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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와
  • |
  • 2012-03-04 22:10
답댓글

저는 이제 1번부터 시작하는 왕초보맘입니다.

넘 챙피해서 안할까 하다가

드디어 저희집에 인터넷을 깔았답니다.

저는 딸 5학년. 아들 7살인 엄마예요.

저희집은 지금까지 인터넷없이 살려고 무던히도 애쓰다가 이제야 인터넷을 깔았어요

그동안은 직장에서 눈팅만 하고 가끔 글올리다가

이젠 집에서도 쑥쑥을 하게 되어 어찌나 편하고 좋은지 몰라요.

 

전 넘 초보엄마라 오늘부터 1번 올려도 봐주실거죠?

오늘부터 한글책과 영어책 올릴게요.

 

7살 진재요

3월 3일

영어

한글

Read aloud

 

 

듣기

 

 

읽어주기

- 오즈모 카툰북 3

- Go away, big green monster

- 양들은 지금 파업중(봄봄)

- 어처구니 이야기(비룡소)

- 왈라 왈라와 세왕국

(똑똑한 사회씨)

- 굴러가는 떡먹기(여원미디어)

dvd

 

 

합계(누적)

2

4

 

ㅋㅋ

진짜진짜 간단 단순하죠?

오늘 일요일 교회 행사하고 저녁에 병문안가고 어머니 뵈러 갔다오니 다 못했네요.

이제부터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초보엄마 부끄럽지만 올립니다.

열심히 해보도록 노력할게요

저는 직장에 이제 낼부터 본격적으로 출근입니다.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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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8:25
답댓글

저 또 늦게 왔어요..

아궁 .. 며칠 좀 바뻤어요.. 새로운 소식전해줄건 없지만.. ㅎㅎㅎ

기원이 유치원 입학하군요.. 여긴 유치원 입학에 나이가 정해져 있어요.. 유치원은 3년과 2년 보육으로 나눠져요.. 솔이는 내년에 5살이 되어 입학할수 있는 조건이 되고 .. 내년에 유치원가면 3년 보육으로 들어가요.

가온이도 ..3년보육했구요... 2년 보육을 원하는 사람은 엄마랑 1년 더 보내고 .. 2년 보육으로 들어가요.

유치원 보내는 사자털님 .. 부럽당.. ~~~~~

 

기원이가 들어가 있는 목욕통

거품이 고양이 모양이라서 .아 무슨 체험활동 한 줄 알았어요 ㅎㅎㅎ

역시 .. 안목이 남달라요 ~~

 

이제 다시 직장으로 컴백 준비하시나요?

 

우리가 좋아하는 스시집에 갔었어요...

2년 반에 가 봤지요.. 스시집도 그래로고.. 맛도 그대로고,,, ㅎㅎㅎ

회전스시집인데 ..몇 명의 스시요리사가.. 우리가 주문하면 만들어줘요.

접시마다 가격이 다른데 .. 금색 접시는 .. 525엔(7천원정도)하기 때문에 .. 이 정도로 비싼건 아빠랑왔을때 가끔 시켜야 하지요 ~~

그리고 가온이가 수영도 시작 할려구요 .. 어제 체험하고 왔는데 .. ㅎㅎ

역시 뭘 해도 넘 넘 좋아합니다.

담주부터 시작 하기로 했어요...여긴 배우는거 모두가 ... 일주일에 한번 이예요.

그래서 진도가 무지 늦는데 .. 여기서 아는 사람을 만났는데 .. 가온이 또래한국사람..

배운지 2년 되었는데...이제 자유형 들어간다네요 .. 헐...

 

가온이도 첨 이라서 물에 친해지는 단계를 몇 단계를 해야 하나 봐요..

설마 자유형 시작 할려고.. 2년은 알 걸리겠지요.. 그렇다면 거기 수영장 완전 미워 할거야.....

 

3월3일

가온 (8세)

솔(4세)

Read aloud

- Arthur's eyes

- family holiday

- big green monster

- 신기한 스쿨버스(케이크에 먹히다)

- 프래디(큐피트의 공격을 막아라)

 

듣기

- Arhur's eyes

- family holiday

- Arhur's eyes

- family holiday

읽어주기 

미안하다 가온아 ..

- silly sally

- 노랑이와 파랑이

- sight word readers

기타

 

 

합계(누적)

5(23

3(19)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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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3 21:04
일본은 아이들 수영이 보편화되어있더라구요....
스시 넘 맛있어 보이네요^^ 오도로 먹고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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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3 22:36
댓글 여기다 달아요^^ 베렌스타인 책 다른책들은 글밥 많은거에 비해..스텝인투리딩 1단계에 나오는 책들은 완전 글밥 적어요. 입문단계죠..ㅋ 저도 다른책은 엄두도 못냅니다..ㅎㅎ
와불상은 그다지 길지는 않았어요...주변 경치가 너무 좋아 행복했던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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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4 14:26
딸기냠님 저 스시 먹고 싶어요. 일본 갔을 때 스시집에 가서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 엄청 먹고 나왔네요. ㅎ
나연이는 6세 때 어린이집에서 수영 배웠는데,,, 별로 안좋아했어요.
온갖 이유를 대서 싫어했지요. 실내 체육관에서 하는데도 오늘은 날씨가 흐리다, 물이 차갑다, 선생님이 무섭다 등등
나연이는 5,6세 같은 어린이집 다니면서 발레, 태권도, 체육, 축구, 수영, 몰펀, 도예, 미술퍼포먼스, 오르프 등등 특기를 많이 했어요. 물론, 유치원과 달라서 엄마가 선택하는 건 아니고 누구나 가 다 하는거에요. 20분씩이긴 하지만 <경험>을 했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담에 지우 사진 또 올려드릴게요. 전 딸기냠님 사진이 궁금한데... 시그마 사진 봤으니, 딸기냠님 사진도 공개해주삼.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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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3 01:07
답댓글

6세 가희

 

어제는 서울나들이를 다녀오느라 읽기방에 못 들어왔어요.

사실 책도 딱 한권 밖에 못 읽었지요.

내일부터는 다시 심기일전해서 책 읽어야겠어요.ㅎㅎ

 

한글책 : 27. 방귀방귀 나가신다 - 방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예요. 재미있더라구요.

 

영어책은 못 읽었어요.ㅎㅎㅎ

 

대신 어제 남산 서울타워 다녀온 가희 사진 한장 올립니다...ㅎㅎ

올라갈때는 다리아프다고 징징대더니 내려올때는 걱정과 달리 아주 쌩쌩하게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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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7:59
가희군요 .. 넘 이쁘당 ...
케이블카 타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높은 곳에 올라와 있는건가?

넘 이뻐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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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3 09:38
서울타워에 올라갔어요. 엘리베이터 타고요.ㅎ 저도 3년만에 다시 갔는데 사람들이 무지 많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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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3 19:30
와~ 아주 미인인데요. 6살인데 아주 의젓해 보여요~
둘째 낳고 한 1년반동안 둘째만 신경써서 그런지 첫째는 책을 멀리해요.
아빠랑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TV보는 시간도 많아졌어요. 속상해요--;
가희 이렇게만 쭈~욱 큰다면 미스코리아 나가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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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3 21:05
6살인 울아들과 상반되는데요?ㅎㅎ 저런모습 평상시에 잘 볼 수 없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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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4 14:29
남산타워 밤에 케이블카 타면 더 멋져요. ^^
저도 3-4번 정도 간 것 같아요. 가희 참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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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3-03 00:54
답댓글

준서 7세와 현서 9개월 집입니다..

 

며칠 쑥에 못 들어왔습니다..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이래저래 장례식장 다녀오고 제가 더 정신이 없어요..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았어요..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 살았고, 결혼 후에도 친정 옆집이라 늘 할머니의 잔소리와 함께였거든요.ㅋ 오늘 입관식을 마치고 나서야 실감이 나네요..

 

그동안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려보았는데, 웃는 얼굴은 하나도 생각이 안나더라구요..대신 항상 걱정하는 얼굴, 조금이라도 아빠가 늦게 퇴근하면 아부지 걱정, 손녀들 걱정 등등..너무 걱정만 하셔서 그게 항상 불만이었어요..아무렇지도 않다가 할머니의 걱정소리를 들으면 제가 더 걱정이 되었었거든요..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 생각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준서는 장례식장에 친척들이 많아 매우 즐겁게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고 지내느라 집에 거의 오질 않고 있네요..할머니의 죽음으로 가족들은 오랫만에 모두 모여 과거를 추억하며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만들고 있나 봅니다..

 

29일

한글책 4권/영어책 1권

누계 한글책 34권 / 영어책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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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3 01:08
가니님 할머니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저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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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8:37
장례식이 있었군요... 할머니 잘 보내드리고 오셨군요..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고 생각되고 .. 또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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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3 21:06
저도...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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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2 22:40
답댓글

ㅎㅎ  목욕탕속에 퐁~당. 넘 귀엽네요.

오늘 지우 인우랑 용산전쟁기념관 공룡엑스포전에 다녀왔네요.

유치원 입학식하고 바로 고고씽~했어요. 

 2시간 남짓 관람했는데 지우가 재밌어해서 다행이었어요^^  요즘엔 저렇게 인증샷찍는걸 넘 좋아라 합니다.

어제 오늘 읽은 책이 별루 없어서... 같이 카운팅할께요.

 

7세 지우

한글책

26. 광개토대왕

27. 피터팬

28. 우리 나이는 동그래요

29. 슬이의 아빠.

요즘 계속 영어책을 못 읽었네요. 지우가 요리조리 잔머리만...--;

누적 한글책:29권 영어책:11권  총 40권

 

3세 인우

한글책

85.뽀로로의 숫자놀이

86.뽀로로의 흉내말 놀이

87.아기 멧쥐의 겨울

88.노란공이 통통통

89.내가 도와 줄께

90.할머니 사랑해요

91.친구가 없으면 너무 심심해

92.모두 친구들이야

93.빨간 동그라미와 까만 동그라미

누적 한글책:93권 영어책:33권  총 1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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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3:05
우리도 오늘 갈라했는데 비온대서 안 갔어요....근데 비가~~ 쬐금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내일 과천 뿡뿡이 버블쇼 보러 가요....울 딸이랑 아빠랑...
전 쏘옥~~ 빠지구요...ㅋㅋ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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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2 23:30
뿡뿡이 울 둘째가 넘넘 좋아하는데~ 근데 형아는 컸다고 좀 시큰둥해요^^
잘 보고~ 잘 댕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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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3 01:10
우와... 공룡엑스포전 멋있네요.
인우는 울 류하랑 동갑인데 책도 많이 읽었네요.
전 아직 읽어주지도 않고 있는데...ㅎㅎㅎ
뽀로로의 숫자놀이 책 저희 집에도 있어요. 급 반갑네요.
류하가 좋아하는 책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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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7:57
지우가 유치원 입학했군요
입학축하해요
큰 공룡이랑.. .. 담에 이 사진은 미니북 만들때 아주 유용하겠어요
공룡액스포를 재미있어 한다니 좋겠어요 ....뭔가를 새롭고 흥미로운걸 보면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 일때 그때 .. 참 이쁜거 같아요.. 울 집은 예전에는 많이 나녔나데.. 요즘은 시들해요.. ~~
즐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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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03 17:17
남자애라 공룡을 좋아하나봐요..
우리는 점박이도 못보고 있어요..무섭다고 싫다네요..
참고로 저희 애들은 6세 딸둥이여요..
예전에 해남 공룡박물관 갔을때도 왕복6시간을 달려 갔건만
딸랑 30분 보고 왔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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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1:16
답댓글

7세 하원이

 

저희집에도 태극기가 없네요,..  저도 구입해야겠어요

휴일이면 휴일 나름 무지하게 바쁘네요...근데 잘 생각해 보면 한 일이 없어요..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반성하면서 읽은 책 올릴께요...

도서관에 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읽는다고 읽었는데 책 몇권은 도대체 생각이 안 나네요...

 

공룡의 비밀은 선물 받았는데 ....공룡들이 엄청 크게 되어 있어서 올ㄹㅕ보아요

 

한글책

 

30. 앞니 빠진 날

31. 공룡의 비밀

32. 수학나라 진짜 공주는 누구일까요?

33. 우리는 친구

 

영어책  16권에 머물러 있어용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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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2 21:37
너무좋네요 공룡홀릭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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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2 22:43
맞아요. 주말 넘 바쁘게 지낸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한게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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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3 01:11
우와... 공룡의 비밀 책 너무 좋은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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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7:53
와 .. 이 책 넘 넘진데요ㅔ...
정말 .. 엄마인 저도 눈이 휘둥그래 집니다..... ㅎㅎㅎ
우리집에오면 .. 공룡들이 다라나 꼬리들이 금방 병원 신세를 져야할지도 모르지만..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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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2 20:59
답댓글
박예은 5세씽투개더 퍼스트 리드북 good night little kitten ,the very bad day,my best friend, I am smart,on the farm,the new baby, bunny bunny,길 잃은 아기도깨비 ,안녕하세요 ,헬로 ,나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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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2 20:29
답댓글

7세 서영이와 7개월된 재영이네

 

빨래통을 물놀이통으로 활용하는 기원군. 깜찍합니다~ ㅋㅋ

사자털님 말씀대로 이번 주말엔 나들이 한 번 다녀오려 합니다.

 

12월 중순에 귀국해서 2달 반 동안 엄마와 집에 있던 서영이가 오늘 드디어 다시 어린이집에 다녀왔어요.

7세라 유치원을 보낼까? 어린이집을 보낼까? 영어유치원을 보낼까? 진짜 머리 터지게 고민했었는데,

근처 구립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비용도 그렇고, 제가 2학기 땐 복직하게 될 수도 있고 해서,

걍 어린이집 1년 더 보내기로 결정했지요.

엄마랑 집에서 노는 것도 좋았지만, 워낙 또래 친구들을 그리워했던 터라 서영이 아주 신이 났네요.

오늘은 입학식만 하고 왔는데. 월요일부턴 오후 특강수업까지 하고 오려구요.

서영이 어린이집 간 사이에 둘째랑 눈 더 많이 맞춰주고, 정리 안 된 짐이 쌓여있던 베란다도 좀 치우고, 대청소도 좀 하고... 그래야겠어요.

 

뭔가 다시 시작되는 것 같아 설레네요. ^^

 

 

한글책

#26.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27. 새들은 어떻게 길을 찾을까

#28. 왜 병에 걸릴까

 

영어책

#33. The Secrets of Our Body

#34. Going to School (First Experiences)

#35. The New Baby (First Experiences)

#36. Going on a plane (First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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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1:23
울 딸도 유치원가지 말고 엄마랑 놀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아주 단호하게~~~ 음..유치원이 좋은가 봐요^^

지금 7세 아이들이 신체에 대해 궁금해 하는 시기 인가요?
울 딸도 오늘 도서관에서 우리몸이라는 책을 고르더라구요...
글밥 장난 아닌데 목터져라 읽어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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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2 22:46
항상 봄이되면 가슴에서 뭔가 스멀스멀~ 어딘가 떠나줘야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저도 오늘 아들 입학식했답니다. 사실 비도 오고 또 입학식이 오후2시라 오전에 미니북만들고
가기 귀찮아 패스하고 싶었는데... 입학식도 출석일수에 포함된다고해서...
자고있는 둘째 깨워서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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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8:32
서영이 어린이 집가군요 ~~~~
친구들도 만나고 ... 귀국한지도 얼마 안되었으니.. 한국 여자친구들이 얼마나 좋을까요 .....
자기들끼리.. 수다떨고 ... 놀고 ... 웃느라고 먹고 있던게 떨어져도 .. 또 잼나서 웃고 ... ㅎㅎㅎㅎ
상상이 되어요. 아주 즐거운 어린이집 생활 될것 같아요..
서재야님.. 이제 시간이 좀 나겠군요.. 나의 지론은 .. 아이들과 신랑은 갈 곳을 가야 한다는 겁니다. ㅎ
곧 복직한다면 .. 몇 개월 남은 시간동안 ...좀 쉬어야 할것 같은데요 ....ㅎㅎㅎ

닉넴 보고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 주말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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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2 18:52
답댓글

다들 오늘 입학을 많이 했군요.

나연이는 3월 6일입니다. 게다가 담주는 단축수업으로 오전수업만. ㅎ

 

나연/7세

 

누적 권수를 세다보니,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시 한 번 사진과 날짜를 대조해본 결과,

역시나... 날짜가 살짝 꼬였네요.

 

이 책들은 2/29일에 읽은 책인데, 3/1일에 읽은 것을 2/29일 날짜에 올려버렸어요.

그래도 전체 총합은 맞습니다. ^^

 

 

누적 - 한글책(47권) / 영어책(33권) / 총합(8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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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2 19:16
원영이는 3월 8일 입학이라 아직도 멀었네요~~~ㅡ.ㅡ;;
게다가 입학식날은 제가 일이 있는 날이라 할머니께서 함께 가셔야하는 아쉬움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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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2 20:34
유치원마다 입학식 있는 날이 많이 다르네요.
나연이의 새 유치원 생활도, 나연이가 유치원 간 동안 펼쳐질 시그마님의 새로운 생활도, Bravo~
고수님들 하시는 것처럼 엑셀로 정리하면 누적 권수 세는 것도 덜 힘들고, 책 목록도 정리가 될 것 같은데... 저도 새 글 올릴 때마다 이전 글 다시 열어서 몇 권까지 읽었지? 하고 확인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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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1:27
유치원도 단축 수업이 있어요?..음 몰랐던 사실이네요..

ㅋㅋ.. 저도 서재야 놀자님처럼 전의 글을 확인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독서 기록장을 써볼려구요..
일단 제가 쓰고 간단한 코멘트를 달면 어떻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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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2 23:13
부지런한 시그마님~ 아이키우면서 이렇게 끊임없이 책도 읽어주시구 그결과를 항상 잘 올리시는 열정에 너무 부러워요~^^
전 읽어주긴하는데 이거.. 매일 올리지를 못하네요~ 원영이는 8일이군요~ 유승인 5일입학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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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08:40
나여요..
나연이네 찾느라고 .. 쭉 .. 내려왔네요 ㅎㅎㅎ
그날 영화는 잘 봤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시간이 넘 지났군요 ..

나연이 유치원 입학 축하해요 ...
나연이 사진도 좀 올려줘요 ....얼굴 넘 아낀다...
입학하는날 .. 꽃단장 한 모습 그런 사진 좀 올려줘요 ~~~~ 이제 막 강요,,,,,

주말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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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3 21:08
윤후가 다니는 유치원도 개학 후 2주정도는 단축수업한답니다....엄마가 조금 힘들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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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02 16:43
답댓글

오늘은 우리 쭈희 입학식이에요..

신랑이 일이 바빠 참석 못한다고 해서 우리 쭈희쭈원이 데리고 학교에 갔다 왔어요..ㅎ

입학식이라고 해서 기대만땅 설렘만땅으로 갔었는데 생각보다 식도 일찍 끝나고 복잡하기는 많이 복잡하고 둘째는 빽빽 울어대고 ..ㅋㅋ

암튼 입학식 끝나자마자 애 둘 데리고 다시 회사 복귀했습니다..

휴가이긴 하나, 급하게 처리할게 있어 나오기는 했는데 아주 정신이 없네요..

어제도 글을 안 남겨 후딱 들어왔다가 나가야 될 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 집에 가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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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2 16:49
쭈희 입학한 거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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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2 20:38
저희도 오늘 입학식했는데, 아이들에게는 '식' 자체가 낯설고 복잡하고... 그렇더군요.
차라리 각 교실에서 선생님과 인사하고 반 친구들 소개하고 학부모님들 인사하고... 그랬음 좋았겠다 싶기도 하고 좀 아쉬웠어요.
저도 어린 둘째 델꼬 따라갔다가... 정신 하나도 없었던 1인입니다. ㅋㅋㅋ
쭈희 입학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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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1:31
쭈희 입학한 거 축하해요^^

쭈희가 굉장히 설레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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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02 16:23
답댓글

저희 집도 태극기가 없어서

신랑보고 하나 사자고 했네요..

오늘은 비도 오고 애들 유치원 입학식이라 정신없었어요..

작은 병설 유치원이라 새로 온 친구는 4명이고

8명은 기존의 애들이네요..

 

읽기방에 며칠 결석했네요..반성하고 있어요..

2월28일

Beach Day

대단한 지렁이

멋진 집을 지어요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다람이와 도와 톨과이

 

2월29일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싱글벙글 정씨

거지 친구와 도깨비

 

3월1일

Whose Work?

Whose shadow?

Whose spots?

Whose house?

monster monster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I'm as Quick as a cricket

바리데기

 

한글7권 누적34권

영어8권 누적18권

 

애들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읽기방에 들렸는데

간식 주라고 배고프다고..ㅠㅠ

애들 간식 챙겨주러 갑니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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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2 20:41
닉넴 보니 둥이들 두셨나봐요.
추적추적 비도 오는데 두 아이들 챙기시려면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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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2 14:54
답댓글

5세 원영

 

 

 

원영이는 유치원 입학식이 3월 8일이라서...

요즘 매일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저의 쑥질이 원활치가 않습니다. ㅋㅋㅋ

숙제 올리기도 빠듯하네요. ^^;;

 

응원 댓글은 이따가 밤에 달게요~지송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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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3-02 16:36
저도 애들 유치원 개학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어요..ㅋㅋ
오전이라도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커피도 여유롭게 한잔 마시고 싶고..
오늘은 입학식이라 정신없었지만
월요일부터는 좀 시간적 여유가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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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2 20:43
원영이는 입학식이 좀 늦는군요.
원영이랑 나들이 사진 잘 봤어요. ㅎㅎ
잠깐이라도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가 있는 거랑 하루 종일 데리고 있는 건 정말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 재우고, 나만의 커피타임~
며칠 후면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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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2 23:14
원영사랑님 진짜 존경스러원요~
날씬한 이유가 있는거예요 이리 부지런하니 살이 어디 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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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2 14:29
답댓글

3세 윤서

어제 휴일이라 돌잔치랑 시댁갔다가 온다고 책을 많이 못읽어줬어요, 책읽기에 참여하고 나서 의무감으로 집에 오자마자 몇권읽어주고 재웠어요^^

오늘 15개월된 윤서 처음으로 어린이집 등원했어요. 같은반친구들이 아기왔다고 얼굴만지고 그러더라구요 같은나이에 학교갈텐데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11월말일생이라 같은반아리들과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 어린이집보내기에 너무이른건 아닌가 걱정이네요 그래도 선생님말씀이 조금만 울고 밥도 잘먹었다고 해서 안심이랍니다.

 

한글: 뱅글뱅글 딸랑딸랑/ 궁금해궁금해/어떤얼굴일까?/알록달록 꼬마마녀/ 딸기가 좋아

누계  한글:29  영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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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2 19:14
15개월에 3세라니...^^;;
11월말 생이라 억울한 나이 먹었군요. ㅎㅎㅎ
앙~~~정말 귀여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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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2 20:48
아공~ 정말 넘 깜찍하네요~
깨물어주고 싶어요. ㅎㅎ
아기 때는 나이가 같아도 한 두 달 차이가 진짜 엄청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크면서 그 차이가 조금씩 줄어들긴 하니 큰 걱정은 않으셔도 될 듯 싶어요.
15개월... 정말 한참 예쁠 때네요. 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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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1:37
우왕~~ 넘넘 귀여워요^^

울 딸도 11월 말에 태어났는데...지금 7살이에요...
지금이 차이 나는 것 같아도 크면서 다 똑같아지는 것 같아요..
아직 미세한 차이는 있지만 ,,, 더 크면 그것도 없어질 것 같아요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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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2 23:15
에구 넘 귀여워요~
11월생 정말 억울하죠.. 울아이도 두달지나니 두살이라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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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3 16:42
선배맘님들이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안심이 되네요~ 크면 차이가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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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2 11:21
답댓글

윤이 은이 7세 4세

 

그러게 목욕통이 넘 이쁘네요~~ ㅋㅋㅋ

눈여겨봐지더라는^&^

어제는 공휴일이어서 들어와보니도 못했네요 사실 29일에 책을 하나도 못읽어줬거든요~~

담날이 공휴일이니 방심한듯ㅜ 이러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그래서 어젠 아빠랑 둘째가 집앞마트에 군것질거리 사러 간사이

큰아이와 영어책도 같이 읽고 씨디도 같이 듣고 이야기도 했더랬죠~~^^

방해꾼이 없어 짧은 시간에도 집중도를 높여 보았답니다.

아~~ 둘째를 방해꾼이라 생각않고 같이 가야한다 생각해야하는데,.,...ㅋㅋ

 

주말엔 남동생 생일이라 친정나들이가요~~

또한 파워레인져 미라클포스가 영화개봉을 했떠라구요~~

KBS홀에서 하는 뮤지컬과 영화를 두고 고민하다... 경제적인면을 고려해^^

주말에 영화보기로 했네요~~ 아들은 좋아서 난리인데....

울딸은 어쩌죠?? 쩝~~ ㅋㅋㅋㅋ

다들 다소 춥긴하나 봄을 느끼며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영어

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2. guess what i am

3. bugs, bugs, bugs

4. in a bit

5. my picture

6. color zoo

7. look after me

8. hooray for fish

9. shopping

10. presents for dad

11. chip's robot

 

한글

1. 페루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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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12
  • |
  • 2012-03-02 14:19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울조카들덕에 참많이도 들은 파원레인저 미라클포스와 엔진포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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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2 23:17
와~ 많이 읽어주시네요~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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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le04
  • |
  • 2012-03-02 11:04
답댓글

거의 일주일 감기 앓고 볼살 쏙 빠져서 등원했어요.

아프다고 무척 예민해지신 공쥬..

어제밤엔 왜 자꾸 자기 야단만 치냐고..

좀 뜨끔했죠.

"그래 엄마가 10번 먼저 부드러운 목소리로 얘기할께.

그러면 야단맞을 일도 없겠네." 

성질급한 엄마 오늘도 반성하며 오늘은 정말 잘해줘야지 하고 다짐해봐용 흐흐흑

오늘 좋은 하루 되시구요.

3/1  5살 서영이

78. 깨끗한 손,깨끗한 이

79. 안돼, 데이빗

80. 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81. 앙앙이는 싫어

82. 앵앵이의 모험

83. incy wincy spider

84. Humpty Dumpty

85. The Napping house

86. M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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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3-02 09:53
답댓글

목욕통이 넘 이뻐요 ^^

물론 그안에 들어있는 기원인 더 이쁘고요 ㅎㅎ

요즘 제가 정신이 없어서 계속 글을 올리지도 못하네요

물론 맥스의 영어책읽기도 북크럽미션책에만 머물러 있구요 ㅎㅎ

제가 정신을 좀 차리고 나서 합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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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2 09:42
답댓글

윤후 6세

 

저도 어제는 화순에 있는 운주사라는 절에 다녀왔어요..

와불상이 있는 절이라 유명한데..전 첨으로 가봤네요..

날씨도 완전 봄날씨여서 나들이하기 정말 좋았어요...^^

 

사자털님 기원이는 일찍 어린이집을 다녔나봐요...

다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일찍 다닌 아이들이 자립심이 있는것 같아 부럽다는..^^

윤후는 아직도 엄마껌딱지거든요..ㅠㅠ

Red rockets and Rainbow jelly 저 책 지금 위시리스트에 있는데..^^

Nick Sharratt책에 윤후도 꽂혀서...ㅎ

언능 책구경하러 가봐야겠어요..ㅋㅋ

 

오늘 아침 출근길이 힘들었어요...대학생들 개강하고...

중,고등학교도 개학이었나봐요...

엄청 막히더라구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다들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누계 : 한글책-9권/영어책-18권

 

윤후마미에서 달콤비로 닉넴 변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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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2 23:19
닉넴 넘 이쁜데요~
울집에도 있는 책이 보이네요~ㅎㅎ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거 올리기가 힘드네요~ 게을러서 그만..
빠지지 않고올리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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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3 22:28
윤후맘님 이었꾸나.. ㅋㅋㅋ
저번주 댓글에서 본것도 같았어요 .. 달콤비=윤후맘
글만 보고 .. 댓글은 못달 상항이라서...
이름만 바뀌었는데도 넘 반갑네요 ... ㅎㅎㅎ
베렌스테인..은 어렵지 않나요?
우리도 이번에 구입했는데 .. 헉 ~~~ 생각보다 글이 넘 넘 많았어요 ... 깜놀했다니깐요..
와불상이 있는 곳이라... 엄청 기나요?
저도 경남쪽에 와불상 있는곳에 가봣는데.. 그때는 첨 봐서리. 참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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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3-02 08:12
답댓글

가영 7세, 태경 5세

 

오늘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네요.

왠지 새해의 결심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군요.

다시 뭐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문득 들고요.

요 생각이 꾸준히 이어져야 할텐데....

어쨌든 오늘 일빠로 댓글다니 제가 좀 부지런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3/1

* 한글책

39. 도마뱀아 도마뱀아 비를 내려라

40. 싸개싸개 오줌싸개

 

*영어책

54. snow

55. that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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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2 09:43
일빠 축하드려요~~~~^^ 저도 다이어트 다시 시작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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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le04
  • |
  • 2012-03-02 10:47
부지런하심다~저도 오늘은 오전에 들어왔는데..
왠지 쬐금 부지런해진 느낌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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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2 11:26
정말 새학기 되니 마음을 다잡게 되는것 같아요~~
새로운 목표들 속출합니다.^^
다이어트하기, 엄마표에, 도서관 나들이, 공연나들이 ㅋㅋㅋ
또한 남편과 다정해지기, 양가부모님께 효 실행하기 ㅋㅋㅋㅋ
다같이 힘내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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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20:52
저는 아직 새학기란 느낌이 안 들어요^^
담주 월욜 울 딸이 유치원에 가면....새 학기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ㅋ

저도 다이어트 시작합니다...올해 목표는 10킬로지만...조금이라도 빠졌으면 좋겠네요^^
근데 어떻게 하세요? 운동이 최고겠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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