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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스펀지 '영어영재비법' 방송에 대하여...^^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라12
  • |
  • 2012-04-21 17:49
답댓글

울신랑이 한국어나 잘가리키라고 하면서 핀잔을 줘서 포기할까? 하는데 님의 글을 읽으니 다시 힘이 나네요 열심히 영어로 말해줘야겠어요 영어에 자유로운 내아이를 위해서 ㅋ

멋진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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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4-23 23:48
안녕하세요. 아라12님!^^
저희 신랑도 처음에 그랬어요.
무안주고, 핀찬주고...
남편들은 다 그런것 같아요.
우리 무시하자구요...ㅋㅋㅋ
멀리서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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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3-22 12:00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3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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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2-03-09 19:24
답댓글

좋은글을 뒤늦게 읽었네요.^_^

님의 글을 읽으니 우리큰아이랑 유아때 넘 재미있게 영어책 읽던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때가 넘 그립네요. 여섯살, 네살 넘 예쁠때지요? 저희도 그때가 넘 행복했던 시기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가고 나니 아쉬운것이 많네요.

이런글이 첨 시작한는 맘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긴글 올려 주셔서 감사하고. 계속 화이팅 입니당~추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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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42
안녕하세요. great1004님!^^
부족한 글을 great1004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저도 너무 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잘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너무 부족하지만
저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도 쑥쑥 엄마들께
참고는 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네~~ 여섯살, 네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하루하루가 기다려 질 정도네요.ㅋㅋㅋ(오바해서...^^)
자식이 왜이리 좋은지요.ㅋㅋㅋ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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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현규맘
  • |
  • 2012-03-09 16:22
답댓글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엄마도 많이 배워가는것 같네요.

저도 가능하면 영어로 모든걸 해보려고 하는데

말이 턱턱 막혀서 답답할 때가 많아요.

큰 아들은 엄마 무슨말 하는거야 한국말로 해!! 그러며 저를 야단을 치네요. (7세, 3세 두아들)

오히려 더 역반응을 보일까봐 그냥 차근차근 적응시켜보려구요....서로

한국에 대단한 엄마들이 정말 많아요....정말 멋져요....화이팅....

끝까지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수있도록 항상 성실히 계속하는게 제일 중요하겠죠....영어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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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46
안녕하세요. 현수현규맘님!^^
네~~ 저도 턱턱 막힐때가 많았답니다. ㅋ^^
그리고 저희 큰 아들도 처음에 거부반응을 보였답니다..ㅋ
사람사는게 어쩌면 이리도 똑같을까요?ㅋㅋ
우리 꾸준히 천천히 엄마표 영어 해보아요~~*^^*
현수현규맘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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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as
  • |
  • 2012-03-09 09:24
답댓글

정말 멋진 엄마네요..

존경심이 하늘높이....

제가 화가날때면 저도 모르게 경상도 사투리가 나오는 관계로

울 아들 경상도말 정말 시러하는데..ㅠ.ㅠ

경상도 톤으로라도  영어 열시미 해볼려고

이번 쑥쑥영유 신청했답니다

자극 엄청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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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50
안녕하세요. tomas님!^^
존경심?ㅋㅋㅋ 그럴 정도는 아니여요ㅋ^^
부끄럽사옵니다.^^
제가 조금 먼저 시작했을뿐인걸요. ^^
tomas님도 같이 시작해보아요.^^

빠른 아이는 18개월에 말문이 트이는 아이가 있고
저희 둘째놈처럼 36개월이 되어 말이 트이는 놈이 있지만
결국 어느정도 되면 모두 한국말을 할 수 있듯이
영어도 시기의 차이일뿐 엄마만 꾸준히 해주신다면
결국 모두 똑같아 질거라 믿어요.^^
우리 엄마표 영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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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 |
  • 2012-03-09 01:4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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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51
안녕하세요. 이지현님!^^
미흡하나마 참고가 되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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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icle
  • |
  • 2012-03-08 23:46
답댓글

책 제목이 생각나지 않지만  어린이 번역동화였는데

이런 구절있었는데 꽤 공감을 했었어요

 

" 마음이 간절하면 절반은 이룬것이다."

 

계속 화이팅! 하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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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51
안녕하세요. icicle님!^^
맞아요. 맞아요~~~~
간절하니까 되는것 같아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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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준
  • |
  • 2012-03-08 23:4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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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52
안녕하세요. 김민준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만 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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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호다희
  • |
  • 2012-03-08 16:19
답댓글

엄마맘의 글이 제게 힘이됩니다..

저는 나름 고등교육을 받았다고 자부하면서 상대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영어를 구사하기 넘 창피하고 그러다보니 자신감 부족으로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생활영어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에 두려움을 느낀다면 우리아이들도 그렇게 될것같아요..막무가내식으로 당장 해볼랍니다..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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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7:59
안녕하세요. 정호다희맘님!^^
저도 지금와서야 이렇게 말하지만
위의 글에서 세세히 말할지 못해서 그렇지
얼마나 부끄럽고, 떨리고, 입밖으로 안나와 망설이고 또 망설이고...
그랬답니다. ^^

그런데 시작이 반이더라구요. ^^
에라~~ 모르겠다고 하고 내뱉기 시작하니까
용기가 조금씩 조금씩 생기더이다.ㅋ
한번 시도해 보셔요~~~^^

고등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정말 더 빨리 금새 될거라 제가 장담합니다. ^^
진짜에요.~~~^^
정호다희님은 기본 바탕이 되시니 용기만 가지시면 될듯.^^

제가 정말 멀리서 응원할께요. ^^
좋은 성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쑥쑥에 공유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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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뚱보맘
  • |
  • 2012-03-08 14:10
답댓글

와~저랑비슷한분 만나니 반갑네요^^

저도 영어에대한 막연한 아쉬움이있는 한사람으로 아이가 유치원을3개월가량 쉬면서

비싼 영어전집을 구입했어요 비싼전집 읽고만 있자니 아쉽고 모든내용을 알게 해주려고 제가 말하기 시작했죠.. 그냥 책에 나온내용중심으로 하나씩 했어요 아이는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래서 매일쓰는 말을 영어로 해봤죠..너무 신나해요 ㅋㅋ

특히 작은아이는20개월인데 엄마~해서 제가 대답을 안하면 마미~look at me~ㅋ

아무튼 그렇게 저도 달려온지4개월가량되었는데 아직 큰 변화가 있다기보다..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토익이950이 넘는 제 남편보다 간단한 대화는 아이들과 더 쉽다는거에요..

남편은 왠지 문법을 끼워 넣으려하지만 굳이 그렇지 않아도 대화는 되거든요^^

가끔 요즘 난감한점이 있다면 아이가 질문을 해요...

엄마 ~~~말은 영어로 어떻게 말해??근데 바로바로 제가 대답해주기 점점 어려워져요-,-

이젠 제가 더 공부를 해야할까요??휴~

ort를 도서관에서 빌려보며 더 흥미를 당겨보고 있네요

영유를 포기하고 이렇게 가정교육으로 해보는데 흘리말고 잘 담아두었다

대 방출~~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암튼 1년넘게...끈기를 닮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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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11 08:02
안녕하세요. 뚱뚱보맘님!^^
20개월인데 "마미 look at me"?
완전 영재인데요.^^
부러워용~~^^
저희 둘째놈은 지금 36개월인데
한국말도 아직...ㅋㅋㅋ
과묵한 놈인가 봐요.ㅋㅋㅋㅋ
우리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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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딩맘
  • |
  • 2012-03-07 23:26
답댓글

저도 엄마맘님의 글을 읽고 처음 글을 올립니다

3학년 ,7살 을 둔 맘입니다.

저도 엄마맘님처럼 생활영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냉장고에 붙혀놓고 하긴하는데

매일 잘안되더라고요 몇일 동요도 같이 부르고 하다가도 또 잊어버리고...

다시 열시미 하려고 합니다.

위의 표현들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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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8 10:42
안녕하세요. 초딩맘님!
며칠하다가 잘 안되고, 잊어버리고....
너무나 당연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

아침에 정신없이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집청소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면ㅋ
"어! 아침에 영어를 한마디도 안했네..."
그러면 아이들 어린이집에서 데려오면서
꼭 잊지 않고 있다가 오는 길에 반드시 필히ㅋㅋㅋ
영어로 한마디 내뱉습니다 .
Did you have good time? (재밌었니?)
What did you eat for lunch? (점심 뭐먹었어?)
이렇게 아침에 못한걸 보충하지요.ㅋㅋㅋ

늘 염두해두고 계셔야 합니다.
"영어로 한마디라도 해야지..." 하고^^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엄마가 괴로우면 안될것 같아요. ^^
엄마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영어를 내뱉으면
아이도 온몸으로 엄마의 스트레스를 느낄겁니다. ^^
이왕 하시는거라면 우리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같이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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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진 동혁맘
  • |
  • 2012-03-07 12:54
답댓글

엄마 맘 님의 글을 읽고.. 너무나 공감하며 용기를 얻었네요.. ㅎㅎ

저는 초등6학년딸아이와, 초등3학년 아들을 둔 맘이예요..

딸아이는 첫아이라 그런지 온갖 정성을 ...그래봤자..돈들어 학원이였죠~~

동생때문에 그런지 큰아이 철이 빨리들어 학교 생활 잘하며 공부도 제법 하더라구요..

 

문제는 둘째입니다. 오냐오냐.. ㅠㅠ

초등 3학년 ABCD까지만 압니다.

국어도 책을 읽으면 줄거리 파악이 힘들어요.. 에효..

그래서 늘 생각했죠..우리나라 말도 안되는 아이를 무슨 영어냐구..

그런데 지금 3학년 올라가서 어제 첫 영어시간이었답니다.

뭘 배었니? 물으니

요녀석대답 헬로우 티쳐 (죄송해요 한글로 쓸께요..)

굿바이 티쳐... 예스, 예스, 예스

요거 배웠답니다.

그런데 안잊어버리고 말 잘하더라구요..ㅎㅎㅎ

그런 뒤 오늘 엄마 맘님의 글을 읽고 바로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맘님이 올려주신 글중 영어글 제가 캡쳐해갑니다.

오늘부터 당장 붙여놓고 사용하려구요..

그런데 읽지못하는 단어가 있네요..ㅠㅠㅠ 창피하지만 요건 집에가서 딸아이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제부터 열심히 해보렵니다.

용기얻을 수 있도록 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무엇보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자세한 글도 넘넘 감사드려요..

손씻어, 싸우지마, 뒤로와서 봐,,, 공감 100백입니다.

그 외 자주 사용하는 말도 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ㅎㅎㅎ

아이들 예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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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7 13:19
안녕하세요. 예진 동혁맘님!^^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등학교 3학년!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시작하신다고 하니 그럼 동혁이는 영어나이로는 한살입니다. ^^
이거 잊지 마시고, 한살짜리 아기에게 말을 가르치듯 서두르지 마시고
쉽고, 재미있게, 오바해서,즐겁게 영어를 한마디씩 내뱉어보시와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시면 아이들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길거라 확신합니다. ^^
예진동혁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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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니웅이맘
  • |
  • 2012-03-07 12:18
답댓글

아는 것과 실천에 옮기는 것은 정말 하늘 땅 차이인데

맘님 글을 보고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한발한발...따라갈께요.

^^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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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7 12:38
안녕하세요. 화니웅이맘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나이를 먹고보니, 아이 영어문제 뿐 아니라
우리인생사가 화니웅이맘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아는것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해 항상 아쉬운 인생인것 같아요...
우리 인생이야 어쩔 수 없다치더라도ㅋ
우리 사랑하는 아이의 일이니까
아는만큼 실천해 보아요.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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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여니맘
  • |
  • 2012-03-07 11:05
답댓글

이제 시작하는 초보 워킹맘입니다

냉장고에 붙여보고 외우는 중인데

입밖으로는 잘 되지 않아 답답해요...

 님의 글 읽고 힘을 얻어갑니다..

1년후에는 저도 이런글을 올릴수 있겠죠???

이케 후기 올려주셔서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홧팅하셔서 성공하자구요....멋진 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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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7 12:49
그럼요 그럼요....당연히 1년후에 이런글 올릴실 수 있을 겁니다.
저처럼 좀 모지란?ㅋ 사람도 되는데요 뭘~~~^^

안녕하세요. 써여니맘님!^^
완벽하게 외우고 내뱉어야지 하지 마시구요.
일단 아이에게 말을 내뱉으세요.
종이에 써놓은것 보고서라두요.
그리고 의식적으로 그 문장을 자주 내뱉으셔야 해요.
외워서 내 뱉는게 아니라
자꾸 내뱉다 보면 어느샌가 외워져요. ^^
머리로가 아니라 입으로요....^^

자주 쓰는 말은 참 신기하게도 머리로 생각하지 않아도
입미 먼저 나오더라니까요....ㅋㅋㅋ
저는 "잘잤니? (Did you sleep well?)"
라는 말이 참 입에 붙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일어날때마다
아침에 한번, 낮잠자고 한번....하루에 두번씩
한달은 하루도 빼지 않고 말했더니
입에 쪼메 붙기 시작하더군요.^^

그렇게 1년 5개월...
아직도 아침마다 Did you sleep well?
합니다. 이제는 영어가 먼저 나와요.ㅋㅋㅋㅋ
아이도 제게 영어로 잘잤냐하구요.ㅋㅋㅋ
잘 안외워지는 문장은 더 자주 아이에게 내뱉으셔야 합니다. ^^
내뱉는 만큼 빨리 외워진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써여니맘님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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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3-06 17:24
답댓글

공감이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죠~ 노력~! 노력~! 노력~!

좋은 선배님의 말씀 깊이 새기겠씁니다~ 감솨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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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7 12:53
안녕하세요. dkcarrot님!^^
선배님?ㅋㅋㅋ
아직 쑥쑥에 훌륭하신 선배님들 발가락도 못따라가는 초짜입니다.ㅋㅋㅋ
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열정은 하늘을 치솟는 맘이네요.ㅋㅋㅋ
같이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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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디맘
  • |
  • 2012-03-06 11:09
답댓글

와정말 공감되네요

정말 생활에 쓰이는 건 간단한 영어들인데 교재 ,cd,dvd는 보여주면서

나의 정성은 보이질 않앗네요 ,이게으름 공부는 끝이라는 생각을

버리구 엄마도 끊임없이 공부해야하는 것을...

지금부터라도 매일 하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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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7 12:56
안녕하세요. 쌍디맘님!^^
때가 되면 가속력이 붙어 아이가 스스로 할때가 오겠지요.^^
그전까지는 엄마도 같이 영어를 즐기며, 같이 공부하며
엄마와 함께 한다면 더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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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lyya
  • |
  • 2012-03-06 00:24
답댓글

너무 감동이네요...

저도 님처럼 그런 훌륭한맘이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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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6 00:42
안녕하세요.sallyya님!^^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같이 우리 해나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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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3-05 21:22
답댓글

1년 5개월.....아~~~ 도전해야겠습니다. 제게 희망의 멧세지를 주시는 군요...

오늘부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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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6 00:10
안녕하세요. 원재유나맘님!^^
원재유나맘님이 1년5개월 하시면 아마 저보다 훨씬 훨씬 잘하실겁니다. ^^
저는 머리가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이 정도입니다. ㅋㅋㅋㅋ
원재유나맘님!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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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탱너구리
  • |
  • 2012-03-05 20:30
답댓글

용기가 나네요. 저도 너무 욕심내지 말고 구준히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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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5 21:12
안녕하세요. 탱탱너구리님!^^
네~~ 하루에 10문장 말하고 일주일 쉬는것보다
하루 한문장이라도 매일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탱탱너구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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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05 11:00
답댓글

엄마표 생활영어..

저도 갑자기 당장 하고 싶은 맘이 들어요...ㅎ

오늘 퇴근후 집에 가서 여기저기 붙여놓고 한번 해봐야겠어요..

너무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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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5 21:10
안녕하세요. 쭈희쭈원맘님!^^
직장맘이시군요.^^
솔직히 직장맘님들께는 제 방법을 권해드리기가 죄송스러워요.
일마치고 오면 파김치가 되어 있을실텐데....
거기다 아이 교육까지....
anyway, 당신은 진정 슈퍼맘이십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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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3-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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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생활영어..

저도 갑자기 당장 하고 싶은 맘이 들어요...ㅎ

오늘 퇴근후 집에 가서 여기저기 붙여놓고 한번 해봐야겠어요..

너무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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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머니
  • |
  • 2012-03-0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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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송이 할머니책을 다  읽고 한참  발길 끊었던 쑥쑥몰에 들어와 봤는데

또 한번 힘이 되는 글을 읽고갑니다.

사교육없는 세상의 어느 강사님 강의를 듣고 3학년때부터 영어시킬까? 하고 생각하고 멀리했지만...

영어에  대한 불안한 맘이 자꾸만 생겨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나의 공부도 할겸 한번 놀이처럼 생활속에서 천천히 도전할까합니다. 

영어공부는 님 말대로 매일 꾸준히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매일 꾸준히 내 뱉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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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5 07:37
안녕하세요. 해피머니님!^^
사교육없는 세상! 제가 바라는 세상입니다. ^^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들을 위해서...
나중에 사교육에 맡기고 싶지 않아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실 사교육을 시킬 돈도 없구요.ㅋㅋㅋㅋㅋ
해피머니님! 꾸준히 매일매일 한번 해보셔요.^^
해피머님께도 놀라운 변화가 찾아올거라 믿습니다. ^^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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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여왕
  • |
  • 2012-03-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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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생활영어사전은 도움이 많이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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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5 07:56
안녕하세요. 엄지여왕님!^^
네~~ 저는 엄청 도움이 되었습니다. ^^
처음에 저는 책을 받아보고 주눅이 들었었어요.
전공서적처럼ㅋ 너무나 방대한 양에 일단 기가 죽고
이걸 언제 다 써보나.... 하며 한숨을 쉬었더랬죠^^

그리고 이내 정신을 바짝 차리고ㅋ 형광펜을 들고 앉아
제가 우리아이에게 가장 많이 쓰는 표현들을 빨강형광펜으로 쫙~~~
일단 그 말부터 내뱉기 시작했네요. ^^
날마다 쓰는 말 씻자,밥먹자,자자ㅋㅋ이런 말부터...^^

그러면서 책을 중간중간에 살펴보며
꼭 써보고 싶은 표현들을 다시 형광펜으로 쫙~~~
그 표현들을 일부러 계속 주구장창 썼어요.
저같은 경우는 "You are all grown up."(다 컸네..)
이말을 간간히 쓰는데 영어로 몰라 엄생영 찾아보고
외웠다가 시시때때로 썼네요.^^
이제는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제 입에서 술술 나온답니다.^^(자랑임다.ㅋㅋㅋ)

이렇게 저는 엄마표생활영어표현사전을 사전처럼 이용했어요.
항상 제 옆구리 옆에 두고 궁굼한 표현이 있을때
그때 그때 즉가 즉각 찾아보고, 곧바로 아이에게 내뱉았네요.^^

양이 너무 방대해서 정독해서 읽고 다외우기는 무리에요^^
저의 머리로는ㅋㅋㅋㅋ

엄생영 말고도 저희집에 유아생활영어책 2권 더,
인터넷으로 뽑아놓은 생활영어 자료 수백장?ㅋ
있습니다만 엄생영 한권이면 충분할듯 싶어요.(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워낙 세세하게 카테고리별로 방대한 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저는 강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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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윤아맘
  • |
  • 2012-03-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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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열정과 즐거움이 글에서도 느껴져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육아서 200권이라는 말에 그동안의 내공이 느껴지네요.. 열정과 끈기가 대단하시네요~~짝짝짝!!

저또한 07년생 큰딸이 있어서..ㅎㅎ 집에서 생활영어 노출시켜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생활영어책 코팅해서 온 집안 벽에 붙여두고 자주는 아니어도 매일 뱉어주니 울 아이들도 이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하지만 저에겐 꾸준함이 좀 부족해서;; 요즘 잠시 느슨해졌었는데 ~ 이 글을 읽고 다시금 힘을 얻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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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4 08:58
안녕하세요. 윤경윤아님!^^
육아서 200권이 무색하게 때로는 헐크 엄마로 변신할때도 있답니다.ㅋㅋㅋ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영어라는 놈이 머리가 좋아야 잘 할 수 있거나
돈을 많이 들여야 할 수 있는 놈이였다면
전 진작에 포기했을 것입니다. ㅋ^^

어제 시어머님 생신이라 시댁에 갔다 왔는데
시댁에서는 그동안 한번도 영어를 안썼어요. ㅋㅋ
그런데 쑥쑥댓글의 힘을 얻어 어제 처음으로
어머님, 아버님, 시누이 앞에서 조금씩 썼어요.ㅋ
큰아이가 저의 영어 지시를 듣고 심부름을 척척하니
대견해하시더라구요. ^^

윤경윤아맘님도 조금 느슨해진 마음을 동여매시고^^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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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쫑쭌사랑
  • |
  • 2012-03-04 00:25
답댓글
참. 어렵게 생각한 생활영어. .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었던 영어 공부를 님의 하신것 컨닝 하면서 도전해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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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4 09:04
안녕하세요. 쫑쭌사랑님!^^
참 다행스러운건 우리시대가 시험을 위해 글로써 영어를 배워와서
입밖으로 영어를 내뱉는 수준은 참으로 한심한 수준이지만
다행히 그 시험을 위해 준비한 그 영어가 밑거름은 되더이다.^^

우리가 중학교,고등학교때 배운 단어,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에게 가르칠 정도는 될거라 생각합니다.
용기만 내시면 됩니다. 얼굴에 철판 하나만 까시면 됩니다.ㅋㅋ
눈 질근 감고 아무생각없이 내뱉어보시와요. ^^
This is mom. This is dad. I love you.....
쫑쭌사랑님! 멀리서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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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영마미
  • |
  • 2012-03-03 16:35
답댓글

엄마맘님~ 말에 동감해요~

저도 09년생 8월생 아들있네요~

 

저도 생활영어 써주고 있어요~ 돌이후부터 스터디 하면서 헬로베이비 하이맘책을 외워서 써주고 있어요~ 말문이 트이면서, 한국어는 한국어대로 트이고, 영어는 영어대로 트여서 말이 점점 늘었어요~

저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였고, 노력해서 외워서 써주고, 구지 안외워 지는 표현은 안써주고 그랬어요~지금도 그닥 많은 부분을 써주는게 아니고, 그냥 집안에서 일어나는 생활영어 약간이에요~

 

보통 엄마도 할수 있는 방법인데, 스펀지 보면서 시도도 안해보고 "저엄마는 영어 잘할꺼야~" 그렇게 많이들 생각하더라구요. 그런점이 안타깝더라구요~

 

좋은글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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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4 09:09
안녕하세요. 태영마미님!^^
맞아요~~~^^ 보통 엄마도 할 수 있어요. 그죠?^^
저는 보통이하 엄마입니다.^^
IQ가 좀 떨어지는 맘입니다.ㅋㅋ^^
엄마표영어에 관심있는 분들이 저의 사례를 보고
용기를 내셔서 생활영어에 도전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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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또공주맘
  • |
  • 2012-03-03 15:32
답댓글

직장 다닌다고 잠시 느슨했던 저를 꾸짖는것 같아 많이 반성합니다

저질 체력에 매일 힘들어서 짜증내던 저를 반성합니다

우리 아이들 자유롭게 힘들지 않게 공부시키고 싶었는데 그동안 저만 생각했네요

많이 반성하고

다시금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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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4 09:19
안녕하세요. 또또공주맘님!^^
또또공주맘님! 사실 저는 직장맘님들께는 저의 경우를 추천하기가 참으로
죄송스러운것 같아요.
전업주부들은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 이런 방법도 써보고
저런 방법도 써보고... 생활영어도 하루종일 써볼수 있지만
직장맘들은 일하랴, 집에오면 아이들 씻고 먹이랴
신랑 건사하랴... 얼마나 바쁠실까 싶어요. ^^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여유가 없으실것 같아
직장맘들이 참으로 대단해 보이곤 한답니다. ^^

대한민국 직장맘님들 화이팅입니다. ^^
그래도 내 아이를 위해 조금만 힘내셔서
정말 최소한의 계획만 세우셔서 매일매일 해보셔요. ^^
퇴근하시고 집에 들어오시면서 한마디
" Did you have good time today?"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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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izetheday
  • |
  • 2012-03-03 12:16
답댓글

제가 지켜봐 온 바.. 느껴온 바..

당신은 참 훌륭한 엄마입니다.

                     -영재,천재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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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4 09:27
안녕하세요. 영재,천재맘님!^^
모든 엄마는 참으로 훌륭한 존재가 아닌가 싶어요. ^^
님두요....^^
대한민국 모든 아이가 행복해지는 그날을 위해(너무거창한가요?ㅋㅋㅋ)
우리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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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3-03 07:51
답댓글

소중한 글 감사드려요

저도 처음엔 책 사놓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너무 욕심을 부렸는지 한동안 주춤했네요^^

욕심부리지 않고 하루에 한문장씩이라도 생활에서 써봐야겠어요

다시 한번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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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3 10:53
안녕하세요. 시훈해윤맘님!^^
부족한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저도 처음에 이런 저런 욕심부린일은 중간에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ㅋ
두아이 기르는것만도 벅찬데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건 사실 힘든일임이 분명한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아이의 행복한 영어를 생각하며
헤이해지는 마음 꽉 붙잡고 같이 노력해봐요. ^^
오늘 이 한 문장이 내아이의 영어를 완성하는 기초공사가 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도 용기를 내어보아요.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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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3-03 01:03
답댓글

추천하고 싶어서 댓글답니다.

저도 생활영어책 사놓고 처음 몇장만 읽어봤는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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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3 10:58
안녕하세요. 커피한잔콜!^^
커피 한잔 너~~~무 좋지요~~~ㅋㅋ^^
맞아요 맞아~~~ 처음 몇장보다가 덮어놓는것!
저의 학창시절 공부법?ㅋ 이였지요.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내 자식일이고보니 갑자기 없던 전투력이 생기더이다. ^^
이런 엄마의 노력을 알기나 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커피한잔콜님! 멀리서 응원할께요. ^^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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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3-03 00:14
답댓글

나오는 생활영어 표현들 메모해가며 읽어네요. 너무나 고마운 글이예요.

한편으론 우리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도 들구요.

엄마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느낌니다.

감사히 잘 읽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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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3 11:06
안녕하세요. 두아들맘님! ^^
저도 아들 두놈ㅋ 이네요. 어찌나 두 녀석이 다르고 별난지...ㅋㅋㅋㅋ
힘들어용~~~ㅋㅋㅋ 동지를 만난것 같아 반가워용~~~^^

네~~저는 아이들은 정말 하얀 백지인것만 같아요.
저의 노력에 따라 아이들이 달라짐을 느낌니다. ^^
비단 교육적인 부분이 아니라 인성적인 부분, 정서적인 부분 모두요.^^
우리 같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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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2-03-02 23:53
답댓글

정말 존경스럽네요..정말 목표가 있으니까 저도 욕심내야겠어요..

큰아이때는 못했는데 작은아이 이제 27개월 아이에게 영어써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이런글 보니 너무 반갑네요..

더더욱 많은 회화글을 여기저기 붙여놓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님이 했듯이 저도 울딸 종알종알댈때 보면 희열을 느낄수 있는날이 오겠죠?

 그래도 요녀석이 알아듣고 네~~하고 대답할때가 있고 손씻고 책볼때 영어 사용해주면

대충알아듣고 행동하는게 정말 신기했는데..애들은 역시 천재인가봐요..어른이 키워주질 못해서 그런가봐요..

정말 비장의 각오를 가지고 저도 먼지쌓인 영어회화책 다시 펴서 여기저기 도배해야겠어요..

홧팅~~용기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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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3 11:12
안녕하세요. 공주님!^^
그럼요~ 그럼요~... 아이들은 모두 천재입니다.
진심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좀 느긋한걸 좋아해서 천천히 가는 속도의 차이가 있을뿐ㅋ
이세상 모든 아이들은 천재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

빨리 먼지쌓인 영어회화책 꺼내오세용~~~^^
공주님의 아이를 믿고
저를 믿고?ㅋㅋㅋ
우리 엄마표 생활영어 열심히 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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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3-02 21:34
답댓글
헤헤 사실 전 그렇게 해오고있어용 생활영어방이랑 엄영생,미드보며 충전하고 길에서도 그냥 써요
아웃풋은적어도 오늘예로  알라딘보다가 tell me your three wishes..하면 ,first one..엠버,,second..play ground,,이렇게 대충 질문을알고 뭘 말해야하는지 정도는아는것같아요 참고로큰애41개월 영어노출은 엄마만,,있었어요 요즘엔 공룡,세계여러나라,병원놀이를 하려니 실력이부족해 엄영생도사고 생활영어방도 들락날락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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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3 11:16
안녕하세요. 아가뽕님!^^
저와 같은 길을 가고 계시는 동지셨네요.^^
자꾸 하니까 자꾸 늘죠? 맞죠? 제 말 맞죠? ㅋㅋㅋ
제가 사이비가 아님을 증명해 주시와요~~ㅋㅋㅋㅋㅋㅋ
우리 외롭지 않게 같이 가요~~~ ^^
엄마표영어 화이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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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니맘쮸
  • |
  • 2012-03-02 21:07
답댓글

에구 정독을 안할수가 없이 쭈~~~욱 내려가며 읽었네요

아니...맞아맞아...하면서요....ㅎㅎ 대부분 선배님들의 글을 읽을때 읽어주니 되더이다...인데...그 사이에 생략된 정성과 노력까지 아주 세밀하게 보이네요. 엄생영 사놓고 엄두도 못내면서도 매일매일 나태해져갔는데..정말이지 다시한번 다짐해봐야겠어요. 엄마가 나태해지니 아이들도 주춤거리는것처럼 제가 부지런해지면 아이들도 덩달아 부지런히 발전해나가겠지요?

정말 어렵게 용기내신거에 대해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그 용기에 도움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지 않을까싶네요. 쑥쑥의 힘이 다른게 아니겠지요?~~다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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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3 11:24
안녕하세요. 화니맘쮸님!^^
네~~쑥쑥에는 정말 위대한 맘들이 너무 많아
사실 글을 쓰기가 조심스럽기는 했습니다. ^^
물론 쑥쑥의 모든 분들이 얼마나 좋은 분들인줄 알면서도
글을 쓰는 내내 쑥쑥럽고 써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쑥쑥을 통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은 일인이라
너무 부족하나마 저의 경험을 공유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덧글을 남겨주셔서
더 용기가 납니다. ^^

쑥쑥에서 받은 용기로 저도 더 열심히 엄마표생활영어 해나가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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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달맘
  • |
  • 2012-03-02 15:39
답댓글

너무 반가운글이네요.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시해보겠다는 의지를 불러일으켜주셧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생활영어 책을 옆에 펼쳐두고 하루에 한문장씩 아니 일주일에 한문장이라도 반복 또 반복을 하며

천천히 꾸준히해야겠어요.

 

더불어 엄마맘님의 지난 글들도 검색해 봤습니다. 

 

2011년 1월에 쓰신글을 보고 저는 그때로 돌아가 시작하렵니다. 

 

궁금한 점은 쪽지로 대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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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20:38
안녕하세요. 보름달맘님!^^
맞아요~~^^ 제가 2011년 1월에 고수님들이 즐비한 이 쑥쑥에
감히 건방지게 장문의 글을 남겼었죠^^
잠시 잊고 있었는데 보름달님이 말씀해주셔서 저도 잠시
다시 읽어 보았네요. ^^
1년 전이라 글도 좀 어색한것 같고 쑥쑥럽네요. ㅋㅋㅋ

그런데 보름달맘님~~~
일주일에 한문장은 안돼용~~~*^^*
갓 태어난 아이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한국말을 한다고 생각해보시면 될겁니다. ㅋㅋㅋ
하루에 한단어 한문장이라도 매일 매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
보름달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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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이맘
  • |
  • 2012-03-02 13:45
답댓글

사실 육아,살림하다보면,

매일매일 잊지않고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흐트러지기 쉽상인데..잘 하셨네요~

어젯밤 새벽 2시넘어 이 게시글을 읽었는데...밤잠을 설쳤답니다.

무척 자극도 되었고, 저 또한 다시 시작해보려는 의지가 불끈불끈 솟아

쉬이 잠이 들지 못했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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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3:56
안녕하세요. 한이맘님^^
마음이 흐트러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 흐트런진 마음을 그대로 두느냐, 다시 동여매느냐의 문제이지요. ^^
영어에 자유로운 내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 영어 한마디 내뱉아 보아요. ^^
오늘 한 문장...
한달이면 30문장...
1년이면 365문장....

365문장이면 미국에서 굶어죽지는 않을 겁니다. ㅋㅋㅋㅋ
매일매일의 힘은 엄~~~~청나답니다. ^^
저를 믿어보시고 같이 즐거운 엄마표 생활영어 해요~~^^
사이비아닙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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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맘
  • |
  • 2012-03-02 13:43
답댓글
결코 길게 느껴지는 글 아니었습니다.
진심어린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복잡하고
매일 조금씩 읽어주는 책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이었습니다.
앞서가는 엄마들 보면 아들에게 항상 미안하고
챙겨야할 일은 넘 많고....
하루에 한마디라도 엄마맘님처럼 한번 해볼게요.
감동도 자극도 많이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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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3:51
안녕하세요. 그린맘님!
아이들 기르다보면 아무 하는 일도 없는것 같은데
아이와의 하루하루가 버거울때가 있어요. 맞아요~~~
갑자기 "버거울 때"라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울컥하네요. 공감 만땅! ^^

"푸름이 엄마 육아메세지" 내용중 한구절입니다.
---------------------------------------------------------
만약 내 안에 평화로움이 없고 마냥 힘겹기만 하다면
아이가 유별나고 잘못한다고 판단하기 전에
엄마 내부의 배터리 충전이 모두 떨어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저의 배터리 충전은 좋은 육아서를 읽는 것이였습니다.
그래도 아주 많이 힘들때는
아무런 죄책감 없이 푹 쉬었습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귀여운 우리 아이도 행복하니까요
----------------------------------------------------
그린맘님! 우리 힘내서 아자 아자 해요~~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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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3-02 12:16
답댓글

비록 긴 글이지만 하나하나 다 읽었네요~~

그리고 꿈틀대는 용기와 도전의식에 새로운목표가 하나 더 생기게 됬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선배맘들의 이런글들이 초보맘들에게 지칠때 위로로, 나태해질때 질책으로 다가와주네요~~^^

감사 또 감사해용~~*^^*

 

그리구 자주자주 도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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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2:41
안녕하세요. 유니은이맘님^^
저의 부족한 글로 인해 새로운 목표가 생기셨다니 행복하네요.^^
지금 그 마음 변치 마시고 지금 당장 아이에게 달려가
"I love you. give me a kiss!"
하고 영어 한마디 내뱉어주시와요~~^^
지금 당장 말입니다. *^^*
유니은이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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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2 12:12
답댓글

저도 정독 했어요..

생활 영어..참 안되는 것인데..

사실 신랑 앞에서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서 .... 거의 생활영어를 거의사용하지도 않고 .

엄생영도 첨에만 좀 하다가 다시 안하게 되었는데 ..

이 글 보고 나서 ... 저도 이제조금씩 정말로 하루에 한 문장이라도 해 봐야 겠어요..

잘 안되는 거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는데 ..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 보면 자극도 ㅂ받고 열심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좋은 글 감사해요 ~~

오늘부턴 조금씩 자주 사용하는 말을 한국말로 먼저 적어ㅇ봐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 그리고 엄마맘님.. 넘 멋져요 ..

저도 그럼 조금씩 해봐야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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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2:46
감사합니다. 딸기냠님!^^
네~저도 님과 같습니다.
신랑앞에서도 부끄럽더라구요.ㅋ
다행히 신랑이 면박을 주지 않아서 그나마 계속할 수 있었을듯ㅋ
또 며칠 하다가 다시 시들해지고...
때로는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고 회의도 들고....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내아이의 영어만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강렬하고 확고한 목표를 되새기고 또 되새기며
1년5개월 엄마표 생활영어를 달려왔네요. ^^

저처럼 이렇게 실력없는 엄마도 1년5개월 열심히 달리니
서광?이 비치더이다.^^
님도 저를 믿고 엄생영 다시 꺼내 오시와요.*^^*
우리 같이 외롭지 않게 엄마표영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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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맘
  • |
  • 2012-03-02 11:29
답댓글
제가 진행한 방법과 거의 흡사하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엄마가 하는 영어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 앞에서 쓴다는것이 더 중요 한듯합니다.
저도 습관이 안되어 며칠에 한번씩 쓰기도 했지만 쓰려고 노력했다는 점이지요.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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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2:50
맞아요~ 피터맘님! ^^
피터맘님이 저의 긴글을 한마디로 요약해 주시네요.ㅋ
"절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 앞에서 쓴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하지만 며칠에 한번은 안되용~~~~ㅋ
매일 매일...이 중요합니데이~~~^^
피터맘님! 같이 생활영어 매일 매일 해요~~~
엄마표 생활영어 화이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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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3-02 10:43
답댓글

큰아이가 저희 큰애랑 동갑이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저도 첨 시작할땐 온집안에 생활영어를 덕지덕지 붙여놓고

솰라솰라 하려 애썼으나 요즘은 많이 나태해진거 같어요..

저는 딱 그말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이 슬프더라구요..

계속 솰라솰라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데 말이어요..

접어두었던 엄생영책도 다시 꺼내고 다시 생활영어를 많이 써주어야겠어요..

엄마맘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 팍팍 느껴집니다..

저도 다시 심기일전해보렵니다..

좋은 말씀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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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2:54
안녕하세요. 샬럿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지만
때로는 나태해지더이다.ㅋㅋ 사람이면 당연하겠지요?ㅋ^^
나태해지는 건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때
다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게 쑥쑥을 들어와보는것!ㅋ^^
그래서 다시 마음을 동여 매는것이 중요하더라구요.^^
저희 큰아이라 동갑이라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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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2 09:26
답댓글

저도 더하면 더 하지 거의 같은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가끔 어떤 엄마들이 나는 안하고 애만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 경우를 가끔 보면 너무 답답해요. 아이와 같이 태어나서 같이 자란다는 심정으로 하나씩 배워서 하나씩 가르쳐주며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저도 마지막의 약간의 내가 굳이...? 이런 심정과 슬럼프도 가끔 옵니다.

 

엄생영으로 모시고 싶네요. ㅎ 저도 가끔은 우리말로는 생각안나고 영어로만 생각나는 일도 있어요. 그렇다고 잘하는것은 아닌데 자꾸 생활화를 하다보니까 급하면 그렇게 되요.

 

아직 어린아이라 심오한 영어수준을 요하는것도 아니고 꾸준히 하다보면 하루종일 우리말 안하고도 모든 대화가 영어로 진행이 될 정도까지 오게 되더라구요. 그렇지요? ^^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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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3:00
안녕하세요. 지원서진맘님!^^
네~~ 맞아요^^
지원서진맘님의 말처럼 아직 어린아이라
심오한 영어수준을 요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엄마표 생활영어가 가능한것 같아요.
만약 비지니스 영어나, 정치경제를 말해야 했다면
저도 아마 엄두도 내지 못했을 거예요.ㅋㅋㅋ^^

희망이라고 말씀해주시니 너무 부끄러워용~~~*^^*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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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3-02 09:01
답댓글

100% 공감합니다.

전 유일하게 울 건이한테 생활영어로 꾸준히 써 왔던 말이 자기전에

굿 나잇...아이러브유...스위트 드림...

해왔더니...

울 건이도...지금 5살입니다.

자기전에는 꼭 굿 나잇 맘,,,,아이러브유...스~팀..합니다...ㅎㅎㅎ

꾸준히 하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더 이상 진도를 못나가고 있는데..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습니다..

역시 ...

아침 일찍 쑥에 들어온 보람이 있네요..

엄마마님..글 읽고..

엄생영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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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3-02 09:30
뱅이맘 덕분에 댓글 보고 와서 봤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써 놓으셨어요. 엄생영 화이팅입니다. 이분 섭외하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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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13:04
안녕하세요. 뱅이맘님!^^
네~~ 아이들은 정말 백지상태인것 같아요.
부모가 어떤 그림을 그려주는냐에 따라
멋진 작품이 되기도 하고 낙서장이 되기도 하지요. ^^

아이들은 엄마의 사랑과 배려와 교육을 받으며
조금씩 조금씩 튼실한 열매를 만들어 가고 있으니
그 믿음을 가지고 지치지 마시고 우리 꾸준히 하자구요. ^^
같이요~~~*^^*

엄생영 옆에 끼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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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3-02 05:44
답댓글

엄마맘님..저도..쭈욱..정독했어요.

생활영어....쉬운듯...정말..어려운..관문인거 같아요.

눈으로는 보이는데...입으로는 안 열어지니깐요...1년 넘게..쭈욱.....3개월...6개월..이렇게...진행하셨다니  갑자기...그저...흘려버리기만 했던..부분이니지라...부끄러워지는구요.

이 글...잘 보고...오늘부로..머리와 마음과.행동으로..하나씩..실천해보렵니다.

 

굿모님...디 유 갯 슬립...아이 러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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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08:35
안녕하세요. 사자털님!^^
님의 마음 1000% 이해합니다.ㅋ
뭔가 꾸준히 한다는게 사실은 제게도 쉽지만은 않은 일이였네요.ㅋ^^
제가 다른 맘들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오직 내 아이의 영어만를 생각하며
조금은 독하게 아니 많이 독하게 생활영어를
쓰려고 노력했다는 점이랄까요.*^^*

지금도 제옆엔 홍박샘의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이
항상 곁에 있답니다. ( 항상 공부중입니다. *^^*)
진작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도 갔겠구만...ㅋㅋㅋㅋㅋ

아이나 저나 물론 문법, 어순, 발음, 모두 부족하지만ㅋ
저는 우리아이 입밖으로 영어가 나오고 있는것만으로도
최고의 성과를 얻은 듯 합니다. ^^
제가 외롭지 않게 사자털님이 같이 가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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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봉이
  • |
  • 2012-03-02 02:38
답댓글

정독해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대단하세요!

저도 요즘 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생활영어랍시고 아이한테 영어로 말하긴 하는데

말하면서도 이게 맞는 표현인지 자신이 없더라구요..^^:;;

엄마가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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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08:47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꿀봉이님! ^^
그죠~~~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이게 맞는 말인지... 맞는 단어인지, 발음은 맞는지...

그래서 저는 제가 아이에게 하루중에서 가장 자주 쓰는 표현을
생활영어책에서 찾아 벽에다 붙어놓고 일단 의도적으로
그 표현들을 주구장창 쓰기 시작했어요.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 것은 3개월정도 지난 다음이였던것 같네요.^^

처음에는 책에 있는 표현을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수준이였는데
한달, 두달, 세달... 지나니 참 신기하게도 문장이 만들어지더라구요.ㅋ
신기한 일입니다. ㅋㅋㅋㅋ
물론 생활영어공부는 짬짬히 했고, 까이유 DVD 아이와 항상 같이보고
영어책 읽어주면서 문장하나하나 헛으로 보지 않고 문장구조를 유심히
살펴보는 노력을 해서이겠지요.^^
세상에 공짜는 없답니다. ^^

표현이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내뱉고 보자구요.^^
한국말도 우리 완벽하게 하나요? ㅋㅋㅋ
엄마표 생활영어! 꿀봉이님을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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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우니맘
  • |
  • 2012-03-02 00:32
답댓글

와~~ 완전 대단하신데요..

첫째 두돌쯤 한참 책 사두고 복사해두고 붙이기까지 하면서 며칠하다가 둘째 들어서면서라는 핑계로 접었었는데....

ㅠㅠ 나름대로 둘째 가지고 키운다는 핑계로 첫째 방치해뒀더니 정말 여섯살이 된 지금 세살때보다 유지도 아닌 한참 퇴행하고 있네요..

다시 제가 맘을 먹어야겠죠?

엄마맘님 말씀에 힘입어 다시 복사해서 여기저기 붙여두고 간단한거부터 시작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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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맘
  • |
  • 2012-03-02 00:40
안녕하세요. 우야우니맘님!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리하게 계획세우시면 일주일 넘기기 힘들어요. (제 경험상ㅋㅋㅋ)
정말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하루에 영어책 한권이라도...
꾸준히....
매일매일...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정말 가랑비에 옷이 젖더라구요. ^^
우야우니맘님! 멀리서 응원할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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