욜이랑 월욜은 흐리고 비가 계속 왔어요.
곧 꽃이 피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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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5 17:02
답댓글

3세 윤서가 주말동안읽은책이랍니다.

오늘 쑥쑥영어유치원 1 등록했어요. 끝까지 성실히 잘 해볼려구요~

쑥쑥닷컴 에서 부지런하고 성실한선배맘들 보면서 많이 보고 배우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한글 : 맛있어요, 할머니사랑해요,꼭꼭숨어라,고함쟁이 엄마,안녕, 낱말쑥쑥,구슬비,사과가쿵, 무엇이있을까?, 미안해, 레미콘아 고마워, 두드려보아요, 아빠가 참 좋아,코로는 엄마를 사랑해요,배꼽어디있지?,기분을 말해봐, 엄마가참좋아,사랑해사랑해사랑해,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추었지,

영어: The zoo, five little monkeys, brown bear

누적: 한글 48  영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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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5 17:56
울 둘째 3세 지우는 책 오늘도 하나도 안읽었는데 ㅋㅋㅋ
부지런 하시군요. ^^ 사과가 쿵도 몇 년 전부터 있었는데 보여주지도 않고.
아,,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나연이에게 읽어주는거 반만이라도 읽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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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0:57
진짜 첫 아이 때는 참 이것 저것 빨리도 시작했는데...
둘째는 때 되도 안 해 주는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아라12님도 부지런하고 성실하시네요. ^^
앞으로 매일 읽기방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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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5 14:53
답댓글

나연 / 7세

 

 오늘은 날도 흐리고, 바람도 너무 불어서 지우 문화센터 가야하는 날인데 땡땡이 쳤네요. 개강날인데... 아, 오늘따라 왜케 기분이 착잡한지... ㅠ.ㅠ 

 

2012/03/02

 

2012/03/03

 

2012/03/04

 

누적 : 한글책(58권) / 영어책(47권) : 총합 10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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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5 16:57
날씨가 흐리니 저도 기분이 처지네요 ㅠㅠ 윤서병원가야하는데 저도 내일갈려고 미뤘어요 커피한잔마시고 힘낼려구요 아자아자 ^^ 시그마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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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5 16:59
여기로 날라만 온다면 .. 라면이랑 .. 단무지도 주고 ..
금방 그라운딩 된 커피도 주고 .. 할 수 있는데 ... ㅎㅎ
기분 풀고 .. 이쁜 지우 보고 얼른 정신 차리시오.......
여기도 비가 와요 ... 솔이가 자니깐 .. 가온이가 심심하다고 .. 옆에서 그러네요.

근데 내가 북클럽 7회 글을 이제서야 봤는데 ..
그 잼난 책을 직접 작가에게 사인을 받았다구요 ?...그것도 그 작가가 친한 선배?
완전 멋지다^^;;
힘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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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5 17:54
아라12님, 저두 커피 한 잔 더 마셔야겠어요. 직장다닐 때도 집에 있을 때도 꼭 2잔 이상 마셔요.
하나는 맥심 다방커피, 하나는 부드러운 블랙. 몸생각해서 ㅋㅋㅋ
딸기냠님, 울선배들이 쫌 유명한 선배들이 많아요. 모두 그림책 작가. 아마 딸기냠님 집에도 그 선배 그림책이 있을지두 ^^
지우랑 나연이 사진 보여줄라고 3장이나 다운로드 받아놨는데, 댓글에 댓글에는 못올리는군요. 깜빡했어요. 낼 보여드릴게염. 기대하시랏, 얍!!!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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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9:53
전 오늘 밖에 안나가서 날씨가 어떤지도 몰라요. .ㅎㅎ 내일은 드디어 서진이 첫 출근날~ 애들 나이차가 많이 나니 힘드시죠. ㅜㅜ 저는 이렇게 매일 같은 양은 안 읽어줘요. 몰아서 몇시간이고 읽을때도 있고 며칠동안 한권도 안 읽어줄때도 있고. 원래 인생이 그렇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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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3-05 20:57
여기 여수도 금요일부터 계속 비에요.
에구..몸도 쳐지고 아주 피곤하네요.
저도 얼른 씻고 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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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1:03
반가운 런투리드가 보여요~ ㅎㅎ
다른 분들은 런투리드로 재미난 액티들도 많이 하시던데...
전 도통... 여력이 안되서 워크북으로만 마무리하다보니 아이가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 같아요.
저도 오늘 왠지 기분이 쿨쿨해서 따뜻한 커피 한 잔, 찬 커피 한 잔... 두 잔 했어요.
말은 두 잔이지만, 각각 믹스를 두 봉지씩 뜯어 넣었으니... 헉... 네 잔이네요.
커피도 칼로리가 장난아닌데... 근데 먹을 땐 몸생각보다는 꼭 달달한 것 생각만 해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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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5 14:03
답댓글

7세 하원이

 

금요일

도서관으로 가서 읽기방 목록에서 보고 싶었던 책을 찾아 열심히 봤습니다.

달려.... 비오는 날에...모두 2번씩 읽고 ...울 딸이 좋아하네요..

사자털님, 쑥맘님 감사합니다....꾸벅^^

 

한글책

34. 달려                          35. 우리 가족입니다.                 36. 북풍을 찾아간 소년

37. 여름 휴가                   38. 비오는 날에...                     39. 찔레꽃 공주

40. 꼬마곰의 휴가             41. 여우 누이                           42. 우리 몸

43. 정신 없는 도깨비

 

영어책

17. Dragon's halloween 

 

토요일

수학동화 책이 배송되어서 1단계 읽었어요...넘넘 잼나던데요

 

 

 

한글책

44. 니나의 젖꼭지              45. 신문 배달 소년                     46. 거미학교

47. 우리 집에 사는 신들

48. 정신없는 도깨비-너무 잼나고 계속 읽고 있어요..

49. 에르베 튈레의 책놀이- 제목이 뭔지 몰라서 한참 헤맸어요...불어로 '책'이라고 써 있네요

                                      손가락으로 점을 누르니 점이 늘어나고 색이 바뀌고 ...

                                      한 3번은 해 본 것 같아요 

 

영어책

18. The best bug parade

19. Herny The fouth

20. Just Enough carrots

21. The greatest Gymnast of all

22. Bug dance

 

일요일

밥 먹기전에 한권.  놀다가 한권.....외출 후 한 권....이렇게 읽었더니

오늘 하루 많이 읽었네요... 영어책은 한권도 없어요...

아주 기분 좋을 때를 봐서.....하루 5권은 정해서 읽어야겠어요^^

 

 

50. 여우누이                          51. 발레니노 리춘신                      52. 친구가 된 별난 마녀

53. 신문 배달 소년                  54. 오즈의 오즈마 공주                  55. 진주

56.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맘     57. 안녕, 비야                              58. 구렁덩덩이

59. 왕굴장굴대                       60. 꼬미와 신기한 모자                  61. 멋진 집을 만들어요

62. 주머니 원피스                   63. 아빠와 시장에 가요                  64.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

65. 깊은 산골 작은집               66. 지옥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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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5 15:03
와~ 정말 책 많이 읽었네요. 하원이 나연이와 동갑이네요. 나연이는 방금 전에 명작 책 한권 읽고 방에서 나오더니 "엄마, 더 이상 힘들어서 못 읽겠어. 이거 엄청 길어~~!" 합니다.
똥책 좀 그만봤음 좋겠는데, 과학동화 읽으라고 했더니 또 똥책 뽑아옵니다. -.-

이사 오기 전에 살던 곳은 같은 '구'라도 메인 도서관이 바로 집 옆이라 책 많이 날랐는데, 이사 온 곳은 도서관이 코딱지만해서 책이 없어요. '달려' 책 넘 잼나죠? 나연이도 그거 처음 봤을 때 엄청 재미있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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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3-05 22:48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답글 올려봅니다 아이셋이라는 핑계로 맨날 바빠서 댓글도 평소엔 안달고 휘리릭 나가야했었죠 저희 둘째랑 나이가 같네요 ort는 정말 읽기로 하면 반복의 힘으로 단계를 올라갈수록 다져지는것 같아요 나왔던 단어 또 나오는데 요렇게 재미있게 잘 만든거 보면 신기해요 각 단계별로 한두줄씩 페이지당 길어지긴 하지만 어려운 단어는 거의 없어서 2단계는 직접 읽고 5단계를 처음에 듣기로 시작하면 부담없어요 5단계부터 매직키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더 재미있어서 좋아해요 5,6 단계가 조금 차이가 나구요 8,9단계가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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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6 01:09
주말에 정말 많은 책을 읽으셨네요.
다 엄마가 읽어주셨나요? 아님 하원이 혼자서도 읽나요?
서영이랑 동갑이라 궁금해서요~
전 읽기독립은 천천히 하려고 하지만, 서영이가 읽는 책들이 길어지다보니 책읽어주는 게 부쩍 넘 힘들어져서 자꾸 꾀가 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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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5 12:38
답댓글

7세 4세 윤이 은이

다들 주말 잘보내쎴어요~~

토욜 신나게 파워레인져 영화보고 친정나들이 했네요~~

뭐 자주보는 친정식구들이지만^^

영화보는 내내 둘째가 집에 가자고 보채서 애먹었어요~~

여자아이라 역시 파워레인저는 싫었던 모양이에요~`

그래도 집에서는 90% 로보트 갖고 놀아서 같이 간거였는데.....

ㅋㅋㅋㅋ 그나마 영화가 짧아서 다행~~

큰아이는 아주 만족하며 봤다글더라구요~~

물론 뮤지컬인줄 알고 갔다가 조금 실망한 눈치긴 했지만^^ㅋㅋㅋㅋㅋ

 

저도 금~일까지 읽은거 쭉 적어볼께용~~

영어

1.five little men in a flying saucer

2. my mum

3.one wheel

4. a present for mom

5.the big egg

6. it's the weather

7. the veryhungry caterpillar

8. color zoo

9. shopping

10. chip's robot

11. hooray for fish

12. bugs bugs bugs

13.my picture

14. guess what i am

 

한글

1. 아마존강의 전설

2. 은색 까마귀

3. 인체여행

 

누적 영어(55) 한글(8) 총계(63)

 

영어를 신경쓰느라 한글 책이 영 부진하네요~~

ㅋㅋㅋ

오늘 영유개강이죠~~!!

다들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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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44
저도 주말에 거의 50권 이상 읽은것 같아요. 영어 한글 다 합쳐서 갑자기 책이 많아져서 행복한 고민 뭘 읽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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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5 13:38
전... 한글책이 부진했으면 좋겠네요..
영어책 읽는거 너무 싫어해요... 조금씩...눈치보며 읽어줘야 해요^^

울딸은 파워레인저 좋아해요..전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데 어찌 그리 잘 아는지...
같이 길을 가다가 '파워레인저 엔진 포스'라고 외쳐야 하고 팔도 크로스해야 하고
아빠 안 보이게 방어막도 쳐야하고....ㅋㅋ...

저도 영화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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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38
답댓글

 

주말에 옆동네 도서관에 엄마, 아빠, 이모까지 모시고 가서 회원가입을 시키고 책을 35권 빌려왔어요.

 

ort로만 ㅎㅎ 이젠 버스타고 가는 길을 알아놔서 주중에 일찍 애들 학교 보내놓고 가서 낼름 빌려오면 한시간이면 될듯.. 아항항 이번주에도 가니 역시 썰렁하고 책은 많더군요.

 

런투리드랑 헬로리더스등 암튼 얇은 리더스 시리즈가 넘 많아서 눈이 뱅글뱅글

 

한글책을 두질이나 사고 또 고마운 이웃님께 빌려보게 되서 무려 한글책도 200여권이 되었어요. 0권에서 갑자기 업글되었어요. .히죽 아우 신나~

 

오알티는 옆동네에서 그리고 노부영이랑 영유하는 책은 동네도서관에서 시디랑 빌려서 음원 녹음하여 mp3에 자주 들려주고 있네요.

 

지금은 btv에서 하는 영어만화 보고 있어요. 내일부턴 유치원 가니까 이렇게 마냥  tv 보는것도 오늘로 끝이네요.

 

이젠 봄단장도 해야 되고 대청소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아요~!!!

 

이번주에는 애들 둘다 학교 간 틈에 피부과도 예약했어요. 점이랑 기미 다 빼려구요.

 

2년전에 뺐는데 이놈들이 또 다시 약하게 올라왔네요. 애들 두고 혼자 나가는게 얼마만인지

 

병원가는것 하나로도 설레는 불쌍한  ㅜㅜ

 

암튼 이제 다시 일상으로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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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5 13:40
좋으시겠어요^^ 음..전 도서관에서 ort 못 봤는데 물어봐야 겠어요

사고프나...가격이 너무 세서....
저렇게 쫘악~ 펼쳐놓으시니...너무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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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5 14:58
지원서진맘님, 이제 사진찍는 달인 되시겠습니다~~ ^^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좋아요. 히히
전 토욜에 나연이 잘 때 도서관 문닫는 시간 30분 남겨놓고 뛰어갔다 왔는데, 영어책 양을 보고 완전 놀랐습니다. 어쩜 이렇게도 영어책이 없을까... 메인도서관이 아니라서 그런가봐요.

아, 오늘 날씨 탓인가, 축축 쳐지네요. 아이들 밥 챙겨먹이는 것도 귀찮고.
피부과 잘 다녀오세요. 전 수퍼마켓만 다녀와도 속이 다 시원해져요. ㅋ
서진이 완전 귀여워요. 누군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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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5 16:06
우와~~~ 대박이시네용~~~
ㅋㅋㅋ 넘 알뜰히 애들엄마표 시키시는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최대한 도서관이용하려 하는데 부산이라 그런지 열악한것 같아요~~
저희집근처는 오알티 6-7단계조금 있더이다.
아하~~~ 부럽네용~~*^^*

그리고 지원서진맘글을 읽으니 ㅋㅋㅋ 활기차지는걸요~~^^
그기운받아 활기차게 봄을 맞이해야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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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5 17:02
ㅎㅎ 서진이 사진 넘 귀여워요 ..
지원서진맘님의 야무진 엄마표는 항상 닮고 싶네요 ..생활 영어며.. 도서관 활용이며..
이러다가 팬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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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le04
  • |
  • 2012-03-05 12:21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전 쑥영 새내기라 아침에 weekly plan 숙지하고 흠~

잘해봐야쥐 하고 다짐했네요..저와의 다짐 차원에서

읽기방도 매일 출석하니 쑥영도 잘해보고 싶네요.

한 주의 시작 모두 화이팅하시구요^^

5세 서영이

금부터 일욜까지 읽은  책이랍니다~

3/2  87. 공룡/화석/개미야 조심해/꾀많은 꼬마돼지/곰과 거북의 멋진 경주/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93. Have U seen my duckling

      94. the house that Jack built

      95.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96. My house

3/3  97. 공룡/화석/아빠랑 단둘이      

     100. Horray for fish

     101. cows in the kitchen

     102. Have U seen my duckling

     103. The house that Jack built

     104. time to get out of the bath,Shirley.

3/4 105. 친구를 찾은 꼬마새/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107. cows in the kitchen

      108. time to get out of the bath, Shirley

      109.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110. I'm sorry

요즘 공룡에 완전히 꼿혔어요.

공룡관련 좋은책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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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43
공룡책 다이너소어,roar 그게 좋던데 아주 쉽구요. 아직 공룡유치원은 넘 어렵고 그래서 가끔만 꺼내올때 읽어줘요. 글을 다 하면 바로 지루해해서 그냥 그림 구경만요. 읽기방 매일 출석은 힘들고 시간 될때만이라도 전 자주 최대한 들어오려구요. 읽기는 매일 열심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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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3-05 12:13
답댓글

울 막둥이 잘때 얼릉 들어왔네요

7살 대장반에 간 울 둘째 앨리는 지금 새로운 선생님과 즐겁게 보내고있겠지요

매일 읽기방에 매일 표를 올려야 하는데 방학동안 너무 바빠서 정신없었네요

그래도 집에서 노트에 매일 기록하며 같이 체크하고 있어요

읽기방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지내요

습관이 무섭다고 하루에 한글책 4권과 영어책4권은 꼬옥 채우려고 하네요 덕분에 영어책 읽기 수준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어요

사자털님 덕분입니다

한글책 지금 누적 57권 읽었고, 영어책93권 읽었네요

ort 5단계까지 다 읽었구요 6단계 읽으면서 아서 어드벤쳐 읽기 진행중입니다

 

듣기를 6번 이상씩 하니 읽기가 술술 ~~~ 둘째는 첫째와 달라서 신기합니다

요즘 영어의 바다에 빠져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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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41
오알티가 5단계가 재미있다고 해서 저도 슬슬 해보려다가 아직 넘 어린것 같아 한번 다시 훑고 있네요. 읽기가 어서 되면 좋은데 아직 한글도 모르니까 천천히 해야겠죠. 정말 둘째는 첫째보다 우월한가봐요. 내가 첫째라서 인정하기 싫지만 경험으로 ㅋㅋ 전 누적은 모르고 그냥 사진 찍어야 되니까 읽어쟈 된다라는 심정으로 하다보니 ㅎㅎ 어쨌든 많이 하는걸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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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5 14:11
아~~ 영어의 바다에 빠져 보고 시퍼요~~ㅋㅋ
저도 영어책 정해 놓고 읽어야겠어요.....
ort 2 단계도 아직 못 읽었는데....5단계로 넘어가도 될까요?
참고로 울 딸은 7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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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05
답댓글

6세 가희

 

읽기방 여러분들 모두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뒹굴거렸어요.

주말내내 집에서 밥해먹고 있으니 일요일 저녁에는 좀 힘들더라구요.ㅎ

그렇다고 가희랑 책도 많이 읽지도 않구요.

그래도 요즘은 먼저 책읽어달란 말도 많이 해서 기분은 좋아요.

가희는 반복하는 걸 좋아해서 읽은 책을 또 읽는 것을 좋아하네요.

엄마는 다른 책도 좀 읽어주고 싶은데... ㅎㅎ

 

 

한글책 : 28. 막스의 모혐 - 글자없는 그림책인데 상상력이 기가 막히네요.ㅎ 정말 재미있어요.

            29.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 석기시대 사람들 이야기인데, 재미있어요.

            30. 난 크다 - 아기책인데 가희가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31. 헨젤과 그레텔 - 지난 번 읽었는데 또 읽어달래요. 새엄마가 나쁘다네요.ㅎ

            32. 방귀 방귀 나가신다 - 방귀책은 언제 읽어도 재미있지요.

            33. 34. 마법약을 먹은 호호 아주머니 - 수학동환데 모양에 대해서 알려줘요.(2번 읽음)

 

영어책은 또 안 읽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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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46
전 똥꼬책 읽었는데 읽으면서 뭐 이래? 하고 심기가 불편했지만 나중에 마무리를 보고 웃겨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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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5 14:15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접수했습니다... 잼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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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Kim
  • |
  • 2012-03-05 11:33
답댓글

2주동안 할머니 집에서 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토요일날 오후에 딸내미가 올라왔네요..

이제 5살이 되니 겉모습은 많이 큰거 같은데 하는 행동은 여전히 애기 같네요..

일요일날도 책읽어 달라고 하는걸 피곤하다는 이유로 읽어 주지도 못했네요..^^;

 

일요일날 이마트 같다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길래 베스킨라빈스에 같는데,

컵이 크기별로 진열되어 있는걸 보더니, "Big, Bigger, Biggest"라고 큰 소리로 소리치길래 깜짝 놀랬네요..Mass start의 The Bugs parade를 낱권으로 사서 읽어 줬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나 봐요..

 

요즘 회사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책 읽어주는걸 게을리 하고있는데,

이렇게나마 목록을 올리면서 저의 마음 가짐도 다시 해봐야겠어요~~

사진은 할머니 집에서의 행복한 한때네요..ㅋㅋ

날짜   한글   영어 03월 04일 1 똘망똘망 아무도 몰라 1 My Mom 2 차일드애플 ?? 2 My Dad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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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07
아이가 예쁘네요.ㅎ
영어로 아웃풋도 하고요...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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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le04
  • |
  • 2012-03-05 12:07
참 예쁜 공주네요ㅎㅎ
5세 울 딸램도 겉모습은 급성장하여
깜짝 놀라곤 하는데..
어째 행동하는건 여전히 아가네요 ㅋㅋ
공쥬들은 머리 풀고 사진 클로즈업해놓으면
가끔 초딩의 포스가 보이기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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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45
오우 내스퇄이야~ 애가 너무 청순하고 이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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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5 11:29
답댓글
5세 원영 - 주말에 읽은 책들이에요~

 

 

 

오늘 서울 날씨가 흐리네요...

저녁에는 비가 온다고 하는데....조금은 쌀쌀한 듯한 느낌입니다.

 

모두 좋은 한 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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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08
우와... 원영사랑님은 책도 많이 읽어주시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ㅎ
제가 사는 춘천도 날씨가 완전 꾸물꾸물해요.
쌀쌀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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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5 12:49
버터플라이 도서관에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못 빌렸어요. 치카치카 붐붐 방갑당~! 안 읽은지 몇주 되었는데 갑자기 책이 많아지니 원래 있던 책은 쳐다 보지두 않아요. ㅎㅎ
한글 영어 골고루 읽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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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5 16:13
부산도 날씨가 별루더니 결국 점심부터 계속 비오네용~~
ㅋㅋㅋ 개인적으로 빗소리를 좋아해서 빗소리 들으며 커피한잔 마시면
영유 어찌해야하나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있네요~~ ㅋㅋㅋ
사무실에서 일하는시간과 쑥질이 맞먹고 있어요
저 이러다 짤리는건 아니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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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05 11:03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어요?

주말 내내 날씨가 흐려서 집에만 있었네요..

전남 광주는 지금 봄비가 내리고 있어요..

애들 유치원 보내고서는 집안정리 다하고

쑥쑥와서 이것저것 보면서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3월2일

촛국먹고 아그그

사람이 된 들쥐

씩씩한 마들린느

실리샐리

작고 동그란 무당벌레

Humpty Dump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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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Monday

 

한글12권 누적46

영어3권 누적 21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을 많이 못 읽어줘서

좀 분발해야겠어요..

애들이 한글 배운다고 읽고 싶은 책 가져오라면

한글책만 가져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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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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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1:13
광주분이셨군요...반가워요^^ 저도 광주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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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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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1:31
광주에 쑥쑥 유명인사들 많이 살고 계시죠~
샬럿님, 공주와차님, 지연지우맘님, 시연시준맘님~~~^^
광주 오프 열려서 모두 만나시면 진짜 반가우시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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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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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2:09
둥이맘님 전 주말에 영어책은 한권도 못 읽어줬어요.ㅎ
저도 분발하려구요.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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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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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0:42
답댓글

올 해 들어서 가족건강상 문제가 자꾸 생겨서 요즘 고민이 많네요..
건강할 때는 몰랐는데....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어제는 제가 몸살기가 있어 책도 거의 못읽어주고..

윤후도 다리에 무리를 주면 안되는 상황이라..

계속 집에만 있었어요...

대신 금,토요일날은 좀 읽어줬네요.

 

윤후 - 6세

누계 : 한글책-17권/영어책-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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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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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1:07
맘이 편치 않으시겠어요..
저도 살다 보니 애들이나 제 자신한테 이것저것 욕심부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끝에는 항상 건강이 최고다라고 결론이 납니다..
건강해야 뭐든 할수 있고 말이죠..
몸살감기 지금은 어떠셔요??
밥 잘 챙겨 드시고 병원도 다녀오셔요..
요즘 감기가 무섭다고하더라구요..
엄마가 아프지 않고 씩씩해야 윤후가 더 기운이 나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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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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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2:09
달콤비님 아무래도 건강이 우선이죠.
가희랑 윤후랑 동갑이라 괜히 더 반갑네요.
감기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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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05 10:24
답댓글

이번 주말은 정신없었네요..

토욜날은 서울랜드로 고고! 개장시간 맞춰 들어가 폐장시간 맞춰 나왔답니다..

어찌나 아이들이 신나게 놀던지...전 잘 못타서 거의 줄만 서주다가 왔어요..ㅠ.ㅠ

주일날은 큰 아이 특기적성 땜시 고민에 고민..

방과후로 영어가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도 낮고 비용도 넘 비싸더라구요.

시어머니는 영어 학원보내든가 방과후 보내든가 해야한다 말씀하시고 거기다가 전 그렇게 안하고요~미주알 고주알 말하기도 좀 그렇고...

암튼 머릿속이 좀 복잡했지만, 결론은 쑥쑥 영어유치원과 매일 읽기방으로 결국 엄마표로 하겠다는 거죠..

결과에 대해 확신은 없으나, 아이를 믿고 꾸준히 해줄려고요..

제 선택이 맞겠죠? ㅎㅎ

03월 04일 쭈희(8세) 쭈원(4세) 영어책 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what's inside? 합계(누적) 1(19) 1(10) 한글책 이상한 나뭇잎 밥이랑 놀아요     그네타고 슝슝     내 엉덩이에 딱 맞아 합계(누적) 1(11)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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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5 10:43
서울랜드 넘 신났겠어요...
쭈희쭈원맘님 주말동안 고민 많이 하셨겠어요..
저도 엄마표로 선택했어요...
열심히 노력은 하려고 하는데...사실 저도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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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05 11:09
주말 정말 신나게 보내셨네요..
애들 아빠가 일요일에 출근해서리
애들이랑 저는 방콕 했답니다..
날씨도 구리리 했구요..
주말에 좀 움직여줘야 월요일에 힘이나는디.
아직도 비몽사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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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11
우와... 서울랜드!!!
너무 재미있으셨겠어요. 쭈희쭈원님 말고 애들이요.ㅋㅋ
쭈희가 올해 학교 들어갔나봐요.
엄마표로 쭉 열심히 해주세요.
연말이면 실력이 쑥 올라가 있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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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5 07:52
답댓글

주말에 와이말고 읽은게없어서 출석만먼저하고 오후에올려요 ㅎㅎ

오늘 큰아이겨우5살엔데 22명이나되는유치원에가요 한반에,,소변도 혼자보면 약간 적시더만

완전 자기유치원이 자기학교라며 의욕만 엄청넘쳐요 무서워죽겠는데 엄마는 ㅠㅠ

불안불안하네요 어쩌나요 ㅠㅠ

유치원 교구장이되어 하루종일 걱정되서 서있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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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5 10:00
걱정되는 맘 이해해요...
아이는 생각보다 강하다니깐 잘 해낼거에요~~~
윤후는 5살때 27명이었어요. 물론 보조교사가 있었지만요....
아는 언니가 예전 어린이집교사였는데...25명정도는 한눈에 쏘옥~들어온다네요..
넘 걱정 안하셔도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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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05 11:13
엄마맘은 다 똑같은가 봐요..
저도 우리 애들 5살에 병설 처음 보낼때 그랬거든요..
다행히 학생수가 작아 걱정이 덜 되긴 했는데..
우는 애들 둘이 보내려니 한달 내내 고생했어요..
감기까지 가세해서 저를 힘들게 하드라구요..
우리 애들도 아침에는 울지만 하교할때는 얼마나 즐거운 표정이던지..ㅋㅋ
안가겠다고 안하고 씩씩하니 얼마나 보기가 좋아요..
애들은 어른들보다 적응도 잘하더이다..
걱정 안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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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5 12:12
아가뽕님 아이는 훨씬 더 잘 하고 있을거예요.
아이를 믿고 마음 내려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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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5 13:33
우리 아이는 지금 7살인데 작년에 유치원에 처음 보냈거든요..

처음에 화장실 가겠다는 말을 못해서 옷에 실례를 몇번이나 해서...걱정이 많았어요...
어린이집도 안 보내서..단체 생활은 처음이었거든요....
유난히 기관지가 약해 감기도 계속 걸렸었는데...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좋아지고 잘 하더라구요...

지금은 방학때도 유치원에 가겠다고.....쩝~~ 선생님이랑 친구들을 엄청 좋아해요

진짜 걱정 안하셔도 돼요~~ 친구들이랑 잘 지낼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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